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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1
    [종교] 아주사대학APU, 캘리포니아 최고 기독교 대학 WSJ선정 발표 사람과사회
    개교 125주년을 맞이한 Azusa Pacific University(이하 APU 총장 Adam J. Morris 박사)가 The Wall Street Journal(이하 WSJ)에서 발표한 2025년 미국 최고 대학 중, 캘리포니아 최고 기독교 대학으로 선정됐다.  APU는 미국내 전체에서는 101위를 차지했다.  APU는 미국 최고 대학 순위 외에도 사회적 이동성 (전국 29위, 사립 대학 중 5위), 학생 경험 (73위), 최고 급여 (161위) 부문에서 WSJ/College Pulse 목록에서도 높은 순위를 차지했다. “Azusa Pacific University 교수진이 제공하는 뛰어난 교육에 대한 전국적인 인정을 받게 되어 영광”이라고 밝힌 교무처장 아니타 피츠제럴드 헹크(Anita Fitzgerald Henck) 박사는 “강의실, 실험실, 임상 환경에서 학생과 교수 간 깊이있는 상호작용과 글로벌 참여 및 학술적 봉사 학습은 진정으로 전인적인 교육을 제공합니다. APU는 학부, 석사, 박사 수준에서 기독교 신앙 통합과 지역 사회 파트너와의 참여와 결합된 최고의 학문을 제공합니다.”라고 덧붙였다. 월스트리트 저널 /칼리지 펄스 베스트 대학은 미국 내 상위 500개 대학교를 평가하는 저명한 대학 순위 보고서다. 입학률과 다른 대학의 리더들의 의견에 따른 평판 순위와 같은 주관적 기준을 우선시하는 다른 국가 순위와 달리 WSJ의 방법론은 졸업생의 급여 영향, 순 수업료를 갚는 데 걸리는 기간, 졸업률 영향, 사회적 이동성, 학생 만족도와 같은 결과를 더 잘 반영한다. 그 외에도 학습 기회, 취업 준비도, 인성 점수, 다양성 등 다양한 요소를 고려한다.서부 해안 최고의 기독교 고등 교육 기관인 아주사 퍼시픽 대학교는 학생들이 그리스도를 위해 세상에 영향을 미치는 선한 리더가 될 수 있도록 준비시킨다. APU는 아주사 본교 캠퍼스, 남부 캘리포니아 전역의 여러 지역 캠퍼스 및 온라인에서 6,500명 이상의 학생들에게 66개의 학사 학위, 40개의 석사 학위, 32개의 자격증 및 자격 증명, 9개의 박사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apu.edu에서 확인하면 된다.
    2024-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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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0
    [종교] CMF선교회 10월 정기모임 가져 채형병 목사 설교 사람과사회
    CMF선교회(대표: 김철민 장로)가 10월 정기 모임 갖고 예배와 친교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지난 10월 5일(토) 오후 5시 CMF회관에서 열린 이날 모임은 김철민 장로가 사회를 맡고 임영호 선교사(중동)가 대표로 기도, 채형병 목사(CMF)가 설교 했다.채형병 목사는 “인생은 선택하고 분석하고 길을 찾아가는 것인데 하나님은 각자에게 주시는 인생의 길이 있다. 우리는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아야 하고 인생은 또한 목적지가 있어야 하는데 아니면 불안하고 근심에 쌓이게 된다. 예수께서는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셨는데 왜냐하면 예수께서는 우리의 길이요 또한 생명이기 때문이다. 내가 가야 하는 그 길, 하나님께 기도로 물으며 찾아가야 한다”고 강조했다.10월 모임은 이혜림 선교사(일본)간증과 채형병 목사의 인도로 합심 기도, 유영태 선교사(대륙)의 축도로 마무리 했다. 
