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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 “우리라도 계속 기도하자”… RPM 연합새벽기도회 이어간다

작성자 : 사람과사회 작성일 : 202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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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목회자 21인 초청 영적대각성 새벽기도회의 기도 열기를 이어가기 위한 ‘RPM(Reignite Prayer Meeting) 리이그나이트 연합새벽기도회’가 매주 토요일 오전 6시 갈보리선교교회에서 열린다.


‘우리라도 계속 기도하자’를 표어로 내건 RPM은 기존 새벽기도회를 마친 뒤 기도의 불씨를 계속 이어가자는 뜻에서 자발적으로 시작됐다. 특정 교회에 국한하지 않고 새벽기도회를 운영하기 어려운 교회의 목회자와 성도들에게도 문을 열어 놓았다.


기도회는 찬양과 말씀, 합심기도 순으로 진행되며, 참여 목회자들이 돌아가며 말씀을 전한다. 개인과 가정, 교회 회복은 물론 지역사회와 다음 세대를 위해 교단과 교회의 경계를 넘어 함께 기도하는 데 뜻을 두고 있다.

장소는 갈보리선교교회(8700 Stanton Ave., Buena Park)이며, 자세한 문의는 총무 이사야 목사(714-336-0520)에게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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