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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교] 남교협 제54차 총회, 신임회장에 최영봉 목사 연임 사람과사회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이하 남가주교협)가 지난달 13일 LA소재 영생장로교회에서 제54차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신임회장으로 최영봉 목사를 연임, 수석부회장에 샘신 목사 (샘커뮤티티교회)를 선출했다.남교협은 11월 13일(월) 오전 11시 영생장로교회에서 제 54차 총회를 개회하고 공천위원회(위원장 정해진 목사, 서기 민종기 목사)에서 추천한 후보 최영봉 목사를 회장으로 연임키로 하고  샘신 목사를 수석 부회장에 선출하면서 그외 지원서를 제출하고 공천위원회를 통과한 선출직 부회장까지 선출하였다.54차 정기총회1부 예배에서는 김재연목사(영생장로교회 담임)가 목회자의 자세라는 설교를 통해 목회자가 가져야 하는 덕목을 제시하며 경각심을 갖도록 도전적인 메시지를 선포하였다.전 칼빈대 총장인 김재연 목사는 마가복음 10:45절을 본문으로 "교회가 이리로부터 지켜지려면 파수꾼이 있어야 한다. 혈기를 빼고 겸손하신 주님을 따라서 가야하는 것이 목회자의 사명"이라면서, "인자의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는 말씀과 같이 섬기기에 충성하기를 바란다"고 했다. 이어진 제 2부 정기총회는 53대 남가주교협의 부활절 연합예배와 8.15광복절 감사예배 등 사역과 업무 보고와 재정 감사, 회계 보고를 마친 후 새임원 선출이 진행됬다. 증경회장 5인과 교협 임원 3인, 이사 2인의 추천으로 구성된 10인의 공천위원회가 3번에 걸친 모임과 검증, 면담 후 확인한 최종추천안을 서기인 민종기 목사가 발표하고 참석자 전원이 만장일치로 새로운 임원진을 통과시켰다. 새로 선임된 회장 최영봉 목사(LA 건강한교회), 수석부회장 샘신 목사(샘커뮤니티교회), 기획부회장으로 선임된 이성우 목사(크리스천헤럴드 대표)와 새로운 임원으로 함께하게 된 국윤권 목사(충현선교교회) 등의 신임회장단 인사를 통해 54대 남가주교협의 바른 위상을 세우고 새로운 비전과 각오를 밝히면서 참석한 모든 회원들에게 새로운 기대감을 갖게 하였다. 특히 1.5세대로 남교협에 영입된 국목사는 "남가주에서 어린시절을 보내고 다시 돌아오게 었다"면서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들이 기대되며 함께 도우며 교협을 세워가기 소망한다"를 소망한다"고 밝혔다.공천위원장을 맡았던 증경회장 정해진 목사(남가주명성교회)는 새로운 임원에 대한 권면의 말씀을 전했다. 53대 잔여 임기를 마치고 54대 연임을 하게 된 최영봉 목사는 "교협이 안정되어야 교계도 안정이 된다. 여러분들이 최선을 다해서 성원해주기 바란다. 임원들이 열심히 충성하고 봉사하겠다"면서 "교계 안에 젊은 목회자 분들이 새로 오셨다. 좋은 선배 목회자들이 계시고 더불어 능력있고 설교 잘하고 참신한 목회자들이 함께 하게되었으니 교협이 반석 위에 든든히 설수 있도록 많은 응원과 기도를 부탁한다"고 밝혔다.