    2024-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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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9
    [종교] 열린문실버대학 개강예배…“감사와 사랑으로 행복한 노년을!” 사람과사회
    서부열린문교회(박헌성 목사) 열린문실버대학(학장 진교륜 목사, 이사장 박진호 장로) 개강예배가 지난11일(금) 오전 9시 본당에서 있었다.열린문실버대학은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보다 즐겁고 행복한 노년을 보낼 수 있도록 서부열린문교회가 인근 지역 시니어들도 초청하면서 비영리로 운영된다.성경, 음악, 율동, 핸드폰, 영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포함되며 특히 오는 11월 1일로 예정된 첫 야외 행사로는 게티 빌리지를 방문하는 등, 야외 활동을 통해 하나님의 우주 창조의 비밀을 직접 경험하는 시간도 마련된다.개강예배는 이사장 박진호 장로 인도로, 학장 진교륜 목사 인사말, 부이사장 안소연 권사 기도, 박헌성 목사의 말씀선포가 이어졌고 음악과 율동등 강사진들의 특송과 율동찬양, 그리고 부학장이면서 성경 강사인 양준호 목사가 실버대학의 임원 및 강사진을 소개하고 박헌성 목사 축도로 마쳤다.학장 진교륜 목사는 인사말을 통해 “배움에는 나이와 관계없다. 열심히 배우고 즐기며 하나님 안에서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게 사는 것이 중요하다”며 “열린문실버대학 개강을 위해 아낌없이 헌신하고 최선을 다하신 임원들과 선생님들께도 감사하다”고 말했다.박헌성 목사는 ‘노년의 축복’(사 44:1-4) 제목의 말씀선포를 통해 “사람은 태어나면서 유년기, 소년기, 청년기, 장년기, 노년기를 거치는데 그 중에서 가장 복되게 살아야 하는 시기가 노년기다”며 “신앙적으로도 육적 야곱, 영적 이스라엘, 하나님 사랑안의 여수룬으로 불린 것처럼 노년기는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누리는 시기다”고 말했다.이어 박 목사는 “예수님을 믿는 사람에게는 메마름이 없고 항상 풍성한 삶을 살며 후손에게 복이 있다”며 “축복받는 노년의 삶이 되려면 첫째, 모든 것에 감사하며 살아야 한다. 둘째, 사랑하며 살아야 한다. 셋째, 믿음으로 살아야 한다. 넷째, 축복하며 살아야 한다. 다섯째, 천국을 준비하며 살아야 한다”고 강조하고, 이 다섯 가지를 꼭 기억하면서 복된 삶을 살기 바란다고 덧붙였다.또한 박 목사는 “교회의 사명이라 생각하며 여러분들을섬기기 위해 열린문실버대학을 시작한 것”이라며 “특히 교회 EM세대가 여러분들을 섬기는 일에 앞장서는 것을 보고 깊은 감동을 받았다. 실버대학을 통해 즐겁고 행복한 생활을 맘껏 누리기를 바란다”고 축원했다.부학장 양준호 목사(크리스천헤럴드 회장)는 열린문실버대학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영상으로 담아 온디멘드코리아를 통해 송출할 계획임을 밝히며 이에 수고할 이미경 집사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총무 이현주 권사는 교회가 어르신들을 위해 실버대학을 시작한 것에 감사하며, 모든 학생들은  위로와 사랑과 기도로 즐거운 학교생활을 맘껏 누릴 것을 당부했다.한편 열린문실버대학의 목적은 시니어들의 존엄성과 무한한 삶의 풍요를 도모하는 교육, 휴양, 체력단련, 문화, 인적 서비스에 중점을 둔 다양한 프로그램과 활동을 제공함으로써 시니어들의 정서적 안녕을 도모하고 보다 풍요한 삶의 기회를 제공하는 데 있다.하나님 안에서 함께 하며 하나님의 사랑을 풍성하게 누릴 수 있는 열린문실버대학은 60세 이상 누구에게나 활짝 열려있다.
