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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지역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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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C지역뉴스] 어둠 속의 이웃에게 광명을… 제12회 실로암 자선 음악회 개최 사람과사회
    경제적 어려움과 신체적 고통이라는 이중고 속에서 소외된 채 어둠의 터널을 지나고 있는 이웃들에게 그리스도의 사랑과 새로운 생명의 빛을 선물하는 뜻깊은 자리가 마련된다.시각장애인 무료 개안수술 및 안과 진료 기금 마련을 위해 오랜 기간 헌신해 온  실로암선교 미주후원회(Chairperson 용장영 목사) 는 오는 2026년 6월 14일(주일) 오후 5시, 캘리포니아 실비치(Seal Beach)에 위치한 레저월드한인커뮤니티교회(담임 용장영 목사, 14000 Church Pl, Seal Beach, CA 90740) 본당에서 ‘제12회 실로암 자선 음악회’ 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한 생명에게 빛을, 가정에는 희망을: 실로암 사역의 역사와 김선태 목사실로암선교 사역의 중심에는 평생을 시각장애인의 안질환 치료와 영혼 구원에 헌신해 온 한국 실로암안과병원 원장 김선태 목사가 있다. 김선태 목사는 어린 시절 불의의 사고로 시력을 잃은 아픔을 극복하고, ‘자신과 같이 어둠 속에서 고통받는 이들에게 육신의 눈과 영혼의 눈을 함께 뜨게 하겠다’는 숭고한 소명으로 1986년 실로암안과병원을 설립했다.실로암안과병원은 지난 수십 년간 수만 명이 넘는 국내외 저소득층 환자들에게 무료 개안수술을 제공하였으며, 의료 장비를 갖춘 이동 진료 버스를 통해 전국의 소외 지역과 아시아·아프리카 등 낙후된 국가들을 직접 찾아가는 ‘아이캠프(Eye Camp)’를 전개해 왔다. 이러한 눈물겨운 헌신과 사회봉사 공로를 인정받아 김선태 목사는 아시아의 노벨상으로 불리는  ‘라몬 막사이사이상’ 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기도 했다.■ 남가주 한인 사회와 함께 성장한 ‘실로암선교 미주후원회’이러한 한국 실로암안과병원의 사역이 멈추지 않고 지속될 수 있도록 미주 전역에서 기도와 물질로 동역해 온 핵심 거점이 바로 ‘실로암선교 미주후원회’다. 미주후원회는 매년 남가주 지역 동포사회와 한인 교회들의 정성을 모으는 자선 음악회를 기획하여 올해로 12회째를 맞이했다. 이 음악회는 단순한 문화 행사를 넘어, 꺼져가는 이웃의 생명의 빛을 되찾아주는 미주 한인 사회의 대표적인 사랑 나눔 전통으로 자리매김했다.■ 2026년 6월 14일 행사, 무엇이 다른가? (구체적 계획 및 연합 체계)이번 12회 음악회는 예년에 비해 더욱 구체적이고 체계적인 지역 사회의 연합과 참여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주관처인 실로암선교 미주후원회는 시각장애인 한 사람의 수술비와 안과 진료비를 실질적으로 확보하기 위해 남가주 전역의 의료계, 비즈니스계, 종교계와 다각도로 협력체계를 구축했다.행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가주장의사, 세기여행사, 죽향, 소리샘보청기, 박수영내과, 채기승 박사, FBM 복사기 등 지역의 대표적인 한인 기업과 의료인들이 특별 후원단으로 참여하여 재정적 기반을 공고히 했다. 문화계에서는 아리랑합창단이 참여해 깊은 울림을 주는 찬양과 합창 선율로 무대를 풍성하게 채울 예정이며, 주향교회와 생명샘교회, 크리스천헤럴드, [뉴스매거진] 사람과 사회 등 언론 및 종교 기관들도 홍보와 후원에 전방위로 나섰다.특히 이번 행사가 열리는 레저월드한인커뮤니티교회(LWKCC)는 교회 전체가 하나의 거대한 자원봉사단으로 움직인다. 교회 내 3팀(은혜)가족, 5팀(믿음)가족, 4팀(희락)가족, 6팀(화평)가족, 9팀(소망)가족 등 각 교구 공동체가 연합하여 안내, 차량 통제, 다과 준비 및 후원 약정서 배포 등을 전담한다. 또한, LWKCC 토요조찬팀이 당일 스태프들을 위한 식사 및 자원봉사를 책임지며, LWKCC 영접사역팀은 음악회를 찾는 외부 관객과 기부자들을 따뜻하게 맞이하는 영접 업무를 총괄하여 행사의 품격을 높일 예정이다.