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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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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교] 국제개혁대학교 신학대학원, 제44회 학위 수여식, 나성열린문교회에서 사람과사회
    IRUS 국제개혁대학교·신학대학원(총장 박헌성 박사 International Reformed University & Seminary, 이하 IRUS) 의 제44회 학위 수여식은 지난 3일(토) 오후 2시 나성열린문교회에서 진행됐다.이날 학위수여식은 박기태 박사(교무처장) 학사보고가 있었고, 총장 박헌성 박사는 학위수여에 이어 훈시 로 이어졌으며 박목사는 “목회자는 항상 성경 말씀, 기도, 찬송에 굶주려야 한다. 영적인 굶주림이 있어야 한다. 세상 눈치 보지 말고 주님만 바라보며 나아가야 한다. 하나님은 그런 사람에게 은혜를 배푸신다”며 “이번 44회 졸업생들은 영적 굶주림을 통한 하나님의 능력을 받아 역사를 움직이는 그 ‘한 사람’이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모든 학사 과정은 캘리포니아 주정부 교육국(BPPE), 연방정부 교육국(USDE), 고등교육기관(CHEA) 등의 인준을 받은 ABHE와 ATS의 감독하에 학위 취득에 합당한 교과과정으로 진행하고 있다.아울러, IRUS는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 인준과 세계예수교장로회총회 WPC 직영 신학교로 M.Div 졸업생은 총회 강도사 고시를 거쳐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와 WPC 총회에서 목사안수를 받고 사역할 수 있다. 또한 미군목으로 지원하여 사역할 수 있다.온라인 과목 수강으로 학점 취득 가능하며 유학생들을 위한 SEVIS I-20를 발급하고 있다. 2023년도 44회 학위 수여자는 다음과 같다. △ BACS(기독교학 학사): HyeSung Kim, MoonSun Kim, Yunkyoung Park, HyungMook Seo, YoonKi An, Harris Jang △ MACS(기독교학 석사): JinKyung Back △ MAC(기독교상담학 석사): SungHeon Kim, ShinDeuk Kim △ M.Div(목회학 석사): MisukCho, Sheng Li, KyoungSik Kim, Donghyun Kim, Seonghoon Park, YunHee Sung, Sugsu Kim, JinKeon Ah, NamSung Jung, James Gangho Lee, Sungwon Jang, Jaehee Ryu, JunHo Yang, Esaias Lee, Iksung Hur, Mike Minjoo Kim △ D.Min(목회학 박사): Jeongsuk Kim, SunHey Kwon, SamYool Lee, Yingian Li, JungIl Lee
    202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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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0
    [종교] 월드미션, 학위수여식, 동양선교교회에서 102명이 학위받아 사람과사회
    제 32회 월드미션대학교 학위수여식이 6월3일 (토) 오후 1시 동양선교교회에서 열렸다.  이날 학위수여식에서는 학사 47명, 석사 48명, DMA 김강인, 김지선, 백동훈, 한쥴리, DMin 김현모, 이은종, John Park 등 박사 7명 등 총 102명이 학위를 받았는데 이 중에 도라 레베카 헤르난데즈 등 18명의 라틴 프로그램 학생들도 준학사와 학사 학위를 받았다. 학위수여식은 신성묵 부총장과 최윤정교수의 사회로, 스페니쉬 통역에는 이준성 교수가 각각 맡았다. 그 전날 학교 채플실에서 있은 후딩식과 졸업생 및 가족들이 참석한 뱅큇에 이어 뜻깊은 학위수여식을 맞이한 졸업생들은 많은 사람들의 축하 속에 새로운 시작을 향해 힘찬 발걸음을 내디뎠다.
