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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

  • 41
    [종교] 샘커뮤티니교회 장학생 9명 선발, 장학금 전달식 가져 사람과사회
    지난해 10월에 창립한 샘커뮤티니교회가 창립 후 첫 사역으로 한인 청소년 9명을 선발, 장학금을 전달하는 작은 행사를 치루었다. 평소 한인타운 청소년들에게 깊은 관심을 가진 샘신목사와 12명 개척교인들의 전적인 헌신과 참여의 결과물이다. 히스패닉 및 다민족 교회에 오랜 헌신을 해 왔던 샘신 목사는 작년 10월 한인타운에 개척교회를 시작하면서 많은 눈물의 기도 가운데 교회가 한인타운(125 S. Vermont Ave)에 위치하게 된 만큼 한인 청소년들의 미래에 다시 한번 도전의식을 갖게 되었다고 강조하면서 몇 몇 에 불과한 창립멤버들이지만 일당 백의 심정으로 한인청소년들의 미래에 작은 힘이 되기를 소망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모여진 장학금 5천불 역시 십시일반 성도들의 헌신과 교회의 지원으로 가능했다.
    20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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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0
    [종교] 2023년 중보기도 컨퍼런스 은혜한인교회에서 열려 사람과사회
    자마 글로벌(김춘근교수)가 주최하는 나라를 위한 중보기도 컨퍼런스가 다가오는 8월9일부터 11일까지 은혜한인교회에서 개최된다. 이번 컨퍼런스는 대면으로 개최되며 이미 지난5월부터 등록을 이미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2 023 JAMA 중보기도 컨퍼런스는 21세기의 오순절 같은 부흥이 임하는 컨퍼런스가 될 것을 사모하는 마음으로 준비하고 있다는 관계자들은 각 기관의 중보기도 팀들이 신중한 기도자들을 선정하여 참석하므로써 각 기도자들 모두가 강력한 성령의 능력을 체험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이번 중보기도 컨퍼런스가 열리게 되는 은혜한인교회(담임 한기홍목사)는 세계선교와 기도의 열정이 뜨거운 모델교회로 알려져 있으며 강사로는 한기홍목사, 김춘근교수, 호성기목사(필라 안디옥교회), 이성철목사(달라스 중앙연합감리교회), 진유철목사(나성순복음교회), 위성교목사(북가주 뉴라이프교회), 허연행목사(뉴욕 프라미스교회) , 강민수목사(시카고 레익뷰언약교회), 손정훈목사(아틀란타 연합장로교회), 구봉주목사(감사한인교회), 심상은목사(갈보리선교교회), 배성호목사(Jama) , 안지웅목사(메릴린드 새소망교회), 강순영목사 (JAMA)등이 참석한다. 이번 컨퍼런스는 전 세계 어디서나 참가 가능하며 숙소는 개인별로 마련해야 하며 약간의 등록비가 있다. 장소는 은혜한인교회 세계기도선교센터에서 진행된다. 문의 강순영목사 (310)995-3936 https://www.jamaprayer.org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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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9
    [종교] 미유명 퀴즈프로그램, Jeopardy! “주기도문” 관련 간단문제 모두 오답! 사람과사회
    인스타그램을 포함한 미국 소셜미디어에 한바탕 소란이 일었다. 미국이 기독교를 기초로 세워진 국가 라는 표현이 완전 무색해지는 이번 사건이  미유명 인기 퀴즈 프로그램인 “Jeopardy!” 에서 벌어졌다는 소식 때문이었다. 해당 프로그램은 지난 6월16일 방송에서 200불 상금이 걸린 종교섹션에서  마태복음 6장9절에 기록된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이름이 (              ) 을 받으옵시며” 속 괄호안에 들어갈 단어는?  이라는 퀴즈를 내놓았다.영문으로  "Matthew 6:9 says, 'Our Father which art in heaven ' this ' be thy name.'". 즉 여기서 ‘this’는 무엇일까요? 가 질문이었고 정답은 ‘hallowed’, ‘거룩히 여김’이었다. 충격은 퀴즈 참가자 중 어느 누구도 정답을 알지 못했다는 것이다. 