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지역뉴스]
OC한인회, 제123주년 미주한인의 날을 맞아 기념행사
사람과사회
오렌지카운티 한인회(회장 조봉남)가 미주한인재단 OC지회(회장 최용덕)와의 공동주관으로 미주한인의 날 기념 행사를 지난 1월10일 토요일 오전 11시, 가든그로브 소재 한인회관에서 개최했다. 이번 기념 행사는 국민의례로 시작해서 조봉남 회장의 인삿말, 그리고 OC기독교교회협의회 이사장 심상은목사(갈보리선교교회담임)의 기도로 문을 열었다. 미국 트럼프 대통령의 축사와 대한민국 이재명 대통령의 기념사를 김영완 LA 총영사가 대독 한 뒤 이어 OC상공회의소 이중열회장과 오렌지샌디에고 민주평통 곽도원 회장 등의 축사가 있었다.지역을 대표하는 정치인 들 중에는 데이브 민 연방하원의원, 데릭 트렌(Derek T. Tran) 연방하원의원, 최석호 CA주상원의원 등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는 타민족 정치인들도 많은 관심을 보인 가운데 트리 타(Tri Ta) CA주 하원의원, 박동우 샤론쿼크 실바 시니어보좌관, Stephanie Klopfenstein 가든그로브시장, Leo Medrano 사이프레스 시장, 프레드정 풀러턴 시장, Peggy Huang 요바린다 시장, Janice Lim 산타아나 시의원, Carlos A. Leon 애나하임 시장, Ada Briceno 오렌티카운티 커미셔너 등 오렌지카운티 내 여러 시장, 부시장, 커미셔너 등 20여명의 정치인과 재외동포청, 주 로스엔젤래스 총영사관(김영완 총영사) 등이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이번 기념행사는 미주한인재단 CA주지회(회장 쟌노), OC 각 단체가 후원하였으며, 소프라노 지경의 축가와 인터네셔널 리더스 유스 오케스트라의 축하연주가 있었으며 180여 참석자들의 만세삼창으로 끝으로 성황리에 행사를 마쳤다.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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