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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사회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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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인사회소식] 채플린 사역과 영적 돌봄 사역 무료공개강좌 열린다 사람과사회
    삶의 위기와 아픔 속에 있는 이들을 위로하고 돌보는 일에 관심을 가진 사람들을 대상으로 채플린 사역과 영적 돌봄 사역 무료 공재 광좌가 열린다. 참가대상은  이미 채플린 사역을 준비 중이거나 목회자, 신학생, 평신도 리더, 선교지 및 지역사회에서 돌봄 사역을 하고 있는 사람들로  영적 돌봄의 사명을 품고 있다면 누구든지 참여할 수 있고 함께 배우고 준비하는 시간이 될 것이다. 전문 채플린 사역의 실제와 방향성을 소개하는 무료 공개강좌는 영적 돌봄(Spiritual Care)과 임상목회, 병원 및 사회복지 현장에서의 채플린 사역에 대한 실질적인 정보와 훈련 방향을 제시하게 된다. 강좌 이후에는 전문채플린협회(Association of Professional Chaplains Global Network) 가입 안내도 함께 진행되며, 자격 및 활동 경로에 대해 상세한 설명이 제공된다. 강의 주요 내용은 • 채플린 사역의 이해와 역할 • 채플린 사역을 통한 영적 돌봄 사례 • Clinical Pastoral Education (CPE)와 채플린 훈련 과정 • 전문채플린 인증과 협회 가입 절차 안내 등이 포함된다. 강의 관련 문의는  웹사이트 https://churchhomepage.org, https://globalvision.university, 이메일 icmm@churchhomepage.org 전화: 949-667-0264 상담전화 714-393-4595 (문자가능)이번 강좌를 준비한 제임스 구( Dr. James Koo) 박사는 ACPE 가 인정한 교육기관을 통해서 Unit 4 를 이수하였으며 2022 년 부터 현재까지 Green Field Care Center 채플린으로 사역을 하고 있으며 2025 년부터 자체 채플린 교육 과정을 진행하고 있다.이와 함께 제임스 구 박사(사진)는 학교 행정 전문가로서 여러 신학교 및 경영 대학교에서 교회행정 및 커뮤니케이션, NPO, 비즈니스 선교, 미디어 및 정보통신, 플렛폼 선교 및 목회, 실천신학, 경영 및 회계학 교수 사역과 함께 경영학 및 IT 분야의 전문가로 활동 중에 있으며 선교와 목회를 위한 정보센터와 그레이스 글로벌 비전스쿨(Grace Global Vision School) 대표로 교육을 통한 교육 선교 사역, 글로벌비젼 교회를 통해서 플렛폼 선교와 목회 사역을 하고 있다. 
    2025-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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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1
    [한인사회소식] 한미연합회 (KAC) 모의유엔(MUN) 프로그램’ 참가 학생 모집 사람과사회
    한미연합회(KAC, 대표 유니스 송)는 2025-2026년도 한미연합회 모의유엔(Model United  Nations, 이하 “MUN”) 프로그램에 참가할 중·고등학생들을 모집한다.2006년 시작된 KAC MUN 프로그램은 19년간 차세대 글로벌 리더를 양성하고 모의유엔대회 참가를 목표로 글쓰기, 비판적 사고, 연설, 설득력, 협동력, 리더십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참가학생들은 한미연합회 모의유엔 대회와 지역사회 문제 해결 프로젝트도 직접 기획하고 진행하는 기회를 갖게 된다. 작년에는 4개 주요 모의유엔 대회에서 22개 상을 수상하며 우수한 성과를 거두었으며, 프로그램을 통해 배출된 학생들 중에는 Stanford, Duke, Columbia, Dartmouth, Boston University, Vanderbilt, University of Southern California, UC Berkeley, UCLA 등 명문 대학에 진학한 사례도 다수 있다.본 프로그램은 2025년 9월부터 2026년 5월까지 진행되며, 정규 수업은 매주 수요일 온라인으로 2시간씩 진행되고, 모의유엔 대회 준비를 위한 특별 세션이 매달 한 번 한미연합회 사무실에서 오프라인으로 열릴 예정이다. 지원 자격은 ▲남가주 지역 학교에 재학 중인 8학년부터 11학년의 중·고등학생 ▲12학년의 경우, 기존 KAC MUN 프로그램에 참가 이력이 있어야만 지원 가능▲모의유엔을 처음 접하거나 경험을 쌓고자 하는 학생이다.