■ “기적의 주인공이 되어 주십시오” 후원회장 용장영 목사실로암선교 미주후원회장이자 레저월드한인커뮤니티교회를 담임하는 용장영 목사는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다음과 같이 간곡한 메시지를 전했다.“한 사람의 시각장애인에게 개안수술을 베푸는 것은 단순히 신체적 시력을 회복시키는 것을 넘어, 절망 속에 갇혀 있던 한 인간의 존엄성을 회복시키고 그 가정 전체에 희망의 등불을 켜주는 예수 그리스도의 치유 사역을 오늘날 재현하는 일입니다. 이번 음악회를 통해 모이는 소중한 후원금과 수익금은 단 한 푼도 유실되지 않고 한국 실로암안과병원으로 전액 송금되어 시각장애인들의 안과 진료와 무료 수술비로 투명하게 사용될 것입니다. 오셔서 아름다운 찬양과 음악을 나누시고, 누군가의 눈이 되어주는 기적의 동역자가 되어 주십시오.”■ 제12회 실로암 자선 음악회 상세 일정 및 정보일시: 2026년 6월 14일(주일) 오후 5시 정각장소: 레저월드한인커뮤니티교회 본당주소: 14000 Church Pl, Seal Beach, CA 90740주관: 실로암선교 미주후원회문의 및 후원 접수: ☎ 714-636-1004참여 안내: 입장료 무료 (자율적인 개안수술 돕기 후원 참여 가능, 기부금 영수증 발급)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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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C지역뉴스] 크리스찬 부모를 위한 ‘다음세대 미디어 실태와 정신건강 세미나’ 성황리에 마쳐 사람과사회
    그레이스미션대학교(GMU, 총장 최규남) 산하 CPCI(Christian Parenting and Caregiving Initiative)와 미주복음방송(GBC, 사장 이영선)이 공동 주최한 ‘크리스찬 부모를 위한 다음세대 미디어 실태와 정신건강 세미나’가 지난 6월 4일(목)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은혜한인교회 웨딩채플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한인 이민 교회 부모와 사역자, 교사 등이 함께 모여 알파세대 자녀 양육의 현실을 진솔하게 나누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첫 강의에서 이수영 교수(GMU 교육학·철학 박사 프로그램 학과장, CPCI 총 디렉터)는 AI를 ‘환경’으로 경험하며 자라는 알파세대의 실태를 최신 통계와 함께 짚고, 디지털 과노출이 집중력·뇌 발달·정서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했다. 이어 ‘통제’보다 ‘관계’와 경계선(Boundary) 중심의 부모-자녀 소통법을 실질적으로 제시하며, 자녀와 함께 고군분투하는 동료 부모가 되어줄 것을 촉구했다. 에스티 송 교수(TBRI Practitioner)는 정신건강과 정신질환의 차이를 설명하며, 스크린 과노출이 연령별로 불러오는 집중력 저하·수면 부족·불안·우울 증상 등 위험 신호와 가정에서 실천 가능한 정서적 돌봄의 방법을 구체적으로 안내했다. 이세영 교수(GBC 부사장, CPU 선교학 교수)는 “요즘은 기도 안 해요. AI한테 물어봐요”라는 자녀 세대의 목소리를 통해 AI가 ‘디지털 오라클’로 기도의 자리를 대체하는 현실을 신학적·문화적으로 분석했다. 신부족주의의 부상과 ‘진정한 자아(Authentic Self)’를 향한 시대적 갈망 속에서, 부모의 취약성 공개와 위선 없는 은혜를 통한 ‘진정성의 회복’이 가정 신앙 교육의 핵심임을 역설했다.이번 세미나는 디지털 시대 속 자녀 양육이라는 이 시대의 공동 숙제 앞에서 서로 마음을 나누고 공감하며 함께 길을 찾아가는 연대의 장이 되었는 자평이 있었다. 미주복음방송 이영선 사장은 “스마트폰과 AI 속에서 자라나는 다음세대를 향한 부모들의 기도와 헌신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대이다. 미주복음방송은 앞으로도 가정에서 신앙이 살아나고 다름세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이런 콘텐츠와 사역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예정이다”라고 밝혔다.세미나 전 과정은 미주복음방송에서 촬영하였으며, 방송과 유튜브를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문의는 미주복음방송 714-484-1190으로 하면 된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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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C지역뉴스] CTS 신학교 후원 골프대회 개최 차세대 선교교육 위한 후원 나서 사람과사회