    2024-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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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8
    [종교] 목회자 부부 회복을 위한 샬렘 전인적 리더십 프로그램 사람과사회
    GIFT for Community (비영리 단체, 대표 DRS Joseph & Lydia Chun)가 주최한 제 4차 '샬렘' 전인적 리더십 프로그램이 지난 10월 5일부터 7일까지 진행됐다. 약 50명의 목회자와 사모들과 20여명의 봉사자들이 이 행사에 함께 했다고 샬렘측은 밝혔다. 참석자들은 강의와 나눔의 과정을 통해 감정적, 영적 회복과 부부관계의 회복을 경험했다고 고백했다. 이들은 서로를 위해 진심 어린 기도를 하며 마음을 열고 자신의 어려움을 솔직하게 나눔으로써, 서로의 짐을 나누고 위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과정에서 '상처받은 치유자'로서의 역할을 배우며, 그저 그 자리에 함께하는 것 만으로도 얼마나 큰 치유의 힘이 되는지를 깨달았다. 또한, 참석자들은 강의 내용이 자신의 삶과 깊이 공감되었다고 전하며, 삶에 적용할 수 있는 실제적인 유익을 얻었다고 간증했다.특히, 많은 이들이 어린 시절의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기회를 가짐으로써 자신을 깊이 이해하고, 하나님 안에서 회복되는 시간을 보냈다. 한 참석자는 귀한 동역자와 함께 죄를 자백하고 기도하며 영적 치유를 경험할 수 있어 감사했다는 간증을 나누었고, 또 다른 참석자는 임상 심리과학이 적용된 상담치유를 통해 과거의 상처와 쓴 뿌리를 끄집어내어 해결함으로써 마음이 홀가분해졌다고 고백했다. 이 과정에서 부부 간의 소통이 회복되고 서로 회개하며 용서하는 은혜를 경험한 점도 큰 의미로 다가왔다고 나누었다.또한, 참석자들은 이번 세미나를 통해 신학과 심리학의 통합적 적용에 대한 새로운 깨달음을 얻었고, 이를 사역에 어떻게 반영할 수 있을지에 대한 큰 비전을 가지게 되었다. 특히, 내 삶에 찾아오는 부정적 감정과 생각들을 하나님 안에서 어떻게 바꿔 나갈 수 있을지에 대한 구체적이고 실제적인 방법들을 배운 점에 대해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샬렘 Shalem'이란 히브리어로 '완전한(‘whole’ or ‘complete’)” 이라는 의미인데 샬렘 세미나는 '하나님의 눈으로 나와 타인을 발견하기'라는 주제로 현역 목회자/사모들을 대상으로 각자의 내면 탐색과 치유와 변화로 하나님의 나라와 다른 사람을 더 잘 섬기는 성숙을 이루도록 돕는다는 목적으로 GIFT for Community (501 C, 비영리단체) 에서 주기적으로 제공된다.
    2024-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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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7
    [종교] 하나님의 관점으로 보는 인생 2막의 의미 “웰 에이징” 사람과사회