    202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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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9
    [종교] OC기독교전도회연합회, 갈보리선교교회에서 조찬기도회 사람과사회
    OC기독교전도회연합회(이하 연합회, 회장 신용)가 지난 3일(토) 갈보리선교교회(담임 심상은 목사)에서 417차, 2023년 6월 월례조찬기도회를 가졌다.이번 조찬기도회 말씀 강사는 미라클포인트교회 담임이며 OC교협 부회장 박재만 목사가  “무엇으로 사십니까?(빌 1:18-21)를 제목으로 “인생을 살다 보면 자신의 의지와 뜻대로 되지 않는 일이 많은데, 여러분은 누구를 의지하는가, 무언가를 결정하는 기준은 무엇인가?. 하나님을 의지하고 성령님께 맡길 때 문제는 어느새 해결되어 있는 것을 보게 된다”라며 전적으로 성령님께 의지하는 것과 맡기는 삶을 강조했다.월례 기도회는 신용 회장의 사회와 이소연 이사의 대표기도로 시작했으며 설교 후에는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 터키 지진 피해자와 우크라이나의 평화를 위한 기도, OC 지역사회와 교회, 목회자를 위한 기도, 해외 선교사를 위한 기도에 이어 연합회의 하반기 사역을 위해 기도했다. 합심기도 마무리기도는 엄재선 이사가 맡았고, 박재만 목사의 축도로 1부 예배를 마쳤다.2부 순서로는 회원 교회소식과 OC 교계소식을 전했는데 연합회는 8월 7일(월) 제4회 선교사자녀 장학기금마련 골프토너먼트를 준비하고 있다고 설명하고, 골프 참여자와 광고후원, 물품으로 후원에 참여할 기관들과 개인 추천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또한 연합회는 11월 4일(토) 교회연합성가제 장소를 에너하임에 있는 수정교회로 추진하던 중, 다수 목사들이 다양한 우려심을 드러내 새로운 장소로 검토하기로 했다고 밝혔다.또한 관련된 회원들의 OC교계 소식으로 6/14(수) 캘리포니아신학대 후원 골프토너먼트, 7/29(월)-8/23(수) 3050 영적대각성 특별새벽기도회, 8/24(목) 3050 목회자 세미나, 9/3(주일) 사모블레싱 등이 교게 연합으로 계획되고 있다고 전하고, 영적대각성 특별새벽기도회와 목회자세미나에 개척교회를 담임하거나 작은 교회 3050세대 목회자를 추천해 줄 것을 당부했다.이번 기도회는 갈보리선교교회로 옮긴 첫 조찬기도회였으며 매월 첫번째 토요일 오전 7시30분에 예배와 기도회를 마치고 조찬을 나누게 된다. 연합회 회원과 이사들은 갈보리선교교회가 제공한 본당과 친교실을 자유로이 사용할 수 있게 되어 환영하는 분위기였다.
    202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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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8
    [종교] 50년 전 ‘부흥의 역사’ 재현…10만 성도, 기도 불씨 되살렸다 사람과사회
    "예수님을 믿음으로 받아들이길 원하는 분은 다 자리에서 일어나길 바랍니다. 예수님은 지금 이 시간 우리와 함께 계십니다."프랭클린 그래함 목사가 3일 서울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빌리그래함 전도대회 50주년 기념대회'에서 이 같이 말하자, 10만여 성도들은 "아멘"으로 화답하며 자리에서 일어섰다.세계적 복음 전도자 빌리 그래함(1918~2018) 목사의 전도대회를 기념하는 대규모 집회가 50년만에 다시 열렸다. '빌리그래함 전도대회'는 1973년 5월 30일부터 6월 3일까지 서울 여의도 광장에서 열렸으며 연인원 334만 명이 운집, 한국은 물론 전 세계 기독교 사상 최대 집회로 기록됐다.이날 기념대회에도 수많은 인파가 몰리면서 50년 전 모습이 재현됐다. 