    캘리포니아 신학대학원(CTS)이 차세대 선교 인재 양성과 신학교 발전기금 마련을 위한 ‘제9회 CTS 신학교 후원 골프대회’를 오는 6월 29일 개최한다.이번 대회는 2026년 6월 29일(월) 오전 11시부터 캘리포니아 라하브라에 위치한 Westridge Golf Club에서 샷건 방식(Shotgun Start)으로 진행된다. 주최 측은 이번 행사가 CTS 신학교의 교육 환경 개선과 미래 선교 사역자 양성을 지원하기 위한 특별 후원 행사라고 밝혔다.참가비는 1인당 200달러이며, 그린피와 카트 이용료, 점심 및 저녁 만찬, 기념품이 포함된다. 참가 신청 마감은 6월 15일까지이며, 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특히 이번 대회에서는 홀인원 달성자에게 2만 달러의 상금이 제공될 예정이어서 참가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또한 후원자들을 위한 특별 후원 패키지도 마련됐다. 500달러 후원 시 1명, 1,000달러 후원 시 2명, 2,000달러 후원 시 4명이 무료로 대회에 참가할 수 있다. 주최 측은 개인과 기업, 교회 및 단체들의 적극적인 후원을 기대하고 있다.CTS 관계자는 “이번 골프대회를 통해 신학교의 지속적인 발전과 차세대 선교 교육 사역을 위한 재정적 기반을 마련하고자 한다”며 “지역 교계와 성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한편 CTS 신학교는 오렌지카운티와 남가주 지역을 중심으로 복음주의 신학 교육과 목회자 및 평신도 지도자 양성에 힘쓰고 있으며,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과 선교 훈련을 통해 글로벌 복음 사역자를 배출하고 있다.문의 및 참가 신청은 전화 (949) 603-6151 또는 (714) 393-9567, 이메일 ctstone777@gmail.com으로 하면 된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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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C지역뉴스] OC 지역 사회를 위한 “위로 음악회” 열린다 사람과사회
    은혜한인교회(담임 한기홍 목사) GMI 청소년 오케스트라(지휘 정승재 교수)와 OC 한인회(회장 조봉남)가 공동 주최하고 OC교협(회장 최국현목사)와 OC충청향우회(회장 민김, 이사장 김영수)가 공동 주관하는 ‘OC 지역 사회를 위한 위로 음악회’가 오는 5월 16일(토) 오후 4시, OC 한인회관에서 화려한 막을 올린다.이번 음악회는 ‘다음 세대와 함께하는 감동의 무대’라는 슬로건 아래, 지역 사회의 뿌리인 어르신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기획되었다.이날 공연에서는 정승재 교수의 지휘로 클래식과 가요, 우리 민요를 아우르는 풍성한 프로그램이 펼쳐진다.웅장한 ‘경기병 서곡’을 시작으로, 테너 오위영, 소프라노 지경 등 정상급 성악가들의 협연, 죠셉 한의 클라리넷 솔로로 듣는 ’어느 60대 노부부의 이야기’ 그리고 전 세대의 심금을 울릴 ‘아리랑 환상곡’ 까지 준비되어 있다.정승재 지휘자는 “우리 아이들이 정성껏 익힌 선율이 세대 간의 벽을 허물고, 이민 생활에 지친 어르신들에게 큰 위로와 자부심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이번 행사는 OC 교회 협의회와 충청 향우회가 주관하며, 크리스천헤럴드, 미주크리스천신문, 크리스천비전, 크리스천위클리, 기독일보, 사람과사회 등 지역 언론사들이 적극 후원하며 뜻을 모았다.GMI 청소년 오케스트라 단장 김영수 장로는 “아이들이 정성을 다해 준비한 이번 공연이 어르신들께는 기쁨을, 아이들에게는 나눔의 가치를 배우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OC한인회관은 9876 Garden Grove Blvd, Garden Grove, CA 92844에 위치하며 공연에 관한 문의는 (714)318-2085로 하면 된다.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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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C지역뉴스] 美 신자10명 중 7명, 개인적 예배, 찬양등 감사시간 가져 사람과사회