    캘리포니아 프레스티지 대학교(California Prestige University, 구 미주장로회신학대학교)와 미주성시화운동분부가 공동주최하고 미주복음방송이 주관한 제1회 시니어 사역 교육 훈련 세미나가 지난 15일 화요일, 미주복음방송 공개홀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하이패밀리 송길원 대표, 한국영성노년학연구소 김기철 소장, Vision Mentoring International샬롬 김 대표, 그리고, Well Aging Mission 김재홍 대표를 강사로 열린 이번 세미나에는 남가주 지역 다양한 교회의 사역자와 시니어 성도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띤 관심 속에 진행되었다.첫 강의에서 송길원 목사는 ”웰에이징: 인생은 원더풀, 떠남은 뷰티풀”이란 제목의 강의에서, 성경은 죽음이 끝이 아닌 새로운 삶의 시작임을 이야기하기에 떠남 또한 아름답고 품격 있게맞이할 수 있다고 말하였다. 행복한 죽음은 행복한 삶이 이끌어낼 수 있으며, 이를 위해서는 행복한 삶을 위한 성찰과 교육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질의 응답 시간에, 송목사는 우리 사회 전반적으로 죽음에 대한 교육이 절실히 필요함을 강조하면서, 교회가 애도 프로그램 개발에 적극나설 것을 주문했다.김기철 교수는 ‘오늘은 남아 있는 내 인생의 첫날이다!”, “남아 있는 내 인생 중에서 오늘이 가장 젊다!”라는 문구로 두번째 강의를 시작하였다. 김교수는 인간은 나이 들어가며, 노화현상과 함께 찾아오는 육체적, 심리적, 영적 상실을 겪을 때 점차 자신의 고유함과 고귀함을 잃어가기 쉬움의 현상을 말했다. 내 안의 고귀함이 드러나면 하나님의 기대가 이루어지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드리는 것이고, 하나님의 작품인 고유함이 드러나면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것이라며 노년의 영성을 강조했다.세번째 강의에서 샬롬 김 박사는 사역자들과 평신도들이 하나님께서 주신 비전을 찾는 것이 중요함을 강조하였다. 따라서, 멘토링 방식의 제자 훈련을 통하여 그 비전을 효과적으로 실현케 함으로써 비전 영역을 하나님의 나라로 만들어 드려야 하는 사역이 필요하다고 하였다. 김박사는 교재인 '생명의 서'를 통해 시니어들이 천국에 있는 행위록을 미리 써보는 심정으로 인생을 돌아보며 살아 있는 동안 미흡한 부분을 점검하며 완성해 보기를 권유했다. 또한 삶 속에 얻은 다양한 영, 혼, 육, 물질과 관계의 지혜와 자원을 자녀들과 멘티 제자들에게 전수하여 줌으로써 그들은 본인세대보다 훨씬 더 강력한 지도자로 비전 영역을 주도해 나갈 수 있도록 특별한 노년의 삶을 강의했다.김재홍 목사는 넷번째 강의에서 현재 노인 사역에 대한 현황과 특징을 분석하였다. 체계적인 시니어 사역 이론과 신학이 미비 되어 있고, ‘노인 사역’ 이미지가 지배적인 현재 노인 사역의 모습을 보여주었다. 이런 현실에서 시니어 사역의 새로운 패러다임이 필요하고, 시니어 사역 전문가 양성 프로그램의 필요성을 강조하였다. 영성으로 깊어 가는 시니어 성도들이 늘어나야 한다. “시니어들이 마지막 순간까지 사명자로 설 때 교회는 큰 감동과 선한 영향력을 받을 것”이라고 내다봤다.이번 세미나는 덴버한인기독교회 송병일 목사의 기도와 미주성시화운동본부 김재권 이사장의 성경봉독, 송길원 목사의 설교, 그리고 미주성시화운동본부 송정명 목사의 격려사와 축도로 예배를 드리고 시작되었다.본 세미나는 이상명 총장의 인사와 강사 소개, 그리고 미주복음방송 이영선 사장의 축사로  이어져 강의가 진행됐으며 “어부들의 찬양”팀(리더: 박병권 목사)가 찬양을 인도했다. 세미나는 질의응답 시간으로 마무리됐는데  CPU 이상명 총장이, 시니어 성도들이 생동감 있게 사역할 수 있는 교회가 될 수 있도록 CPU, GBC, 그리고, 미주 성시화운동분부와 남가주의 많은 지역 교회들이 함께 힘을 모아 대안을 마련해보자는 제언 후  폐회기도로 모든 순서가 마무리됐다.한편 참석자들은 “개인적으로 하나님의 관점에서 일생을 되돌아보고 정리할 수 있어서 더욱 은혜가 되었다.”, “세미나 내용을 목회자들, 많은 시니어들이 함께 들었으면 하는 마음이 더욱컸습니다. “등의 후기와 함께 이번 세미나를 통해 다시 마음을 다잡게 된 감사와 감동의 소감들을 남겼다.
