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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지역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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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C지역뉴스] OC한인회, 제123주년 미주한인의 날을 맞아 기념행사 사람과사회
    오렌지카운티 한인회(회장 조봉남)가 미주한인재단 OC지회(회장 최용덕)와의 공동주관으로 미주한인의 날 기념 행사를 지난 1월10일 토요일 오전 11시, 가든그로브 소재 한인회관에서 개최했다. 이번 기념 행사는 국민의례로 시작해서 조봉남 회장의 인삿말, 그리고 OC기독교교회협의회 이사장 심상은목사(갈보리선교교회담임)의 기도로 문을 열었다. 미국 트럼프 대통령의 축사와 대한민국 이재명 대통령의 기념사를 김영완 LA 총영사가 대독 한 뒤 이어 OC상공회의소 이중열회장과 오렌지샌디에고 민주평통 곽도원 회장 등의 축사가 있었다.지역을 대표하는 정치인 들 중에는 데이브 민 연방하원의원, 데릭 트렌(Derek T. Tran) 연방하원의원,  최석호 CA주상원의원 등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는 타민족 정치인들도 많은 관심을 보인 가운데 트리 타(Tri Ta) CA주 하원의원, 박동우 샤론쿼크 실바 시니어보좌관,  Stephanie Klopfenstein 가든그로브시장, Leo Medrano 사이프레스 시장, 프레드정 풀러턴 시장, Peggy Huang 요바린다 시장, Janice Lim 산타아나 시의원, Carlos A. Leon 애나하임 시장,  Ada Briceno 오렌티카운티 커미셔너 등 오렌지카운티 내 여러 시장, 부시장, 커미셔너 등 20여명의 정치인과 재외동포청, 주 로스엔젤래스 총영사관(김영완 총영사) 등이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이번 기념행사는 미주한인재단 CA주지회(회장 쟌노), OC 각 단체가 후원하였으며, 소프라노 지경의 축가와 인터네셔널 리더스 유스 오케스트라의 축하연주가 있었으며 180여 참석자들의 만세삼창으로 끝으로 성황리에 행사를 마쳤다.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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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9
    [OC지역뉴스] OC충청향우회, 민김 회장 연임키로 사람과사회
    OC충청향우회는 지난 12월27일, 가든그로브 소재 시민권자협회 사무실에서 개최된 정기총회에서 민 김 회장을 연임키로 전원 일치 결정을 했다. 정기총회는 2025년도 결산으로 사역보고와 회계보고, 김도영 감사의 감사보고가 이어졌다. 2026년 감사는 김우석씨가 새로 임명됐다.  충청도 동향 이라는 공통분모로 옛 추억을 나누며 지역사회 선한 영향력을 끼치며 친목하고 교류하는 충청향우회에 관련 문의는 (213)700-7877로 하면 된다.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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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8
    [OC지역뉴스] 제6차 MK장학기금 마련 골프대회 성황리에 개최되 사람과사회