    2023-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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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0
    [종교] “2025 아프리카선교 10만명 전도 축제에 함께 합시다” 사람과사회
    2025 라이즈업 아프리카선교대회  설명회가 22일 오전 11시에 옥스퍼드팰리스 호텔에서 관계자들과 기자단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설명회는 한국 아프리카선교회 대표인 강신정 목사(논산한빛교회)가 미국을 방문하면서 남가주 교계 관계자들 및 기자단을 초청해 열리게 되었다. 미주 방문 중에 주님의 영광교회 등에서 말씀집회를 마친 강신정 목사는 아프리카 선교에 대한 소명을 품게 된 배경에 아프리카를 위해 기도하던 중 '왜 나입니까?'라고 하나님께 물었는데, '너는 소명을 듣고 마음에 감동을 하면 그대로 순종하는 자이니, 네가 입을 열면 돕는 사람들을 만나게 될 것이다'라는 응답을 받게 되었다고 밝혔다. 강목사는 이어서 “5년전 부터 이미 많은 동역자들이 나타나 도움을 주고 계신다며 내가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하시는 것을 깨닫고 있다"고 강조하면서  "얼마전에도 젊은 사람들과 탄자니아에 단기선교를 다녀왔는데, 이중 4명이 내년 4월부터 아프리카 선교를 시작한다. 하나님께서 탄자니아의 4만평 땅을 허락하셔서 간호대학을 짓고 있고 내년에 학교를 지을 예정이다. 하나님께서 아프리카에 기뻐하시는 일들을 하기 원한다는 것을 절실히 느끼고 있다"고 밝혔다.또한 강 목사는 "1년에 1-2번 목회자세미나를 진행하면서 2025년 선교대회를 준비하고 있다"면서 "미국에도 아프리카선교대회를 위해 주마다 조직이 되어서 함께 하면 좋겠다. 아프리카 북쪽에서 부터 다수의 무슬림들이 계속 남쪽으로 그 세을 확장하고 있는 것이 현실인데 우리가 복음으로 탄자니아와 케냐에서 막아내지 않으면 아프리카는 결국 무슬림 신앙으로 뒤덮히게 될것이다. 2025년 아프리카10만명 선교대회를 통해 복음이 확장되어야 할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아프리카선교회는 2025년 6월 25일부터 29일까지 탄자니아를 중심으로 10만명 전도축제를 기획하고 있으며 한국과 미국 교계가 중추적 역할을 맡아 동참할 것을 요청하고 있다. 이 선교회는 지금까지 아프리카 지역에 186개의 현지교회를 세웠고 앞으로 3000개의 교회를 탄자니아(마피아섬, 잔지바르), 케냐, 우간다, 남아프리카공화국에 세우는 운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아프리카 구석구석에 예배당 없이 예배를 드리고 있는 목회자와 연계하여 건물건축을 완성하는데는 약 7,000달러가 소요된다고 선교회는 전했다.강신정 목사는 이번 미주 방문을 통해 주님의영광교회(신승훈목사)외에도 남가주새누리교회(박성근목사),  얼바인침례교회(권태산목사) 등에서 집회를 인도했다.한편 아프리카선교회는 한국에 소재한 선교회외에 미주지역에서는 크리스천헤럴드미션센터가 2025 아프리카전도축제 참가 동원 등에 적극 나서게 된다.2025아프리카선교대회 10만명 전도축체관련 문의는 크리스천헤럴드 press@christianherald.com, 213-559-7979로 하면 된다. 
    2023-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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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9
    [종교] 청소년 “하이어콜링 컨퍼런스” 차세대 영적 부흥 이끌어 사람과사회
    미주지역 한인 차세대 청소년 복음화를 위해 매년 겨울방학에 개최되는 유스 하이어 콜링 컨퍼런스(Youth Higher Calling Conference)를 위한 기자회견이 지난 8일, 주최측인  미주성시화운동본부(공동대표 송정명목사, 진유철목사)와 주관처인 순 무브먼트 글로벌(대표 오윤태목사)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올해 행사는 다가오는 12월 26일(화)부터 29일(금)까지 포모나 쉐라톤 호텔(Sheraton Hotel)에서 열린다. 하이어 콜링 컨퍼런스는 청소년들이 하나님의 소명을 발견하고, 성경적인 세계관을 바탕으로 차세대를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의 군사로 일으키는 것에 중점을 두고 있다. 올해 열리는 컨퍼런스는 찬양과 말씀, 선택 강의 등을 통해 청소년들이 나가야 할 인생의 방향과 길을 제시하고, 그리스도인으로서 마땅히 서야 할 자리와 붙잡아야 할 비전에 대해 도전하게 된다고 관게자들은 밝혔다. 