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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1
    [종교] 소망소사이어티, 치매 가족 간병인 지원모임 사람과사회
    아름다운 삶, 아름다운 마무리를 교육하고 홍보하고 있는 소망 소사이어티(유분자 이사장)는 LA와 오렌지 카운티 두 곳서 치매가족을 돌보는 가족간병인 지원모임을 한국어로 진행하고 있다. 영어권인 한인 2세 간병인을 위해서도 비대면 줌으로 만나고 있다.이외에도 페이스북 가족간병인 그룹도 운영하고 있으며 관련 질문을 담당자가 답해준다. ● LA: 새누리교회 /  975 S. Berendo St., LA. / 매달 첫째 목요일 오전 10시● OC: 애나하임 한인교회 / 1408 S. Euclid St., Anaheim / 매달 두번째 수요일 오전 10시● 문의: 562-977-4580
    2025-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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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0
    [종교] “다시 살아나리라”, 부활주일 맞아 연합예배 곳곳에서 사람과사회
    올해 4월 20일, 부활주일을 맞아 곳곳에서 부활을 준비하는 모습이 다양하다. 일주일 앞둔 4월13주일을 ‘종려주일’을 지킨 후 종려주일 다음날인 14일부터 19일까지는 ‘고난주간’이다. 종려주일에 이어지는 고난주간, 이 절기들은 크리스천에게 어떤 의미가 있는 걸까? “호산나 다윗의 자손이여 찬송하리로다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여 가장 높은 곳에서 호산나”를 외치며 맞은 종려주일'은 예수님께서 십자가 죽음을 위해 예루살렘에 입성하신 날을 기념하는 절기다. 나귀를 타고 예루살렘에 입성하는 예수님을 향해 많은 사람들은 종려가지 나무를 흔들며 ‘호산나’를 외쳤다. 호산나는 ‘우리에게 구원을 베풀어 주소서’라는 뜻이다.중세에는 종려주일을 맞이해 축성 의식을 치렀다. ‘축성’은 성례에 쓰이는 물건들을 성례식을 통해 성스러운 것으로 구별하는 것을 의미한다. 축성된 종려나무 가지를 귀신을 추방하거나 질병과 치유, 재앙을 막는 능력이 있는 것으로 여긴 것이다. 당시 종려주일의 관습은 한 교회에서 예배를 드린 후 가까운 곳에 있는 다른 교회로 걸어가는 것으로 전해졌다.성경에서 종려나무는 의와 아름다움, 승리 등을 상징한다. 군중들은 메시아이자 선지자, 왕처럼 오시는 예수님을 환영하는 뜻으로 종려나무 가지를 흔들며 예식을 거행한 것. 하지만 군중들은 예수님을 외면하며 십자가에 못 박으라고 소리쳤다.이에 따라 종려주일 다음날부터 예수님의 부활 직전까지를 ‘고난주간’이라고 한다. 예수님이 예루살렘에 입성한 종려 주일로부터 장사되시고 부활하신 직전까지의 1주 간이다.‘성 고난 주간(Holy passion week)’이라고도 불리는 고난주간의 본래 명칭은 큰 주간, 즉 하나의 큰 일주일이라는 뜻의 ‘대주간’이었다. 이 기간에는 △예루살렘 입성부터 △성전 정화 △겟세마네 동산의 기도 △체포와 심문 △십자가 처형 등 예수 공생애가 절정을 이룬다.때문에 크리스천들에게 고난주간은 예수님의 고난과 사랑을 경건하게 기리는 의미있는 절기다.고난 주간이 전교인의 공식적인 절기로 지켜진 것은 A.D.313년 콘스탄티누스 대제의 신앙 자유령이 포고된 이후로 전해졌다. 한 기독교콘텐츠몰에 따르면 성경말씀 <로마서 6장 3~5절>, <고린도전서 11장 23~26절>을 통해 초대 교회 때부터 예수 그리스도의 고난을 기념해 온 것을 짐작할 수 있다고 밝혔다.오늘날 현대 기독교인들은 이 기간에 예수님의 고난을 묵상하며 특별새벽기도예배, 저녁집회, 금식 등을 열고 경건생활의 전통을 지키고 있다.부활주일을 준비하는 미국내 한인교회들의 모습은 다양하다. LA지역 남가주교회협의회(회장 샘신목사)는 지난 1월 발생한 LA산불피해주민들을 위한 구제 사역을 지속적으로 펼치면서 어려움을 당한 이웃 섬김의 본을 보여주고 있는 가운데 올해 LA지역 부활절연합예배를 평화교회에서 드린다고 밝혔다. 