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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

  • 236
    [종교] '제3회 미자립목회자 자녀 후원음악회' 성황리에 개최 사람과사회
    세계기독교어머니기도회(대표 이선자 목사)가 주최한 '제3회 미자립목회자 자녀 후원음악회'가 지난 10월 11일(토)  오후 5시 부에나팍교회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이날 음악회는 경제적으로 어려운 목회 환경에서도 신앙을 지키며 헌신하는 목회자 가정의 자녀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수준 높은 음악 공연과 따뜻한 나눔의 장으로 많은 이들의 호응을 얻었다.이날 음악회에는 실력 있는 연주자들과 앙상블이 대거 참여해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였다. 소프라노 클라라 신이 'Holy City'(S.Adams 작곡)와 '축복하노라'(신상우 작곡)를 열창했으며, 테너 오위영과 테너 최원현의 무대가 이어졌다.OC창로성가단(단장: 김용진, 지휘자: 김원재)은 '전능하신 여호와의'(존 휴즈 작곡)와 '주의 은혜라'(손경민 작곡)를 선보였고, 김시연 소프라노가 모차르트의 'Alleluia'와 '여정'(송경민 작곡)으로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을 전했다.특히 Six Ttringphil Guitar Ensemble의 기타 앙상블 연주는 스코틀랜드 발라드 'Mary Hamilton'을 비롯해 'Danes Mot Var', 'Espana Cani' 등 다양한 레퍼토리로 청중들의 귀를 사로잡았다.아리랑합창단(단장: 김경자, 지휘자: 김정민)도 '주의사랑 세상 이기네'와 '꽃구름 속에'를 합창하며 은혜로운 시간을 만들었다.이창남 OC교회협의회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주 안에서 형제 사랑하기를 계속하고, 손 대접하기를 잊지 말라(히브리서 13:1-2)"는 말씀을 전하며, "이번 음악회가 단순한 공연이 아니라 사랑을 나누고 은혜를 전하는 축복의 통로가 되었다"고 밝혔다.이 목사는 "미자립 목회자 가정의 자녀들이 믿음 안에서 힘을 얻고 다시금 꿈을 꾸게 하는 귀한 사역"이라며, "세계기독교어머니기도회와 협력해주신 모든 교회와 기관 위에 주님의 크신 축복이 함께 하시길 기도한다"고 전했다.이번 행사를 통해 모금된 후원금은 전액 미자립목회자 자녀들의 교육 및 생활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2025-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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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35
    [종교] 오네시모 선교회 후원회 콘서트 성황리 개최 사람과사회
    오네시모 선교회 후원회(대표 임태우 목사, 후원회장 한영숙 권사, 총무 캘리 리 전도사) 콘서트가 지난 12일(주일) 오후 6시 플러톤 시에 위치한 은혜의 강 감리교회(담임 김태호 목사)에서 열렸다.김석기 설립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콘서트는 임태우 목사의 기도에 이어 소프라노 황혜경, 메조 소프라노 정희숙, 바리톤 김정호, 바리톤 장상근 등 연주자들의 여러 독창과 중창이 선보여 졌으며 남성중창단 칸투스로 진행됐다. 피아노 반주에 김소리 그리고 첼로 협연에 안찬송 연주자가 출연했으며 오네시모와 관련 영상 간증을 통한 사역 소개가 있었다.  콘서트는 임태우 대표의 목사 부임 이후 길지 않은 시간 동안 준비됐음에도 성황리에 치뤄졌다. 특히 고등학교 어린 자원봉사자들부터 후원회 모든 회원들이 함한 섬김으로 세대간의 격차를 좁히며 성공적인 행사를 도왔다.오네시모선교회는 세대의 전환점을 맞고 있다고 밝힌 관계자는 새롭게 부임한 임태우 목사와 함께 오네시모 선교회와 후원회는 이전 세대들의 발자취를 따르며 새로운 비젼을 세워나가며 오네시모가 무익한 노예에서 유익한 그리스도의 종이 되었듯이 갇힌 자들에게 변함없는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하며 오네시모 같은 예수님의 유익한 일꾼들을 키워 나가는 사역을 계속해서 꿈꾸고 자한다고 강조했다. 