대회에는 10만여 명이 참석했으며 GOODTV를 통해 해외 및 국내에 실시간 생중계됐다. 10만여 명의 기도와 찬송소리는 다른 소리가 들리지 않을 정도로 웅장했다. 이날 1만명의 연합찬양대와 성도들이 함께 찬송을 부른 대합창은 장관을 이뤘다.프랭클린 목사는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신다"는 강력한 메시지를 전했다. 그는 "지난 50년간 한국은 많은 변화를 겪었지만, 유일하게 대한민국을 향한 하나님의 사랑은 변하지 않았다"며 "하나님께서는 늘 우리와 함께 하신다"고 강조했다. 이어 "어지러운 세상 속에서 우리는 회개하고 죄로부터 돌아서야 한다"면서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모든 죄를 십자가에 못 박으셨다는 사실을 잊지 말자. 예수를 구주로 믿고 고백해 여러분의 영혼이 하나님의 손안에서 안전해지길 바란다"고 축원했다.  이날 기념대회는 한국교회 부흥을 바라는 간절한 신앙고백으로 채워졌다. 이영훈 여의도순복음교회 목사는 성령의 강력한 역사가 임하도록 기도로 나아가자고 했다. 이 목사는 "하나님의 큰 은혜에도 불구하고 한국교회가 첫 사랑의 감격을 잃어버리고 교권주의, 물량주의에 빠져 사회로부터 신뢰를 잃어버린 것을 통회자복한다"면서 "성령이 임하셔서 한국교회에 제2의 부흥의 역사가 일어나게 해달라"고 간구했다.참석자들은 수만명의 간절한 기도소리에 도전 받았다고 입을 모았다. 딸과 함께 대회에 참석한 이미희 집사(46)는 "코로나19를 겪으면서 신앙생활에 소홀해져 다시 성령으로 뜨거워지고 싶은 마음에 현장을 찾게 됐다"며 "모두가 갈급한 마음으로 한 자리에 모인 것 같다. 50년전 그 뜨거웠던 부흥의 역사가 다시금 일어나길 기도하겠다"고 했다. 자원봉사로 안내를 맡은 이정현 청년(27)은 "역사적인 현장에 함께하고 싶어 참여했는데, 개인적으로 큰 도전을 받았다"며 "많은 성도들이 발걸음하는 모습을 보고 뭉클함과 동시에 하나님을 전적으로 의지해야겠단 감동을 받았다"고 말했다.이날 대회 참석자들은 믿음으로 새롭게 거듭날 것을 결단했다. 한국교회 회복과 새로운 부흥을 위해 함께 기도하자는 다짐도 이어졌다. 1973년 빌리 그래함 목사의 설교 통역을 맡았던 김장환 목사(극동방송 이사장)는 "위기에 처한 겨레와 사회, 교회의 변화와 개혁을 이끌어낼 주역은 바로 기도하는 성도들"이라고 강조했다. 대표 대회장 오정현 사랑의교회 목사는 "1973년 빌리그래함 전도대회를 통해 한국교회는 폭발적으로 부흥했다"며 "이번 대회가 한국교회 회복을 넘어 부흥으로 가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202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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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7
    [종교] “2023 시니어 임파워링 세미나” 샬롬김 박사 강사로 사람과사회
    미주복음방송(이영선 사장) 주최로 열린 샬롬 김 박사의 ‘시니어 임파워링 세미나’가 지난 6월 5일 오전 10시부터 성황리에 마쳤다. 70여명의 목회자들과 평신도 리더, 은퇴 사역자들이 참석한 이번 세미나는 다양한 연령과 직분, 소속기관들의 관심이 주목됐다. 미주복음방송 강일하 부사장의 사회와 개회기도로 시작한 세미나의 1부는 시니어는 어떤 시기이며 어떻게 가치있게 보낼 수 있는가에 대한 고찰과 함께 강사이자 저자인 샬롬 김 박사의 ‘생명의 서’의 출판 동기와 시니어 시각에 대한 소개로 문을 열었다.2부에서는 ‘생명의 서’ 의 각 과를 하나씩 살펴보며, 개인과 교회가 그 책을 올바르게 이해하며 활용할수 있도록 구체적인 내용을 짚어보면서 ‘생명의 서’ 세미나 이수자들의 간증과 특송을 통해 삶과 신앙을 나누는 시간이 있었다. 마지막 순서인 ‘저자와의 만남’ 시간은 세미나에 대해 피드백을 전하는 소감 릴레이가 이어지며, 이민교회와 이민성도들이 고령화 시대 속 시니어 사역의 의미와 중요성에 대해 뜻을 같이 하고 있음을 함께 느끼는 뜻깊은 시간으로 마무리 됐다.