    오지의 선교사 자녀 장학기금을 마련하기 위해 OC기독교전도회연합회가 주관해온 골프토너먼트가 올해도 약 140여명의 선수들의 경기참여와 250여명이 참석한 뱅큇 및 시상식 등으로 성황리에 개최되어 눈길을 끈다. OC 기독교 단체들이 주축이 된 이번 골프대회는 오렌지 카운티 가장 유명한 회원제 로스카요티스 골프클럽에서 매년 개최되어 왔는데 2019년 첫 회를 개최한 후, 작년 2024년 10월에 이어 2025년 10월에 여섯번째 토너먼트 이다. “목적이 있는 골프대회”를 통해 선교사자녀장학기금마련을 위한 열정이 더해 지고 있는 가운데 OC기독교전도회 연합회(회장 한성준, 이사장 김도영)가 개최한 이번 행사는 지난 10월13일 월요일  선수140여 명과 관계자 등 총 200여명이 참가하는 가운데 ‘제6회 선교사자녀 장학기금마련 골프대회’를 개최된 것이다. 올해로 여섯번째를 맞이하고 있는 골프 토너먼트는 그 목적과 취지가 뚜렷하기에 경제 상화의 부침이 심한 요즘에도 교계 관계자, 지역사회 인사, 목회자와 교인 및 기독 기업가등 등 많은 성도들과  목회자들의 참가 열정이 계속 되고 있다는 분석이다.경기 시작전 교계 관계자들과 연합회 임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왼쪽 맨끝부터 OC교협 회장/명예부대회장 이창남 목사, 총무 조진용목사, 공동대회장 윤우경권사, OC교협 총무이사 심상은목사, 남교협 회장 샘신목사, 명예부대회장 김영수장로, 연합회회장 한성준집사, 크리스천헤럴드 회장 양준호목사, 운영위원장 신용집사, 총괄준비위원장 민김 권사 오전 10시30분부터 선수 등록 접수를 시작해서 11시30분 티오프 전 열린 개회식은 심상은목사의 도전의 말씀과 경기진행 안내 등으로 이어졌다. 연합회 한성준회장은 개회 선언에서 “해외 선교사에 대한 관심과 차세대 젊은 크리스천 육성을 위한 기획과 취지에 많은 한인들이 동참하는 것이다”라며 “이번 행사에서 45년의 역사를 가진 기독교전도회연합회의 사역에 촛점이 분명해 지고 있다”고 강조하면서 참가선수들을 환영했다.   심상은 목사는 작은 자들 섬기는 것이야 말로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을 따르는 최고의 믿음이며 이날 참가하고 후원한 모든 이들이 섬기고자 하는 선교사 자녀 장학기금 마련이야 말로 이 땅의 작은 자를 섬기는 믿음의 중요한 모습이 될 것 이라고 격려했다.12시 정각, 샷건으로 열리는 순서에 따라  2명씩 탑승한 70여대의 골프카트의 이동이 장관을 펼치며 선수들은 각 홀로 출발하면서 토너먼트는 시작됐다. 기금 마련을 목적으로 하는 만큼, 몇 몇 홀에서는 각 홀별, 홀인원, 근접상 등의 게임도 함께 진행되어 관심을 끌었다.경기를 마친 오후 5시부터 삼삼오오 뱅큇 룸에 모여든 선수들과 관계자들은 뷔페로 만찬을 마치고 아나운서 윤우경권사(본보 총괄본부장)의 진행으로  감사예배와 뱅큇, 시상식이 이어졌다감사예배는 이사장 김도영 장로의 인삿말, 엄재선 부이사장의 대표기도, 소프라노 지경 교수의 특별 축가가 이어졌는데 지교수는 참석자들의 환호속에 이례적으로 앵콜 송으로 화답했다.말씀선포자로 나선 OC교협회장 겸 명예부대회장 이창남목사(주님의손길교회 담임)는 지난해 열린 5차 토너먼트에서 처음으로 골프채를 잡아봤다면서 골프는 결국 각 코스 마다 조그만 Hole에 공을 넣을 목적으로 조금 더 가까이 가기 위해 모든 노력을 동원하는 스포츠임을 상기시키면서 마찬가지로 우리의 믿음 역시 Hole In One을 위해 보다 가까이, 예수 그리스도에게 가까이 가고자 매 순간 전심을 기울여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감사예배는 남가주교협의 샘신목사(샘중앙커뮤니티교회 담임)가 모든 참가자들이 일어선 가운데 축도로 마쳤다. 2부 순서는 윤권사의 연합회 소개와 선교사장학 기금 현황등의 설명과 후원 기업과 기관들을 안내 등에 이어 대회장 이진주 권사 및 후원과 지원을 아끼지 않은 관계자들에게 공로패 및 감사패를 증정했다. 대회장 이진주 권사는 축사를 통해  1회 때 부터 참여해 오다가 올해는 대회장으로 섬기게 되어 감사가 더 크다면서 평소 청소년들의 올바른 교회에 마음을 쓰고 있던 중 이번 기회가 주어져서 영광이며 앞으로도 가능한 많은 MK들을 응원하고 격려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계속 이어진 경기 시상식에서는 장타상, 근접상 등을 남 녀 선수 각각에게, 그리고 챔피언 상, 드레스 상 등, 신용 운영위원장 발표와 관계자들이 시상자로 나섰다. 