수석부회장인 김은목목사가 섬기는 평화교회(2538 W. Pico Blvd., LA)에서 오전 6시에 드려지며 강사는 증경회장인 정해진목사이다. OC지역은 OC교협 (회장 이창남목사)와 OC목사회(회장 강문수목사), OC여성목사회(고문 이선자목사), OC장로협의회(회장 김종대장로), 그리고 OC기독교전도회연합회(회장 한성준집사)가 예년과 마찬가지로 공동주최하며 브레아에 위치한 나침반교회(민경엽목사 담임, 1200 W. Lambert Rod., Brea, CA 92821)에서 오전 5시30분에 열린다. 이날 예배의 주강사는 민경엽목사(교협 이사장) 이며 한기홍목사(은혜한인교회), 이창남목사(주님의손길교회), 영김하원의원의 축사와 은혜한인교회 중창단이 함께하며 부활절연합예배에서 드려지는 헌금은 지난달 한국에서 발생한 초대형산불로 피해를 입은 지역교회에 피해복구를 위한 목적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LA동부지역은 LA동부교협이 아름다운교회(고승희목사 담임1717 S Otterbein Ave, Rowland Heights, CA 91748)에서 늘푸른교회 박선호목사를 강사로 부활절연합예배를 드리게된다.     내용 참조 데일리굿뉴스/취재 크리스천헤럴드)
    2025-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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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9
    [종교] PNS포토이슈 사람과사회
    2025년 사순절을 맞아 OC교계 임원진들이 부활절유적지로 잘 알려진 마운드 루비드Mount Rubidoux 정상에 올랐다.  이 산은 인근 지역과 달리 온통 바위로 덮여져 있으며 산 정상에 넓은 광장이 인상적이다. 1337ft 높이의 비교적 쉽게 오를 수 있는 산으로 1906년 사유화 된 후 1909년 100명의 성도들이 정상에서 첫 부활절새벽예배를 드렸다. 이후 1926년에는 무려 2만여명이 어두운 새벽을 헤쳐 올라 떠오르는 태양 앞에서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맞이했다는 감격스러운 기록이 있다. 지난 2009년에는 첫 부활절새벽예배 100주년 감사예배가 드려지기도 했으며 미주지역에서는 야외에서 부활절예배를 드리는 특별한 장소로 잘 알려져있다. OC교계 임원들은 다가오는 4월20일 부활절연합예배를 준비하던중 사순절 기간 약 5마일의 산행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의 죽음과 부활을 묵상했다. 
    2025-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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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8
    [종교] C&MA 한인총회, “어린이 공유사역” 밝혀 사람과사회
    C&MA 한인총회가 지난 3년 동안 진행해 온 '어린이 공유사역'과 관련하여, 한가지 기쁜 소식을 동역자님들과 나눈다고 밝혔다. 한인총회의 '어린이 공사역'은 코로나시대를 지나며, 주일학교 자체 운영이 어려워진 한인총회에 속한 교회들에게, 서로가 서로를 돕자는 공동체 의식을 가진, 동역자들의 봉사와 헌신으로 시작되었다. ‘총회발전기금’이라는 씨앗을 가지고 지극히 작은 자 하나를 돕기 위해 시작한 이 사역을, 주님이 축복하셔서 2023년 여름에는 외부의 Lilly 재단으로 부터 3년간 지원을 받게 되었고, 제작환경과 영상의 퀄러티는 이제 최고의 수준에 이르렀다. 그동안, 우리 총회산하에 속한 15여 교회가 '어린이 공유사역'에서 제작한 영상 자료들을 매주 사용하여 왔다.  