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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교] 故 서양훈장로 천국환송예배 엄수 사람과사회
    지난 3월3일  오후 6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은 고 서양훈장로의 천국환송예배가 은혜한인교회 장로연합장으로 엄수됐다. 예배집례는 한기홍목사가 맡았다. 천국환송예배는 은혜한인교회 미러클 채플에서 한기홍목사님의 말씀과 은혜장로연합성가대가 조가로, 손녀와 뜨레스디아스 국장, 동료방송인인 윤우경권사와 남경아 집사가 조사로 나섰다. 서울대학교 국문과 출신인 고 서양훈장로는 한국 최초 학사가수팀으로 유명세를 탔던 블루벨즈 사중창단의 멤버로 오랫동안 활약했으며 가수협회 장을 지내기도 했다. 1979년 도미 한 후, 은혜한인교회 창립멤버로 섬기면서 뜨레스디아스에서 적극 활동했다. 미주복음방송 교회탐방 프로그램인 주님의동산을 기획하여 2011년 폐지 될때 까지 이십여년간 남가주 일대 교회들을 찾아 공개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복음방송의 홍보대사로 활약했다. 평소 한국의 국민MC송해 선생처럼 죽는 날 까지 마이크를 잡고 웃음과 함께 강단에 서겠노라 소망해왔었지만 지병인 당뇨로 인한 합병증상으로 활동을 줄여왔다. 2012년부터 2014년 사에에는 크리스천헤럴드의 부사장직을 맡았지만 수 년 뒤 평소 고향처럼 여기던  미주복음방송으로 다시 복귀했다 지난해 아내 서신희 권사 소천 후 자택에 머물며 투병 중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다. 유족은 4남매와 손녀 손주를 남겼다. 페밀리약국을 운영하는  은혜한인교회 함현경집사가 따님이다. 
    2024-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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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0
    [종교] 영어권 성도들 위한 신천지 예방 세미나 열린다 사람과사회
    신천지 예방 세미나(Shincheonji Prevention Seminar)가 5월 3일(금) 오후 7시 30분 나성영락교회 EM 채플(1721 N Broadway, Los Angeles, CA90031)에서 영어권 성도들을 대상으로 개최된다.나성영락교회 후원으로 열리는 이번 세미나는 Finally Free 국제선교회와 미주 바이블 백신 센터가 공동주최하며 에스라 김 목사를 초청, 미주와 해외에서 신천지의 이단 활동의 예방, 이단 신도 구출, 탈퇴자 회복 사역등을 소개하면서 영어로 진행된다고 주최측이 밝혔다.주요 초청 대상은 고등학생 12학년, 대학생, 및 영어권 성도들로 미주 신천지 각 지파의 신도 중 90%가 한인 2세 및 외국인들이라는 분석에 따른 것이다. 신천지는 2세들에게 아주 공격적으로 포교를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남가주를 비롯한 미국 전역의 대학생들은 온라인, 오프라인 상에서 신천지의 주요 포교 대상이 되고 있으며 이번 세미나는 그동안 신천지 신도에게 포교되어 성경공부에 참여했다가 그들의 교리의 오류를 깨닫고 탈퇴한 이들의 간증도 포함된다.미주 신천지는 1994년 처음 포교를 시작한 이래, 2008년에는 388명, 2019년 4,264명, 그리고, 2023년말 현재 약 8,000명의 신도로 증가를 했다. 미주에는 신천지 12개 지파 중 5개 지파가 전국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데, 남가주 지역은 신천지 요한지파가 담당하고 있으며 이들은 오렌지 카운티 애너하임에 성전이 위치한다.  (미주 신천지 요한지파의 공식 명칭과 주소: 가주 시온 교회 California Zion Church, 1250 N. Red Gum Street, Anaheim, CA92806)에스라 김 목사는 매주 신천지에 빠진 자녀들과 가족들때문에 고통을 받고 있는 가족들로 부터 연락을 받고 있다면서 한국 사람들은 99%가 신천지에 대해서 알고 있지만, 외국에서는 99%가 신천지를 모르고 있다, 예방 세미나를 한번만 들어도 신천지로 가지 않을 수 있는데, 아무것도 모른 채 이단에 빠져 5년, 10년의 세월을 보낸 2세들이 너무 많다고 강조하면서 대학교에 들어가는 12학년 자녀, 대학생, 그리고 성인 2세들과 교회의 외국인 성도들이 이 세미나를 들을 수 있도록 꼭 보내달라고 밝혔다.한편 에스라 김 목사는 현재 Finally Free 국제 선교회 대표로 섬기면서 미주 바이블 백신 센터장이며 한국 현대 종교 편집 자문 위원으로 활동하면서 생명의 바람 교회 담임목사이기도 하다.세미나 관련 문의는 에스라 김 목사 714-683-9894 (finallyfreeinternational@gmail.com)에게 직접하면 된다. 