참가선수들에게는 가장 큰 관심사요, 후원금 마련의 꽃이라 할 경품 순서는 총괄준비위원장 민김 권사와 신용 운영위원장의 진행으로 만 여 불 가치의 상품들이 추첨에 의해 전달됐다. 가장 고가의 드라이버는 뉴라이프교회의 김용균 선수에게, 그리고 OC시민권자협의회 이사장을 겸하고 있는 김도영 장로가 제공한 한국 왕복권은 후원 및 자원봉사자로 나선 조마리아임종관리사에게 돌아가면서 심상은목사의 마무리기도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제6차 골프대회 총대회장 이진주권사(한미의료기구 대표)외에도, 공동부대회장은 전 연방하원의원 미쉘 스틸, 이사장 김도영 장로(시민권자협회), 부이사장 윤우경 권사(뉴스매거진 사람과사회 발행인)가 함께 섬겼다.   또한 총괄준비위원장에 민김 권사가, 운영위원장에 신동직 집사, 신용집사가, 경기위원장은 쟌송장로가 섬겼으며 1회때부터 계속 명예대회장으로 섬겨온 한기홍목사(은혜한인교회 담임)은 선교사자녀장학기금 명예이사장으로 물질후원과 기도로 함께 하며 다가오는 12월에 열리는 OC지역 연합송년회 및 장학금전달식을 호스트 하며 지원하고 있다.  한기홍목사는 한국 등에서 열리는 집회 참석차 이번 대회는 부득히 참석하지 못했다. 전도회연합회는 지난 5회차 까지 총 257명의 MK들에게 133,500불을 지원했으며 올해도 가능한 신청자 모두를 지원할 수 있기를 위해 기도하고 있다고 관계자들은 밝히고 있으며 선교사 가정을 지원하고 MK(Missionary Kids)들에게 격려를 보내는 중요한 행사로 자리 잡고 있다는 분석이다.장학금 신청 접수는 이제 부터 시작되며 11월 말까지 접수 할 예정이다. 한편, OC기독교전도회연합회는 인근지역의 기독교 평신도들은 교단에 관계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매월 1회 열리는 조찬기도회와 6월의 합창제, 8월 광복절 행사 등 OC교계와 함께 여러 기독교 행사에서 동역 할 수 있다.  전도회연합회 관련 및 참여문의는 회장 714-306-5288  연합회 홈페이지: www.ockca.org, 이메일 주소: ockca1@gmail.com, 유튜브: OC기독교전도회연합회 
    2025-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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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7
    [OC지역뉴스] 타인종, 한인2세도 광복의 의미 되새긴 광복절 80주년 페스티벌 사람과사회
    광복 80주년을 맞아 한인사회에서는 처음으로 한인 교계가 중심이 되어서 ‘8.15 광복 80주년 기념 페스티벌’를 지난 9일 부에나 팍 소스몰 1층 광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어 주목된다. 이날 행사는 1981년도에 창립된 OC기독교전도회연합회(회장 한성준, 이하 연합회)가 지난 수 십년간 교회에서 주최, 주관해온 광복절 감사예배를 Outdoor 행사로 연합회 증경회장인 신용 준비위원장이 새롭게 기획하면서 여러 기관들의 협조로 가능했다. 페스티벌은 OC기독교교회협의회(회장 이창남 목사), OC목사회(회장 강문수 목사), OC여성목사회(고문 이선자 목사), OC장로협의회(회장 김종대 장로)와 LA카운티의 남가주기독교 교회 협의회(회장 샘 신 목사), 재향군인회 미남서부지회(회장 박굉정), 예비역기독군인회 미남서부지회(회장 김현석 목사)등이 공동으로 주최됐다. 연합회의 한성준 회장은 “교회라는 한정된 공간을 넘어서 공공장소에서 한국의 광복을 알리며 한인으로서의 자긍심을 갖게 하고, 하나님께 감사하는 자리를 만들고 싶었다”고 강조 했다. 본지 발행인이며 연합회 홍보위원장인 윤우경 아나운서의 사회로 시작된 페스티벌은 모든 출연진과 참가자들이 태극기와 성조기 등을 든 기수단과  함께 샌디에고 풍물학교의 풍물놀이패들의 꽹과리와 북소리에 맞추어 행지하며 입장했다. 