오네시모 선교회는 오직 후원회 회원들의 헌금으로 운영되는 비영리 단체이다.캘리포니아 35개 교도소와 카운티 및 주정부 산하 감옥들을 직접 방문하며 사역중에 있으며 재소자들과 그 가족을 위한 사역과 후원을 해 오고 있으며 교도소 및 감옥 방문사역, 문서 사역, 성경 통신대학 및 예방사역, 추방자 연결 및 재활사역등을 통해 복음을 전하고 가르쳐 바로 세워 유익한 자로 세우는 데 헌신하고 있다.한편 선교회는 후원회 회원들과 자원봉사자들을 모집하고 있다. 오네시모 선교회는 부에나팍 시에 위치해 있다. (7751 Stanton Ave. Buena Park CA 90620) 714-739-9100: https://www.onesimusministry.org/)   오네시모선교회 제공
    2025-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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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34
    [종교] GIFT 전인코칭 전문학교, '전인코치 양성 프로그램' 출범 사람과사회
    GIFT 전인코칭 전문학교가 'GIFT 크리스천 전인코치 양성 프로그램(GIFT Christian Whole-Person Coach Training Program, CWCTP)'을 공식적으로 출범했다. CWCTP는 신앙(영성), 심리(마음), 건강(신체), 코칭(관계/실천)의 4대 영역을 통합하여 기독교적 가치 위에 서 있는 전인적 코칭 전문가를 양성하는 데 집중한다.GIFT 측은 "CWCTP는 임상심리학 박사와 의학박사 등의 최고 교수진이 현장 경험과 과학적 지식을 성경적 원칙과 결합해 보다 깊이 있고 효과적인 코칭을 가능하게 한다."며, "이러한 전문성을 통해 개인과 공동체의 전인적 회복과 성장을 이끌 리더를 배출할 것"이라고 밝혔다.첫 번째 필수 전문 과목은 '정신건강 이해와 위기 대응 (Mental Health Foundations & Crisis Response, 21 CTH)' 과정이다.이 과목은 목회자, 선교사를 포함한 코치 및 리더들이 현장에서 마주하는 불안, 우울, 위기 상황에 대한 실질적인 이해와 개입 기술을 습득할 수 있는 필수 전문 과정으로 학력이나 배경에 상관없이 누구나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CWCTP 전체 과정을 등록하여 체계적인 교육을 시작할 수도 있고, 단일 과목만 수강하거나 청강 등록도 가능하다.수료 시 미국 Mental Health First Aid (MHFA) 공식 자격증이 발급되며 , 모든 학점은 샬렘 국제 대학원 석사 학위 2학점으로 인정된다. 또한, 본 과정은 21 CTH (Coaching Training Hours)로 공식 인정된다.
    2025-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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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33
    [종교] 자녀 신앙 교육, ‘가정’인가 ‘교회’인가? 부모와 교역자 인식차 커 사람과사회
    최근 발표된 바나 그룹의 연구에 의하면 자녀 신앙 교육의 주 책임은 부모와 교회 지도자 간의 큰 인식 차이가 있음을 확인됐다고 분석, 발표했다.  부모 절반은 교회를 기대하지만, 지도자 대다수는 가정을 지목한 것이다. 그러면서 이 연구는 가정, 교회, 그리고 신앙 공동체 내 멘토의 동역이 다음세대 신앙을 위한 핵심 해결책이라고 제안했다.자녀 신앙 교육의 주된 책임이 누구에게 있는지를 두고 부모와 교회 지도자 사이에 상당한 인식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난 것이다. 다음세대 신앙의 기초를 세우는 이 중요한 과제 앞에서 가정과 교회가 서로 다른 기대를 품고 있는 현실이 드러난 것이다기독교 리서치 기관인 바나 그룹(Barna Group)이 어와나(Awana)와 협력해 발표한 ‘새로운 현실 속의 어린이 사역(Children’s Ministry in a New Reality)’ 보고서에 따르면, 어린이 사역 지도자의 95%는 ‘자녀 양육은 가정에서 시작된다’고 응답했다.