참석자 중 선한목자교회 of ECO 고태형 목사는 “시니어 사역에 있어서 놓치고 있었던 부분들을 생각하게 된 귀한 시간이었고 교회 사역에 접목될 수 있도록 책 전체의 내용을 리뷰한 방식이 유익했다" 고 전했고, 나침반교회 민경엽 목사는 “시니어가 몰려온다는 위기감을 모두가 함께 공감하는 중에 시니어 사역에 대한 마스터 플랜을 볼 수 있어서 있어서 유익했으며 시니어들의 눈높이와 형편에 맞게 어떻게 교육하고 인도하면 좋을지 다양한 방법론을 더 고민해야 할 것 같다" 는 소감을 밝혔다. 이 밖에도 '시니어들이 자신의 사명을 완수하도록 돕는일이 바로 나의 사명을 완수하는 일이다', '선교지의 시니어들에게도 ‘생명의 서’를 통한 인생 마무리를 도울 수 있겠다는 희망을 보았다' 는 피드백을 접할 수 있었다. 미주복음방송 이영선 사장은 “작년부터 시니어들을 위한 캠페인을 벌여오며 <준비된 시니어가 차세대다> 시즌 1, 2를 제작했는데 그 내용들이 단지 구호에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실질적인 사역에 사용될 수 있는 툴을 드리기 위해 이번 시니어 세미나를 준비했다면서 시니어들을 재교육하고 다시 일으킴으로써 점점 사라져가는 진짜 다음세대들에게 영적, 정신적, 물질적 유산을 전수하고 그들에게 롤모델이 되는 사명을 감당하길 소망한다” 고 덧붙였다. 샬롬 김 박사의 ‘생명의 서’ 는 인생과 신앙을 회고하며 7가지의 주제에 맞게 스스로 기록하므로써 자녀들에게 물려줄 자신만의 ‘특별한 자서전’ 을 쓸 수 있도록 구성된 시니어들을 위한 전문 교재이다. 시니어를 위한 '생명의 서' 세미나는 추후 지도자반 양육을 위해 12명의 소그룹을 4회에 걸쳐 비전멘토링 방식으로 진행할 예정이며 전 과정 수료 시 지도자 수료증을 수여한다. 교회 초청 세미나도 신청 가능하며, 책과 세미나에 관한 문의는 비전멘토링인터내셔널을 통해 할 수 있다.  
    202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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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
    [종교] 도시선교의 거장, 티모티 켈러, 췌장암 투병 중 소천, 72세 사람과사회
    "21세기의 C. S. 루이스"라는 찬사를 받을 만큼 변증가로서도 영향력 있는 행보를 보여 왔던  티모티 켈러(Timothy Keller, 1950-2023) 목사의 소천 소식이 전해지면서 팀 켈러 목사 영적영향력이 회자되고 있다. 개혁주의 영적 지도자인 티모시 켈러가 72세는 췌장암 진단을 받은 지 3년만인 5월 19일에 하나남의 부르심에 임해 미국 교계는 큰 슬픔으로 애도를 표하고 있다. 미국 중요 기독교 및 CNN 등 일반 뉴스를 통하여 “팀 켈러는 2005년 The Gospel Coalition(TGC)을 공동 설립했으며 부회장과 이사회 부회장을 역임했다. 켈러는 죽을 때까지 이사회 멤버로서 다음 세대를 위한 복음 중심의 사역을 촉진하기 위해 TGC에 조언과 방향을 계속 제시했다고 ”보도했다.그는 맨해튼에 있는 리디머 장로교회(Redeemer Presbyterian Church)의 설립자이자 오랜 목회를 포함하여 40년 동안 목회 사역을 했었다. 그는 또한 교회 개척 네트워크인 Redeemer City to City의 회장이자 공동 창립자로 봉사했다.TGC의 홈페이에 따르면, 임시 회장 샌디 윌슨(Sandy Willson)은 “오늘날 기독교 세계는 우리의 위대한 지도자 중 한 명이 세상을 떠나 애도하고 있다며 팀 켈러는 100년에 한 번 볼 수 있을 만한, 목회자였으며 팀 켈러처럼 개혁주의 신앙을 거리로, 교회로, 아카데미로 전한 목사가 없었다고 애도 했다. 더불어 그는 이 세대의 가장 유능한 기독교 목사, 변증가, 전도사로 기억될 것이며  팀은 기독교 신앙에 대해 가장 명료한 주장을 펼쳤을 뿐만 아니라 그는 또한 겸손하고 은혜로운 정신과 잃어버린 자들이 그가 그토록 사랑하시는 주님을 알게 되는 것을 보는 끊임없는 열정으로 우리의 믿음을 보여 주었다고 강조했다. 