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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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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교] OC기관 및 단체장 초청 연합조찬기도회 성대히 열려 사람과사회
    오렌지카운티 지역 교계가 함께 연합하고 OC교협이 주관하는 제12차 OC기관 및 단체장 초청 연합 조찬기도회가 지난 14일(토) 오전 7시30분 은혜한인교회(담임 한기홍 목사)에서 약 300여인근 리더십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OC기독교교회협의회(OC교협), OC목사회, OC한인여성목사회, OC장로협의회, OC기독교전도회 연합회 등 5개 주요 단체가 매년 공동 주최하고 있는 이 행사는 올해로 12회 차를 맞아 OC교협 증경회장 한기홍 목사(은혜한인교회 담임)의 환영사로 그 문을 열었다. 한기홍 목사는 “2026년 새해를 맞아 OC 지역 단체장들이 함께 모여 하나님 나라의 의를 구하고, 복잡해지는 세계정세 속 미국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짐을 깨닫고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며 겸손히 기도해야 한다. 오렌지카운티는 다양한 교회와 공동체, 지도자들이 어우러진 지역으로, 여기서 드려지는 연합 기도가 지역 사회를 넘어 더 넓은 영향력을 끼칠 것을 기대하면서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이 함께하시길 소망하면서 참석자 모두를 환영한다”고 전했다. 행사는 1부 예배와 2부 조찬 및 네트워킹으로 구성됐는데 1부 예배 사회는 조진용 목사(OC교협 부회장·바인교회 담임)가 맡았으며 국민의례로 오위영 목사, 지경교수가 미국가와 애국가를 선창했다.OC장로협 이사장 황치훈 장로의 대표 기도, 한성준 집사(OC교협 부회장·전도회연합회 회장)의 성경봉독, 특별 찬송은 OC목사모합창단(지휘 강문수 목사)과 은혜찬양단(지휘 지경 교수)이 맡았다.이날 설교는 심상은 목사(OC교협 이사장·갈보리선교교회 담임)가 “역사를 주도하는 1%의 리더들(민수기 13:30-31)”이란 제목으로  말씀을 선포했는데 제레미 리프킨의 『소유의 종말』을 인용하며 “세상 역사를 주도한 사람들은 1%의 리더들”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이 1%를 “0.1%의 창의적 소수와 0.9%의 통찰력 있는 사람”으로 구분하며 “창의적 소수가 역사의 깃발을 꽂을 때, 통찰력 있는 사람들이 그 가치를 알아채고 함께 역사를 이루어간다”고 참석자들에게 도전했다.  특별기도 시간에는 OC교협 회장 최국현 목사(부에나파크임마누엘교회 담임)가 △오렌지카운티 지역 사회와 교회 회복, 민경엽 목사(OC교협 증경회장, 나침반교회 원로목사)가 △교포 사회와 한인회·각 기관 발전을 위해, 마지막으로 한기홍 목사가 △한국·미국 정치인들을 위한 축복을 주제로 기도하고, 최석호 가주상원의원과 프레드 정 풀러턴 시장을 위해 축복기도했다. 축사자로는 김은목 목사(남가주기도교회협의회 회장·평화교회 담임), 최석호 가주상원의원, 곽도원 OC SD평통회장, 프레드 정 풀러턴 시장, 미주성시화운동본부 송정명 목사, 미주복음방송 이영선 목사, 조봉남 OC한인회장이 나섰다. 이어 OC전도회연합회(이하 연합회)의 주관으로 진행된 MK(선교사 자녀) 장학기금 전달식 은 연합회 부이사장 방송인 윤우경권사의 장학금 배경설명과 함께 올해 장학금을 신청한 총 82명중 인근지역 학교에 재학중인  조은아, 황예영, 남경인, 정나린, 구예진, 이하진 학생들을 소개했다. 