최근에는  컨텐츠 제휴를 맺었던  C&MA 교단본부의 어린이사역부(Alliance Kids)와 협업을 통해, 이제 한인총회라는 담장을 넘어, 교단과  교파를 초월하여 필요한 모든 교회들이 무료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도록 사용권에 대한 재계약을 맺게 되었으며  2025년 부터 '바이블킹덤'이라는 공식 명칭을 가지고, 그동안의 모든 어린이예배 관련 영상자료들을 전격 공개하기로 결정했다. 이와 관련하여, 지난달 1월 16일, 언론 관계자들을 초청하여 기자회견을 가진바 있으며  (각 언론사가 '바이블킹덤'과 관련하여 기재한 기사들과 사용법에 대한 내용은 아래 링크에서 시청 가능하다. 바이블킹덤을 사용한 교회관계자들의 반응에서 바이블킹덤을 만든 취지와 내용이 확인된다.- 교회가 작아 사역자가 없는 교회에서 어린이예배에 유용- 3년에 걸쳐서 성경의 맥을 잡을 수 있도록 아이들을 지도- 신경써서 잘만든 내용으로 매주 예배준비가 정말 수월해져- 어려울 수 있는 성경을 친근한 애니메이션 캐릭터를 통해 재미- 교회를 혹시 못나가도 온라인으로 가정에서 따로 사용가능-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유튜브 영상으로 제공- 한영 이중언어로 두 문화권 아이들이 같이 예배가 가능- 영상만 아니라 각종 예배에 필요한 자료제공- 워크시트 제공 - 예배 준비와 복습에 도움- 복습과제 제공 - 집에 가져 가서 복습에 유익- 공작자료 제공 - 미리 보고 주제에 맞게 준비가능실제 사용하는 법은 먼저 바이블킹덤 홈페이지(https://www.biblekingdom.net)를 방문하여 회원가입이 필요없이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상단에 있는 메뉴중에 <영상예배>를 클릭하면 영상을 볼 수 있는 페이지가 뜬다. 지금은 “첫번째 해(Year1)”이지만, 앞으로 더 많은 관련 영상이 제작되어 두번째 해와 세번째 해가 나오게 된다. 전체 커리큘럼이 3년으로 되어 있으며, 3년 동안 신구약 성경 전체를 다 다루게 되어 있다. 1년은 미국학기를 따라 가을 겨울 봄 여름 학기 등 4학기로 되어 있으며, 각 학기마다 13주의 에피소드가 준비되어 있다. 첫 1년의 자료가 이미 홈페이지에 올려져 있기에 지금 바이블킹덤을 시작한다면 각 계절학기에 맞추어 시작하면 된다. 킹덤바이블 어린이예배 대상은 초등학교 3~4학년이지만 1~6학년까지는 커버가 될 수 있다. 앞으로는 더 확장도 기대되고 있다. 또 모두 영상이 이중언어로 진행된다. 한국어와 영어를 동시에 제공하여 모든 아이들이 언어와 상관없이 예배를 드릴 수 있으며, 과정을 통해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두 언어에 익숙해지는 모습도 확인할 수 있다.각 주마다 3개의 영상이 제공된다. 첫째 영상은 모든 것이 포함되어 있는 전체 영상이다. 둘째 영상은 말씀 영상, 셋째 영상은 만들기(공작)를 볼 수 있는 영상이다. 전체 영상은 25분여로 구성되어 있다. 먼저 그 주일의 주제와 성경 구절이 있고, 정성희 선생과 배현석 목사의 말씀이 있으며, 기도 후에 만들기가 있다. 그런데 홈페이지에서 제공되는 영상 바로 아래에는 매주마다 2개의 pdf자료를 제공하여 다운로드 받아 사용할 수 있다. 첫째는 예배 진행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전체 대본>을 다운받아 사용할 수 있다. 둘째는 <복습과제(Take Home Material)>로 아이들이 예배가 끝난 후 그날 예배드린 내용을 집에서 복습할 수 있는 과제물로 고학년과 저학년용 2개를 따로 다운로드받아 사용할 수 있다한인총회 측은 각 언론사를 통한 홍보에도 나서고 있지만 가장 좋은 방법은 신뢰하는 동역자님들의 추천이 아니겠는가 강조하면서 주변의 필요한 교회들에게 잘 알려서 한인총회에서 정성들여 만든 어린이예배 영상자료들이 유용하게 잘 쓰임 받도록 도와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유튜브 검색 ‘바이블킹덤 사용설명서’.