조기 지원 마감일은 8월 1일 (금)이며, 정규 지원 마감일은 8월 8일 (금)이다. 서류 심사 합격자는 개별 연락을 통해 면접 일정을 조율할 예정이며, 최종 합격자는 8월 20일까지 통보할 예정이다.지원 방법은 온라인 지원서를 작성하고,, 학교 성적표, 추천인 정보, 에세이를 제출하면 된다.지원은 구글 링크(bit.ly/25-26MUNApplication)나 한미연합회 웹사이트 (/kacla.org/model-united-nations-mun)를 통해 할 수 있다. 조기 지원 시 등록비는 135달러이며, 정규 지원은 150달러이다. 프로그램 참여 기간 동안 매달 75불의 수업료가 부과되며, 재정 요건을 충족하는 학생에게는 장학금이 지원된다.▶ KAC 모의유엔 프로그램 문의: 전화 (213) 365-5999 또는 이메일 programs@kacla.org
    2025-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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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0
    [한인사회소식] "2세대 당뇨·비만약, 치매 위험 37%·사망률 30% 감소 효과" 사람과사회
    당뇨병·비만 치료제로 사용되는 2세대 글루카곤 유사 펩티드-1 수용체 작용제(GLP-1RA) 세마글루티드(semaglutide)와 티르제파티드(tirzepatide)가 당뇨·비만 환자의 치매 위험을 37%, 모든 원인에 의한 사망 위험을 30% 낮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대만 타이중시 중산의대 제임스 청중 웨이 교수팀은 16일 미국의사협회 저널 JAMA 네트워크 오픈(JAMA Network Open)에서 미국 당뇨·비만 환자 6만여명을 대상으로 한 GLP-1R 작용제와 다른 치료제가 치매 및 사망률 등에 미치는 영향 연구에서 이런 결과를 얻었다고 밝혔다.연구팀은 이 결과는 GLP-1R 작용제가 제2형 당뇨병 및 비만 환자의 치매, 뇌졸중, 전체 사망률 감소와 관련이 있음을 보여준다며 이는 이들 약물이 신경 및 뇌혈관계를 보호할 가능성을 시사한다고 말했다.이들은 세마클루티드(당뇨치료제 오젬픽, 비만 치료제 위고비)와 티르제파트디(당뇨 치료제 마운자로, 비만 치료제 젭바운드) 같은 2세대 GLP-1R 작용제가 신경퇴행성 질환이나 뇌혈관 질환에 미치는 영향은 아직 명확하지 않다고 지적했다.연구팀은 이 연구에서 미국 전자의무기록 네트워크(TriNetX US network)에 등록된 40세 이상, 신경퇴행성 및 뇌혈관 질환 병력이 없는 제2형 당뇨병·비만 환자 6만860명의 7년간(2017년 12월 1일 ~ 2024년 6월 30일) 데이터를 분석했다.3만430명(평균 연령 57.9세)은 세마글루티드와 티르제파트드를, 나머지 3만430명(평균 연령 58.0세)은 다른 치료제(비구아나이드, 설폰요소제 등)를 투여받은 환자들이고, 추적 관찰 데이터에는 치매, 파킨슨병, 허혈성 뇌졸중, 뇌내출혈, 전체 사망률 등이 포함됐다.분석 결과 추적관찰 7년 동안 치매 위험은 세마글루티드·티르제파티드 그룹이 다른 치료제 그룹보다 37% 낮았고, 뇌졸중 위험은 19%가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또 모든 원인에 의한 사망률은 GLP-1R 작용제 그룹이 다른 치료제 그룹보다 30%가 낮은 것으로 분석됐다.세마글루티드와 티르제파티드의 치매·뇌졸중·사망률 감소 효과는 60세 이상, 여성, 체질량지수(BMI) 30~40인 환자에서 더 컸다. 그러나 이들 약물과 파킨슨병 및 뇌내출혈 위험 간에는 유의미한 연관성이 발견되지 않았다.연구팀은 이 결과는 세마글루티드와 티르제파티드 같은 2세대 GLP-1R 작용제가 제2형 당뇨병과 비만을 모두 가진 환자에서 치매·뇌졸중 위험 및 전체 사망률 감소와 관련이 있음을 보여준다고 말했다.이어 이는 GLP-1R 작용제가 혈당 조절을 넘어 신경을 보호하고 뇌혈관 질환 위험을 낮추는 작용을 할 가능성이 있음을 시사한다며 이를 확인하기 위한 추가 임상시험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출처 : JAMA Network Open, James Cheng-Chung Wei et al., 'Neurodegeneration and Stroke After Semaglutide and Tirzepatide in Patients With Diabetes and Obesity'
    2025-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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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9