장학금 시상에는 연합회 회장 한성준집사, 이사장 김도영장로, 골프대회 대회장 이진주권사, 장학재단 명예이사장 한기홍 목사들이 나섰고 MK축복기도 시간에는 당일 자원봉사로 나선 글로벌힐링아트 고등학교 학생 약 40여명까지 장학생드로가 함꼐 강단에 초청하여 한기홍목사가 참석자들과 함께 두손 올려 다음 세대를 위한 축복기도를 인도했다. 한기홍목사는 매년 늘어나는 MK장학생 신청자들을 위해 올해도 추가장학기금 $10,000불을 연합회에 전달했다. 창립 46년쨰인 연합회는 지난 2019년부터 올해까지 6차에 걸처 MK 327명에게 총 163,500불을 전달했고 앞으로 MK장학기금 확보를 위한 장학재단 설립을 추진중이라고 밝혔다.  1부 예배는 OC증경회장 윤성원목사의 축도로 마무리 됐다.2부 조찬과 각기관 네트워킹 순서는 방송인 윤우경 권사(크리스천헤럴드 총괄본부장·사람과사회 발행인)가 사회로 진행되어 무궁화합창단(지휘 지경 교수)의 특별 찬양과 OC목사회 이사장 강문수목사의 식사기도가 이어졌으며 이날 참석한 약40여개의 기관과 각 단체의 리더십들을 일일이 소개하면서 네트워킹하는 순서로 이어졌고 양금호 목사(OC전도회연합회 자문위원·OC교협 이사)의 폐회 기도로 약 2시간만에 종료됐다.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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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70
    [종교] 박해받는 세계 교회를 위한 나눔On희망On 자선콘서트 사람과사회
    2026년 '박해받는 세계 교회를 위한 나눔On 희망On자선콘서트 – Proclaim Freedom' 이 2월 20일(금) 저녁 7시 30분, 부에나파크에 위 치한 감사한인교회(담임 구봉주 목사)에서 첫 막을 올리면서 3월1일까지 모든 집회를 마무리했다.첫날 콘서트는 감사한인교회 사랑성가대의 찬양으로 시작해서 구봉주 담임목사의 환영인사와 기도가 이어진 가운데, 한국에서 온 남성 4 중창 가스펠 보컬팀 크룩스(CRUX)가 힘찬 찬양 “온 세상 위하여”로 본격적인 콘서트의 시작을 알렸다. 콘서트 1부에서는 중국 시온교회의 에스라 진(왕이) 목사를 포함해 현재 수감 중인 17명의 지도자들을 위한 안나 류 사모님의 기도 요청 영상 이 상영되었다. 이어 무슬림들이 교회와 기독교인들을 향해 방화와 폭동을 일으킨 파키스탄 자란왈라 지역 교회의 중보 요청 영상이 이어지 며,참석한 성도들의 마음을 깊이 울렸다. 크룩스 리더 전병곤 교수는 메시지를 통해 “세상에 자유롭게 예배하지 못하는 성도들이 얼마나 많은데, 오늘은 우리 그 박해 속에 있는 형제자매들을 위해 함께 찬양하고 기도하자”며 성도 들을 단순한 콘서트 청중이 아닌 예배자로 초청했다.GBC 미주복음방송 이영선 사장은 후원 독려 메시지를 통해 “중국 시온교회는 엘에이 디아스포라 교회들이 오랫동안 섬겨왔고 동행했던 교회 다. 이 교회로 인해 우리도 신앙의 유산을 받고 누렸다. 이제는 우리가 일어서서 곁에 서 있어야 하는 시기이고, 함께 마음과 물질을 모아야 하 는 때”라며 초대교회의 연합과 섬김의 비전을 나누었다.  마지막 앵콜 무대에서는 크룩스 팀이 감사한인교회 구봉주 담임목사 와 김영길 원로목사를 깜짝 초청해 즉석에서 함께 찬양을 올려드리는 뜻밖의 장면이 연출되었고, 두 목회자가 한 목소리로 하모니를 이루었다. 한편 나눔On희망On 자선콘서트는 남가주 지역토랜스제일장로교회(담임 고창현 목 사), 복음장로교회 (담임 이광형 목사), 한길교회(담임 고광선 목사), 그리고 베델교회(담임 김한요 목사)에서 이어졌다.티켓 수익금 전액은 박해받는 교회(중국 시온교회, 파키스탄 자란왈라 교회)등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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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9
    [종교] CBMC “김진수 장로” 초청세미나 개최 사람과사회