    2024-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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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6
    [종교] 제9회 남가주 신학대학교 설교 페스티벌 "다시 시작하자" 주제로 사람과사회
    제 9회 남가주 신학대학교 연합 설교 페스티벌이 올해는 은혜한인교회에서 개최됐다. 1부 개회예배 찬양인도는 CPU찬양팀이 참여했고 강정자 교수(캘리포니아 프레스티지대학교)의 사회로 시작되어 황진기 교수(에반겔리아대학교)의 기도와 최규남 총장(그레이스미션대학교)의 격려사로 이어졌다. 성찬예식을 인도 한 송정명 목사(성시화운동본부 공동대표)는 환영사에서 "오늘 모임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나를 말씀의 도구로 쓰는 이유는 무엇인지 생각하기를 바란다. 설교 강단에 세우기 위한 일꾼으로, 하나님의 사람으로 훈련하는 과정이라는 것을 생각해야 한다"며 "심사위원들로부터 설교를 평가받기 보다는 보완하는 자리로 여기기를 바라며 환영인사를 드린다"고 밝혔다. 예배는 이상명 총장(캘리포니아 프레스티지대학교)의 축도로 마무리했다.  최규남 총장은 "오늘 설교 페스티벌은 경쟁의 시간이 아니고 각오를 새롭게 하는 시간"이라며 "여태껏 페스티벌을 꾸준히 이끌어 온 미주성시화 운동본부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 9회째가 되도록 한 명의 진실한 설교자를 기르기 위해 여기까지 온 것인줄 믿는다"고 격려사를 전했다.페스티벌에는 남가주 지역에서 연방정부의 인가를 취득한 13개 신학대학들 중 6개 대학이 참가했는데 올해 말씀 주제는 "다시 시작하자"로, 본문은 구약, 시 121:1-8, 사 43:18-20, 렘 29:10-13, 겔 37:1-6 , 신약, 롬 12:1-2, 고후 12:9-10, 골 1:10-12, 히 3:14로 제시됐었다. 이날 설교 대상에는 월드미션대학교의 류명순 전도사, 설교 구성력 대상은 그레이스미션대학의 소엽 전도사, 적용 실천성 대상은 국제개혁대학교의 김정엽 전도사, 설교 시각화 대상은 캘리포니아 프레스티지대학교의 전소연 전도사, 다문화 접근성 대상은 에반겔리아대학교의 김하늘 전도사, 메시지 성육화 대상은 미성대학교 이민숙 전도사가 각각 수상했다.설교대상 수상자에게 $2,000, 각 평가 영역별 대상 수상자 5명에게는 각각 $1,000씩 장학금이 수여되었다. 
    2024-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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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5
    [종교] 엑스플로74 대회 50주년 기념 예배, 미주평안교회서 열려 사람과사회
    1970년대 대한민국에서 청년의 시기에 성장한 한인 성도들에게 공통적으로 기억되는 엑스플로74 여의도대회가 어느 덧 50주년을 기념했다. 미주지역에서 활동하며 이 시기에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난 사람들이 함께 50주년을 준비한 것이다.엑스플로74 50주년 준비위원회가 주최하고 Soon Movement Global (KCCC나사렛형제들)주관한 엑스플로74 50주년 기념예배가 지난 10월20일 주일 오후 4시 Los Angeles 소제 미주평안교회에서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 날 행사는 전 CCC간사이며 미주성시화운동본부 상임본부장을 역임하고 현재 크리스천헤럴드 선교회 대표인 이성우목사의 진행으로 시작했다. 고 김준곤목사의 “민족복음화의 꿈”을 나누면서 CCC출신 형제들로 구성된 나사렛형제들 강성봉회장의 환영사가 이어진 후  회고영상과 당시 참석자들의 간증 영상 등을 나눈 후  Soon Movement의 오윤태목사가 말씀을 증거했다.축사는 송정명목사(미주성시화운동본부 공동대표)가, 합심기도 인도는 나사렛형제들 지도목사인 김영렬목사가 나섰다.CCC 활동을 대표하는 찬양, 그리스도의 계절을 올려드리면서 헌금에 동참하고 키미최 목사의 선창으로 구호를 외친 후, 강순영목사(전 KCCC사역총무)의 축도로 마쳤다. 한편 CCC 와 나사렛형제 활동에 관한 문의는 김인화 간사(818-314-6643)으로 연락하면 된다. 