그는 뉴욕 시에 가장 놀라운 교회를 세웠고, Redeemer City를 통해 전 세계적으로 수천 개의 다른 교회를 세웠으며, The Gospel Coalition을 공동 설립했다. 그는 온 세대가 주님을 사랑하고 섬기도록 영감을 주었다. 우리 모두는 Kathy와 친애하는 Keller 가족을 위해 슬퍼하고 있다.  그리고 우리 모두는 그가 신실하게 섬긴 구주의 아름다운 얼굴을 바라보는 팀의 완전한 기쁨을 기뻐한다” 라고 그의 복음 사역을 기록했다.한편TGC 공동 창립자 돈 칼슨(Don Carson)은 “그는 하나님의 영광을 돌리는 일에 지극히 열심이었으며 그는 성경 신학의 구조인 성경의 궤적이 사려 깊은 독자들을 거듭거듭 복음으로 이끄는 방법을 순식간에 깨닫곤 했다”고 기억했다. 또한, 2000년대 초반에 켈러는 일반적으로 “신칼빈주의”라고 불리는 개혁신학의 부흥에 중요한 역할을 했다.그는 투병중에도 최근 Timothy Keller: His Spiritual and Intellectual Formation (Zondervan, 2023)을 출판했다.팀 켈러와 함께 사역한 한센은“그는 틀림없이 우리가 위로를 받기 위해 그리스도를 바라보고 잃어버린 세상을 위해 긴급하게 복음의 좋은 소식을 나누도록 격려할 것이다. 우리는 그의 많은 친구들과 함께 슬퍼하며 그리스도인들에게 그의 아내 Kathy와 아들과 그들의 가족을 위해 기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한다.”고 부탁했다. 2021년에 Keller는 Hansen, Kevin DeYoung, Justin Taylor와 함께 팟캐스트에서 말기 암에 대한 자신의 경험과 그것이 그의 영적 삶에 어떻게 집중했는지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나누면서 투병중에도 대중과 가까이 해 왔었다. 
    202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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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
    [종교] 팬데믹 이후, 미국인의 4%만 성경적 세계관 가져 사람과사회
     미국인 중 성경적 세계관을 가진 사람들의 비율이 코로나19 이후 4%로 급감한 가운데, 이를 고수하는 기독교인과 태어나서부터 또는 나중에 개종한 기독교인들도 비율이 줄어들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조지 바나(George Barna) 연구원이 이끄는 애리조나 크리스천 대학교 문화 연구 센터의 설문 조사에 따르면, 대유행 이전에 6%의 미국인이 성경적 세계관을 가졌으나, 현재는 4%밖에 되지 않는다. 이는 연구 센터에서 "보다시피 작지만 주목할 만한 하락"이라고 묘사한다. 문화 연구 센터는 "바이러스와 정부 정책으로 인해 사람들의 삶이 크게 변화하면서, 미국인들은 추가적인 시간을 영적인 문제와 세계관 개선에 투자하지 않았다"고 분석했다. 또한, 기도교인들 가운데에서는 대유행 이전에는 9%의 기독교인이 성경적 세계관을 가졌으나, 대유행 이후에는 6%로, 태어나서부터 또는 개종한 기독교인 중에는 19%에서 13%로 줄어들었다. 연구 센터는 개종한 기독교인이라는 것은 예수를 구세주로 받아들이고, 죄를 고백함으로써 죽음 이후에 천국으로 갈 것이라고 믿는 사람들을 의미한다. 이 데이터는 2023년 미국 세계관 조사자료의 일부이다. 바나는 "데이터를 전반적으로 보면, 성경적 세계관은 절벽으로 향하고 있다"며 "현재 상황에서, 성경적 신론은 국민의 영혼에 영향을 미치는 것보다는 미국에서 멸종에 가까워져 있는 것이다. 성경적 세계관을 가진 성인의 비율은 1990년대 초반부터 측정한 이래 최저치다."고 말했다. 데이터에 따르면, 18~29세 청소년 중 1%만이 성경적 세계관을 가지고 있다. 