    남가주 기독실업인회 CBMC에서 캐나다 원주민 선교로 잘 알려진 김진수 장로를 초청해 크리스챤 경영 명사 초청 세미나를 2월 28일 오전 11시 미주복음방송에서 개최했다. ‘비즈니스 세계에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게 한다 Connecting Business and Marketplace to Christ’ 라는 비전으로 활동하고 있는 기독실업인회 CBMC는 남가주에 K Town, 부에나팍, 남가주 지회가 활동 중인데 상하반기 명사 초청 세미나를 개최하던 중 2026년 상반기 세미나로 김진수 장로를  초청한 것이다.김진수 장로는 IT 서비스 회사(1992 창업 이미지 솔루션즈Image Solutions Inc.) 를 1인 창업으로 NJ 지역에서 시작해 약 18년 동안 경영하며 500명 규모로 경영한 바 있으며, 현재 캐나다 긱섬(GITXM, 회사명 Gitx Mushroom Inc 의 약자) 송이버섯 재배를 통한 BAM(Business As Mission 비즈니스 선교) 분야에 활동 중이다.  단순히 기업 활동의 수익으로 선교를 지원하는 차원을 넘어, 창업가 정신과 경영을 통해 선교가 제한된 지역에서 일자리를 창출하여 지역사회가 자립하는데 함께 하는 가운데 하나님을 전하는 선교를 섬기고 있다. 본인의 인생과 기업체 경영 체험을 담은 여러 저서( ‘인생은 불확실하나 하나님은 확실합니다-2009’, ‘선한 영향력 : 선교적 삶과 비즈니스 선교-2018’)가 있고 특히 최근 ‘선한 창업가- 2025’를 통해 기업을 창업하려는 크리스찬들 을 소그룹으로 멘토 활동을 하고 있다.이번 기독실업인회 CBMC 세미나를 주최하는 K Town 오현근 지회장은 “기독실업인회 CBMC 의 비전과 미션과 잘 연결되는 명사를 초청해서 세미나를 개최하게 되어 기쁘다” 면서  비즈니스 일터가 곧 하나님 사역의 현장이라는데 평소 동감하며 기업을 경영하는 여러 크리스챤 실업인들이 참석 했다고 밝혔다.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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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8
    [종교] 사별의 아픔을 겪은 이들을 위한 회복사역, C-WOW 설립감사예배 사람과사회
    미라클포인트교회(담임 권성연 목사)가 사별의 아픔을 겪은 이들을 위한 새로운 회복 사역을 시작한다. 교회는 오는 3월 4일(수) 오후 6시, 캘리포니아 라하브라에 위치한 교회 본당(1540 W La Habra Blvd, La Habra)에서 C-WOW(ColdWater of Widow) 설립감사예배를 드린다.권성연 목사는 “가장 차가운 물 한 그릇이 가장 따뜻한 기적이 된다”며, “슬픔의 눈물을 생수로 바꾸시는 하나님의 은혜로 사별의 아픔을 겪은 이들을 세우는 첫걸음을 떼게 됐다”고 밝혔다. 그는 “상처 입은 이가 치유자가 되어 서로를 보듬는 시간이 될 것이다. 하나님의 위로가 개인을 넘어 공동체로 흘러가기를 소망한다”고 전했다.C-WOW는 ‘ColdWater of Widow’의 약자로, 고통 가운데 있는 이들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하고, 서로의 아픔을 나누며 회복을 경험하도록 돕는 사역이다. 교회 측은 “단순한 위로 모임을 넘어, 상실을 경험한 이들이 다시 삶의 의미와 소명을 발견하도록 돕는 영적 돌봄 공동체를 지향한다”고 설명했다.이날 설립감사예배 설교는 감사한인교회 원로 김영길 목사가 맡는다. 교회는 지역 교계와 성도들을 초청해 C-WOW 사역의 시작을 함께 기도하며 축하할 예정이다.권 목사는 마지막으로 “살리면, 내가 삽니다”라는 고백을 전하며 “그 사랑의 자리에 여러분을 초대한다. 함께 기적의 산증인이 되어 달라”고 당부했다.문의: (714) 822-7721 Cwow제공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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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7