    대부분의 교회 신자들은 하나님과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려 하지만, 계획하지 않은 순간에도 종종 하나님과 함께하는 경험을 하게된다. 대부분의 교회 신자들은 하나님과 함께 시간을 보내려 애쓰며, 계획하지 않은 순간에도 종종 하나님과 마주하게 된다. 최근 라이프웨이 리서치의 제자도 현황 보고서에 따르면, 의도적이든 자발적이든 기도와 예배는 모두 하나님을 찾는 행위의 일부이며 하나님을 찾는 것은 신자들이 영적 성숙에 이르는 과정을 측정하는 여덟 가지 지표 중 하나라고 밝히고 평균적인 교회 신자는 하나님을 찾는 행위에서 100점 만점에 78.5점을 받아, 이 지표들 중 1위를 차지했다. 라이프웨이 리서치의 '제자도의 현황' 보고서에 따르면, 미국 개신교 신자 10명 중 약 7명(69%)이 적어도 일주일에 몇 번씩 개인적인 예배, 찬양 또는 감사 시간을 갖는다고 답했다. “성경은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인간의 죄를 사하시고 그분과 관계를 맺을 수 있는 길을 마련하신 구속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교회에 다니는 사람들이 그리스도와의 여정에서 다른 여러 측면들보다 하나님을 찾는 데 가장 뛰어난 것은 놀라운 일이 아닙니다. 하나님을 찾고자 하는 열망과 실천이 없다면, 그분을 따르는 다른 측면들은 의미를 잃게 됩니다.”라고 라이프웨이 리서치의 스콧 맥코넬 전무이사는 말했다.미국 개신교 신자 10명 중 약 7명(69%)은 적어도 일주일에 몇 번 개인적인 예배, 찬양 또는 감사 시간을 갖는다고 답했으며, 40%는 매일 그렇게 한다고 답했다. 약 4분의 1(25%)은 의도적으로 일주일에 한 번(14%), 한 달에 몇 번(7%), 또는 한 달에 한 번(3%) 특정한 시간을 따로 마련한다고 답했다. 이러한 시간을 거의 또는 전혀 갖지 않는다고 답한 사람은 6%에 불과했다.이러한 수치는 2019년 라이프웨이 리서치 연구 결과 와 일치한다. 당시 응답자의 67%는 정기적으로 또는 적어도 일주일에 몇 번씩 개인적인 시간을 따로 마련한다고 답했고, 24%는 가끔 또는 그보다 드물지만 적어도 한 달에 한 번은, 9%는 거의 또는 전혀 하지 않는다고 답했다. 그러나 2012년 라이프웨이 리서치 연구 결과와 비교하면, 교회 신자들 사이에서는 의도적으로 개인적인 시간을 갖는 비율이 더 높다. 2012년 연구 에서는 54%가 정기적으로, 30%가 가끔, 17%가 거의 또는 전혀 하지 않는다고 답했다.또한, 교회 신자 5명 중 4명(79%)은 하루 중 언제든 갑자기 기도하고 싶은 생각이 들면 기도한다고 답했으며, 이 중 41%는 이에 대해 매우 동의했다. 동의하지 않는 사람은 8%, 잘 모르겠다고 답한 사람은 13%에 불과했다. 2019년(78%)과 2012년(75%)에도 비슷한 비율의 신자들이 같은 경험을 했다고 답했다.맥코넬은 “많은 교인들이 하나님과의 관계를 소중히 여기는 모습은 그들이 종종 하나님을 예배하기 위한 시간을 따로 마련하는 데서 드러난다. 또한 그들은 하루 일과 속에서도 하나님이 함께하시기를 바라는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대부분의 교회 신자들은 의도적이든 즉흥적이든,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에 대해 정기적으로 개인적으로 찬양과 감사를 표현한다고 말한다. 대다수(56%)는 이것이 매일 행해진다고 답했고, 22%는 일주일에 몇 번, 11%는 일주일에 한 번, 6%는 한 달에 몇 번, 3%는 한 달에 한 번, 그리고 2%는 거의 또는 전혀 행하지 않는다고 답했다.대부분의 교인들은 하나님을 찾으면서 그분께 영광을 돌리고 존귀하게 하기를 소망하며 그것이 삶의 의미이자 목적이라고 말한다.미국 개신교 신자 5명 중 4명(80%)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데 자신의 삶을 바쳤다고 답했으며, 그중 44%는 강력히 동의한다고 밝혔다. 