    2024-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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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9
    [종교] 故박재만목사, 천국환송예배, OC교협장으로 사람과사회
    故 박재만목사(미러클포인트교회)의 천국환송은 남가주교계 인사들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OC기독교교회 협의회 장으로 은혜한인교회 미러클채플에서 진행됐다.  지난해 초부터 투병했던 암으로부터 완치판정을 받은지 불과 5개월만의 급작스런 소천소식에 교계의 놀라움은 더했다. 예배시작 시간이 가까와오면서 갑작스레 폭우가 쏟아졌으나 참석자들은 멀리 LA지역에서도 다수 참석하였고 특히 교협 회장단으로 함께 사역했던 임원들의 아쉬움은 더 컸다. 천국환송예배는 교협 부회장 이창남목사(주님의손길교회 시무)가 집례하고 한기홍목사(은혜한인 교회 시무, 교협 증경회장)가 설교했으며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목사와 나성순복음교회 진유철목사, 영김 연방하원의원이 영상으로 조사를 보내왔다. 십수년간 함께 교협을 섬겼던 고 박재만목사를 추억하며 전주바울교회 신현모목사는 조화를 보내면서 눈물을 감추지 못했다. 박목사는 완치판정을 받은지 한 달 후인 지난해 12월, 33대 교협회장직을 수락하고 1월에 취임한 후 병세가 급작스레 악화되면서도 맡은 바 소명 완수를 위해 수고를 마다하지 않았고2월17일 OC교계단체와기관장초청 조찬기도회를 성대히 진행한 후 곧장 입원,  2주 뒤인 3월3일 새벽,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다. 박목사는 병상에서도 목회와 교협활동에 전심을 다해 강단에서 마지막 호흡을 할 각오로 임했던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더했다. 유족으로는 어머니와 사모 권성연목사가 있다. 
    2024-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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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8
    [종교] 창조과학 탐사여행, 참가자 모집 사람과사회
    창조과학 전문사역자인 박창성 목사가 이끄는 그랜드캐년 창조과학 탐사여행의 2024년 일정이 발표됐다. 일반 관광여행보다 훨씬 재미있고 평생 잊지 못할 만큼 감동을 주는 창조과학 탐사여행은  과학, 역사와 관계된 유익한 내용을 많이 배울 수 있으며, 특히 성경을 바르게 이해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된다. 이제까지 학교에서 진화론적 관점에서 가르쳐온 지구의 역사와는 달리, 창조와 노아의 홍수의 증거를 제시하고, 의심받고 있는 성경의 기록들이 역사적 사실이었음을 알기 쉽게 설명한다. 박창성목사는 그랜드캐년을 비롯한 브라이스, 자이언 캐년은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관광지로서, 노아홍수의 흔적이 가장 많이 보존되어 있는 곳이기도 하며 이 지역을 여행하면서, 하나님의 창조 솜씨와 노아홍수의 증거들을 목격하는 귀중한 시간이 될 것이라 강조한다. 올해 일정은 4월 1-5일 (4박 5일)은 이미 마감됐으며 6월 17-21일 (4박 5일) 은 모집 중이며 8월 5-12일 (7박 8일) 여름 휴가, 방학 기간과 9월 16-20일 (4박 5일) 추석 연휴 기간도 모집중이다. 여행 문의는 세계창조선교회(WCM)  (미국) 503-330-2981  혹은 이메일: info@wcmweb.org   로 하거나 홈페이지: www.wcmweb.org를 참조하면된다. 