    2024-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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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4
    [종교] 폴 아트 리 목사, 초청 개인전 '생명의 빛, 그 사랑 이야기' 주제로 사람과사회
    EK 갤러리에서 초대하는 폴 아트 리의 9번째 개인전이 10월 26일부터 11월 16일까지 EK 갤러리에서 열린다. 이번 개인전의 주제는 '생명의 빛, 그 사랑 이야기'(Light of Life – The Love Story)이다.폴 아트 리 목사는캘리포니아에서 예술가와 목사로  '생명의 빛' 이라는 큰 주제로  예술과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에서 공통적으로 발견되는 자유와 평화와 사랑에 대해 고민하면서 활동하고 있다. 폴 목사는 이탈리아 키안치아노 비엔 날레에서도 미국 작가로서 작품이 선정 된 바 있으며 개인전을 바로 앞둔 최근, 프랑스 파리 루브르 미술관 (Carrousel du louvre art fair 2024, Carrousel du Louvre. Paris. France)에서 진행되는 아트 페어에 참석했다. 그는 1984년 만 21세에 제2회 서울 국제전에서 특별상을 수상한 이후에 약 39년만에 국제 전시회에 출품하여, 제29회 Art North international 2024전시회에서 우수상 (Award of Excellence)과 특별상 (award of Excellence)을 수상 했고, 플로리다에서 열린 제14회 국제 비엔날레 (14th Biennial National Art Exhibition 2024) 에서도 우수상 (Merit Award Winner)을 수상했다.전시회가 열리는 EK 갤러리는 1125 Crenshaw Blvd, Los Angeles, CA 90019에 위치해 있으며 오프닝 리셉션은 10월 26일(토) 오후 6시에 있다. 관람시간은 월~토요일 오전 10시부터 5시까지이며 문의는 323.272.3399로 하면 된다.
    2024-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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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3
    [종교] 10월 14일, 선교사자녀장학기금마련 골프대회 열린다 사람과사회
    OC기독교전도회연합회(이하 연합회, 회장 신용)가 오는 10월14일 월요일에 로스코요테 컨트리클럽에서 제5회 선교사자녀장학기금마련 골프토너먼트를 개최한다. 연합회는 2019년 1회부터 지난 7월에 열린 세계선교대회까지 누적 198명의 MK들에게 98,500불을 전달한 바 있다. 신용회장은 한 명이라도 더 도울 수있기 위해서 올해는 조금 더 상향해서 목표를 세웠다며 교계를 중심으로 목회자는 물론 일반성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했다. 연합회 골프대회는 푸짐한 경품과 선물, 많은 사람의 참여로 이름을 알렸다. 골프대회 후원은 팜플렛 광고와 물품후원, 골프선수로 참여하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참여할 수 있다.연합회 민김 이사장은 “그동안 지역 커뮤니티와 교회 성도님들의 참여로 많은 해외 선교사님들과 자녀들에게 희망과 기쁨을 줄 수 있었다. 올해도 선한 뜻을 가진 많은 분들의 참여를 기다린다”고 권면했다. 또한 매월 첫번째 토요일 오전 7시30분에 월례조찬기도회를 개최하는 연합회는 지난 7일(토) 갈보리선교교회에서 428차 기도회에서 강사로 OC기독교교회협의회 수석부회장이자 주님의손길교회 담임인 이창남 목사를 초청했다. OC목사회 이원석 목사의 경배와 찬양에 이어 민김 이사장의 대표기도 후 이창남 목사가 '기도와 간구로'(빌4:4-7)라는 제목으로 “기도는 ‘주 안에서’하는 기도라야 하나님께서 주목하신다. 염려와 근심을 내려 놓는다는 것은 우리의 시선을 문제가 아닌, 걱정이 아닌 하나님께로 향하는 것이다. 하나님을 바라볼 때 우리의 염려와 근심을 알고 계시는 하나님을 보게 되는 것이다”라고 강조했다.합심기도 시간에는 한국과 미국을 위한 기도, 특별히 한국의 정치적 사회적 혼란 속에서도 교회가 회복되기를 기도하고, 미국을 위한 기도에서는 하나님을 경외하고 국민을 돌아볼 줄 아는 정치 지도자가 선출되기를 위해 기도했다. OC 지역사회와 지역교회, 해외 선교사를 위한 기도, 연합회 사역과 회원들의 성령충만을 위해 합심으로 기도하고 김도영 장로(연합회 감사)가 마무리 기도했다.2부 순서는 OC 및 남가주 교계의 최근 소식과  2024년 하반기에 계획중인 교계 행사에 대해 윤우경 전 이사장이 제3차 OC영적대각성 새벽기도회와 목회자세미나, 사모블레싱나이트가 은혜 가운데 성황리에 잘 마쳤음을 알렸다. 한편, 골프대회와 연합회 참여문의는 회장 신용(562-399-2022), 이사장 민김(213-700-7877), 총괄준비 위원장 한성준(714-306-5288), 홍보위원장 윤우경 이사(213-500-5449)에게 하면 된다.