동의하지 않는 사람은 소수(5%)이고, 15%는 확신하지 못한다고 답했니다마찬가지로, 응답자의 71%(70%)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고 영광스럽게 하는 것을 통해서만 삶의 의미를 찾는다고 답했으며, 이 중 36%는 이에 강력히 동의한다고 밝혔으며 약 10%(10%)는 이에 동의하지 않았고, 19%는 확신하지 못한다고 답했다.맥코넬은 “성경과 기독교인들은 역사적으로 인간의 목적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영원히 그분을 즐거워하는 것이라고 가르쳐 왔다. 교회에 다니는 사람들 10명 중 8명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데 헌신하고 있으며, 거의 같은 수의 사람들이 이를 실천하는 데 도움이 되는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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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C지역뉴스] AI입문과 AI로 유튜버 되기 무료 특강 사람과사회
    오렌지카운티 한인회에서 조한희 박사를 강사로 AI입문과 AI로 이미지만들기, 동영상 만들기 유튜버되기등 무료강연을 진행한다. 조박사는 방송영상 전공자로 CF감독등으로 활동해왔다. ·일시: 5월 18일 (월)·시간: 오후 3시 ~ 6시 ·장소: 오렌지카운티 한인회관 9876 Garden Grove Blvd, Garden Grove, CA 92844·회비: 무료           *준비물: 노트북, 마우스, 스마트폰*예약문의: 선착순 30명 (714) 530-4810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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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C지역뉴스] 포토이슈 - OC한인회 3.1운동 107년 기념식 열어 사람과사회
    오렌지카운티한인회(회장 조봉남)는 지난 3월2일 오전 11시, 가든그로브 시 소재 한인회관에서 삼일절 기념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플러톤 시장 프레드 정, 부에타파크 시의원 조이스 안, OC기독교교회협의회 심상은 목사, OC장로협의회 김영수 장로 등 약 150여 교민들이 참석했다. 기념행사 후에는 회관앞 광장에 집결, 참석자들이 태극기와 성조기를 흔들며 행진을 했다.         (OC한인회 제공)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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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C지역뉴스] 123주년 미주한인의 날, 제23회 연방 선포 축하식 열려 사람과사회
    미주한인재단 주최 제123주년 미주한인의 날과 LA제정 제23회, 그리고 제21회 연방 선포까지 겸한 축하식이 지난 12일(월) 오후 4시 옥스포드 팰리스 호텔에서 성대히 거행됐다.1903년, 하와이에 첫 발을 내디딘 한인 이민 선조들의 용기와 희생을 기리는 미주한인의 날은 23년전 LA지역에서 처음으로 미주 한인 공동체의 정체성과 역사를 되새기는 뜻깊은 날로 제정되면서 확대되어 연방정부에서도 선포하기에 이르렀다. 1부 123주년 미주한인의 날 기념 선포식 감사예배와 2부 만찬 및 나눔의 시간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김대준 목사(남가주 한인기독교 교회협의회 수석부회장)의 사회로, 김은목 목사(제56대 남가주 교협 회장)의 설교로 진행됐고 최학량 목사(교협 증경회장)가 축도했다.이어진 진행된 미주한인의날 기념 선포식에서, 양성전 목사(대한민국 국회조찬 기도회 지도위원)가 대표기도하고 이병만 미주한인재단LA회장과 김영완 총영사가 환영사를 전했다.쟌리 시의원의 기념사, John Lee LA시의원의 선포, 이종용 목사(명예 대회장/미주한인재단 LA자문위원장)의 환영사, 홍대순 공운경영대 원장(명예 대회장)과 송병주 목사(1대 실행위원장)의 축사가 있었다.2부 행사는 장병우 LA평통회장, 곽도원 OC샌디에고평통회장 및 히스패닉 대표 Dr. Rafial, Jazmina Saavedra, Sarah Stephens(전 CA주지사 출마자), Dr 김동수(전 미주한인의날 기념식 대회장), 손혜숙(Kowin Pacific LA초대이사장)의 축사로 이어졌다.