    [종교] 남가주교협 신임임원 간담회… “교회회복과 선교 위한 사역에 집중” 사람과사회
    남가주교협 임원들이 올해 계획한 모든 사역들이 하나님께 영광되기를 기도하며 최선을 다하기로 다짐했다.교회회복과 선교를 위해 다양한 사역을 전개하고 있는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회장 김은목 목사, 이하 남가주교협)가 지난 2월 27일 오전 11시 평화교회(김은목 목사)에서 신임임원 간담회를 개최하고 보다 효율적인 사역 현안 추진을 위해 의견을 나눴다.간담회는 1부 예배, 2부 간담회로 각각 나뉘어 진행됐다.1부 예배는 총무 최훈 목사 인도로 남가주한인장로협의회 회장 한경환 장로 기도 후 교협회장 김은목 목사가 설교 하고 증경총회장 최학량 목사 축도로 마쳤다.김은목 목사는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고후 5:17-19) 제목의 설교를 통해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의 다른 표현은 예수 믿는다는 것이 무엇인가다. 다시말해 예수 믿는다는 것은 새롭게 살아야 한다는 것이다. 예수 믿기 이전의 가치관를 버리고 새롭게 살아야 한다는 것이다”며 “남가주교협이 이러한 자세로 주어진 사역을 감당해간다면 하나님께서 주목하실 것이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나가는 남가주교협이 될 것으로 믿는다”고 강조했다.이어진 2부 간담회에서는 올해 계획 중인 다양한 사역 방향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4월에는 5일(주일) 부활절 새벽연합예배, 21일(화) 영화 ‘부흥’ 시사회가 예정돼 있다. 특히 영화 시사회에는 윤학렬 감독이 직접 참여해 남가주 지역의 교회회복과 선교를 위한 사역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뿐만 아니라 오는 6월 2일(화) 예정인 ‘미주한인교회의 회복과 성장을 위한 신학세미나’(가제)는 세계적으로 저명한 샘 라이너(Sam Rainer) 목사가 강사로 선다.톰 라이너의 아들이기도 한 Sam Rainer 목사는 미국 Church Answers의 대표이자 목회자, 컨설턴트로, 교회 성장과 전략적 리더십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목사다.세미나를 준비하고 있는 부회장 송금관 목사에 따르면, 이번 신학세미나는 오전과 오후 각 2시간씩 강의와 질문 형태의 4세션으로 진행될 예정이다.9월 예정인 멕시코 단기선교도 기존과는 차별화된 형태로 진행될 예정이다.아울러 10월 16일(금)-18일(주일) ‘미국을 복음화하라’ 주제로 열릴 예정인 제1회 헬렐루야 남가주기도성회가 남가주지역의 새로운 부흥의 통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한편 교회회복과 선교를 위한 연합기도성회는 매월 마지막 주일 오후 4시 평화교회(2538 W Pico Blvd, LA)에서 열리고 있다.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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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6
    [종교] 韓 한기총(대표 회장 고경환목사) 남가주지회 창립 한다 사람과사회