    2024-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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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7
    [종교] 교육선교 교사 자격증 취득 무료세미나 사람과사회
    교육선교를 위한 ACSI 교사 Certificate 자격증 취득 무료 공개 온라인 세미나가 Global Vision School 주최로 3월 19일 화요일 저녁 8시 태평양 시간에 온라인 화상 컨퍼런스로 진행된다. 교육 선교에 관심이 있는 평신도 및 선교사 신학생들 등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이번 세미나 내용은 △ACSI 사립학교 교사 및 교장, 교감 자격증의 의미 △ ACSI Certificate 종류 △ ACSI Certificate 자격증 신청 절차와 방법 △ Christian Philosohy of Education (CPoE) 교육 절차와 방법 △ 유치원, 초등, 중고등학교, 특별 교사 자격 및 절차 △ 유치원 원장 및 중고등학교 교장 교감 자격 및 절차 등을 주제로 진행되며 질의 응답 시간이 마련된다.세미나를 준비하는 제임스 구 교수는  "이번 세미나는 ACSI 교사 Certificate 를 신청시 필수 과목인 Christian Philosophy of Education (CPoE) 교육을 온라인방식으로 자체적으로 ACSI 로 부터 승인을 받았고 특별히 Christian Philosophy of Education for Teacher 책이 아마존을 통해서 출간하게 되어 개최하게 되었으며 ACSI 교사 Certificate 는 미국 및 해외 선교지 기독교 학교에서 교사로 사역할 수 있도록 공식적인 인증을 받는 절차로 다음세대를 향한 교육선교에 관심을 가진 모든 평신도, 교육자, 선교사, 신학생, 등에게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참가 신청 및 추가 ACSI 정보는 ACSI Certificate Overview 웹페이지를 참고해 주길 바란다 ACSI - Certification Overview page link자세한 문의는 전화 949-667-0264 ( J. Lee, JDSN) 이메일 icmm@churchhomepage.org 로 연락하면 된다. 
    2024-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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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6
    [종교] OC교계기관장들, 2024년 부활절연합예배를 함께 준비한다 사람과사회
    OC교계기관장들이 지난 3월15일 금요일 오전11시, 다가오는 3월31일 부활절연합예배를 공동주최 하면서 2024년도 사역계획등을 소개하는 기자간담회를 갈보리선교교회에서 가졌다. 이자리는 교협의 33대 회장 고 박재만목사의 천국환송예배를 지난 3월6일 드린 후 첫 공식 모임으로 회장 유고에 따른 잔임기간 회장으로 선임된 심상은목사의 취임 자리이기도 했다.  사회를 맡은 홍보위원장 윤우경권사가 각기관별 사역속에서도 아름다운 연합사역이 가능한 OC의 특성을 소개하고 심상은목사의 기도로 이어졌다. 심상은목사는 31대와 32대 회장으로 섬긴후 고 박재만목사에게 33대 회장직을 이임했으나 박목사의 완치됐던 암이 재발하면서 지난 3월2일 새벽 소천,  2024년 잔여기간 회장직을 다시 수락하게 됐다. 심상은목사는 2024년 OC교계 부활절연합예배를 3월31일 주일 오전 5시30분 나침반교회(교협이사장 민경엽목사 시무)에서 개최한다며 지역소재 모든 교회들이 한자리에서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맞이하고자 지역내 모든 성도들을 초청한다고 밝혔다. 강사는 교협부회장으로 권혁빈목사(씨드교회 시무)가 내정됐다. 권목사는 지난 2년간 차세대21인 목회자초청 새벽기도회를 통해 지역내 개척교회 차세대목회자 지원에 전적으로 헌신해 왔으며 올해 처음으로 연합집회에 강사로 나서게된다. 