하이어 콜링 컨퍼런스는 이번 기자회견을 통해 지난해 참석한 학생 가운데 46%가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영접했고, 28%의 학생들이 '전임 사역자로 헌신하겠다'고 응답했다고 덧붙이면서 매년 열리는 하이어콜링 컨퍼런스를 통해 미주 한인 청소년들에게 큰 호응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올해 컨퍼런스도 400명 이상이 참석하는 대형 집회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주최 측은 20년 넘게 계속되고 있는 컨퍼런스를 통해 크고 작은 교회들의 청소년들이 연합할 기회가 되며 미주지역 한인 차세대 청소년들이 삶에 변화와 헌신이 실제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컨퍼런스는 청소년들에게 복음을 제시할 뿐만 아니라 헌신의 기회를 제공하고, 믿음의 친구들과 네트워크를 형성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전문 상담가들이 기독교적 관점에서 아이들에게 신앙 상담을 제공하는 자리도 마련된다. 참석 대상은 6학년부터 12학년까지며 모든 순서는 영어로 진행된다. 등록비는 11월 30일까지 등록할 경우 300달러, 12월 1일부터 10일까지는 330달러, 12월 11일부터 26일까지는 360달러다. 미주성시화운동본부 공동대표 송정명 목사는 "마약과 스트레스, 정체성 혼란, 우울증과 불안감 호소 등 미주 한인 청소년들이 당면하고 있는 문제들을 교회와 미주 한인사회가 방관해서는 안된다"며 "이번 컨퍼런스는 앞으로 미국을 이끌 한인 청소년들을 복음 안에서 격려하고 인생의 비전을 심어주는 매우 귀한 시간이 될 것"이라고 소개하면서 각 교회의 청소년들이 반드시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기도와 동역을 권했다. 순 무브먼트 글로벌 오윤태 목사는 "미주 한인 2세들은 하나님께서 세계선교를 위해서 준비하신 귀한 자원들m로 이들 가운데 수많은 지도자들과 미국을 넘어 세계적으로 영향을 끼칠 하나님의 헌신자들이 세워지게 될 것"이라며 "컨퍼런스를 통해 한인 2세들이 하나님의 소명을 발견하고 새롭게 거듭나는 시간이 되도록 각 교회에서 적극적인 기도와 참여로 동역해 달라"고 요청했다. 김인하간사는 이번 컨퍼런스를 위한 기도제목으로 나라와 민족을 위해, 교회와 담임목사님을 위해, 2023 YHCC를 위해, 또한 참여하는 모든 청소년들이 하나님을 개인적으로 만날 수 있게 또 성경적인 세계관이 확립되어져서  올바른 믿음을 가지고 하나님 앞에 바로 설 수 있도록 기도해 달라고 요청하면서 최근 지난해 세명의 자녀를 YHCC에 보내신 한 어머니가 작년 집회 참석 후 자녀들의 변화가 정말로 뚜렷했으며 올해도 아이들이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며 알려온 소식을 소개하기도 했다.  한편 유스 하이어 콜링 주최 측은 한인 청소년 육성에 뜻을 같이 할 교회와 후원자들의 헌신을 기다리며 모금되는 후원금은 등록에 재정적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과 선교사 자녀들을 위한 장학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컨퍼런스 참여와 후원에 관한 자세한 문의는 김인화 간사(818)314-6643, 오윤태 목사(213)247-7086, 웹사이트 https://youthhighercalling.org 로 하면 된다.
    2023-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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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8
    [종교] 美, 목회자 51%, 젊은 기독교인 현금 상황 우려커 사람과사회
