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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 OC전도회연합회, 신년하례 및 조찬기도회 열어

작성자 : 사람과사회 작성일 :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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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장과 단합, 섬김에 더욱 힘쓰기로 
연합성가제 및 MK장학기금 마련과 연합활동에 뜨거운 기도와 관심 필요해
OC기독교전도회연합회가 2026년 신년하례 및 조찬기도회를 개최하고 새해를 섬길 회장단, 임원진 및 이사회, 자문위원들을 소개했다. 연합회는 한성준집사와 김도영 장로가 각각 회장, 이사장을 연임키로 결정했다.
신년 하례를 마친 후 참석한 OC교협과 목사회, 장로회 등과 함께 연합회 회원들이 손을 잡고 둥글게 모여 서로 축복하며 통성으로 기도하고 있다. 축복 마무리기도는 1981년 창립당시 장로로 초대회장을 역임한 양문국목사(올해 93세)가 인도했다.

OC기독교전도연합회(이하 연합회, 회장 한성준 집사, 이사장 김도영 장로)가 지난 17일(토) 오전 8시 신년 하례·조찬 기도회를 갈보리선교교회(담임 심상은 목사)에서 개최했다. 연합회는 한성준집사와 김도영 장로가 각각 회장, 이사장을 지난해에 이어 연임키로 결정했다.

부이사장 윤우경권사(방송인)의 사회로 시작된 신년하례예배는 OC장로협의회 회장 김영수장로의 대표기도에 이어 OC교협 회장 최국현목사(BP임마누엘교회 담임)의 말씀이 선포됐다.  

회장단 연임식에서는 회장 한성준 집사가 “1981년 창립된 OC기독교전도회연합회가 월례조찬기도회와 연임 감사를 위한 신년 하례 예배를 하나님의 은혜가운데 갈보리선교교회에서 드리게 됨을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연합회가 2026년 새해 다시 새롭게 도약할 수 있도록 많은 분들이 오셔서 축복하고 격려해 주심에 거듭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연합회 이사장 김도영 장로는 “지난해 이어 올해 다시 연임되어 어깨가 매우 무겁다. 하지만 맡겨주신 사명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 특히 회장님과 임원들이 맘 놓고 일할 수 있도록 힘껏 옆에서 도울 예정이다. 올해도 지난해 이어 선교사자녀 장학기금 마련 골프대회, 연합성가제, 조찬기도회 및 다양한 행사를 치르게 될 때 많은 협조와 기도를 부탁한다”고 했다.

 이날 말씀 강사로 초청된 최국현 목사(OC기독교교회협의회 회장, BP 임마누엘교회 담임)는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이야 말로 아름다운 삶이자 우리가 지켜 나가야 할 의무이다. 월례조찬기도회를 통해서 하나님과 늘 동행하는 전도연합회가 되어 OC지역이 더욱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해 나가자”고 강조했다.

OC교협에서는 증경회장 민경엽 목사, 이사장 심상은 목사, 교협 회장 최국현 목사와 부회장 조진용목사 등이, 목사회에서는 회장 정찬군 목사, 장로협회 회장 김영수 장로, 황치훈 부회장 장로 등이 참석하여 연합회의 새 발걸음을 축복하며 그 의미를 더했다. 

예배 후 조찬을 나눈 뒤 특별순서로 복음영화 “너를 위해”(제작자 김학청목사)의 Preview 로 해당 영화를 상영해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연합회는 매월 첫번째 토요일 오전7시30분, 지역교계의 목회자를 초청강사로 모시고 조찬 기도회를 드린다. 장소는 갈보리선교교회 8700 Stanton Ave., Buena Parkr이며 예배후 조찬이 마련된다. 인근 지역 장로, 권사, 집사등 건강한 교회 소속 평신도들이라면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연합회는 매년 연합성가제(6월21일 주일 저녁)와 MK장학기금마련 골프토너면트(10월12일, 로스코요테골프클럽)에서 개최하여 장학기금을 마련하고 8월에는 광복절 기념행사를 소스몰에서 주최하며 OC교계 연합활동에 중추적 역할을 감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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