바나는 "특히, 청소년들은 우리 사회에서 성경적 사고로부터 대부분 격리되어 있으며, 우리 문화에서 성경적 원칙을 거부하는 데 가장 적극적이다"며 "미국에서 성경적 사고와 삶으로의 귀환을 가능하게 하는 것은, 삶의 이 방식을 대표하는 남은 인구에 의한 의도적이고 전략적이며 일관된 노력이 필요할 것"이라고 말했다. 문화 연구 센터는 세계관을 "개인이 현실을 경험하고 해석하며 대응하는 데 사용하는 지적, 감정적, 영적 필터"로 정의한다.연구 센터는 데이터 분석에서 "모든 사람은 세계관을 가지고 있으며, 모든 결정의 기반이 된다"며 "성경적 세계관(또는 성경적 신론)은 존재하는 다른 세계관 중 하나이다. 성경적 세계관에서는 사람들의 모든 삶과 영원에 대한 생각이 성경적 원칙과 명령에 기반을 두고 있다"고 설명한다. 문화 연구 센터에 따르면, 이 설문 조사는 "펜데믹 이후 미국인들의 세계관에 관한 첫 번째 국가적 연구"다. 바나는 교회와 기독교 학교가 세계관 개발에 더 많은 강조점을 두어야 한다고 말했다. "예술과 엔터테인먼트, 정부, 공립학교의 영향이 분명하게 드러나고 있으며, 성경적 원칙에서 더 체험적이고 감정적인 의사 결정으로 이동되고 있다"고 바나는 말했다. "개인적인 의사 결정의 기초로 성경적 원칙을 채택하기 위해서는, 이 문제에 관심을 가지는 부모들과 문화적 리더가 에너지를 기울여 창의적으로 설득하는 노력이 필요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바나는 "Cancel culture의 추악함과 강압성이 사람들이 사랑과 봉사를 기반으로 한 세계관 채택의 잠재적 이점에 대한 더 큰 관심을 자극한 것으로 보인다"며 "성경적 세계관 개발의 개념, 중요성 및 과정에 대한 더 많은 관심을 보이기 시작한 증거를 몇 가지 볼 수 있다"고 말했다. "Cancel culture"는 특정 인물이나 그들의 발언, 행동, 견해 등이 사회적으로 부적절하다는 이유로 공개적인 비난과 국면상의 배제를 받는 현상을 가리키는 말이다. 이러한 비판은 종종 인터넷과 소셜 미디어를 통해 이루어지며, 가해자에 대한 불이익을 초래할 수도 있다. 이 용어는 최근 몇 년간 미국에서 특히 많이 논쟁되고 있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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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
    [종교] 영화 ‘예수혁명’ 박스오피스 3위, 헐리우드 기적적 흥행돌풍 사람과사회
     영화 '예수혁명(Jesus Revolution)'은 60년대/70년대 히피들이 이끈 부흥의 실화를 담은 신앙 영화로, 주말 박스 오피스에 3위에 올라 할리우드 관객들을 놀라게 했다.  1960년대/70년대 히피와 그를 받아들인 보수적인 목사의 진실한 실화 이야기를 담은 이 영화는 지난 주말 1580만 달러의 수익을 올리며 예상 수익의 두 배 이상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주말에는 더 많은 극장에서 상영될 예정이다. 프로듀서 케빈 다운스는 크리스천 헤드라인과의 인터뷰에서 관객들의 반응에 "놀랐다"며 "기도가 응답된 것 같다."며 "수익은 기대를 뛰어넘었고 너무 기쁘다."고 말했다. 예상치 못한 성적으로, 1위는 물론이고 2위까지도 돌파하며 주말 흥행 순위에서 높은 자리를 차지했다. 이 영화는 1550만 달러의 수익을 창출하며, Box Office Pro에서 지난주 예상된 범위(700만 달러 ~ 1200만 달러)의 두 배 이상의 수익을 얻었다. 소셜 미디어엔 영화를 보기 위한 인파로 가득 찬 극장의 이야기로 화제가 됐다. 관람객 제이슨 로마노는 "평범한 비주얼과 음악적 열정, 독특한 이야기, 유익한 역사"로 이루어진 '예수혁명'을 "Plainville, Connecticut"이 한 영화관에서 꽉 들어찬 관객들과 함께 관람했다는 글을 올렸다. 캘리포니아에서는 LifeBridge Community Church의 케빈 포스터 목사의 Facebook 게시물에 따르면 10명이 영화가 끝난 후 그리스도인이 되었고, "예배와 기도 시간도 있었다"고 쓰여 있었다. 