    바나 리서치 센터가 최근 Gloo 및 Kingdom Advisors와 공동으로 미국 성인 2,016명과 미국 개신교 담임목사 516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 관련된 데이터를 수집, 분석해 발표했다. 밀레니얼 세대와 Z 세대는 자원 봉사활동에는 어느정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지만, 약 51%의 목회자들은 이들의 제한적인 재정적 기부에 대해 '상당한 우려'를 표명했고 '어느 정도 우려한다'고 응답한 목회자 역시 43%에 달했다. 반면 젊은 층의 이러한 재정적 기여에 대한 우려와는 달리 목회자 57%는 노년층의 기부와 지원에 대해서 "걱정하지 않는다"고 답했다.목사 3명 중 1명(34%)은 자기 교회의 나이 많은 성도들이 헌금을 매우 잘한다 생각한다. 그러나 젊은 성도들이 헌금을 '제대로 한다'는 이보다 7배나 낮은 5%를 보였다. 실제로, 목회자의 거의 대다수(56%)는 젊은 성도들이 헌금을 "어느 정도만" 한다고 생각한다. '헌금을 전혀하지 않는다'에 대해서는 목회자들은 나이 많은 성도의 12%가 전혀하지 않는다고 말하지만, 목회자 5명 중 1명(18%)은 젊은 세대들이 전혀 헌금하지 않는다고 응답했다.  목회자들의 우려는 교인들의 기부에 의존하고 있는 현실적 문제로 현재 나이든 세대에 비해 경제적으로 덜 안정되고 교회 출석, 자선 기부 수준이 낮은 세대에 달려 있기 때문에 우려는 더 커진다. 목회자들은 미래에 교회에 재정적인 헌신을 할 것인가에 대해서는 젊은 세대는 교회를 지원하지 않을 것이라는 데에 대해서 매우 우려하다는 목회자다 51%, 다소 우려한다가 43%, 우려하지 않는다가 6%이며, 나이든 세대가 교회를 제정적으로 지원하지 않을 것이라는 것에 대해서는 8%만 매우 우려하고, 35%는 다소 우려하지만, 57%는 전혀 우려하지 않는다고 응답, 교회의 미래에 대한 젊은 세대 재정적 지원에 대해서 많은 목회자들이 상당히 우려하고 있음을 보여줬다.적극적인 대응은 목회자들과 젊은 교구민들이 공유하는 확신을 바탕으로 시작될 수 있다. 즉, 교회는 다음 세대를 더 큰 기부의 삶으로 인도할 책임이 있다는 것이다.크리스천들에게 교회와 지도자가 재정적인 기부에 대해서 가르쳐야 하는가에 대한 질문에 대한 세대별 응답을 조사했는데, 우선 목회자들이 크리스천들에게 재정적 기부에 대해서 가르칠 책임이 있다는 응답에 대해서 Z세대 40%, 밀레니얼 세대 37%, X세대 38%, 부머 세대 23%, 그 이상의 세대 32%가 동의했다. 그런가 하면 교회들이 가르쳐야 한다는 문제에 대해서는 Z세대 34%, 밀레니얼 세대 37%, X세대 36%, 부머 세대 25%, 그 이상의 세대 21%가 동의했다. 이 통계를 보면 Z 세대, 밀레니얼 세대, X 세대 기독교인들은 교회와 목회자들이 성도들에게 재정적 기부에 대해서 가르칠 책임이 있다는 것을에 나이든 세대보다 강력하게 동의할 가능성이 더 높다. 대다수의 목회자들도 기부에대서 가르칠 책임이 있다는 데 동의한다(78%). 그러나 이런 기부를 가르칠 준비가 되어 있느냐에 대한 매우 강한 동의는 다소 떨어진다(58%). 목회자들에게도 다양한 재정적 기부를 가르칠 준비가 부족하다고 스스로 느낀다는 점을 고려하면 추가 교육이나 강화가 필요하다.신앙과 재정을 연결하고 청지기직과 재정적 기부를 위해 성도들을 준비시키기 위해 목회자들은 이러한 분야에 전문적인 재정 전문 지식을 갖춘 조직, 고문 또는 평신도와 협력하는 것을 고려할 수 있다. 바나리서치의 연구는 2021년 11월 12일부터 19일까지 미국 성인 2,016명을 대상으로 실시된 온라인 조사를 기반으로 한다. 표본의 오차 한계는 95% 신뢰 수준에서 +/- 2%이다. 또 2022년 3월 25일부터 4월 5일까지 미국 개신교 담임목사 516명을 대상으로 추가 온라인 설문조사가 실시됐다.
    2023-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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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7
    [종교] 오지선교사 자녀 장학금 신청, 지금하세요 사람과사회
    오렌지카운티 기독교전도회연합회(이하 연합회, 회장 신용)가 오는 11월30일까지 선교사 자녀의 장학금 신청을 접수하고 있다고 밝혔다.  연합회는 해외오지 한인 선교사 자녀로 고등학교, 대학교 및 대학원에 재학 중인 학생을 장학금을 신청 할 수 있으며 어렵고 힘든 선교현장에서 활동하는 오지 선교사 자녀를 우선 선발할 것이라고 전하면서 미국 국내 혹은 한국에서 활동하는 선교사 자녀는 대상에서 제외되고 장학금은 총2회까지 받을 수 있다.지원 희망자는 오는 30일까지 연합회 홈페이지( ockca.org)를 통해, 또는 연합회가 선정한 OC지역 교회나 목회자의 추천을 받아서 자기소개와 부모의 사역 소개가 포함된 지원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연합회는 지난해 50명의 장학생을 포함, 3년 동안 120여명을 선발, 각 500달러를 지급해 왔으며 올해도 비슷한 규모의 장학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장학금 전달식 일정은 추후 공지된다. 문의는 이메일(info@ockca.org)로 하면 된다.한편, 연합회는 지난 4일 부에나파크의 갈보리선교교회(담임목사 심상은)에서 422회차 월례 조찬 기도회를 가졌고 OC기독교교회협의회 증경회장인 이서 목사(미주비전교회 담임)가 설교를 맡았다. 