환영사에서 이병만 장로는 오늘 대한민국의 뿌리에는 1만 명 미주 이민 선조들의 피땀어린 지원, 숭고한 희생을 잊지 말아야 할 것을 당부하며, 그 개척자의 정신을 이어가는 것이 한인의 사명이라 강조했다.김영완 총사는 2026년 월드컵, 2028년 올림픽 등 국제 행사를 앞두고 LA한인사회도 중요한 전환점을 앞두고 있음을 상기시켰다. 이날 행사는 LA총영사관, 재외동포청, 미주한인날의 추진위원회가 협력했으며 기념식은 샌페드로 우정의 종각에서 기념식을 이어가는 등, 동포사회에 축하의 날로 기념됐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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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C지역뉴스] 2026년도 밀알장애인장학복지기금 수여식 열려 사람과사회
    미주밀알선교단이 주관한 ‘2026 년도 밀알장애인장학복지기금 수여식’이 1 월 19 일(월) 오전 11 시, Buena Park 에 위치한 갈보리선교교회(담임 심상은 목사)에서 열렸다.밀알 사역을 소개하는 ‘밀알스토리’ 영상이 상영된 후, 이준우 교수(강남대·풀러신학교)의 기도와 심상은 목사(남가주밀알 부이사장)의 말씀선포가 있었다. 심 목사는 ‘심은 대로 거두리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풍성한 열매를 맺기 위해서는 먼저 땅에 씨앗을 심어야 한다”면서 “수혜 장애학생들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꿈과 소망의 씨앗을 열심히 뿌리고 노력과 인내로 정성껏 가꿔 풍성한 성령의 열매를 거두기 기대한다.”고 말했다.이어진 장학금 수여식에서는, 이종희 남가주밀알 단장이 참석자들에게 감사인사를 했고, 이준우 교수와 김병학 목사(주님의교회 담임)의 격려사 후 이영선 미주복음방송국 사장의 축도로 마무리했다. 수여식은 이중열 남가주밀알 이사장과 이정수 이사, 심상은 목사, 김병학 목사, 이준우 교수, 양희원 이사, 이영선 사장, David Chang 대표, Wayne Uyehara 목사, 이종희 단장등이 미주장애인 장학생 7 명과 근로복지생 3 명, 꿈나무장학생 18 명, James Worldwide 장학생 10 명, Moon Foundation 장학생 10 명, Chong’s Family Foundation 장학생 5 명, Faith and Donovan Chang Foundation 장학생 16 명, 제 3 국 및 동남아 장학생 20 명, 장애인선교사역자 육성장학금 20 명, 긴급지원 대상 추가 기금 10 명 등 총 119 명에게 $134,888 의 장학기금을 전달했다. 밀알장애인장학복지기금은 출범한 2001 년부터 2026 년까지 누적 총 장학금 지급액이 $3,281,488에 달한다고 밝혔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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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C지역뉴스] California Prestige University, AI Preaching Institute 설립 사람과사회
    California Prestige University(CPU, 총장 이상명)가 AI 시대 설교 혁신을 위한 연구·교육·미디어 통합 연구소인 'AI 설교 연구소 (AI Preaching Institute)'를 공식 출범하고, 오는 2026 년 3 월 10 일(화) 첫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AI Preaching Institute 는 "AI 와 디지털 미디어를 활용하여 다음세대에게 복음을 효과적으로 전하고, 설교의 신학적 정체성과 실천적 혁신을 연구·훈련·확산하는 글로벌 허브"를 비전으로 설립되었다. 본 연구소는 Lilly Endowment 의 후원으로 운영되며, 연구(Research), 교육(Education), 미디어(Media) 세 축을 중심으로 AI 시대 설교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다. 