연합회 이사장 김도영 장로가 개회선언을 한 후 뮤지컬 도산의 남성 퀸텟의 힘차고 강력한 화음의 노래들로 도산 안창호 선생의 독립의 꿈을 표현했고 미주고르예술단의 난타 “한국의 소리, 아리랑”은 독립을 향한 간절한 소원을 노래했다. 이어서 박동구 감독의 색소폰 연주곡 “봉선화”와 테너 오위영의 “선구자”로 민족의 눈물을 표현했고 목사모성가단의 “고향의 봄”과 “내주는 강한 성이요” 두곡은 민족의 간절한 염원을 기도로 강조했다. OC교협의 이창남 회장의 기도에 이어 남가주 교협 샘 신 회장은 ‘하나님이 하셨습니다’라는 제목으로 한인 2세와 타인종을 고려하여 한국어와 영어로 815말씀을 선언했다. 말씀 선포 후에는 베델교회 테너 박경철목사가 You Raise Me Up으로 민족의 고백을, 테너 오위영목사는 “희망의 나라로”로 민족의 소망을 노래했다. 무궁화합창단의 삼천리반도 금수강산, 그리고 손에 손잡고 등, 두 곡이 민족의 감사로 울려퍼진 후 출연진 전부가 무대 앞쪽에 모여 태극기와 성조기를 손에 들고 만세삼창을 외친 후 , 광복절 노래와 애국가 제창으로 민족의 사명을 확인하며 OC교협 이사장인 민경엽목사의 축도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이번 행사는 교계와 일반 단체, 재향군인회 등 다양한 기관들이 세대와 민족을 넘어 한자리에 참여해 한국의 전통음악과 가곡, 성가곡으로 민족의 아픔을 노래하고 회복을 염원하는 시간을 갖게 된것에 큰 의미가 있다. 특히, 이날 행사를 시작하면서 소스몰 2층에서부터 꽹과리, 징, 장구, 북, 태평소의 풍물패 길놀이를  시작해서 2층과 1층 광장을 휘 돌며 태극기와 단체기를 앞세운 참가팀의 행진이 진행됐다. 또 모든 출연자와 행사 관계자들은 무대 위와 아래를 가득 채우며 함께 만세 삼창을 외쳤다.이날 행사에는 최석호 가주 상원의원, 조이스 안 부에나팍 시장이 참석했고, 영 김 연방 하원의원, 샤론 퀵 실바 가주 하원의원은 보좌관을 통해서 감사장을 전달했다. 그 외에 공동주최로 참여한 단체장들을 비롯해 OC교협 이사장 민경엽 목사, 크리스천헤럴드 대표 이성우 목사, 월남참전전우회 김기태 회장, OC충청향우회 민 김 회장, ‘내삶의 기록 운동’ 김유배 대표, 전 유엔 자문위원이며 존스홉킨스대학 이영미 교수 등 한인커뮤니티의 다양한 인사들이 참여했다.이날 소스몰 광장의 넓고 쾌적한 장소에서 마음껏 꽹과리를 울리고 춤을 추며 흥겹게 진행된 페스티벌에 참석한 관객들은 1층 광장에 마련된 객석 외에도 2층, 3층의 난간에 기대어 서서 핸드폰으로 촬영을 하거나 함께 박수 치면서 큰 관심과 호응으로 함께 했다.교협의 이창남 목사, 심상은 목사등 대부분의 목회자들도 연합회의 평신도들이 광복의 기쁨을 교회 밖으로 이끌어낸 것이 시사하는 바가 크다고 평가했다.행사를 마친 후 참석자들은 앞으로도 광복절 행사를 이렇게 야외에서 치룬다면 한국의 문화를 잘 알리는 것은 물론 교계의 선한 영향력을 한인 2세, 타민족에게 자연스레 전할 수 있는 효과적인 기회가 될 것 같다며 긍정적으로 반겼다.OC기독교전도회연합회는 현재, 제6차 선교사자녀장학기금마련 골프대회를 준비하고 있다. 이번 골프대회는 선교사자녀 장학기금마련 6차대회로 10월 12일(월) 로스 코요테 컨트리클럽에서 열린다. 연합회는 그동안 5차에 걸쳐 267명의 선교사 자녀들에게 133,500불을 장학금으로 지원한 바 있다.한편 LA 카운티의 남가주교협(회장 샘신 목사)는 지난 8월17일 주일 오후 5시, 나성영락교회 (박은성목사)에서 광복80주년 감사 찬양제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목사중창단, 남가주장로성가단,  도산뮤지컬 남성 쿼텟, 그리고 화랑 청소년 단체 등이 참석해 난타, 성가곡, 광복절 노래 등을 부르고 박은성목사가 광복절 메시지를 선포했으며 대한민국과 미국, 그리고 교계를 위해 활아 청소년 대표, 엄규서목사, 이득표 장로 등이 합심기도를 이끌었고 출연진 모두 만세삼창을 외친 뒤 교협 증경회장인 정해진 목사의 축도로 막을 내렸다. 