    한국기독교총연합회(이하 한기총, 대표회장 고경환목사)가 미주지역에서 본회와 무관한 단체나 개인이 한기총 명칭과 로고를 사용하는 행위에 대해 공식적으로 금지한다는 입장을 밝혔다.한국기독교총연합회는 1월 30일자로 발표한 ‘사실확인서’를 통해, 2026년 1월 7일 열린 제36-13차 임원회 결의에 따라 “본회와 관계없는 미주지역의 단체 및 개인이 한기총 명칭 및 로고를 불법적으로 사용하는 것을 금지한다”고 명확히 했다.한기총은 해당 문서에서 “성삼위 하나님의 은혜가 미주지역 기독교 단체와 교회, 목회자 위에 함께하시기를 기도한다”며 미주 한인 교계를 향한 인사와 함께 본회의 공식 입장을 전했다.문서에 따르면, 한기총은 이미 지난 2018년 9월 27일 제29-6차 임원회에서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미주총연합회(한기총 미주총연)’ 설립을 공식 허락한 바 있으며, 당시 미주 대표회장은 나광삼 목사, 사무총장은 김다니엘 목사로 기록돼 있다.또한 한기총은 현재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이하 남교협, 회장 김은목 목사)와 협력 관계에 있음을 함께 밝히며, 미주지역 내 공식적인 협력 창구와 관계 설정이 이미 존재함을 분명히 했다.한기총 관계자는 이번 사실확인서 발표에 대해 “미주지역에서 한기총 명칭 사용과 관련해 발생할 수 있는 혼선과 오해를 방지하고, 본회와 무관한 활동으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이번 사실확인서는 사단법인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고경환 목사 명의로 발행됐으며, 문서에는 본회 직인이 공식 날인돼 있다.한편 남교협은 3월4일 오전 11시 LA소재 모처에서 한기총 남가주 지회 창립 관련 기자회견을 한다고 밝힌 바 있다. 초청인은 남교협 증경회장 샘 신 목사, 김영구목사, 박세헌목사, 강태광 목사 등이다.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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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5
    [종교] 제13회 청소년 정체성 찾기 효 글짓기 & 그림 공모전 사람과사회
    효사랑선교회(대표 김영찬목사)가 13회 미주청소년 정체성 찾기 효 글짓기 & 그림 공모전을 개최한다. 김영찬목사는 AI 시대가 우리의 정체성을 흔드는 이때 다음 세대의 주역이 될 청소년들에게 확실한 자기정체성과 성경적 가치관을 심어 주기 위해 효 글짓기 & 그림 공모전을 개최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효사랑 선교회는 매년 특별한 주제로 나는 누구인가? (Who am I?)를 근간으로 학생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하여, 공정한 심사를 통해 우수한 작품을 선정하여 시상해 오고 있다. 지난해 12회에도  많은 청소년들이 참가하여 104명의 수상자 전원에게 상장을 수여하였다. 올해 제 13회 주제는  "나는 누구인가?" (Who Am I ?) 라는 근본 주제에 부제로 내가 가장 사랑하는것 What I Love (the) most "이다. 참가대상은 초등학교 1학년부터 12학년까지이며, 선착순으로 100명까지  참가 가능하다.접수기간은  3월10일 부터 시작해서 3월 31일에 마감된다. 시상식은 대상: 2명 (각 부분 1명씩)  최우수상: 4명,  우수상: 6명,  헤이븐상: 2명, (11학년)에 한함이며, 심사위원장 상:, 4명에게 상장과 상금을 수여한다.또한, 각학년별 최고상으로 글짓기 12명, 그림12명, 학년별 총 24명에게 특별상을 수여하기로 하였다.참가자 전원에게 지난해와 같이 Korean American 으로서 크리스찬의 정체성이 분명한 한인 정치인이 수여하는 상장을 받을 수 있다.가주 지역 뿐만 아니라 미주 전 지역에서 참가할 수 있으며, 특별히 타주 청소년의 작품이 선정될 경우 상장과 상금도 집으로 우송해 준다.시상식은 4월 25일 토요일 오후 2시에 교계대표들과 정치인들이 참가하여 축하공연과 함께 시상을 할 예정이다. 