    2025-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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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7
    [종교] 생명샘교회 2대 담임으로 최성민목사 취임 사람과사회
    아테시아 에 소재한 북미주 개혁교회 (CRC교단)소속 생명샘교회 (Lifestream CRC in Artesia)가 초대 담임목사인 문상면 목사의 은퇴에 따라 최성민 목사를 제2대 담임목사로 추대하고 취임 감사예배를 드렸다. 남교협 증경회장인 최순길목사와  CBMC남가주연합회 회장이며 몬테소리를 운영하는 최예나 사모의 자제로 지난 20년간 은혜한인교회 부목사로 섬기던 중 이번에 생명샘교회로 부임하게 됐다. 생명샘교회는 1993년 창립되었으며 지난해 목회자 청빙과정을 통해 2대 담임목사를 물색해 왔다.  18718 Grayland Ave., Artesia 에 위치하고 있으며 주일예배는 오전 8시와 11시30분에 한어 예배를 드리고 있다. 교회 연락은 (562)865-6588 
    2025-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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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6
    [종교] 남가주교협 이사회, 신년모임서 신임 이사 추대 사람과사회
    지난 달 결성된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 이사회가 지난 2월25일 화요일 오전 11시30분, 시내 모처에서 신년 첫 이사회를 개최하고 일신상의 이유로 사임한 김재권 장로 후임으로 국가원로회 상임 대표인 김향로장로를 전격 추대했다. 1부 예배는 황선철장로 인도로 시작하여 권영신장로가 기도하고 정해진목사가 사53:5-6절을 본문으로 설교하고 축도하고 예배를 마쳤다. 제2부 이사회에서는 부이사장 정해진 목사를 임시의장으로 선임하고 남가주장로협의히 회장 이득표장로가 기도하면서 시작됐다. 김재권장로의 사임을 수용한 이사회는 이어서 황선철 장로가 추천한 김향로 장로를 만장일치로 추대하며 그외 임원은 유임키로 결정했다. 또한 추가 사임한 3명의 이사 선임에 관해 최영봉목사가 사임의 사유를 전달 설명 하고 사임을 수용한 후 이사 보선을 위해 샘신목사가 추천한 김용준목사, 양준호목사(크리스천헤럴드 회장), 그리고 현 기획전략 부회장인 이성우목사를 추대하기로 결정하고 남가주장로협의회장 이득표 장로는 당연직으로 선임키로 했다. 기타 안건 시간에는  한국 글로벌연합선교훈련원 (TMTC대표:임현수목사) 소속 탈북자 신학생들이 LA산불 구호성금으로 모금하여 크리스천헤럴드TV (회장:양준호목사.대표:이성우목사)에 보내온 $8,000불을 최근 재난구호활동에 헌신하고 있는 남가주교협(회장 샘신목사)에 전달했다. 이어서 남가주교협 증경회장단 (회장정해진목사)에서 모금한 후원금과 남가주장로협의회(회장 이득표장로)에서 모금한 후원금도 남가주교협(회장샘신목사)에 전달됐다. 이사회는 올해 진행될 80주년 기념 광복절 행사 등 다양한 행사와 사역내용 등에 관해 논의한 후  신임 이사장으로 추대된 김향로 장로의 취임 인사와 함께 마무리 됐다. 김이사장은 어깨가 무겁고 책임의 막중함을 통감 한다면서 교협의 목적과 업무의 지속 및 활성화를 위하여 존재 하고 있음에 그 목적에 충실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새로 세워진 남교협 이사회 조직은 ▪︎이사장  김향로장로 ▪︎부이사장  정해진목사. 황선철 장로 ▪︎총무  최영봉목사  ▪︎서기.회계  권영신장로 이며 이사로는 국윤권목사.권영신장로.김용준목사.김재권장로.김향로장로.민종기목사.박은성목사.박헌성목사.양준호회장.이득표장로.이성우목사.이흥주장로.정완기목사.정환식장로.정해진목사.진유철목사.최순길목사.최영봉목사.최영하목사.한기형목사.황선철장로이다. 
    2025-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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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5
    [종교] 에반겔리아대학, OC교계리더들과 간담회 개최해 사람과사회
    애나하임 소재 에반겔리아 대학교(총장 김종국목사)와 오렌지카운티 교계 리더십이 지난 2월27일, 에반겔리아대학이 최근 진행 중인 Pathway for Tomorrow 그랜트 프로젝트를 위해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자리는 목회현장의 여러 긍정적인 상황과 애로 사항, 특별히 차세대 어린이나 청소년, EM 그룹과 관련한 교사와 지도자 양성 등에 지역교회들에 도움이 될 수 있을 구체적인 아이디어 공유등 을 위해 마련됐다. 왼쪽부터 OC교협의 총무이사 심상은 목사, 에반겔리아 대학 제임스조 교수, 총무 조진용 목사, OC여성목사회 고문 이선자 목사, 본지 발행인/OC전도회연합회 증경회장 윤우경 권사, 강순혜 부총장, 김종국 총장, OC목사회 증경회장 이원석 목사, 교협 미디어분과 정성범 목사, 전도회연합회 증경회장 신용 집사, 교협 장애사역분과 신경섭 목사, 교협회장 이창남목사가 참석했다. 