반면 학부모의 절반(51%)은 교회가 자녀 신앙 교육을 주도해주기를 기대했으며, 자신의 책임이라고 답한 부모는 49%에 그쳤다. 또한, 부모 10명 중 8명 이상(86%)은 자녀가 교회에서 배우는 영적 가르침을 스스로 가르칠 수 없다고 느끼는 것으로 조사됐다.이러한 인식의 불일치는 또 다른 간과된 영역이 있음을 재확인 한다. 바로 가정과 교회의 다리 역할을 할 수 있는 멘토, 교사, 그리고 신앙 공동체 내 다른 어른들의 존재다. 연구에 따르면, 교회 안에 신뢰할 만한 영적 멘토가 있는 아이들은 성경에 더 깊이 참여하고, 교회 공동체에 더 강한 유대감을 느끼며, 일상에서 신앙을 실천하려는 의지가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하지만 이러한 긍정적 효과에도 불구하고, 5세에서 14세 사이 자녀를 둔 기독교인 부모 중 단 39%만이 자녀가 교회 내 다른 어른과 의미 있는 관계를 맺고 있다고 답했다.보고서는 이 간극을 메우고 건강한 다음세대를 세우기 위한 세 가지 구체적인 방향을 제시했다. 첫째, 영적 성장은 교회나 가정 어느 한쪽의 전유물이 아닌, 가정과 교회, 그리고 신앙 공동체 전체의 ‘공동 파트너십’이라는 점을 명확히 해야 한다. 교회는 부모가 주체적 역할을 감당하도록 실제적인 도구를 제공하고, 일상 속 신앙 대화의 모델을 보여주어야 한다.둘째, 연령별로 분리된 사역을 넘어 ‘세대 간의 연결’을 의도적으로 만들어야 한다. 아이들이 어른들과 함께 봉사하고, 소그룹이나 사역팀에서 멘토와 연결되며, 여러 세대가 의미 있는 대화를 나눌 기회를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다.다시 말해 가정과 교회에서 배운 것을 삶으로 보여주는 역할 모델이 자녀들에게 제공한다는 것이다. 또한 ‘성경과 사명’을 신앙 교육의 중심에 두어야 할 것이다. 아이들이 스스로 성경을 읽고, 암송하며, 토론하도록 돕고, 가족이 함께 이웃을 섬기고 기도하는 등 일상에서 믿음을 실천하게 함으로써, 다음세대가 세상 속에서 굳건한 예수의 제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해야 만 자녀 신앙교육은 성공 할 수 있을 것이다.
    2025-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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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32
    [종교] 새생명선교회, 목회자 위한 재정 후원 신청 받아 사람과사회
    새생명선교회(대표 김은형 권사, 이사장 주성기 장로)가 故 박희민 목사님 소천 3주기를 기념하면서 소형교회 목회자들의 참가 신청 접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접수일정은 2025년 10월 7일 - 11월 18일로 온라인 신청이 가능한데 웹사이트에서 신청서를 작성하고 필요 서류를 이메일로 제출해야 한다. 접수 마감 후인 11월 19일 - 12월 8일 사이 심사 진행을 자료를 검토하고 지원 자격을 확인한 후 2025년 12월 9일에 결과 발표로 선발된 50명에게 웹사이트와 이메일로 개별 통지한다. 지원금 전달은 2026년 3월 23일로 예정되 있으며 당일 새생명비전교회에서 개최되는 세미나에서 지원금 수여식을 진행한다. 이번에 전달되는 지원금은 목회자 1인당 $1,500 불로 50명에게 해당된다. 신청자격은 현재 출석교인 25~70명의 교회 담임목사에 한하며 신청부터 세미나 참석까지의 주요 일정을 확인할 것을 부탁했다. 세미나 개최 일정은 2026년 3월 23일(월) 오전 9시 ~ 오후 4시이며 신청한 목회자 본인이 세미나에 직접 참석해야 한다. 2025년 수혜자는 2026년에는 지원금을 받지 못하지만, 그 이전 년도 수혜자는 재수혜가 가능하다.또한 수혜자로 선발되지 않았어도 선착순 20명까지는 당일 세미나에 참석할 수 있다. 새생명비전교회 (강준민 목사) 4226 Verdant St, Los Angeles, CA 90039 목회 세미나 및 Table Talk 그리고 오찬이 제공된다. 각 강의시간은 25분이며 맨 마지막에 질의응답하는 시간을 갖게 된다.