    [한인사회소식] LA한국교육원, 2025 뿌리교육 여름학기 개강 사람과사회
    LA한국교육원(원장 강전훈)은 6월 16일(월) 2025년 뿌리교육 여름학기 프로그램을 개강하고 7월 중순까지 K-12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한국어와 한국문화 강좌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뿌리교육 프로그램은 속성 한글떼기, 동화로 배우는 한국어, 동화속 점토 미술놀이 등 단기간에 한국어 실력을 높이고 미술작품 프로젝트를 완성할 수 있는 여름 방학 맞춤형 강좌로 구성되었다.  이에 따라 대부분 강좌에서 수강 정원을 훌쩍 뛰어넘는 수강 신청이 접수되어, 뿌리교육 프로그램의 높은 관심을 보였다. 문화원 측은 수강생들의 높은 만족도와 입소문으로 인해, LA한국교육원의 뿌리교육은 미 전역에  걸쳐 대표적인 한국어·문화 교육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것 같다고 밝혔다. 강전훈 LA한국교육원장은 “신나는 여름 방학을 알차게 보낼 수 있도록  유익한 강좌를 준비했다면서 한인 동포 학생들이 한국어와 문화를 자연스럽게 익히며 한 걸음 더 성장하는 소중한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관련문의 : LA한국교육원 (680 Wilshire Place #200, LA, CA 90005) (213-386-3112) Homepage: www.kecla.org 
    2025-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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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8
    [한인사회소식] 2025 한미 첨단기술 컨퍼런스 개최 사람과사회
    [주]로스앤젤레스총영사관(김영완 총영사)은 지난 6월17일 (화) UCLA 공대와 공동으로“2025 한미 첨단기술 컨퍼런스(2025 Korea-US Emerging Technology Conference)”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UCLA·Caltech 교수 등 미 서부지역 과학자, 기업인, 학생 등 100명 이상이 참석하였으며, 신기술 분야의 기회와 도전, 한미 협력 방안을 다각적으로 논의하는 계기가 되었다.총영사관과 UCLA 공대는 지난해 2024..11월 ‘한미 첨단기술 컨퍼런스’를 공동 개최했던 바, 협력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 2차 행사 개최하게 됐다. 김영완 총영사는 환영사를 통해 이달초 출범한 우리 신정부가 AI 3대 강국 도약 및 미래 첨단산업 육성을 핵심 전략 목표로 설정한 가운데, 한미 첨단기술 협력을 주제로 이번 포럼이 개최된 것은 매우 시의적절하다고 평가했다. 또한 한미 동맹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이번 행사가 에너지, 우주·항공, 인공지능(AI) 분야에서 양국 간 새로운 협력의 기회를 만들어 나가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박아형 학장은 UCLA가 추구하는 5대 전략 중 하나가 ‘글로벌 대학으로서 위상을 확대하는 것(Expand our reach as a global university)’이라고 소개하고, 작년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개최되는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 첨단과학 기술 및 산업 발전에 있어 남가주 사회의 주요 구성원인 한인 커뮤니티 나아가 핵심 협력국 한국과의 파트너십이 더욱 확대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컨퍼런스는 ▴에너지 ▴우주·항공 ▴인공지능(AI) 3개 세션으로 진행되었으며, 분야별 신기술 동향과 함께 한미 협력 방안이 논의됐다.첫번째 세션에서는▴한국 원자력 기술 발전과 소형원자로 분야 한미 협력*(임인철) ▴태양광 에너지 기술과 산업 발전(Reegan Moen, 박영춘) 주제 발표 이후 한미 협력 방안(에너지 그리드, 기술·산업·인력 교류 협력 등)이 모색됐는데 지난 4월 한국원자력연구원/현대엔지니어링/MPR 컨소시엄은 미주리대와 ‘차세대연구로(NextGen MURR) 설계 수출 계약을 체결했으며, 이는 미국에 연구로 설계를 수출하는 최초 사례가 됐다고 전했다.  