    2025-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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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4
    [종교] 광복 80주년, 815 기념 통일을 위한 대통합의 날 선포! 사람과사회
    2025년 8월 15일은 대한민국 광복 80주년을 기념하는 뜻깊은 날이다. 미 전역의 2,000 여 한인 교회에 남과 북의 통일을 위해 기도해야 한다는 도전이 터져 나온 것은 지난해다.10년전 미주내 광복절 70주년 기도회를 성공적으로 이루었던 팀 장 교수(버지니아 소재 리버티 대학 글로벌 스터디 교수)는 올해 815 광복절 80주년을 맞아 미전역을 돌며 기도 운동을 펼치고 있다. 팀 장 교수는  1945년 첫 번째 “815”에 우리는 40년간의 일제 강점에서 해방되는 놀라운 역사의 순간을 맞이했다면서 “그날, 일본은 수백 명의 한국 기독교 지도자들을 처형하려 했지만, 하나님의 은혜로 이들을 기적적으로 구하셨습니다. 그러나 우리의 기쁨은 곧 분단의 아픔으로 이어졌습니다. 한반도는 38선을 기준으로 나뉘어 비무장지대(DMZ)가 형성되었고, 오늘날까지도 이 고통스러운 분단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제 많은 이들이 이 분단을 고착된 현실로 받아들이는 상황입니다.” 라고 목소리를 높인다. 통일을 위한 기도의 부르심팀장 교수는 미국 내 한인 목회자들은 조국의 통일을 위해 간절히 기도해야 할 거룩한 사명을 가지고 있음을 강조하면서 “대한민국의 통일은 정치적인 해결이 아니라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통해 이루어져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갈라진 민족을 사랑과 용서, 평화와 번영, 그리고 하나님 경외하는 마음으로 하나로 묶어 주시길 간구하며 기도해야 합니다. 그리하여 우리가 하나 된 민족으로 일어나 세상의 소금과 빛이 되며,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땅끝까지 증거하는 민족이 되기를 소망합니다(사도행전 1:8).” 라고 말했다. Unify Korea Prayer Movement (UKPM)장 교수는 “다가오는 광복 80주년을 맞이하며, 미국 전역의 2,000개 한인 교회들이 유니파이 코리아 기도 운동(Unify Korea Prayer Movement, UKPM)에 동참해 주실 것을 요청드립니다. 2015년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렸던 70주년 “815” 행사, 2020년 메릴랜드 엘리컷시티에서 온라인으로 개최된 70주년 “625” 행사, 2023년과 2024년에 리버티 대학교에서 열린 제1회와 제2회 Unify Korea Summit을 확인해 주십시오. UKPM의 중심 목표는 2세와 3세 한인 청년들, 그리고 세계 교회를 하나님의 사랑과 조국의 유산을 품고 열방을 제자 삼는 사명(마태복음 28:18-20)을 실천하는 열정으로 이끄는 것입니다. 우리는 요한복음 17:21의 말씀을 따라 강력한 영적 유산을 다음 세대에 전수하는 데 헌신하고자 합니다. 예수님께서 “아버지,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시고 내가 아버지 안에 있는 것 같이 그들도 다 하나가 되어 우리 안에 있게 하사 세상이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을 믿게 하옵소서”라고 기도하신 것처럼 말입니다.” 