부활절연합예배는 지난 30여년동안 전도회연합회를 포함, 교계 기관들이 공동주관으로 진행해왔으며 올해도 각 순서를 맡아 함께 섬기며 당일 모아진 헌금 역시 교계연합활동 지원에 사용된다. 예배 후에는 나침반교회에서 준비하는 조식 후 각자의 교회로 흩어져 주일예배를 섬길 수 있다. 당일 찬양은 은혜한인교회 연합찬양대, 레위성가대가, 찬양인도는 목사회 이원석목사, 환영사는 이사장 민경엽목사가, 축사는 은혜한인교회 한기홍목사, 회장 심상은목사, 한인회장 조봉남장로 등이 나서고 대표기도를 배기호장로, 성경봉독은 신용집사, 예배인도는 부회장 이창남목사가 맡게된다. 이날 소개된 각 기관별 사역은 효사랑선교회의 청소년글짓기그림공모전(3월31일마감), OC목사회가 개최하는 “종교자유와 부모권리”세미나(태평양법률회사 주관, 3월18일 월요일 오전9시-오후2시30분), 장로협의회의 “동성애합법화에 따른 악법제정에 침묵하는 교회들을 깨우는 성명발표”에 대한 설명(3월중 발표), 세계기독교어머니기도회의 사역소개, 한인기독실업인협회의 골프토너먼트(4월8일 로스코요테스 골프클럽 )와 4월25일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세계대회, 전도회연합회의 36회 교회연합성가제 (6월 2일, 은혜한인교회)와 선교사자녀장학기금마련을 위한 골프토너먼트(10월 개최)등이 상세히 소개됐다. 이날 간담회는 한국일보, 기독일보, 크리스천비전, 미주크리스천신문, 크리스천헤럴드, 사람과사회 등 다수 언론사들이 참석했으며 후원이사장 김영수장로가 연합사역의 중요성을 설명한 후 마무리됐다. 
    2024-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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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5
    [종교] “OC전도회연합회 44대 회장 42대 이사장 이 . 취임 감사예배” 사람과사회
    OC기독교전도회연합회(이하 연합회, 회장 신용)가 27일(토) 오렌지가나안교회(담임 김인철 목사)에서 44대 회장 42대 이사장 이취임 감사예배를 드렸다. 44대 회장에는 현 신용 회장이 연임하고, 42대 이사장에는 직전 회장을 역임한 민김이 취임했다.지난 2019년 부터 5년간 연이어 이사장 직을 맡은 후 이번에 이임한 윤우경 이사장은 “시원섭섭하다는 것이 솔직한 심정이다. 1999년부터 연합회 일원이 됐었다. 연합회의 활동에서 어느 한 개인이 드러나는 것보다 예수님이 드러나고 이웃이 드러나는 삶이 되어지길 바란다. 우리 단체만이 아니라 교계 단체가 연합할 때 온 지역에 부흥과 기쁨의 역사가 일어난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앞으로 교계 단체가 더욱 협력하고 연합하면서 더욱 많은 사역들을 감당하며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이 발휘되길 기대한다”고 이임 소감과 함께 44대 임원들께 바라는 마음을 전했다.민김 신임 이사장은 "벙어리가 되어도 찬양하며 살리라는 말이 있는데. 저는 그런 존재라고 생각하고 최선을 다하는 사람이 되겠다. 저를 하나님의 기풍이 가득하고 하나님의 은혜가 충만한 OC기독교전도회연합회 이사장을 맡겨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시편 1편의 복 있는 사람이 되어 최선을 다하는 2024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과 각오를 말했다.3년 째 연임하게 된 신용 회장은 “나의 나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이며 여러 이사님, 자문위원님들의 격려와 사랑이 오늘을 있게했다. 평신도 기독교 단체로서의 정체성에 걸맞은 활동과 44년의 역사에 걸맞은 인적 성장에 힘쓰겠다”고 다짐했다. 신용 회장이 진행한 1부 감사예배에서는 OC 목사회 회장 이원석 목사와 부회장 강문수 목사의 찬양 인도로 시작했다. 연합회 부이사장 한창훈 장로의 대표기도에 이어 부회장 한성준 집사가 골로새서 1:21-29 말씀을 읽고, 소프라노 지경 교수의 특송이 있었다. 