특별히  청소년들이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https://www.hyosarangusa.org 에서 QR코드로 온라인 참가 신청서에 접속할 수 있다. △문의 : 효사랑선교회△전화 : 714-670-8004, 562-833-5520△주소 : 7342 Orangethorpe Ave #B113  Buena Park  CA 90621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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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4
    [종교] GBC 나눔On 희망On 자선콘서트 개최 사람과사회
    미주복음방송(GBC)은 오는 2월 18일(수)부터 3월 1일(주일)까지 남가주 지역 5개 교회에서 ‘2026 GBC 나눔On 희망On 자선콘서트’를 개최한다.이번 콘서트는 신앙을 이유로 박해와 위협 속에 놓인 세계 곳곳의 교회와 성도들을 돕기 위한 사랑의 연대로 마련됐다.고린도후서 4장 9~10절 “박해를 받아도 버린 바 되지 아니하며… 예수의 생명이 또한 우리 몸에 나타나게 하려 함이 라”는 구절을 주제로, 고난 속에서도 꺼지지 않는 복음의 소망과 믿음의 생명을 선포한다. 중국과 파키스탄을 비롯한 여러 나라에서는 지금도 ‘예수를 믿는다는 이유’교회가 무너지고, 성도들의 일상이 위협받고 있는 상황이다. 그러나 박해와 재난 속에서도 교회는 눈물의 자리에서 더 간절히 기도하며 다음 세대를 향한 믿음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후원은 박해받는 교회를 향한 "당신은 혼자가 아닙니다"라는 고백이며, 복음 의 빛을 다음 세대까지 이어가는 신앙의 실천이다.이번 콘서트에는 한국의 남성 4중창 가스펠 보컬팀 크룩스(CRUX)가 무대에 오른다. '십자가'의 뜻을 이름에 담은 크룩스는 탁월한 하모니와 깊은 영성을 겸비한 실력파 찬양팀이다. 리더 전병곤 교수(단국대)는 "고난 속에 있는 교회와 성도들을 위해 찬양으로 함께 기도할 수 있다는 것 자체가 큰 은혜"라며 "하나님의 위로와 사랑이 박해받는 선교지 곳곳까지 흘러가길 소망한다"고 전했다. 미주복음방송 이영선 사장은 “박해받는 교회들의 눈물 앞에서 우리는 외면할 수 없다”며 "나눔On 희망On이 고난받는 이웃에게 하나님의 사 랑을 전하는 통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자선콘서트의 티켓 한 장, 한 사람의 참여가 곧 그들에게는 다시 일어설 힘이 되고,복 음의 빛을 이어가는 소망이 된다”며 성도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했다.이번에 모금되는 기금은 박해받는 교회를 위한 실제적인 도움을 주게 되는데 중국 전역 40여 개 도시에서 약 1만 명의 성도를 섬겨온 시온교회에 전달 될 예정이다. 시온교회는 중국 최대 규모의 지하교회이자 가정교회 운동의 상징적 존재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최근 정부의 강도 높은 탄압으로 지도자와 성도 18명이 구금되었으며, 파키스탄 자란왈라 지역에서는 2023년 대규모 반기독교 폭동으로 20여 개 교회와 수백 채의 기독교인 가옥이 불탔다. 후원금은 구금된 성도 가족들의 생계·의료·법률 지원, 파괴된 교회 회복, 다음 세대를 위한 신앙 교육과 치유 사역 등에 사용된다.자선콘서트에 앞서 2월 18일(수)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2026 나눔On 공개모금 생방송’이 진행된다. 