라고 도전한다. 8월15일 180일 전, 워싱턴 DC 리버티대학에서 첫번째 기도 모임이 개최된 바 있고 150일 전인 지난 3월11일에는 오렌지카운티 소재 바이올라 대학내 김장환목사 내외가 기증한 빌리김과 트루디김 다이닝룸에서 OC와 LA지역 1세와 2세 교계 인사들이 모인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행사는 팀 장 교수와 오철환선교사, 허버트홍선교사, 제임스 조 교수, 은혜한인교회 샘한 목사, OC교협에서는 이창남목사, 조진용목사, 신경섭목사, 전도회연합회 한성준회장과 윤우경 권사(본보 발행인), 남가주교협 샘신 목사, 김은목목사, 이성우목사(크리스천헤럴드), 심진구목사, 재스민박 교수 등이 참석했으며 주강사로는 시애틀 권준목사의 갑작스런 선교지 방문으로 북한에서 384일간 억류되었다가 풀려난 평양과기대 회계학 교수 토니 김 목사가 참석했다. 이창남목사와 샘신목사는 Keynote speaker 로 나서 분단을 넘어 통일의 그날까지 함께 기도 할 것을 강조했다. 또한 FACE의 임혜빈 대표와 바이올라 대학의 Dean , 그리고 대한민국의 통일을 위해 기도하는 다수 2세 사역자들과 다수 타민족등도 함께 해서 그 뜻을 모았다. 한편 올해로 80주년을 맞는 815광복절 행사는 미주 전역에서 동시 다발 적으로 계획 되고 있으며 남가주에서도 8월15일 금요일 부터 17일 주일까지 LA와 OC지역에서 15일은 1세들이 주관하는 기도회로 16일 토요일은 2세들이 주관하는 축하 컨서트 등 으로, 그리고  8월17일 주일은 미 전역 2,000여 한인교회들이 각 예배를 통해 한 마음 한 뜻으로 남과 북의 “단 한발의 총알도 없이 복음으로 통일되어지길 위하여” 예배하고 기도하는 시간으로 드려질 예정이다. 기도회 시간에는 은혜한인교회 샘한목사, 에반겔리아 대학의 제임스조 목사, 교협의 심진구목사, 전도회연합회의 윤우경 권사가 기도 인도자로 나섰고 크리스천헤럴드 이성우목사의 축도로 마무리됐다. 준비 위원들은 앞으로 8월15일 행사 일까지 다양한 행사과정을 논의하고 지속적으로 기도하게 된다. 80주년 815광복절 기도회에 미주 한인 교회들이 참여하는 방법장교수는 미주내 한인 교회들이 광복 80주년 기념 Unify Korea Prayer Movement는 1회성 기도회가 아니라 통일이 되어지는 그날까지 지속될 우리 모두의 과제라고 강조한다. 1.  유니파이 코리아 기독교 선언문 서명에 참여하는 것으로 이 선언문은 UKPM의 사역을 지지하는 성경적 근거를 명확히 제시합니다.2. 각 지역별 주요 준비 행사 참여• “815” 200일 전: 리버티 대학교 (워싱턴 DC에서 50일 전에 개최 된 바 있음) • “815” 150일 전: 바이올라 대학교(지난 3월11일, 바이올라 대학에서 개최)• “815” 100일 전: 워싱턴 D.C.(8월15일  100일전 개최 될 예정)3. 80일 기도 및 80일 묵상 프로젝트 참여80주년 국가 기도 집회를 준비하며, 전 세계 기독교 지도자들과 함께 80일 동안 기도에 동참해 주시길 바랍니다. 이 집회는 2025년 8월 15일부터 17일까지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릴 예정이며, 통일 코리아 기도 운동의 공식 출발점이 될 것입니다.4. 유니파이 코리아 기도 운동에 헌신미국 내 2,000개 한인 교회와 함께 이 기도 운동에 동참하여, 다음 세대가 흔들리지 않는 믿음과 사랑, 그리고 소망으로 세상을 이끌어 가도록 격려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역사적인 순간에 함께하길 초청합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한반도를 하나 되게 하시고, 북한에 자유를 주시며, 우리를 열방에 빛을 비추는 등불로 사용하실 것을 확신합니다. 믿음과 기도로 연합하여, 하나님께서 불가능을 가능케 하시는 능력을 온전히 신뢰합시다.하나님께서 한국과 열방에 풍성한 축복을 부어주시고, 우리가 그분의 뜻을 이루는 데에 나아갈 수 있도록 인도해 주시길 기도합니다.그리스도 안에서, C. Tim Chang, 유니파이 코리아 기도 운동 (Unify Korea Prayer Movement )
    2025-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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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교] 효사랑, 제12회 ‘효 글짓기 그림 공모전’ 개최한다 사람과사회