    2023-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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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6
    [종교] 나성한미교회, 추수감사절 맞아 “LOVE El Monte” 개최 사람과사회
    엘에이 동부 지역 엘몬테에 소재한 나성한미교회(홍충수목사)가 지난 1992년 부터 시작한 러브 엘몬테 행사를 올해도 진행한다. 주님께서 맡겨주신 사명과 부르신 소명으로 세상을 향한 증인됨을 전하기 위해 "추수와 감사의 계절"을 맞아 진행해온 러브 엘몬테는 나성한미교회가 EL MONTE 지역의 저소득층 이웃들을 중심으로 그리스도의 몸된 교회로 초청하고 섬기는 행사이다. 올해로  32회 를 맞으며 다가오는 11/18(토) 개최된다.  히스패닉의 인구가 압도적으로 많은 도시 엘몬티에서 나성한미교회와 Seedbed Church (Multiple Ethnic) 와 Agua Viva Church (Spenish) 가 연합하여 선교적 공동체로서 교회의 선교적 사역을 감당하게 된다. 이번 행사는 11월18일 토요일 오전 9시부터 1시까지 진행되며 페이스페인팅과 히스페닉, 필리핀, 한식 등 다양한 먹거리가 제공되며 찬양과 말씀, 경품, 선물등을 나누게 된다. 
    2023-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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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5
    [종교] “최악의 기독교 박해국은 북한·나이지리아·인도·중국” 사람과사회
    북한과 나이지리아, 인도, 중국 등이 신앙 때문에 박해를 받는 최악의 국가로 지목됐다.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최근 기독교 박해감시단체인 '인터내셔널 크리스천 컨선'(ICC)은 기독교인들이 신앙을 이유로 최악의 박해를 받는 10개국을 집중 조명하는 연례보고서를 발표했다.최악의 기독교 박해국으로 나이지리아, 북한, 인도, 이란, 중국, 파키스탄, 에리트레아, 알제리, 인도네시아, 아제르바이잔이 선정됐다.ICC는 "지난 3월 4일부터 7월 6일까지 나이지리아에서만 수십 건의 공격으로 약 549명의 기독교인이 사망했다. 카두나 주의 한 가톨릭학교에서 젊은 신학생이 살해된 공격을 포함해 이슬람 테러리스트들은 기독교인들에게 끔찍한 만행을 저지르고 있다"고 지적했다.이어 "나아지리아 정부는 이를 외면하고 있으며 심지어 계속되는 대량학살을 조장하고 있다"며 "나이지리아는 수십 년에 걸친 폭력으로 고통을 받고 있는 나라다. 대규모의 조직화된 테러 단체에서부터 소규모의 단절된 공동 민병대에 이르기까지 나이지리아의 폭력은 고질적인 것"이라고 우려했다.북한의 기독교인들은 현재 40만 명으로 추정되지만, 그들은 비밀리에 신앙생활을 하거나 기독교인이라는 이유로 감옥, 고문 심지어는 처형의 위험을 감수하며 살고 있다.보고서는 "올해 초 두 살배기 아기가 있는 집에서 성경책이 발견돼 부모는 종신형을 선고받았다"며 "북한에서 기독교인으로 살아간다는 것은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위험한 상황임을 의미한다. 많은 사람들이 목숨을 잃을 수도 있음에도 불구하고 탈출을 시도하게 된 배경"이라고 밝혔다.또 "김정은 정권은 반체제 정치인들처럼 국가와 정권의 안정에 위협을 주는 기독교인들에게 지속적으로 위협을 가해왔다"며 "김정은은 자신이 국가의 수장이자 신이라고 생각한다. 그가 구축한 국가조직과 경쟁이 되는 모든 외국 사상은 분쇄하려 한다"고 지적했다.인도에서는 급진적인 종교 민족주의의 급증으로 폭력 사건이 확대되고 모디 총리의 무반응이 상황을 악화시키는 등 기독교인들이 심각한 위협을 받고 있다.ICC는 "인도 내 2,600만 명의 기독교인에 대한 폭력은 올해 기록적인 속도로 증가했다. 지난해 발생한 600건 이상의 사건을 뛰어 넘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특히 마니푸르 기독교인들이 표적이 되어 수십 명이 사망하고 수백 개의 교회가 파괴됐다"고 우려했다.