두번째 세션에서는 ▴우주 천체망원경 개발과 도전과제(Jonathan Arenberg) ▴AI와 우주·항공 기술 접목(정순조) ▴우주 경제 발전과 혁신(Elizabeth Reynolds) 주제 발표 이후 거대 우주 프로젝트뿐만 아니라 다양한 파생 혁신기술에서 한미 협력 가능성이 모색되었다. 마지막 세션에서는▴효율적인 데이터 분석을 위한 AI 활용과 도전과제(Eunice Jun) ▴AI 기술과 모바일 게임(Kyu Lee) 주제 발표 이후 한미 및 글로벌 협력 방안(AI 규범 마련, 다양한 연구·산업 접목 등)이 논의됐다. 올해는 특히 부대행사로서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KOSME)과 협력하여 한미 테크 스타트업* 발표회와 부스 운영을 통해 창의적인 중소기업들이 사업 아이템을 홍보하고 미 서부 전문가들과 기술도 협의하는 기회를 마련되어 그 의미를 더했다. 아울러, 네트워킹 리셉션을 통해 한미 첨단기술 전문가, 기업 및 스타트업, 유관기관 관계자 간 교류하고 새로운 협력 가능성을 모색하는 시간도 가졌다. 
    2025-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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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7
    [한인사회소식] 美 백악관 앞 메운 하얀 도복 물결…"태권도로 한미동맹 강화" 사람과사회
    국기원이 18일(현지시간) 한미동맹 72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워싱턴DC 백악관 인근 공원에서 개최한 한마음 태권도 축제에서 참가자들이 '태극 1장'을 함께하고 있다. 태권도 도장에서 들을법한 힘찬 기합 소리가 18일(현지시간) 미국 백악관 앞 공원 잔디밭에서 울려 퍼졌다.국기원이 한미동맹 72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이날 워싱턴DC에서 주최한 '한마음 태권도 축제'에는 어린 여자아이부터 할아버지까지 다양한 연령과 인종의 미국인 수백명이 태권도 도복을 입고 모여 하얀 물결을 이뤘다.미국 각지에서 태권도를 수련하는 이들은 손에 태극기와 성조기를 함께 들고 구호에 맞춰 '태극 1장'을 함께했다.백악관 앞에서 단체로 태권도 시범을 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국기원은 전했다.행사에 참석한 이동섭 국기원장은 "미국에 태권도 인구가 3천만명 정도로 파악된다"면서 "태권도를 통해서 하나 되는 한마음 축제를 함으로써 우리나라가 무척 어려운 상황에서 한미동맹을 굳건히 하고 한국과 미국의 친선 우위를 굳건히 하려고 한다"고 설명했다.이 원장은 2021년 11월 트럼프 대통령을 만나 태권도 명예 9단증과 도복을 증정했을 당시 트럼프 대통령이 국기원 시범단의 방미를 요청했다면서 "제가 화답하려고 오늘 2천명의 태권도 수련생과 이 자리에 온 것"이라고 말했다.이동섭 국기원장(가운데)이 18일(현지시간) 워싱턴DC 백악관 인근 공원에서 열린 국기원 주최 한마음 태권도 축제에서 태극기와 성조기를 들고 있다. 이 원장 왼쪽에 톰 수오지 하원의원(민주·뉴욕)이 있다. 행사를 주관한 최응길 국기원 미국 버지니아 지부장은 이날 행사에 워싱턴, 캘리포니아, 애리조나, 일리노이, 텍사스, 뉴욕, 뉴저지, 플로리다, 조지아 등 미국 여러 주(州)의 태권도인 약 1천500명이 참석을 신청했다면서 많게는 2천명까지 왔을 것이라고 예상했다.참석자들은 단체로 태극 1장을 마친 뒤 국기원 시범단의 시범을 관람하면서 고수들의 고난도 동작과 화려한 격파에 환호했다.이들은 막 입문한 사람부터 유단자까지 실력이 다양했지만, 태권도에 대한 열정은 하나같았다.이날 행사에는 지난 1월 하원에서 한미동맹의 중요성을 재확인하는 결의안을 발의한 톰 수오지 하원의원(민주·뉴욕)이 참석해 축하했다.수오지 의원은 기자들을 만나 관세와 관련해 미국이 동맹을 적대국과 동일하게 대우해서는 안 된다면서 "우리는 한국과의 이 매우 중요한 관계를 훼손해서는 안 된다. 특히 우리가 인도태평양 지역에서 중국을 상대로 균형을 잡아줄 우방을 원한다면 그래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그는 "태권도는 미국인이 한국을 이해하도록 도울 뿐만 아니라 신체와 정신을 모두 수련해 더 나은 사람이 되도록 돕는다"면서 자신은 워싱턴DC에서 태권도를 배우고 있으며 다른 의원들도 배우도록 설득하고 있다고 소개했다.한편 국기원은 지난 19일에는 한국전쟁 참전용사지원재단과 함께 워싱턴DC에 있는 미국 국방부 산하 제대군인 요양원에서도 태권도 시범 공연을 했다.