    2025-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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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6
    [OC지역뉴스] 롯데리아, K-버거로 미국서 승부…캘리포니아에 첫 매장 사람과사회
    롯데GRS의 버거 프랜차이즈 롯데리아가 버거의 본고장인 미국 시장에 진출했다.롯데리아는 최근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렌지 카운티에 있는 풀러턴시티에서 미국 1호점을 개점했다고  밝혔다.롯데리아는 공식 개점에 앞서 지난 11∼13일 사전 영업으로 고객 반응을 점검했는데 일평균 500명이 방문하며 긴 줄이 늘어서기도 했다고 전했다.차우철 롯데GRS 대표이사는 개점 행사에서 "오늘은 롯데리아가 미국에 진출했음을 국내외에 알리는 매우 뜻깊은 날이다. 아시아 시장을 넘어 미국의 소울 푸드인 버거에 롯데리아의 맛과 가치를 선보일 계획"이라면서 미국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하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롯데GRS는 지난 2023년 10월 미국 법인 설립 이후 약 2년에 걸친 준비 끝에 미국 롯데리아 1호점인 풀러턴점을 열었다.풀러턴은 미 서부에서 한인을 비롯한 아시아인이 많이 사는 도시 중 하나다. 롯데리아가 입점한 지역은 인근에 백화점, 마트와 거주지가 밀집한 상권이다.풀러턴점은 약 20㎡ 규모의 드라이브스루(DT) 매장으로 '오리지널 K-버거'라는 문구를 내걸었으며 간판에 상호를 한국어로도 표시했다.롯데리아 미국 1호점에서는 불고기 버거와 새우버거, 비빔라이스 버거, 불고기 디럭스 버거, 불고기&새우버거 등 버거 5종과 K-BBQ 덮밥 등을 판매한다.롯데리아의 대표 메뉴인 불고기 버거와 새우버거 가격은 세트 기준 각각 12.77달러와 13.27달러다.롯데GRS는 베트남, 미얀마, 라오스, 몽골 등 동남아 4개국 내 약 320개 롯데리아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달 초에는 말레이시아에 매장을 내기 위해 현지 기업과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하면서 글로벌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2025-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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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5
    [OC지역뉴스] 부모교육 세미나 성료, 실천적 신앙교육의 해법 제시 사람과사회
    그레이스미션대학교(GMU, 총장 최규남)와 미주복음방송(GBC, 사장 이영선 목사)이 공동 주최한 ‘부모교육 세미나’가 지난 5월 5일 GBC 공개홀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믿음으로 대화하며 함께 살아내는’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세미나는 자녀를 신앙 안에서 건강하게 양 육하고자 하는 부모들과 교육 사역자들의 높은 관심 속에 60여 명의 참석자들이 함께했다. GMU의 CPCI(Christian Parenting and Caregiving Initiative)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급변하는 사회 속에서도 자녀들이 믿음을 잃지 않고 하나님의 형상대로 자라날 수 있도록 돕고자 기획되었으며, 다섯 개의 강의를 통해 신앙적 교육과 실천적 지침이 다양하게 제시되었다.GMU 한철주 교수(CPCI 행정디렉터)의 사회로  이수영 교수(CPCI 총디렉터)의 환영 인사와 최규남 총장의 개회 기도로 시작된 세미나는 첫 강의에서 ‘남가주 다음세대 지키기’의 대표 이진아 강사가 성경적 세계관에 입각해 ‘나이별 성경적 성교육’이라는 주제로 강의했다. 이 강사는 가정에서의 건강한 성경적 성교육이 자녀들에게 건강한 미래 가정을 세우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성경적 성교육은 아이들의 발달 단계에 맞게 이루어져야 하며, 유아기부터 사춘기까지 각 시기의 특성과 접근 방법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성경적 성 가치관을 위해서는 바운더리를 잘 세우도록 훈련을 해야 하며 이를 위해 부모와 자녀의 소통의 중요함을 강조하며 실제 가정에서 실천 가능한 지침들이 제시되어 참가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다.두 번째 강의에서 GMU 안송주 학장은 자녀 양육의 신학적 기초와 함께, 안정적인 부모-자녀 애착 형성의 중요성, 태내기부터 청년기의 각 단계별 신앙교육 방향을 소개했다. 특히 뇌의 프루닝이 일어나는 사춘기 시기에, 자녀와의 감정조절 대화법과 자녀의 정체성 형성에 있어서 부모의 선교적 마인드가 필요하다는 강조는 참석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주었다. 