아울러 ICC는 세계 최악의 기독교 박해자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외에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레제프 타이프 에르도안 튀르키예 대통령, 이사이아스 아페웨르키 에리트레아 대통령, 요기 아디티야나트 인도 우타르프라데시주 총리를 지목했다.ICC의 제프 킹 회장은 "기독교인에 대한 전 세계적 박해의 정도에 대해 더 많은 항의가 있어야 한다"며 "종교적 박해는 대부분 숨겨진 위기다. 대중은 그것이 '어딘가에' 존재한다는 것을 어느 정도 알고 있지만 어떤 예도 언급하기 어려울 것"이라고 말했다.그는 "안타깝게도 전 세계적으로 박해를 받는 기독교인은 대략 2억~3억 명에 이르지만 왜 그들을 위한 항의나 분노가 없는지 여전히 의문"이라며 "계속해서 우리 형제자매들이 단지 예수를 믿는다는 이유로 전 세계에서 살해당하고 투옥되고, 고문당하고 있다"고 전했다.이어 "20년 동안 이 단체를 이끌면서 신앙의 지리적 변방에 있는 기독교인들의 용기에 감동을 받아왔다"며 "이 신자들은 상상할 수 없는 고통을 견디면서도 믿음을 붙잡고 성장하기까지 한다. 그들은 중국, 이란, 북한과 같은 곳에서 교회가 끊임없이 확장되는 영적 엔진 같은 존재"라고 강조했다.
    2023-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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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4
    [종교] 빈곤보다 심각한 ‘기후위기’…”선교전략도 변해야” 사람과사회
    선교지의 기후변화에 대응한 새로운 선교전략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왔다.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는 7일 서울 동작구 KWMA 콘퍼런스룸에서 ‘2023 지구와 선교 포럼’을 개최했다. 기후위기의 측면에서 선교 전략을 모색한 시도는 이번이 처음이다.전문가들은 한국교회가 국내를 비롯한 선교지의 기후위기에 대해서도 책무를 다해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발제자로 나선 문정은 아시아기독교협의회 코디네이터는 “현재 선교지의 기후위기는 심각한 수준이지만 경제적 빈곤 문제에 밀려 논의조차 이뤄지지 않는 상황”이라고 밝혔다.이어 “기후위기에 가장 취약한 지역은 아시아”라며 “한국 선교사들의 사역지가 아시아에 집중돼 있는 점을 고려하면 기후변화 대응 선교적 접근은 시의적절하고 선구적”이라고 강조했다.반면 선교사들의 기후위기 인식 수준은 사태의 심각성에 비해 현저히 낮은 것으로 드러났다.이날 KWMA와 기독교환경교육센터 살림은 한국인 선교사 22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 결과를 발표했다. 응답자의 74.2%는 아시아에서 사역하는 선교사였다.통계에 따르면, 선교사 93.9%가 기후위기의 심각성을 체감하고 있었지만, ‘기후변화로 인한 피해가 가장 심각하게 나타나는 지역’으로 '아프리카'를 꼽았다.현지인들이 기후변화에 얼마나 관심 있는지 물은 결과, ‘많다’고 답한 응답자는 21.5%에 그쳤다.현재 기후위기 대응 교육 및 캠페인을 하고 있는 선교사는 34.4%, 관련 설교 경험이 있는 선교사는 33.5%로 집계됐다.기후환경 선교의 어려움이 되는 요소로는 ‘선교지의 기후환경문제에 대해 잘 알지 못해서’라는 응답이 가장 많았다. 이어 ‘선교지 현지인의 영혼 구원이 더 시급해서’, ‘선교지 현지인의 생활지원이 더 시급해서’ 순이었다.이날 현장에서는 실태 조사를 토대로 기후위기 극복을 위한 다앙한 정책적 방안이 제시됐다.유미호 기독교환경교육센터 살림 센터장은 선교사 후보생 대상 기후위기 전문 교육과 ‘환경선교사’ 파송을 제안했다.의료선교사, 전문인선교사 등과 같이 기후변화 대응 사역을 중점으로 하는 환경선교사를 파송하자는 것이다.유 센터장은 “현지인 기본권의 보장과 생태계 보전 두 축이 조화를 이루도록 한국 선교가 기후 대응의 방향으로 나아가야 한다”며 “선교사들에게 기후위기 대응 로드맵을 제시하고 건강한 선교활동을 하도록 체계적 관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한편, 이날 KWMA와 살림은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기후위기 선교적 네트워크 구축과 함께 지속적인 모임을 갖기로 했다.