설교는 OC교협 회장 박재만 목사가 맡았다.현재 투병중인 박재만 목사는 로드십(Lordship)이라는 제목으로 골로새서 1:21-29을 본문으로 말씀을 전하면서 참석자들에게 큰 공감과 더불어 강한 도전을 전했다. (관련 설교 18면에 게재) 윤우경 권사가 진행한 2부 이취임식에서는 이임하는 윤우경 이사장에게 신임 이사장이 공로패를 전했고  취임하는 민김 이사장에게는 신영세 부이사장이 취임패를, 2023년 OC교협 회장이었던  심상은 목사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감사패는 “연합회 조찬기도회 장소를 제공하고, OC교계가 연합해 지역복음화에 앞장 설 수 있게 한 헌신과 수고에 감사해 패를 드린다”는 감사의 뜻을 담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이취임식에는 격려사를 올해 93세인 연합회 초대 회장 양문국목사(창립 당시 40대 였던 양문국 집사)가 정정한 목소리로 힘있게 전해 눈길을 모았다.  또한 OC한인회 조봉남 회장을 비롯해 OC교계 단체장, 영김 의원 보좌관, 남가주교협 관계자가 참석해 축사를 전했고, 미주 CBMC, OC지도자협회, 한미시민권자협회, OC충청향우회 등 기관과 단체에서 화환을 보내 축하했다.연합회는 올 주요행사로 6월 2일(주일) 오후 6시 은혜한인교회 본당에서 “교회연합성가제”를, 10월 14일(월) 12시에는 로스코요테 컨트리클럽에서 제5회 선교사자녀 장학기금마련 골프대회를 계획하고 있다. 한편 연합회는 매월 첫 토요일 오전 7:30에 갈보리선교교회(담임 심상은 목사)에 모여 조찬기도회를 갖고 평신도 기독인들이 자발적으로 모여 신앙회복과 올바른 기독교문화를 만들어가는데 앞장서고 있다. OC인근지역의 평신도라면 교회나 교단을 초월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2024-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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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4
    [종교] 오는 3월18일, 종교자유와 부모권리, 세미나 열린다 사람과사회
    지난 26년 동안 종교 자유, 부모 권리, 생명의      존엄성을 지키기 위해 미전역에 큰 영향력을 끼쳐 오고 있는 태평양법률협회(이하 PJI)가 OC교계 기관들과 함께 종교자유와 부모권리 세미나를 개최한다. PJI는 현재 미국 내 22개 주에 36개 사무소를 두고, 교회와 목회자 그리고 성도들의 신앙 을 보호하기 위해 법원에서 무상으로 변호하고 있는 기관이다. 이번 세미나를 위해 앞장서고 있는 OC목사회(회장 이원석목사)는 종교 자유와 부모 권리에 강하게 도전하고 있는 현재 캘리포니아주의 법률적 이슈에 대해 설명하고 이 시대에 위기로 대두되고 있는 성소수자들의 문화 혁명으로부터 교회들과 성도들이 자신들의 종교 자유를  어떻게 보호 할 수 있는지, 그리고 공공 장소와 공립 학교에서 오히려 역차별이 자행되고 있는 상황속에서 종교 자유를 어떻게 지켜내고 자녀들의 성교육 프로그램에서 배제되고 있는 부모의 권리를 회복, 보호하고자 하는데 목적이 있다고 밝혔다. 또한 이번 세미나는 개인과 사업체는 물론 교회내에서 이와 관련된 법적 문제가 발생 할 시 태평양 법률 협회가 어떻게 돕고 지원하는지 상세하게 강의하게 된다. 세미나는 모두 3개의 강의로 나뉘는데 아침 9시에 등록을 시작해서 9시45분부터는 “변화하는 문화에 사역을 배치하는 방법”의 첫  번째 강의에서 이 시대의 위기인 성소수자들의 문화 혁명으로부터 기독교인 가치관과 믿음을 지킬 수 있는 수단과 방법을 교회 헌법과 정관 및 내규의 필요성을 포함하여 설명한다. 두번째 강의는 “공공 장소와 공립 학교에서의 권리 주장”이라는 주제로 공립 학교에 출석하는 학생들의 합법적인 권리와 혜택을 소개하는 세미나이다. 공립 학교 교정에서 복음 전도와 종교 활동에 대한 정당성을 소개하고, 목회자들이 이 일을 어떻게 도울 수 있는지 소개된다. 