이후 GMU 이병구 학장의 기도로 점심 식사 시 간을 가졌으며, 단체사진 촬영도 함께 진행되었다.오후에는 세 개의 별도 강의로 이미자 디렉터(한인 커뮤니티 정신건강증진 프로그램)가 ‘부모를 위한 자기관 리’를 주제로  “셀프케어는 자신에게 먼저 산소마스크를 씌우는 것”이라는 비유와 함께 스트레스 해소, 정서 회복, 건강한 생활습 관에 대한 과학적 접근이 소개되었으며, 운동, 수면 루틴, 감정 글쓰기, 나비 포옹, 사랑의 언어 활용 등 다양한 자가 회복 도구들이 실천적 제안으로 제시되었다. Estee Song 교수는 ‘ASD Friendly Church Initiative’를 통해 자폐 스펙트럼(ASD)에 대한 이해와 교회의 역할을 강조했다. 감각 과민 반응에 대한 배려, 시각적 스케줄 사용, 신경 다양성을 존중하는 공동체 조성 등 자폐 진단을 받은 자녀를 둔 가정이 교회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돕기 위한 구체적 방안들이 소개되었고, 참석자들의 큰 공감을 얻었다.또 다른 강의실에서는 이수영 교수가 ‘부모-자녀 대화법’에 대한 실제적인 강의를 진행했다. 알파세대 자녀의 특성을 짚으며, 현실 세계에 서는 과잉보호, 가상 세계에서는 과소보호가 이뤄지는 이 시대의 부모 역할을 통찰력 있게 분석했다. 자녀의 말에 반응적으로 경청하는 법과 대화 방식에 대한 실습, 부모 자신의 양육 경험을 돌아보는 시간, 그리고 기도로 마무리하는 과정이 참석자들에게 깊은 성찰의 기회 를 제공했다. 특히, CPCI에서 자체 개발한 'Let's Talk: Conversation Kit for Christian Families'의 활용법으로 신앙적 대화를 위한 실제적 방식이 제시됐다.마지막 순서는 사전 접수된 질문을 중심으로 패널 질의응답 시간으로  자녀의 성교육, 사춘기 자녀와의 소통, 교회 내 자폐 아동 지원 등 실질적인 질문들이 이어졌으며, 강사들은 신중하고 구체적인 해법으로 답변을 전했다.
    2025-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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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4
    [OC지역뉴스] 미주복음방송, 미얀마 지진 피해자 돕기 캠페인 통해 총 $18,350 성금 전달 사람과사회
    미주복음방송(사장 이영선 목사)은 지난 4월 11일부터 25일까지 2주간 진행된 ‘미얀마 지진 피해자 돕기 특별 캠페인’과 ‘나눔On 프로젝트’를 통해 조성된 긴급지원금을 더해, 미얀마 지역에 총 $18,350의 성금을 전달하게 되었다. 이번 캠페인은 규모 7.7의 강진으로 큰 피해를 입은 미얀마 주민들을 돕기 위해 마련된 것이다. 성금은 미얀마 샨주 지역에서 사역 중인 곽현섭 선교사(J21 TEAM 디렉터)에게 전달되어, 만달레이(Mandalay), 네삐도(Naypyidaw), 아웅반(Aungban), 인레호수(Inle Lake) 등 피해가 집중된 지역의 복구와 재건 사역에 사용될 예정이다.곽 선교사는 “본격적인 재건은 이제부터 시작”이라며, “우기가 시작되기 전 임시 거주공간과 위생 시설 확보가 시급하다”고 전했다. 특히 NGO나 정부의 손길이 닿지 않는 인레호수 수상 마을의 경우, 수백 가정이 배 위나 무너진 지붕 위에서 생활하고 있어 신속한 지원이 절실한 상황이다.이번 성금은 곽 선교사를 중심으로 구성된 긴급구호팀과 각 지역 선교사들이 협력하여, 실제 피해 가정과 마을 단위로 필요를 파악하고 그룹별로 체계적인 구호와 재건에 사용될 계획이다. 그는 “이 성금은 단순한 후원을 넘어, 복음의 씨앗이 심겨지는 귀한 통로”라며, “이 섬김을 통해 미얀마 영혼들이 하나님의 사랑을 경험하고, 지속적인 선교의 문이 열리길 바란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또한 그는, “작년 대홍수 이후 준비해온 ‘주님의 방주’ 선교센터 재건도 이번 후원을 통해 구체화될 수 있을 것”이라며, “300여 명의 아이들이 모이는 복합 선교공간이 다시 세워지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2025-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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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C지역뉴스] OC한인회, 순회영사업무 외 무료서비스 및 상담 업무 실시 사람과사회
    오렌지카운티 한인회(조봉남 회장)에서는 매주 금요일 순회영사업무 와 더불어 새로운 무료서비스 및 상담 업무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OC한인회는 미국 시민권 신청, 미국 여권 신청 및 갱신, 영주권 갱신, 노인 아파트 신청, 소셜업무 등  20여년 동안 동포사회를 위해 무료 봉사하셨던 곽종진씩,  OC한인회에서 무료로 서비스 해드리게 되었다고 알리면서 오렌지카운티 지역 주민들에게 편리함을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예약신청은 OC한인회 (714) 530-4810으로 하면 된다. 