    2025-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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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31
    [종교] 은혜한인교회 '기독영화 감상회' 사람과사회
    은혜한인교회(담임 한기홍 목사, 150 S Brookhurst Rd, Fullerton )는 오는 11월 1일(토) 오후 5시 30분 비전센터 2층 친교실에서 기독영화 감상회를 갖는다고 밝혔다.올봄에 미국과 한국에서 크게 호평을 받은 만화 영화 '킹 오브 킹스(King of Kings)'를 상영한다. '킹 오브 킹스'는 지난 4월 북미를 시작으로 전 세계에 놀라운 흥행 돌풍을 일으켰고, 한국에서는 지난 7월부터 흥행을 일으켰던 그리스도의 생애를 그린 만화 영화이다.한국 장성호 감독이 2015년 기획해서 2025년 세상에 공개하기까지 고난가운데 10년의 과정을 거친 작품이다. 은혜한인교회 기독영화 감상회에서는 올해 파파 오랑우탄 (말레이시아 선교사의 이야기/후원 크리스천헤럴드) 이후 두 번째로 상영하는 영화이며, 온 가족이 함께 식사와 간식을 하면서 즐길 수 있도록 매점도 운영한다. 입장료는 4달러이며, 12세 이하는 무료이다.한편 문화 사역국 GMI 뮤지컬 프로덕션 팀은 내년 4월 부활절 특별 공연으로 뮤지컬 '신 천로역정'을 준비하는 가운데, 봉사하고 섬길 남자 주연급 배우 1명과 남자 조연급 배우 2명 및 여자 조연급 배우 1명을 추가로 모집하고 있다. 찬양이나 연기에 재능이 있는 분은 대 환영. 이번에 배우로 선택된 분은 내년 6월 한국 공연에 함께 갈 예정이다.  ▶문의: (714)323-0802 미쉘 리 집사
    2025-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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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30
    [종교] 한인교회발달장애컨퍼런스 “장애인이 없는 교회는 불완전한 교회” 사람과사회
    미주 한인교회가 장애사역을 교회의 주변부가 아닌 본질적 사명으로 복원해야 한다는 공감대가 확인되었다.제3회 한인교회 발달장애 컨퍼런스가 10월 17–18일 충현선교교회(담임 국윤권 목사)에서 열렸으며, 전 미주 30개 교회 및 12개 기관, 총 370여 명이 참석하였다.본 컨퍼런스는 충현선교교회와 미주복음방송(사장 이영선 목사)이 공동 주최하였으며, Charis Church와 그레이스미션대 학교, 미주밀알선교단, 남가주밀알선교단이 협력하였다. 또한 18명의 전문 강연자와 27개의 후원 기관, LA 정신건강국 및 Regional Center 등 관련 기관이 함께 참여하여 컨퍼런스 운영과 정보 제공에 동참하였다.이번 컨퍼런스는 “A Church without Disabled people is a Disabled Church (장애인이 없는 교회는 곧 불완전한 교회)”라는 주제로, 장애인을 보호의 대상이 아닌 하나님 나라의 동역자로 세우는 교회론적 전환을 제시하였다.기조강연자로 나선 김바나바 목사(퀸즈한인교회)는 발달장애 자녀를 둔 목회자의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장애인이 함께 서 있을 때 교회가 온전하다”고 증언했다.『Jesus & Disability』 저자 Dr. Chris H. Hulshof 교수(리버티대학교)는 성경적 근거 위에서 포용적 교회 리더십의 핵심 요소(이해·신뢰·안전·접근성·희생)를 제시하였다.