    2023-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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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교] 이.팔(하마스) 위해 기도…한국교회, '군사 행위 중단' 촉구 사람과사회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무장 정파 하마스와의 충돌로 가자지구에선 사상자가 급증하고 연료와 의약품 공급이 끊겨 인도주의적 위기가 심화하고 있다.한국교회는 '세계 평화 위협'과 '무고한 생명 희생'에 깊은 우려를 표하며, "군사 행위 중단"을 한목소리로 촉구했다.한국교회총연합 대표회장 이영훈 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는 11일 성명을 발표하고 "양국 간의 끊임없는 갈등의 고조로 발발한 전쟁으로 전 세계 평화의 위협과 무고한 생명이 희생됨에 깊은 우려를 표한다"고 밝혔다. 민간인에 대한 공격과 학살은 어떠한 이유로도 정당화될 수 없다는 입장을 명확히 했다.  이어 이 목사는 "한국교회는 팔레스타인 무장 정파 하마스의 기습공격으로 시작된 전쟁을 이스라엘에 대한 테러이자 대학살, 완전한 재앙으로 규탄한다"며 하마스의 이스라엘 공격과 민간인 학살 중단을 촉구했다. 아울러 "평화와 화해를 넘어 전 세계의 지속적인 평화를 위해 전쟁 중단과 양국의 인질 석방 등 대승적 결단을 내리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도 이날 긴급 성명을 내고 "팔레스타인과 이스라엘에서 발생하고 있는 모든 폭력과 군사적 행위를 중단할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NCCK는 "국적과 민족, 종교와 신앙을 넘어 민간인을 표적으로 삼는 군사적 도발과 살상행위는 용납될 수 없다"며 "양 지역의 군사적 도발은 당사국을 비롯해 복잡한 지정학적 관계에 있는 국가들 간 분쟁으로 심화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 세계 평화에 심대한 위협을 일으키는 결과를 초래할 수도 있다"고 우려를 표했다.최악의 경우 이스라엘이 지상군을 투입한다면 인구밀도가 세계 최고 수준에 이동까지 제한된 가자지구에선 민간인 피해가 속출할 수밖에 없다. 이미 이스라엘은 가자지구 인근 자국민에게 대피령을 내린 상태로, 지상 작전이 임박했다는 관측이 나온다. 한편 미주지역에서도 이스라엘과 하마스간의 전쟁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미주성시화운동본부의 공동대표인 송정명목사는 본지와의 소통을 통해 “이번 사건의 전적인 책임은 야만적인 살상과 인질 납치를 먼저 시도한 하마스 측에 있기때문에 저들의 비 인간적인 만행을  규탄 하면서 빠른 시간안에 포격을 중단하고 즉각 인질들을 돌려 보내기를 미주 지역에 있는 교계는 강력히  촉구한다. 아울러 이스라엘도 인도적인 차원에서 가자 지역에 있는 만간인들에겐 인도적인 지원을 허용해 주기를 간청한다”고 밝히면서 그렇지 않아도 이 이슈에 대해 미주지역한인교계에서 한 목소리를 낼 필요가 있음을 절감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또한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 회장 최영봉목사는 “팔레스타인 하마스의 야만적이고 무자비한 이스라엘 공격을 강력히 규탄 한다. 어떠한 이유로든 민간인에 대한 공격과 학살은 정당화 될수 없다.  양국간 민간인 공격과 학살 중단을 촉구 한다.  또한 전세계의 지속적인 평화를 위해 전쟁 중단 및 양국의 인질 석방 등을 위해 대승적인 결단을 내려주기를 바란다.”고 요청했다. 오렌지카운티기독교교회협의회 회장인 심상은 목사 역시 “그 어떤 상황일지라도 예고 없는 무차별 포격 직후 민간인과  어린아이마져 참혹하게 살해하고 납치하여 인간 방패로 이용하는 가자지구의 이슬람 무장 단체 하마스의 행동은 그 어떤 이유라도 정당화 될수없다”며 가자지역의 회복과 평화를 강조했다. 