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 미주복음방송 35년의 은혜, 다음을 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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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국 35 주년 감사예배·이사장 이취임식·나눔 On 지원금 전달식' 4월 8일 나성순복음교회서 개최!

미주복음방송이 4 월 8 일(수) 오후 7 시 30 분, 나성순복음교회(담임 진유철 목사)에서 개국 35 주년 감사예배를 드립니다.
이사장 이·취임식, 그리고 ‘2026 나눔 On 지원금 전달식’까지 겸하게 되는 이번 예배는 지나온 은혜를 돌아보며 새로운 사명을 향해 나아가는 전환점이 될 전망이라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이사회 교회들의 목회자들과, 과거 이사 및 전 사장 헌신했던 동역자들이 대거 자리해, 방송 사역의 지난 발자취를 함께 기억하고 미래를 함께 다짐하는 연합의 장이 될 예정이다.
1 부 감사예배는35 주년 기념영상 상영, 설교에 이어 각 지역에서 보내온 축하 영상 메시지가 더해져, 미주복음방송을 함께 세워온 동역자들의 마음을 나누는 시간이 마련된다.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와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목사의 35주년 축하와 이사장 이취임 격려가 전해지고 설교는 지난 9 년간 이사장으로 섬긴 한기홍 목사(은혜한인교회)가 나선다.
2부 이사장 이·취임식는와 더불어 진행되는 나눔 On 지원금 전달식은 이세영 부사장의 진행으로 한기홍 목사의 이임사와 공로패 수여가 있고 신임 이사장 진유철 목사와 신임 부이사장 송병주 목사(선한청지기교회)의취임사와 위촉장이 전달된다.
이후 각계 축사와 권면, 축가가 이어지는 가운데 ‘2026 나눔 On 지원금 전달식’도 축하와 격려의 순서 안에서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미주복음방송(미주복음방송, GBC)은 1991 년 2 월 11 일 임종희목사와 임수홍권사가 하루 4시간씩 미국 기독교 채널을 임대해 개국하다가 1996년에는 인터넷방송을, 2003년, 1백5십만불의 기적같은 모금을 하여 621 S . Vermont Ave., Los Angeles 에 사옥 구입하는 역사를 이루었다.
2009년에는 24시간 인터넷 방송과 FM서브채널로 확대했으며 2010년는 스마트폰 앱을 자체 개발하여 전지구촌으로 24시간 방송을 확대했고, 2011년 1천2백만불에 달하는 AM1190 안테나를 눈물의 기도와 헌신으로 구입하면서 남가주 지역 라디오 청취자들을 대상으로 하루 24시간 방송을 지속하게 됐다.
공동 창립자인 임수홍권사의 지병으로 창립 20주년 기념과 은퇴예배로 마무리하고 임종희 목사 내외는 자녀들이 거주하는 버지니아로 완전 이주했다. 임수홍 권사는 11년 전 소천하고 현재 94세인 임종희 목사는 버지니아에 거주하고 있다.
한때 몇 후임 사장들의 경영 논란으로 우여곡절을 겪기도 했지만 장애사역단체인 미주밀알선교회 총재였던 이영선 목사가 사장으로 영입되면서 성공적으로 안정 시켰다는 평가가 있다.
미주복음 방송은 LA본사 건물을 매각하고 현재는 오렌지카운티 애나하임 지역에서 AM1190 라디오 외에 영상,디지털 미디어로 확대, 24 시간 복음을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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