김홍덕 목사(조이 장애선교센터)는  단순히 장애를 고쳐야 할 대상으로 보거나, 극복해야 할 시련으로 여기는 대신, 참여와 포용을 기반으로 한 은혜 공동체의 관점으로 전환해야함을 강조하며, 나병환자 치유 사건을 통해 예수의 치유가 사회적 복귀 까지 포함한다는 점을 들어 장애사역은 복지 영역이 아닌 복음의 영역임을 강조했다.또한 특수교육·사회복지·목회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18명이 참여하여, 예배·목회·교육·부모돌봄·성인기 사역·현장연계 등 전 생애주기적 관점에서 신학적 해석과 실제 적용 가능한 모델을 제시하였다.이번 컨퍼런스에서는 그레이스미션대학교의 협력으로 부모특별세션이 진행되었고, 남가주밀알선교단이 차일드케어를 전담 하여 부모들이 세션에 온전히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였다. 또한 LA 한인정신건강국과 포모나 리저널센터 등 관련 기관이 부스로 참여해 현장에서 실질적 정보와 연계 자원을 제공하였다.패널토의에서는 모두가 함께 예배하고 성장하는 공동체를 만들기 위한 실천적 인사이트를 제공하였고, 장애 성도가 유아기 부터 성인기까지 동일 공동체 안에서 신앙·관계·참여를 지속할 수 있도록 교회 구조의 재설계가 필요하다는 데 의견이 모였 다.또한, TBRI(신뢰 기반 관계 개입)와 ASD 친화적 환경 적용 사례가 소개되었으며, 부모의 고립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자발 적 선의가 아니라 훈련·정책·조직화된 시스템이 필요하다는 점이 재확인되었다.이영선 사장(미주복음방송)은 “CDC에 따르면 ASD 유병률은 1·150(2000년)에서 1·31(2022년)로 5배 증가했다”며 “이 는 교회가 반드시 응답해야 할 시대적 명령”이라고 말했다. 국윤권 목사(충현선교교회)는 “장애인이 예배 중심에 함께 서는 교회만이 복음의 본질을 드러낸다”고 강조했다.이번 컨퍼런스는 미주 한인교회가 장애사역을 특수분과 사역이 아니라 교회의 본질적 사명으로 회복하는 전환점이자, 구조 적 변화의 출발점으로 평가된다.또한, Wordly AI 동시통역 자막 서비스를 적용하여 실시간 번역자막을 제공함으로써 참가자들의 이해를 도왔으며, 모든 강 연 영상은 미주복음방송 유튜브 채널과 전용 웹사이트(www.k-churchconference.org)를 통해 다시 볼 수 있다. 
    2025-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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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29
    [종교] PNS 포토이슈 사람과사회
    애나하임 소재 에반겔리아 대학(총장 김종국 선교사) 이 창립 30주년을 맞아 본교 이층 대강당에서 창립 기념 감사예배를 드렸다. 이날 행사를 위해 한국 고신 총회장 최성은목사 내외, 사무총장 제인호 목사 등, 지역 교계 리더십들이 방문했다. 에반겔리아 대학교 /신학대학원은 무오한 하나님의 말씀과 건전한 신학을 바탕으로 전 세계 기독교 사역자를 양성하는 고등 신학교육기관으로 개혁주의 신학 전통안에서 “하나님 앞에서”(Coram Deo)살아가는 삶을 가르치고 배우며 실천하는 기독교 교육 공동체이다. 김종국총장은 다음 세대 글로벌 리더십을 위해 동일한 비전으로 함께 섬길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밝혔다. 