다른 캘리포니아 극장에서는 기술적인 결함으로 영화가 중단되자 예배가 시작되었다는 증언이 터져나왔다. 그 증언에는 어린 소녀가 일어나 "관객을 마주보고 누가 기도가 필요한지 물었다. 사람들은 기도를 요청하기 시작했고, 이 소녀와 친구들은 이들에게 기도했다. 그녀는 그 후에도 누가 그리스도에게 삶을 바치고 싶어하는지 물었다." 'Jesus Revolution'은 'I Can Only Imagine', 'American Underdog', 'I Still Believe' 및 'Woodlawn'과 같은 작품을 제작한 Kingdom Story라는 회사에서 제작되었다. 다운스는 Kingdom Story의 공동 창립자 중 한 명이다. 다운스는 "문화가 'Jesus Revolution'을 위해 준비되어 있었다"며 "최근 애즈베리 대학교 및 기타 학교에서 부흥이 일어났고 몇 주 전에는 버팔로 안전 수비수 다마르 햄린의 쓰러짐 이후 스포츠 세계가 기도를 받아 들였다. 이번 영화의 개봉일인 2월 24일은 최근의 이러한 사건들보다 이전에 발표되었다"고 말했다. 이 영화는 관객들이 영화를 시청한 후에 평가하는 CinemaScore에서 A+ 등급을 받았다. 또한 Rotten Tomatoes에서는 확인된 관객들의 평점이 100점 만점에 99점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Jesus Revolution'의 성공은 주목받았다. 데드라인은 "Jesus Revolution은 라이온스게이트에게 신앙 영화에서의 승리입니다"라고 썼다. 데드라인은 또한 Comscore의 PostTrak에서 관객의 90%가 이 영화를 확실히 추천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데드라인은 이 통계를 "기적적"이라고 표현했다. "이는 MCU와 스타 워즈 시리즈를 비롯한 모든 영화에서는 볼 수 없는 현상이다."라고 데드라인은 말했다. 이 영화는 조나단 로우미(더 초이스)가 론니 피스비, 조엘 코트니가 그렉 라우리, 켈시 그라머(치어스, 프레이저)가 척 스미스, 킴벌리 윌리암스 페이슬리(파더 오브 더 브라이드)가 라우리의 어머니, 안나 그레이스 바로우가 라우리의 여자친구이자 장래의 아내 캐시 역할을 맡았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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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3
    [종교] YWAM 창립자, 로렌 커닝햄 목사 “4기 암 진단” 사람과사회
     국제 선교단체 '청년들과 함께하는 선교(YWAM)'의 창립자이자 국제 총장인 로렌 커닝햄 목사가 4기 암 진단을 받았다. 그러나  87세의 미국인 로렌 커닝햄 목사는 선교사역을 줄이려는 계획이 없다. 커닝햄의 아내 다릴린은 지난 금요일 페이스북 게시물에서 이 소식을 전했다. 그녀는 페이스 북 글에서 "로렌과 그의 건강을 위해 기도해 주셔서 감사하다. 알고 계시듯이 의사들은 이번 달 초에 폐에 있는 매우 느린 성장의 조직에 대해 검사을 시행했다. 그들은 이들이 암성 종양이라는 것을 확인했고, 우리는 2월 22일에 전신 스캔을 받기 위해 다시 화이트키로 돌아갔다."고 기록했다. 다릴린은 "그 스캔 결과, 로렌의 폐, 뼈 및 림프계에 암이 넓게 퍼졌다는 것을 알려주었다(4기 암)."라고 덧붙였다. 다릴린은 "하나의 기적은, 암세포가 뇌로 번지지 않았다는 것이다. 다른 하나는, 로렌이 현재 매우 활동적으로 움직일 수 있다는 것이다!"고 설명했다. "우리는 이러한 기적들이 성도들의 기도의 응답이라고 모두의 마음으로 믿는다. 이 사건에 대해서는 모든 것이 예외적인 것 같다. 종양이 폐에서는 일반적으로 매우 빨리 성장하는데, 로렌의 종양은 매우 느리게 성장했다고 한다. 우리는 다른 종양의 성장도 이와 같은 특성을 가질지는 모른다. 그러나 우리가 알고 있는 것은 그가 하나님의 손안에 있다는 것이다." 그녀는 덧붙였다. 그녀는 "우리 가족은 적극적인 요법이 그의 에너지와 생산성을 줄일 수 있는 화학 요법이나 다른 치료를 시도하는 것보다 로렌의 삶의 질을 우선시하기로 결정했다. 