전화 또는 온라인 결제를 통해 특별헌금으로 동참할 수 있으며, 콘서트 티켓 수익금과 모금 생방송을 통해 모인 후원금은 박해받는 세계 교회 지원, 퍼스트 펭귄 긍휼단체 10곳 그리고 다음 세대를 위한 ‘동행과 상생’ 프로젝트 지원 등을 위해 전액 사용된다. <2026 나눔On 희망On 자선콘서트 일시 및 장소>         2/20(금) 7·30pm – 감사한인교회 (6959 Knott Ave. Buena Park, CA 90620), 2/22(주일) 5pm- 토랜스제일장로교회 (1900 Crenshaw Blvd, Torrance, CA 90501), 2/27(금) 7·30pm- 복음장로교회 (1751 W La Habra Blvd, La Habra, CA 90631), 2/28(토) 6pm- 한길교회 (4050 W. Pico Blvd. Los Angeles, CA 90019), 3/1(주일) 6pm- 베델교회 (18700 Harvard Ave, Irvine, CA 92612)   문의는 미주복음방송 714 484 1190 으로 연락하면 된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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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교] "내가 찾은 신앙인의 아름다운 삶의 순간" 사람과사회
    2026년을 맞아 재미한인기독선교재단(KCMUSA, 이사장 민종기 목사)이 제1회 KCMUSA 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이번 사진 공모전은 그리스도인의 믿음이 일상 속에 스며드는 찰나를 포착하여, 우리 삶에 깃든 신앙의 가치를 조명하고자 기획됐다.공모 주제는 "내가 찾은 신앙인의 아름다운 삶의 순간"으로 예배당 안팎에서 실천하는 믿음의 모습, 이웃을 향한 섬김과 나눔, 시련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신앙의 태도 등 삶의 현장에서 기독교 정신이 자연스럽게 묻어나는 사진을 기다린다. 연출된 장면이 아닌, 우리네 삶의 진솔한 고백이 담긴 순간을 공유 바란다고 주최측은 밝혔다. [권장 예시]보이지 않는 섬김: 새벽예배 후 정적 속에서 교회를 정리하는 성도의 뒷모습사랑의 수고: 봉사 현장에서 빛나는 땀방울과 환한 미소간절한 기도: 병상 곁에서 두 손 모아 간구하는 가족의 모습신앙의 전수: 아이 손을 잡고 예배당으로 향하는 부모의 발걸음일상의 실천: 말없이 이웃의 필요를 채우는 신앙인의 하루화합과 선교: 일터에서 타인종 동료들과 어우러지는 삶의 현장커뮤니티 사랑: 홈리스 배식, 거리 청소 등 지역사회를 향한 헌신 등등 접수 기간은 2026년 3월 1일(일) ~ 3월 31일(토)까지이며, 수상자 발표는 4월 20일(월) 개별 통지 및 KCMUSA 웹사이트 및 SNS에 게재한다.응모 자격은 연령, 직업, 국적 제한 없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개인 출품에 한 한다(단체 출품 불가). 출품 규격 및 방법 - 사진 형식: 최근 6개월 안에 촬영한 디지털 사진 (JPEG/JPG)- 해상도: 최소 2,000px 이상 (가로 또는 세로)- 출품 수: 1인 최대 3점- 보정: 색감·밝기 조정은 가능하나 합성·과도한 편집은 제한- 출품 시 필수 제출 사항: 작품 제목 (3~5줄 내외의 작품 설명: 촬영 배경 또는 느낀 점), 촬영 장소 및 촬영 시기심사 기준은 ▶주제 적합성: 신앙인의 삶과 아름다움을 잘 담아냈는가 ▶진정성: 연출보다 삶의 실제를 담았는가 ▶스토리성: 사진이 전하는 메시지와 감동 ▶사진 완성도: 구도, 빛, 순간 포착 등 기본적인 사진 표현 등이다.시상 내역은 ▶대상 1명, 상금 500달러 ▶우수상 1명, 상금 200달러 ▶장려상 2명, 상금 각 50달러 ▶입선 10명, 상금 각 20달러 기프트카드이다. 일부 작품은 특별 기획 기사 및 온라인 갤러리로 소개한다. 신청자들은 초상권 문제가 없는 사진만 출품해야 하며(식별 가능한 인물이 있을 경우 사전 동의 권장)하며, 타 공모전 수상작 또는 저작권 문제가 있는 사진, AI 생성 이미지 또는 합성 이미지는 응모할 수 없다. 신청 구글폼: https://forms.gle/6h1nJB33HYN5obti8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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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교] OC교회협의회, 35대 회장단 이취임 감사예배 드려 사람과사회
