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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 복음 영화 “너를 위해” 공식 시사회 성황리 개최

작성자 : 사람과사회 작성일 :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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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와 회복,  진한 감동과 복음의 메시지 담겨

진한 감동과 복음의 메시지를 담은 영화 “너를 위해” 공식 시사회가 지난 1월 17일 오후 4시 갈보리선교교회 (담임 심상은 목사, 8700 Stanton Ave. Buena Park)에서 약 200여 리더십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북미 대륙에서 처음으로 선보인 이번 시사회는 지역 사회 성도들과 일반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진행되었다.

곽재필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시사회는 왜 복음영화인가, 질문하는 김학청목사의 설교에 이어 코너스톤교회 이종용목사의 축사, OC교협 이사장 심상은목사의 격려사 후 영화를 상영했다. 

약 한 시간 남짓 길지 않은 “너를 위해”(For your sake) 영화 상영후 헌금 시간에 이어 미주성시화 운동본부 공동대표 송정명 목사의 축도로 마무리 했다. .

영화 “너를 위해”는 중국에서 있었던 실화를 바탕으로 제작된 작품으로, 하나님의 사랑과 예수 그리스도의 대속의 은혜(요한일서 4:10)를 깊이 있게 다루고 있다. 

특히 이번 영화에는 캐나다 가수 로즈메리 씨맨즈가 ‘Just As I Am’이라는 찬양을 재능 기부로 삽입하여 작품의 영성을 한층 더했다.

제작자 김학청 목사는 이번 시사회를 마친 후 "기도하는 가운데 제작된 이 영화가 관객들에게 주님의 은혜와 감동의 손길로 전달되어 기쁘다"며, "가족과 성도들이 함께 관람하며 신앙적인 도전과 기쁨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현재 이 영화는 한국어뿐만 아니라 영어, 일본어, 스페인어로 번역되어 언어의 장벽 없이 전 세계인이 관람할 수 있도록 준비되었다. 

초등학교 5학년 이상이면 누구나 관람할 수 있는 수준으로 제작되어 가족 단위 관객들에게도 큰 호응을 얻었다.

김목사는 이번 시사회를 이어서 오렌지가나안장로교회, 샌디에고교회협의회, 하나교회, 밸리주안에교회 등등 영화 상영이 계획 되어 있으며 2월 중에는 아틀란타등 타주에서, 그리고 4월과 5월은 한국과 호주, 싱가폴 , 그리고 8월 9월 중에는 과테말라 등 중남미 지역에서 상영을 이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선교지나, 개척교회, 미자립교회등은 언제든지 섬기고자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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