    2024-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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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교] “AI”는 목회와 선교에 새로운 지평을 열어줄 것, 교계 주목받아 사람과사회
    2023년 릴리 재단의 연구 지원을 받아 북미 한인사회와 아시안-아메리칸 커뮤니티를 위한 신앙 공동체 성장 프로젝트, TCI(Thriving Congregations Initiative)를 진행 중인 그레이스미션대학교(GMU, 총장 최규남)이 이러한 연구의 일환으로 미래목회를 준비하는 AX Missioin(대표 이충희목사)와 함께 ‘ChatGPT사역 전략세미나를 개최해서 주목된다. 지난 9월 12일, 은혜한인교회 웨딩채플에서 개최된 이번 세미나는 한인 리더십과 미래 학습개발을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진행됐다.세미나는 AI 기술이 목회와 선교에 미칠 영향과 그 가능성에 대해 심도 있는 강연을 통해 AI의 도입이 신앙 공동체의 혁신적인 도구로 자리잡을 수 있음을 강조했다. TCI 프로젝트 총괄 디렉터인 이병구 GMU 박사원 학장은 "AI는 목회와 선교에 새로운 지평을 열어줄 것"이라며, 교회의 미래 사역에서 AI 활용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이번 ChatGPT사역전략 세미나는 첨단 인공지능 기술 AI를 활용하여 교회 사역의 새로운 지평을 여는 것을 목표로 신앙 공동체와 목회, 선교, 교육분야에 미치는 영향력에 대해 심도 깊은 강의가 진행되었다.1부에서 AI 컨설턴트이자 미래학자인 최윤식 박사는 "이 시대에 강단 회복이 필요하다"며, ChatGPT를 설교 준비에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했다. 최 박사는 AI 기술이 설교 준비 과정에서 강단의 수준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이며, 복음 전파에도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이어 2부에서는 AI MISSION의 이충희 목사가 실제 목회 현장에서 ChatGPT를 카테고리별로 활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했다. 그는 ChatGPT가 목회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사례와 적용 방안을 공유했다.3부에서는 미션어웨이크 대표이자 미래목회전략연구소 공동대표인 김광근 목사가 ChatGPT의 실시간 시연을 통해, AI 기술이 목회와 선교에서 얼마나 실질적이고 혁신적인 도구로 사용될 수 있는지 보여주었다.이번 세미나에는 현장에 50여 명, 온라인으로 20여 명의 교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참석자들은 “AI와 ChatGPT가 목회와 설교 준비에 미치는 긍정적 영향을 실제로 이해할 수 있게 되었다”며, 앞으로 AI를 활용해 목회와 선교 활동을 더욱 효과적으로 진행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긍정적인 반응을 나타냈다.강의문의는 이충희 목사 (AX MISSION 대표)chleesarang@gmail.com 혹은 김광근 목사 (AX Mission 공동대표 겸 미션어웨이크대표)info@missionawake.org 로 하면된다. 
    2024-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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