세번째 강의는 “캘리포니아주 성교육과 부모 권리” 에 대한 것으로 캘리포니아 교육부에서 현재 통과된 성교육 프로그램에 대한 설명으로  이 프로그램의 주요 핵심과 공립 학교 정책에 대한 학부모들의 권익과 자녀들을 이런 교육에서 보호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게 된다. 강사는 태평양법률협회의 유명 사역자인 브레드 대쿠스 박사와 마이클 페서 변호사, 그리고 한국어부 담당자로 활동하고 있는 주성철목사가 나서게 된다. 통역이 준비된다. 참석 대상은 관련 주제에 관심을 둔 교회 목회자들과 리더십은 물론 교육사역자, 학부모 등 모두에게 열려있다. OC목사회는 46년전 창립된 목회자들의 친목 및 정보 공유 협력체로 이번에 5차로 마련되는 법과 교회 세미나의 일환으로 이번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 사전 등록을 권하며 일시는 3월18일 월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2시30분까지 이며 등록비는 후원을 받아 참석자들을 지원하고 간단한 점심이 제공된다. 세계한인장로회오렌지카운티노회, 해외한인장로회서남노회, 하나님의성회 등이 공동주최하고 오렌지카운티기독교교회협의회와 칼빈신학대학교, OC장로협의회, OC기독교전도회연합회 등과 본보 및 교계언론기관 등도 협력한다.세미나 장소는 싸이프레스 소재 주님의빛교회(주혁로 목사 시무) Lord’s Light Community Church 5271 Lincoln Ave.에 소재하고 있다. 문의는 (714)252-9191 
    2024-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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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3
    [종교] 나눔On희망On 자선콘서트와 나눔On 공개모금생방송 사람과사회
    미주복음방송의 상반기 행사인 2024나눔On희망On 컨서트가 은혜가운데 남가주동신교회, 주님의영광교회, 베델교회 등 3일간 3개 교회에서 연인원 2,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번 자선콘서트는 미주복음방송이 상반기 연례 행사로 실시하는 ‘나눔On프로젝트’ 의 일환으로, 전쟁과 재난으로 인해 고통받는 튀르키예, 우크라이나, 아이티를 돕기 위해 기획되었고, 이번 콘서트를 위해 멀리 한국에서 ‘은혜’ 찬양의 작곡가 겸 예배인도자 손경민 목사와 The은혜 워십팀(찬양사역자 이윤화 선교사, 찬양사역자 주리,피아노 김정희, 색소폰 이기명)이 함께 했다고 방송국 측은 밝혔다. 콘서트 중간에 튀르키예와 우크라이나, 아이티를 섬기는 선교사 네 분의 인터뷰 영상을 통해 전쟁과 재난, 가난으로 인해 주민들이 어떤어려움을 겪고 어떤 도움이 필요한지 현지의 상황이 전해지며 이번 자선콘서트의 목적이 더 분명히 전달되었다. 영상이 끝나자,미주복음방송 사장 이영선 목사가 등장해 콘서트의 취지와 후원의 중요성을 전하면서  “이번 콘서트의 모든 수익금은 전액 튀르키예, 우크라이나, 아이티의 난민과 어린이를 돕는 데 사용될 예정이라며 매년 개최되는 미주복음방송의 나눔On프로젝트는 이민사회의 나눔 캠페인으로 점점 더 자리 잡아서, 크리스천 뿐 아니라 한인 이민자들이 선한 일을 위해 마음과 뜻을 합하는 좋은 나눔 문화로 정착해가길 소망한다” 고 말했다.한편 지난 2월 13일 화요일에는 ‘나눔On공개모금생방송’ 이 진행되었는데 ‘나눔On 공개모금 생방송’ 은 퍼스트 펭귄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을 앞장서 섬기는 개인 및 자선단체 ) 10곳에 재정지원을 위해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생방송을 통한 모금 캠페인이 진행되고10곳을 돕기 위한 목표액이 모두 채워졌다고 방송국 측은 밝혔다. 미주복음방송은 2024 나눔On 캠페인 ‘퍼스트 펭귄’ 지원금을 받기 위한 신청을 받고 있다. 웹사이트 (www.kgbc.com) 에서  ‘2024 나눔 On 캠페인 ‘퍼스트 펭귄과 미션펀드 안내’ 를 클릭해 들어가면 지원양식을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2024-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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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교] 지난 해, 온라인 성경읽기 기록적인 증가세 보여 사람과사회