그는 예수님, 가족, 친구 및 비전을 가지고 있다. 더 무엇을 바라겠는가?"라고 글을 마무리했다. 앤디 비치는 커닝햄의 전 조수이며, 진단 이후에도 커닝햄은 지구상 모든 언어로 성경을 구술 전달하는 선교목표를 위해 일하고 있다. "그 열정은 매일 하루 종일 그를 지탱한다!" 비치는 이메일로 CBN 뉴스에 전했다. 프랭클린 그레이엄은 커닝햄을 만나 YWAM 캠퍼스를 방문한 경험을 페이스북에 공유했다. '6백만 마일 남자'로 알려진 커닝햄은 모든 나라를 여행한 첫 기독교 선교사이며, 400개 이상의 지리학적 지역까지 모두 방문한 첫 선교사이다. YWAM은 전 세계 191개국에 센터를 두고 있으며, 3만 명의 정규직 근로자가 있다. 해당 기관은 자신들의 웹사이트에서 500만 명 이상의 사람들이 예수님을 만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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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교] 남가주 부흥성지 목회자 순례 기도회, “부흥역사의 현장에서 기도” 사람과사회
      남가주 목회자와 교계 단체 지도자들이 지난 3월 13일 남가주 부흥성지 순례 기도회를 했다.  다민족 연합기도대회(대회장 한기홍 목사) 집행부에서 주관한 기도회는 남가주에 있는 부흥운동의 역사 공부와 부흥을 위한 기도회를 결합한 복합 프로그램이었다. 이번 기도회는 그동안 10여차례의 다민족연합기도대회가 진행되는 동안 위해 수고한 준비위원들과 순서를 담당자들과 후원교회 관계자들을 초청하여 부흥의 불길을 이어가려는 행사였다.  오렌지카운티에서 참석한 목회자와 선교사들은 순례기도회를 위해 7시에 은혜한인교회에 집결하여 버스로 이동했고, LA지역에서 모인 목회자와 선교사들은 아침 8시에 주님의영광교회에서 모였다. 개회 기도회는 강태광 목사(사무총장)의 사회로 대회장 한기홍 목사(은혜한인교회)의 환영 인사, 강순영목사(실행위원장)의 일정 안내와 합심기도와 이종용 목사(공동대회장, 코너스톤교회)의 마무리 기도 순으로 이어졌다.  이날 순례기도회는 부흥성지에 대한 역사와 의의에 대한 설명 그리고 현장 기도회로 구성되었다. 순례기도팀은 다양한 부흥의 현장과 역사 현장에서 기도회를 가졌다. 빌리그레함 천막집회 현장 기도, 아주사 성령의 기름 부으심 현장 기도, 아주사 부흥 기간 기도처 Bonnie Brae House 기도, LA 시청 앞에서 미국 정치지도자들을 위한 기도, Griffith 전망대 기도, 헐리우드 장로교회 헨리 헨리에타 미어즈 여사 기념관에서 다음 세대를 위한 기도회, 이동하는 버스안에서 젊은 세대를 위한 기도회 등등의 기도회를 통해서 남가주와 이 시대가 부흥을 누릴 수 있기를 간절히 기도했다.  이날 기도회 참석자들은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며 “각 교회와 사역의 현장으로 돌아가 부흥의 불길을 이어가기를 원한다”고 밝혔고, “이후에도 개교회 성도들을 인솔해서 부흥의 현장을 방문하기를 원한다”고 밝혔다. 특히 점심식사와 함께 가진 나눔의 시간에 참석자 모두는 뜻깊은 시간이었음을 고백했다. 순례 기도회는 한기형 목사(미주 CBS 대표)의 폐회 기도로 전체 모임을 마쳤다.  참고로 이날 기도회에는 빌리그레함 집회장소에서 박용덕 목사, 아주사 부흥현장 기도회에서 심상은 목사, Bonnie Brae House 기도회에서 민경엽 목사, 시청통과하며 미국 정치 지도자 위한 기도회에서 이서 목사, Griffith 전망대에서 드리 LA 축복 기도에서 김은목 목사, 대학생과 대학가 부흥기도에서 오윤태 목사, 헐리우드 장로교회에서 김기동 목사, 헐리우드 문화 예술 거리에서 김영구 목사, 점심 식사 기도는 김영일 목사가 각각 기도했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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