    2025-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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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C지역뉴스] “선교사 자녀를 위한 ‘가온의 빛’ 미술 공모전 시상식” 사람과사회
    지난 12일, 미주복음방송과 가온갤러리가 공동 주최한 ‘가온의 빛, HOPE 미술 공모전 시상식’이 부에나팍에 위치한 가온 갤러리 개관식과 함께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번 행사는 전 세계 선교지에서 자라나는 선교사 자녀(MK: Missionary Kids)들이 낯선 땅에서 겪는 성장의 아픔과 신앙의 여정을 예술로 표현한 작품 전시와 함께, 회복과 치유, 하나님의 소망을 나누는 시간이 됐다. 이번 ‘HOPE 미술 공모전’에는 총 35개국에서 85명의 MK들이 참여해 76점의 작품이 전시되었으며, 참가자들의 연령은 초등학 생부터 대학생까지 다양했다. 이들의 작품은 성장기 동안 겪는 외로움, 정체성의 혼란, 그리고 복음 안에서의 회복과 소망을 진솔 하게 담아냈다는 평이다.가온갤러리 개관식으로 열린 1부 감사예배는 감사한인교회 구봉주목사의 “선교사 자녀들의 예술적 재능을 발굴하여, 그들의 재능을 고양시키고 영적으로 회복되도록 지원하는 것이 가온갤러리의 중요한 역할”이며, “하나님께서 브살렐과 오홀리압에게 주신 재능과 지혜로 하나님의 성소를 만들어가신 것처럼, 가온갤러리가 아버지의 거룩한 장 막이 되고 영적인 장소가 되어서 아이들의 영감 어린 작품이 귀하게 쓰임 받기를 축복한다”는 말씀으로 시작됐다. 이영선 미주복음방송 사장은 “이 지역에 가온갤러리가 세워짐을 통해 지역사회에 예술적인 정신을 불어넣을 것이라 기대되며, 갤 러리 개관 첫 전시가 선교사 자녀들을 위한 특별 공모전으로 시작되어 더욱 뜻깊다”며, “작은 정성이 모여 큰 일을 이룰 수 있다는 믿음 아래, 선한 영향력으로 세상의 중심이 되는 가온갤러리가 되기를 축복한다”고 전했다.제니퍼 홍 가온갤러리 디렉터는 “예술로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것을 목표로 두고 있으며, 받은 하나님의 소원을 기도로 준비 한 결과물이기에 돕는 손길을 통해 이루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며, “35개국에서 85명의 선교사 자녀들이 보내온 76점의 그림 전시를 준비하면서  편지와 작품을 통해 오히려 우리가 큰 위로와 은혜를 받았다”고 감격했다.  2부 시상식은 미주복음방송 한정훈 아나운서의 사회로 참가 아이들이 직접 써 보내온 편지 낭독 시간이 있었다. 마다가스카르 MK 김샤론(13세)은 최근 평소 친분이 있던 마다가스카르 현지 선교사님이 무장 강도들에 의해 처참히 순교당 하는 사건을 겪으며, 가족 모두 큰 충격과 깊은 슬픔에 빠졌다고 전했다. 그러나 작품을 준비하는 시간을 통해 하나님께서 이 땅에 주시는 소망과 생명의 강을 발견하는 여정이 되었으며, 그 선교사님의 희생을 통해 마다가스카르에 하나님의 부흥이 임하기 를 기도한다고 덧붙였다. 또한, 멕시코 MK 성가람(19세)은 심한 우울증과 불안 속에 있었으나, 이번 공모전 준비 과정을 통해 하나님이 주시는 안도감과 함께 삶의 의미와 목적을 다시 찾는 계기가 되었다고 고백했다. 태국 MK 김유겸(19세) 역시 오랜 시간 우울증을 앓고 있었지만, 그때마다 한없는 하나님의 사랑으로 붙들림을 경험하며, 다시 좁은 길을 걸어갈 수 있도 록 마음의 그릇이 넓어지고 매일 성장하게 하시는 하나님을 높인다고 전했다.심사위원 폴 아트리는 “타락해가는 예술 세계 속에서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낸 이 작품들이야말로 예술 문화 회복의 시작”이 라며, “참가한 모든 MK들이 지속적으로 훈련을 받아 훗날 하나님의 일꾼으로 크게 쓰임 받기를 소망한다”고 평가했다.이번 공모전에서는 총 23명의 수상자가 발표되었으며, 대상은 태국 국하영(17세)의 ‘생명의 빛’, 공동 최우수상은 케냐 나 하린(20세)의 ‘미래를 향한 날갯짓’, 필리핀 배하은(16세)의 ‘무덤가 아이’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이 외에도 우수상 5명, 장려상 5명, 소망상 10명이 각각 수상했다. 수상자들은 영상으로 감사의 소감을 전했다. 특별히, 최 우수상을 받은 배하은(필리핀)은 이번 수상을 통해 화가를 꿈꾸었으나 배울 기회가 많지 않던 차에 수상하여 더욱 큰 격려가 되었고, 부모님의 사역지인 무덤가 마을 아이의 삶을 담은 그림으로 수상을 받아 더욱 뜻깊다면서 수상상금은 그 지역 아이들을 위해 사용하겠다고 하였다. 이어서, 대상을 받은 국하영(태국)은 빛 되신 주님을 높이고 주인되신 주님을 생각하며 그렸다면서 이번 공모를 통해 MK로서의 정체성을 다시 한번 일깨울 수 있었고 미국의 갤러리에 전시된다는 것이 감격스럽고 앞으로의 예술가로서의 비전에 대한 포부를 밝혔다. 가온갤러리는 앞으로도 복음과 예술이 만나는 크리스천 문화 플랫폼으로, 전 세계 선교지의 다음 세대를 위한 문화 사역과 후원을 이어갈 예정이다.[전시 일정 안내] 가온의 빛 – HOPE 미술 공모전 전시•기간: 2024년 4월 14일(월) ~ 4월 24일(목), 10AM–7PM•장소: GAON Gallery (6186 Beach Blvd., Buena Park, CA)•문의: 714-458-0433