    2025-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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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28
    [종교] 남교협, LAPD 경관들, K-BBQ로 오찬으로 섬겨 사람과사회
    한인타운의 치안을 관할하는 LA 경찰국(LAPD) 올림픽경찰서의 일선 경관들에게  지역사회 안전을 위해 수고하는 노력에 대해 감사의 한식 바베큐 갈비 점심을 대접하는 행사가 지난 10월 17일 남가주 기독교교회협의회(회장 샘 신 목사) 주관으로 열렸다.  이날 교협 측은 타운 치안 일선에서 활약하고 있는 LAPD 경관들에게 정성스레 준비한 점심을 제공하며 관계자들에게 감사패를 전달하는 등  한인사회 안전을 위한 협력 강화를 다짐했다
    2025-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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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27
    [종교] 다민족연합기도회, “주여, 수년 내에 대부흥을 보내주소서!” 사람과사회
    다민족연합기도회의 열기와 더불어 필요성이 더욱 크게 대두 되고 있는 가운데 다가오는 11월2일 주일 오후4시, 은혜한인교회에서 열리게 된다. 사진은 지난 2023년 열렸던 기도회다. 2011년 11월11일 시작되어 지속되고 있는 다민족연합기도대회가 오는 11월2일 주일 오후 4시에 은혜한인교회에서 열리는 가운데 이를 위한 준비조찬기도회가  지난 10월 9일 은혜한인교회(담임 한기홍 목사) 2층 세계기도센터에서 중보기도팀 약 250명이 함께 모여 미국과 한국의 회개와 부흥, 다민족과의 연합을 위해 기도했다.기도회의 1부 예배는 기자 설명회와 함께 송종호 목사(은혜한인교회)의 사회로 진행됐다. GMI 찬양팀의 찬양에 이어, 강문수 목사(OC목사회 회장)의 개회 기도후, 공동대회장 신승훈 목사(주님의영광교회)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한 미국"(왕상 12:1-13)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신승훈목사는 “미국은 하나님께 기쁨을 드린 나라로 신앙의 자유를 위해 바다를 건너와 세운 나라” 임을 강조하면서 “그러나 우리가 타고 있는 배가 침몰하면 모두 죽게 되는 것이다. 그들은 목숨을 걸고 이 나라에 왔다. 그들은 이 땅에 와서 교회를 먼저 세웠다. 그들은 움막에 살면서, 교회를 먼저 잘 짓고 그 다음에 학교를 지었다. 그 다음에 집을 지었다. 그러나 이제는 인권과 다양성의 이름으로 하나님이 죄라 하신 것을 ‘괜찮다’고 말하는 시대가 되었다”라고 외쳤다. 신 목사는 이어서 가치를 인정하며, 약자와 여성을 보호하는 등 성경적 가치에 기초한 사회 제도들, 자선과 구호활동 등 기독교 윤리의 실천 및 전 세계 선교사 파송 등을 미국의 뛰어난 특성으로 설명하며, 솔로몬이 그가 많은 복을 받은 후 변질된 것 처럼, 미국 역시 초기의 기독교적 정신을 잃고 인권이라는 이름 으로 동성애를 인정하고, 낙태를 허용하며, 점차 인본주의화 되어가고 있다다고 지적했고 “이제 우리가 다시 무릎 꿇을 때입니다. 하나님이 기뻐하셨던 나라, 기뻐하셨던 교회, 기뻐하셨던 성도가 다시 하나님 앞에 서야 합니다.”라고 마무리 했다. 한편 최근 달라스로 이주하여 활동 중인  강순영목사는 이 대회의 의미와 그 취지에 대해  “캘리포니아는 세계 부흥운동의 진원지였다. 아주사 부흥 당시 ‘100년 후 LA에 다시 강력한 부흥이 임할 것’이라는 예언이 있었다. 지난 10여 년간 한인 교회들이 부흥 운동을 이어 왔다”며, 이 나라를 위해 한인들에게 두신 하나님의 소망과 부흥의 사명을 강조했다.“미국은 세계 선교를 이끌어 온 나라입니다. 이제 다시 신앙의 부흥을 통해 존경받는 나라로 서야 합니다. 이것이 우리 모두의 기도 제목입니다.엘에이의 교회들이 부흥의 진원지가 되어 세계로 불길이 번져가고, 주님의 재림을 준비하는 시대적 사명을 감당하길 소망한다."또한 오는 11월 2일 오후 4시에 있을 2025년 다민족연합기도대회는 백인, 히스패닉, 유대인, 아프리카계, 중국인, 인도네시아인, 일본인, 베트남계 등 다양한 민족들이 참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2부 순서는 강태광 목사의 사회로 찬양과 각 기도제목의 담당 인도자가 나서 기도회를 인도했다.  
    2025-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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