    오렌지카운티기독교교회협의회가 35대 회장단 이취임 감사예배를 1월25일(주일) 오후 4시 갈보리선교교회(담임 심상은 목사)에서 개최했다. 이날 예배는 왕상윤 목사(얼바인 라이트하우스교회 담임/찬양분과장)의 찬양 인도와 부회장 조진용 목사(바인교회 담임)의 사회로 시작되었으며, 이사장으로 취임하는 심상은 목사가 환영 인사를 전했다. 정찬군 목사(OC목사회 회장)의 대표기도 후, OC목사모합창단(지휘 강문수 목사) 특별찬양, “주는 나의 피난처, 능하신 주의 손” 두 곡이 올려졌고, 한성준 집사(OC전도회연합회 회장, 당연직 교협 부회장)가 시편 27편 4절 말씀을 봉독했다. 설교자로 나선 한기홍 목사(교협증경회장/은혜한인교회 담임)는 ‘예배부흥을 사모하는 교협이 되자’(시 27:4)”라는 제목의 말씀을 선포했다. 교협 직전회장 이창남 목사(주님의손길교회 담임)의 이임사 후 OC교협기가 신임 최국현 목사에게 이양되고 최목사의 취임사가 있었다.이창남 목사는 이임사에서 “부족한 자를 격려와 기도로 이끌어주신 선배 목사님들과 한마음으로 섬겨준 임원진 덕분에 1년의 사역을 아름답게 마무리할 수 있었다. 큰 비전을 가진 최국현 목사님이 이끌어갈 교협의 미래가 더욱 기대된다”며 교협을 향한 지속적인 성원과 기도를 당부했다. 이창남목사는 OC교협 이사회의 총무이사로 섬기게 된다. 최국현 목사는 취임사를 통해 “저는 오늘 OC 교협 회장으로 선임되며 감사함과 동시에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 지난 1년 동안 때로는 오해도 감수하면서 헌신적으로 교협을 이끌어 오신 이창남 목사님과 임원진 여러분의 수고에 고개 숙여 깊은 감사를 표한다” 말하고 “‘교회가 교회다워질 때, 오렌지 카운티 지역 사회는 우리를 더욱 사랑할 것입니다’라는 문장을 가슴에 품고 이 자리에 섰다. 연합하여 함께 가는 것이 바로 교회의 본질”이라 강조했다. 최 목사는 앞으로 임기동안 계획되어지는 사역을 소개하며  “첫째, 행사를 넘어 ‘관계 중심’의 사역을 하겠다. 둘째, 지역 사회와 하나 되는 ‘차세대 교육’에 힘쓰겠다. 셋째 ‘기도의 전통’을 이어 영적 리더를 세우겠다. 전통에 따라 기도하는 교협이 되어, 다음 세대를 이끌 21인의 영적 리더들을 키우는 일에 매진하겠다”고 말하며 기도를 부탁했다. 최목사는 이어서 OC교협 후원이사장 김영수장로에게 공포패를 증정하고 올해 세워지는 후원이사회 부이사장으로 윤우경권사, 민김 권사, 김수연권사, 이효용권사 등 4인을 추대하고 미주CBMC총재 황선철장로와 레위합창단 단장 조신천장로를 후원이사로 세웠다.이어진 임원소개에서는 부회장 조진용목사(바인교회), 이승필목사(새로운교회), 한성준집사(당연직, OC전도회연합회 회장)를, 총무로 이사야목사(뉴스타트교회), 서기 박은성목사(액츠글로벌교회), 회계 찰스김목사(한미교회) 등을 호명했고 한기홍 목사가 35대 회장단/임원진들을 위한 축복기도를 인도했다. 이날 예배는 이호우 목사(증경회장)의 축도로 마쳤다.OC교협은 목사회, 장로협의회, 여목회, 평신도연합체인 전도회연합회와 함께 OC지역의 다양한 연합행사를 주최하고 있는데 매년 2월에는 기관장단체장 초청 조찬기도회를 열고 부활절연합예배, 7월과 8월에 걸쳐서는 차세대21인 목회자초청 새벽영성기도회를 이끌고 연이어 차세대목회자 100여명을 초청하여 섬기는 목회자 세미나를 개최한다. 또한 지역 내 사모 200여명을 초청해서 위로와 회복을 위한 사모블레싱나이트를 계획하는데 올해는 11월로 예정되고 있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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