    2025-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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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인사회소식] 유튜브 방송제작 공개 강좌 열려 사람과사회
    YouTube 방송 제작 강좌와 Live Studio개장을 앞두고 있는 글로벌비전대학에 지난 5월17일 토요일 무료공개 강좌에 이어 앞으로 3번의 토요일 마다 영상제작 및 라이브방상 공개강좌를 시작한다.  유튜브 방송을 처음 시작하거나 시작을 했지만 막막하다 싶은 초보자들에게 활짝 열린 시간이다. 관계자는 무료 공개 강좌후 이어지는 3주간(May 24, 31, June 6, 3 Weeks) 매주 토요일에는 초보자를 위한 친절한 YouTube Studio – ATEM, Pro Presenter 활용강좌가 진행된다고 밝혔다. 특별 강좌로 YouTube 채널 운영의 핵심 기능들을 마스터하고, 콘텐츠 제작 능력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할 수 있다. 참가 대상은 나만의 유튜브 채널을 시작하고 싶거나 기존 채널 운영에 어려움을 느끼는 경우, YouTube Studio 활용법을 제대로 배우고 싶거나 라이브 방송에 관심 있는 사람들이다. 첫번째 이벤트는 시간: 매주 토요일 오후 1시 20분 ~ 3시 50분 특별 강좌 신청비: 200불 특혜 ;실습 위주의 강의, 자체 Studio 제작 참여를 통한 체험 학습, ATEM, Pro Presenter 활용법 등이 제공되며 개별적 도움과 장소 사용시 혜택이 주어진단. 관계자는 유튜브 스튜디오 사용도 가능하다면서 예약은 Tel 949-667-0264, 714-393-4595 (Txt Available) 혹은 icmm@churchhomepage.org 로 문의하면 된다. 장소: 1442 Irvine Blvd. STE 108, Tustin, CA 92780
    2025-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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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5
    [한인사회소식] LA총영사관, 대선 재외선거 유권자등록 이달 24일까지 접수 사람과사회
    주로스앤젤레스(LA)총영사관은 오는 6월 3일로 예정된 제21대 대통령선거의 국외부재자 신고 및 재외선거인 등록 신청을 이달 24일까지 접수한다고 14일(현지시간) 밝혔다. 선거권이 있는 해외 체류 국민은 기한 내에 신고·신청해야 해외에서 투표할 수 있다.재외공관을 직접 방문하거나 중앙선관위 재외선거 홈페이지(ova.nec.go.kr) 등을 통해 해당 서류를 작성·제출하면 된다.다만 이번 선거는 궐위로 인한 보궐선거 특성상 신고·신청 마감일까지 시간이 촉박한 만큼, 온라인 홈페이지를 많이 이용해 달라고 LA총영사관은 당부했다.재외 투표는 오는 5월 20∼25일 전 세계 공관마다 설치된 재외투표소에서 진행된다.LA총영사관은 "재외국민의 참정권 보장 및 선거 업무의 공정성·중립성이 담보될 수 있도록 관리할 계획"이라며 LA의 많은 재외국민이 이번 선거와 투표에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2025-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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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4
    [한인사회소식] CBMC, 차세대리더 장학기금 모금 골프대회 성황리에 개최 사람과사회
    미주한인 기독실업인회 서부총회 산하 CBMC 미주재단은 제4회 차세대 리더들을 위한 장학금모금 골프대회를 개최하였다. CBMC 미주재단은 지난 3년동안 45명의 청년 리더들에게 6만5천불의 장학금을 지급하였으며, 이번 대회를 통해 얻은 수익금을 역시 청년리더들에게 수여 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는 160여명의 플레이어들이 참가하고 저녁만찬에는 200여명의 사람들이 모여 장학기금을 위한 행사에 뜻을 모아주었다. 대회장인 황선철 재단이사장은 '다음 세대를 이어가는 장학사업은 앞으로도 계속이어갈 것이며 작년에 발족한 미부재단을 통해 '일터경영'이라는 계간지를 발간하여 '비지니스 세계에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게 하라'는 CBMC 의 정신을 좀 더 구체적으로 확산해 가도록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번 대회의 특별 스폰서는 한솔보험과 서울메디칼 등이 하였으며 이중열 제임스 월드 와이드 회장이 명예대회장이 맡아 수고하였다. 특히 일터 경영의 구독을 원하는 사람들은 revskahn@gmail 구독 신청을 받고 있다.            