자마의 강순영목사 역시 이번 사태의 조속한 회복과 안정을 위해 믿는 자들이 더욱 기도해야 할 것이라며 “하마스의 무자비한 공격과 살상, 인질 납치로 시작된! 이스라엘과 하마스간의 전쟁이 시리아, 헤즈볼라, 이 란등 중동국가들의 개입 가능성으로 중동전쟁으로 확산될 우려가 커지고 있고, 죄 없는 가자지구에 사는 팔레스틴주민 230 만명이 모든 공급이 중단된 상태에서 아사 직전의 어려움에 처해 있다. 하나님께서 관련국 지도자들과 중재하고 있는 미국과 유엔 지도자들에게 지혜를 주셔서 인질들이 무사히 풀려 나고, 모든 일들이 평화롭게 해결되도록 비상기도를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2023-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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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교] 남가주교협 2024년도 회장단 구성 위해 공천위원회 결성 사람과사회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회장 최영봉목사, 이하 남교협)가 지난 수년간 내홍의 그림자를 거두어내는 수고를 올 한 해 아끼지 않으면서 서서히 안정된 모습을 되찾아 가는 모양새이다. 남교협이 2024년 회장단 선출을 위한 공천위원회를 결성, 발표하면서 회장단 모집공고를 공식화했다. 새로이 결성된 남교협 공천위원회는 위원장에 증경회장인 정해진목사를, 서기에 역시 증경회장인 민종기목사(충현선교교회 원로목사, KCMUSA 이사장)를 추대했다. 제 54차 남가주기독교회협의회 공천위원회는 그 외에 증경회장단 대표로 서정이 목사, 김용준 목사, 한기형 목사, 임원회 대표로 이성우 목사, 김인숙 목사, 곽태진 목사, 이사회 대표로는 최영하 목사, 권영신 장로를 추대했다.제54차 회장단에 입후보 하기위한 임원 자격 조건은 정관 제17조에 의거, 아래와 같다.  회장 후보자는 목회경력 10년 이상인자로써 남가주에서 3년 이상 계속 담임목회를 하고 있는 자로 하며 수석부회장 후보 역시 회장과 동일한 자격을 가진 자로 한다. 단 추가 조건은 남교협에서 부회장을 거친 자로 한다. 부회장 후보는 5년 이상 목회경력이 있는 자로서 남가주에서 3년 이상 계속 목회를 하고 있는 목회자나 현재 시무장로 및 시무권사로 하되, 담임목사의 추천이 있는 자로 한다. 입후보 시 요구되는 제출서류는 공청위원회 운영 규정 제 5조에 의거, 이력서, 목사 안수 증명서, 최종 학력 증명서, 시무교회 주보 1부, 교단 추천서 혹은 지역교회협의회 추천서 등이며  협회 운영을 위한 발전기금(회장 $3,000, 수석부회장 $2,000, 부회장 $500)을 납부해야 한다. (Payable to : CKCSC) 후보자에 대한 신상 관련 문서가 본회에 접수가 된 후에는 검증위원회를 구성하여 검증단계를 거친다. 서류 제출처: 공천위원회 서기 민종기 목사이며 서류제출 마감일은 공고일로부터 3주인 2023년 11월 3일로 이메일이나 우편 접수가 가능하다. ( 주소: 680 Wilshire Pl  #419, Los Angeles, CA 90005)   입후보에 관한 문의는213-365-9188, E-mail:kcmusa@kcmusa.org로 하면된다. 남교협은 2023년 초, 회장으로 추대되었던 신승훈목사(주님의영광교회 담임)가 개인적 사정으로 중도 하차한 후, 임기 잔여기간을 수석 부회장이었던 최영봉목사가 회장으로 추대되어 지역내 교회들과 목회자들과 지속적인 만남을 갖고 유대관계를 회복하며 남교협의 위상을 다시 세우는데 수고해왔다.  또한 지난 8월에는 한미동맹 70주년 기념 광복절연합감사예배를 나성영락교회에서 개최하는 등 남교협의 재건에 힘써왔다.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는 로스앤젤레스 카운티를 중심으로 한인교회와 교계기관을 대표하여 연합활동을 펼치는 대표적 기관이다.  
    2023-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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