첫 컨퍼런스는 "세상을 섬기는 설교와 AI (Preaching for SG: Social Good and Serving God)"를 주제로 3 월 10 일 California Prestige University 에서 개최된다. "SG"는 사회적 선(Social Good)과 하나님 섬김(Serving God)의 이중적 의미를 담고 있으며, AI 시대에 설교자가 어떻게 세상을 섬기고 하나님을 섬길 수 있는지를 탐구한다. 오전 세션에서는 Fuller Theological Seminary 김창환 학장(Dr. Sebastian C. H. Kim)이 "설교의 사회적 책임을 위한 지혜서 연구"를, Fullerton 교육국과 함께 지역사회를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One Life City Church 의 Elliot Chung 목사와 Jay Wu 목사가 "지역사회를 섬기는 설교와 적형성 사례"를 주제로 강의한다. 오후 세션에서는 20 년간 대기업과 연구소에서 엔지니어 경력을 가지고 선교단체 말 연구와 청년동원을 위한 AI 를 직접 개발하여 사역에 적용하고 있는 조요셉 박사(Dr. Joseph Cho, LC Lab CEO)의 "설교자를 위한 AI 기초와 귀납적 성경연구 AI 소개"와 이세영박사(미주복음방송 부사장, AI 설교연구소장)의 "AI for SG" 강의가 이어진다. 본 컨퍼런스는 목회자, 신학생, 미디어 사역자를 대상으로 하며, 등록비는 무료이고 점심이 제공된다. 현장 참석은 좌석이 한정되어 선착순 50 명에게만 안내되며, 이후 신청자에게는 온라인 중계 링크가 제공된다. (참가신청: 포스터에 있는 QR 코드) AI Preaching Institute 는 미주복음방송(KGBC, Korean Gospel Broadcasting Company)과 협력 체계를 구축하여, '동행과 상생'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연중 컨퍼런스와 설교자 멘토링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진행한다. 이를 통해 방송 제작 및 송출 지원, 설교자 네트워크 연결 등 실질적인 협력을 이어갈 예정이다. 3 월 10 일 컨퍼런스를 시작으로 4 월에는 청년사역자 설교와 목회 멘토링 세미나, 5 월에는 설교자를 위한 상과 AI 아카데미를 이어간다. 이상명 CPU 총장은 "AI 시대가 학교와 교회, 삶의 자리에 큰 변화를 가져오고 그 속도도 빨라지고 있다"며, "본 연구소를 통해 AI 에 대한 신학적인 연구 뿐 아니라 언어의 장벽을 뛰어넘고, 퍼스널 설교 코칭과 클리닉의 도구까지 나아가는 혁신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연구소의 공동대표로서 멘토링 프로그램을 책임지고 있는 송병주 목사(선한청지기교회 담임)는 "AI 를 통해 혁명적인 변화가 시작되었다. 이 시기에 목회의 본질에 대한 고민과 설교자의 역량 강화를 위해 본 연구소가 쓰임받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본 연구소의 세미나와 연구개발에 적극 협력하고 있는 미주복음방송 이영선 사장은 "AI 가 가져올 방송의 변화에도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연구소와의 협력을 통해 사역의 현장을 선도적으로 이끌어 갈 연구와 컨퍼런스로 목회자와 교회를 섬길 수 있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축하의 말을 전했다. AI Preaching Institute 는 다음과 같은 핵심 사역을 전개한다: NextGen Preaching Forum – 설교 세미나 시리즈(연 2~4 회), 12 주 집중 멘토링 프로그램, 연례 컨퍼런스를 통해 다음세대 설교자를 양성한다. 특히 캘리포니아 지역 존경받는 멘토 목사들과의 소그룹 멘토링을 통해 목회와 설교에 대한 퍼스널 케어를 제공한다. Preaching Clinic Lab (PCL) – 전문 촬영, 편집, AI 기반 설교 분석, 맞춤형 코칭까지 원스탑 서비스를 제공하는 설교 클리닉이다. 음성, 표정, 제스처, 설교 구조 등을 AI 로 분석하여 설교자 역량 강화를 돕는다. AI 아바타 다국어 설교 시스템 – 한 명의 설교자가 어, 중국어, 한국어로 설교할 수 있는 혁신적 시스템을 구축하여 언어 장벽을 넘어 로벌 청중에게 복음을 전달한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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