    2025-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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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3
    [한인사회소식] 미얀마 지진 피해자 돕기 2주간 특별 캠페인 전개 사람과사회
    미주복음방송(사장 이영선 목사)은 오는 4월 11일(금)부터 25일(금)까지, 미얀마 지진 피해자들을 돕기 위한 2주간의 특별기금 마련 캠페인을 전개한다.지난 3월 28일, 미얀마에서는 규모 7.7의 강진이 발생해 약 4천 명에 달하는 희생자가 발생했으며, 수많은 이재민과 건물붕괴로 인해 지역 사회 전체가 큰 혼란과 고통에 빠져 있다. 현재까지도 많은 이들이 집을 잃은 채 전기, 식수, 의료 서비스없이 고통 속에 남겨져 있으며, 특히 어린이와 노약자들의 피해가 심각해 국제사회의 긴급한 지원이 절실한 상황이다.아시아 최빈국 중 하나인 미얀마는 2021년 군사 쿠데타 이후 정치적 혼란과 내전이 지속되고 있으며, 자연재해에 대한 대응 역량도 매우 부족한 실정이다. 많은 지역이 민병대의 통제 하에 놓여 있어 구호 활동조차 쉽지 않고, 특히 농촌 지역의 의료 시스템은 사실상 마비된 상태다.이에 미주복음방송은 ‘2025 나눔On 프로젝트’를 통해 조성된 긴급 지원 예비금과 더불어, 청취자 및 지역 교회 성도들의자발적인 기도와 후원을 모아 미얀마 현지에 실질적인 도움을 전달하고자 한다.미주복음방송 사장 이영선 목사는 “지난 나눔On 프로젝트를 통해 총 $175,000의 후원금이 모였고, 그 중 $10,000은 혹시 모를 재난을 대비해 긴급 예비금으로 보관해 왔다”며, “이번 미얀마 지진을 보며 하나님께서 바로 이 때를 위해 준비하게 하셨다는 마음이 들어 감사하다”고 전했다. 이어 “사순절을 지나며,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신 것처럼 우리도 고통받는 이웃들에게 그 사랑을 전하고 실천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작은 정성들이 모여 큰 생명을 살리는 기적을 이룰 수 있음을 믿는다”고 덧붙였다.또한 미얀마 샨주에서 팀사역으로 개척선교사역을 담당하고 있는 J21 팀 디렉터 곽현섭 선교사는 “재난은 예수 그리스도로 향하는 ‘다리’ 이다. 작년에 홍수로 인해 많은 이들이 어려움을 겪었지만 그 일을 계기로 기독교를 향해 마음을 열고 마을주민들이 건너오는 계기가 되었다.” 며 “이번 지진을 통해 먼저 믿은 신앙인들이 헌신의 ‘다리, 브릿지’ 가 될 때 미얀마의많은 사람들이 예수 그리스도께로 건너오는 계기가 될 것이다” 며 미주 성도들의 관심과 기도에 감사의 마음을 전해왔다.이번 특별 캠페인은 4월 11일(금)부터 25일(금)까지 2주간 진행되며, 후원을 원할 경우 미주복음방송(714-484-1190)으로 문의하면 된다. 금액과 상관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후원 문의 : 미주복음방송 (714-484-1190)
    2025-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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