    한인 이미사회에서 자라나고 있는 다음세대 청소년들이 자기 정체성과 성경적 가치관을 확실하게 가질 수 있도록 사역하고 있는 효사랑선교회(대표 김영찬 목사)가 제12회 효 글짓기&그림 공모전을 개최한다. 효사랑선교회는 매년 정해진 주제로 인근 지역 학생들을 대상으로 공모전을 개최하여 심사를 거쳐 우수한 작품을 선정, 시상해 오고 있다. 김대표는 올해의 주제를 '나는 누구인가?(Who Am I?)'로 부제로는 1. 나는 가족에게 어떤 사람인가?, 2. 나는 교회에서 어떤 사람인가?, 3. 나는 학교에서 어떤 사람인가? 로 풀어냈다.시상은 대상 2명(글과 그림, 각 부분1명씩), 최우수상 4명, 우수상 6명, 헤이븐상 2명 (11grade에 한함), 심사위원장상 4명에게 상장과 상금을 수여하며 보다 많은 참여와 올해부터는 새롭게 각학년별로 최고상을 선정하기로 하면서 각 학년 글짓기 13명, 그림13명 등 학년별 26명에게 특별상을 수여하기로 했다고 밝혔다.올해 심사위원으로는 그림분야에 미쉘 오 여류화가가, 글짓기 분야는 십 수년 글짓기 심사위원으로 섬긴 임영호목사의 뒤를 이어 아들인 폴 임 전도사가 맡게된다. 미쉘 오 화가는 서울에고, 홍익대 회화과를 졸업한 여류화가로 KAWAA남가주미술가협회 회장, 한미교육원 주최 자페우 대상 미술공모전과 KASEC, 그리고 중앙일보 미술대회 등에서 심사위원으로 활동했다. 오 화가는 이번 공모전에서 창조성, 표현력, 그리고 그림의 완성도를 학년에 따라 세심히 살펴 보겠다고 밝혔다.또한 폴 임 전도사는 UCLA 에서 English Literature를 전공하고 사역중인 2세 사역자로 출품자들의 학년에 따라 합당한 구성과 문법, 단어선정 능력, 확실한 주제 설명의 여부 등에 촛점을 맞출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크리스찬의 정체성이 분명한 한인 정치인이 수여하는 Award를 전달한다. 참여는 남가주 지역 뿐만 아니라 미주 전 지역 청소년들이 대상이며 특별히 타 주 청소년의 작품이 선정될 경우 상장과 상금을 직접 우송한다. 참가 대상은 Kindergarten부터 12학년까지 선착순으로 100명이 참가가 가능하며, 접수기간은 3월10일부터 3월31일까지 접수 마감을 하며 시상식은 4월26일 토요일 오후 2시, 로뎀장로교회에서 축하공연과 함께 진행 될 예정이다.등록은 https://www.hyosarangusa.org 에서 가능하며QR코드로 온라인참가신청서에 접속할 수 있다. 지난 11회 공모전에는 약 66명의 학생들이 참가한 바 있다.  
    2025-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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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교] 갈보리선교교회 창립44주년 맞아 특별 사진 전시회 개최 사람과사회
    1981년 창립되어 올해 44주년을 감사하는 갈보리선교교회(담임 심상은목사)가 지역내 어려운 44개 가정과 44명의 어린 꿈나무 행복나눔을 위해 사진작가 장영숙과 행복한 친구들 7인 초청 특별 사진 전시회를 지난 3월2일부터 3월10일까지 약 일주일간 개최했다.심상은목사는 하나님의 특별한 은혜로 지난 44년을 감사함으로 기뻐하면서 지역사회와 함께 행복나눔 프로젝트를 기획하게 되었다면서 이를 위해 사진 작품을 기꺼이 제공해온 사진작가 장영숙과 행복한 친구들 7인 들께 감사함을 표했다. 사진전은 3월2일 주일에 시작해서 8일 토요일까지 (오전9시-오후5시) 갈보리선교교회 (8700 Stanton Ave, Buena Park)에서 개최되었으며 평소 사진에 관심을 가진 참여자들은 지역내 어려운 44개 가정과 44명의 어린 꿈나무와 행복나눔의 뜻이 귀하다면서 갈보리교회의 사역에 동참하고자 전시된 작품들을 구매했다. 사역 동참에 관한 문의는 심상은목사 (714)722-4805로 하면 된다. 
    2025-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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