    2025-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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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C지역뉴스] OC북부한인회, 제1회 회장배 축구대회 펼친다 사람과사회
    다가오는 4월 19일, 제1회 오렌지 카운티(OC) 북부한인회 회장배 축구대회가 애너하임 소재 볼주니어하이스쿨에서 개최된다. 이번 축구대회에는 부에나팍 시장과 OC 기독교교회협의회 회장 등 지역 사회 주요 인사들이 참석할 예정으로 대회는 경기가 열리는 볼 주니어 하이스쿨은 1500 W. Ball Rd, Anaheim, CA 92802에 소재하며 경기는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까지 3명의 프로 심판들이 참관하는 가운데 진행되며, 총 16개 팀이 참가한다.이번 축구대회대회장을 맡은 OC 북부한인회 케롤 리 이사장은 “ 북부한인회는 주민들의 일상에 실질적일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자 이민자로서 어려운 시기를 보내온 한인 커뮤니티를 위해 '그동안 정말 수고하셨습니다'는 메시지와 함께 이번 축구대회를 계획하게 됐다고 밝혔다. 김태진 회장은 “초록 잔디에서 펼쳐지는 축구대회는 볼거리가 먹거리가 풍성하다면서 선수 가족들만 아니라 한국 축구 팬들이라면 누구라도 오셔서 응원하고 즐거운 시간이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축구대회는 OC 북부한인회의 5대, 6대 회장을 역임한 김태진 회장배로 첫 번째 대회가 개최된다. 리 이사장은 “이번 대회는 한인 커뮤니티가 단합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라며, “2세대에게 가장 중요한 자산은 하나가 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으로 화합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또한, 이번 대회는 선수들의 가족들도 초청해 축제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킨다는 계획이다. 축구 게임은 이른아침부터 등록하고 9시에 시작하며 11시에는 윤우경 아나운서(본지 발행인)의 진행으로 개막식이 펼쳐지며 조이스안 부에나파크 시장, 이창남 OC교협 회장 등이 축사자로 나선다.2013년에 설립된 OC 북부한인회는 부에나파크, 풀러톤, 라미라다, 애너하임, 라하브라, 브레아, 오바린다, 플라센티아 등 인근 지역 상권을 갖고있거나 거주하고 있는 한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자 결성됐다. 캐롤리 부동산 대표가 3대, 4대 회장을 지냈고 김태진회장이 5대, 6대 회장을 맡고 있다. 캐롤리 대표는 3년째 이사장으로 섬기고 있다. 또한 북부한인회는 한인들의 권익을 위해 다양한 사업과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번 축구대회를 마친 후에는 9월경 불우한 환경에 처한 청소년들을 위한 음악회와 ,12월경에는 Both Foundation 과 함께 독거노인들을 섬기는 “김장 담그기”행사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축구대회의 참가 대상은 LA와 OC 축구팀들이다. 팀 구성은 A조(35세 이하 및 고등학생 이상), B조(36세~59세), C조(60세 이상)로 나누어 진행된다.참가비는 팀당 400달러이며, 각 조별 시상 내역은 1등 트로피와 메달을 포함한 1500달러, 2등 트로피와 1000달러, 3등 트로피와 500달러가 전달된다. 대회 참가와 후원에 관한 자세한 정보 문의는 전화(714-876-8832)를 통해 가능하다.
    2025-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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