    많은 사람들이 어려운 질문에 대한 답을 찾거나 어려운 상황에서 희망을 찾기 위해 온라인 성경 읽기로 눈을 돌리고 있다. 지난해에도 기록적인 숫자로 성경 앱을 사용하는 사람들이 많았고, 2023년 한 해 동안 꾸준히 성경을 접했다. 라이프웨이 리서치(Lifeway Research)의 연구에 따르면, 개신교 교인 3명 중 거의 2명(65%)이 적어도 매일 의도적으로 하나님과 단둘이 시간을 보낸다고 한다. 그리고 교회에 다니는 사람들의 17%는 일주일에 몇 번씩 하나님과 단둘이 있다고 밝혔다. 교회에 다니는 사람들은 다양한 방법으로 하나님과 홀로 시간을 보내지만, 이 시간 동안 무언가를 읽는다면 63%는 성경을 읽을 것이라고 말했고 5명 중 1명(20%)은 앱에서 성경을 읽을 것이라고 말했다. 유버전(YouVersion)의 최근 자료에 따르면, 전 세계 사람들이 성경 공부를 위해 점점 더 모바일 앱을 찾고 있는데 "올 한 해 동안 우리는 전 세계 공동체가 놀라울 정도로 높은 비율로 성경에 참여하는 것을 보았습니다”라고 전했다.이사야 41장 10절은 2020년 이후 세 번째로, 유버전(YouVersion)의 올해의 구절로 선정되었으며, 사람들이 가장 많이 강조하고, 북마크하고, 공유한 구절을 반영한다.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니라. 두려워하지 마라, 내가 너의 하느님이니라. 내가 너를 강하게 하리라. 내가 너를 도울 것이다. 내가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잡으리라. 이사야 41:10 말씀이다.많은 사람들이 어려운 질문 앞에서 답을 찾거나 어려운 상황에서 희망을 찾고자 할때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으로 돌이키고 있다. 이런 성도들을 교회는 제자화 하고 복음의 기쁜 소식을 전할 수 있는 중요한 기회가 주어진것이다. 유버전은 2020년  COVID-19 팬데믹이 시작되었을 때, 성경 참여가 급격히 증가하는 것을 경험했고 그리고 그 후 몇 주간, 또 몇 년 동안 성경 참여율이 계속 높아졌다고 보도했다. 작년에 YouVersion은 온라인 성경 읽기가 급증하여 매일 성경 사용이 20% 증가하였으며 매일 약 1,200만 명의 사람들이 성경에 참여하고 있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2023년, 성경 독자들은 유버전의 성경 앱을 67억 번 열었고, 28억 개의 하이라이트, 책갈피, 메모를 만들었으며, 5억 6,600만 개의 성경 구절을 공유했고, 4억 7,300만 개의 앱 검색을 수행했다고 밝혔다. 지난 4년 중 2021년은 마태복음 6장 33절이 올해의 말씀으로 선정된 특별한 해였는데 답변 찾기 2023년 올해의 말씀은 올해 최고의 인앱 검색에서 확인된 요구 사항과 느낀 요구 사항에 해당된다.  전 세계 사람들은 사랑, 평화, 희망, 치유, 불안에 대한 답을 얻기 위해 끊임없이 성경을 찾은 것으로 분석되는데 2021년 라이프웨이 리서치(Lifeway Research) 연구에 따르면 미국 성인 10명 중 4명(41%)은 두려움이 가장 피하고 싶은 감정이라고 밝혔다.전 세계적인 관점에서 볼 때, 우리 모두는 지난 몇 년 동안 많은 일을 겪었기 때문에 사람들이 이사야 41장 10절에 약속된 희망과 평화에 계속 이끌리는 것은 놀라운 일이 아니라는 분석이다. "전 세계적으로 많은 두려움과 불안을 느끼고 있지만, 우리는 신앙이 해답이라고 믿으며, 사람들이 가장 필요한 순간에 하나님과 그분의 말씀에 계속 매달리는 것을 보는 것은 격려가 됩니다."라고 라이프웨이 리서치는 덧붙이고 있다. 
    2024-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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