이 방송이 나가자마자 소셜미디어의 무신론자와 기독교인 모두  충격과 혼란을 표현한 것이다. ChurchLeaders.com 은 각종 소셜 미디어에 올라온 포스팅을 보도하면서 트위터 들 중에는 "어젯밤 Jeopardy의 어느 한  참가자도 이  답을 알지 못하다니 !! . ...", 라고 리트윗 했고 Mimi Joeckel는 "뭐야” 아직 깨어나지 않은거야 ?" 라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북미 선교 위원회(North American Mission Board)의 연구 및 자원 개발 담당 부사장인 트레빈 왁스(Trevin Wax)는 이번 상황을  "세속화된 사회와 일반적인 기독교 지식의 쇠퇴의 신호"라고 설명했다. 사마리안퍼스의 회장 겸 CEO인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는 이에 대해  참가자들이 주기도문에 대한 질문에 답하지 못한 이런 상황은 미국이 전반에 걸쳐 성경적 원칙에서 벗어나고 있다는 것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것이라 지적했다.그레이엄은 "트위터는 이 똑똑한 참가자 3명이 주기도문 한 마디 빈칸을 채울 수 없다는 사실에 놀란 @Jeopardy 팬들로 가득 찼다"고 적으면서  "우리는 성경적 문해력과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기본적인 인식을 너무나도  많이 잃어버렸다. 성경적 가치에서 우리가 이렇게 멀어지고 있다는 사실은 미국에 거듭 되는 위험을 초래할 것이다” 라며 안타까워 했다.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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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8
    [종교] 남가주 부흥성지 목회자 2차 순례 기도회 열려 7월10일 (월) 사람과사회
    남가주 목회자와 교계 단체 지도자들이 다가오는 7월 10일 월요일, 오전 7시30분부터 오후 3시까지 제2차 남가주 부흥성지 순례 기도회 기획한다.  다민족 연합기도대회(대회장 한기홍 목사) 집행부에서 주관한 기도회는 남가주에 있는 부흥운동의 역사 공부와 부흥을 위한 기도회를 결합한 복합 프로그램으로다. 이번 기도회는 그동안 10여차례의 다민족연합기도대회가 진행되는 동안 위해 수고한 준비위원들과 순서를 담당자들과 후원교회 관계자들을 초청하여 부흥의 불길을 이어가려는 행사였다.  오렌지카운티에서 참석하려는 목회자와 선교사들은 순례기도회를 위해 7시에 은혜한인교회에 모여 출발하며 LA지역에서 모인 목회자와 선교사들은 아침 8시에 주님의영광교회에서 모인다.   순례기도회는 부흥성지에 대한 역사와 의의에 대한 설명 그리고 현장 기도회로 구성되는데 순례기도팀은 다양한 부흥의 현장과 역사 현장에서 기도회를 가지면서 빌리그레함 천막집회 현장 기도, 아주사 성령의 기름 부으심 현장 기도, 아주사 부흥 기간 기도처 Bonnie Brae House 기도, LA 시청 앞에서 미국 정치지도자들을 위한 기도, Griffith 전망대 기도, 헐리우드 장로교회 헨리 헨리에타 미어즈 여사 기념관에서 다음 세대를 위한 기도회, 이동하는 버스안에서 젊은 세대를 위한 기도회 등등의 기도회를 통해서 남가주와 이 시대가 부흥을 누릴 수 있도록 기도하게 된다. 참가비는 없으며 선착순 50명으로 제한한다. 문의는 OC교협 회장 심상은 목사(714)772-4805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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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7
    [종교] 차세대 한인 목회자들을 위해, 5개 OC교계단체 연합 제2차 21인초청 OC영적대각성새벽기도회 열린다. 사람과사회
    OC지역에서 활동하는 5개 한인 교계단체들이 차세대 한인 목회자 리더십을 발굴하기 위해 힘을 모아 가는 가운데  제2차‘3050 차세대 목회자 21인 초청 OC영적대각성기도회를 개최한다.OC지역에서 활동하는 한인 교계단체들이 힘을 모아 지역에서 21명의 30~50대 한인 목회자를 선정해 갈보리선교교회(담임 심상은 목사)에서 진행되는 특별새벽예배 설교 기회를 주고 목회자 간의 교제를 다시한번 강화 시켜간다는 계획이다. 7월29일 월요일부터 시작해서 매일 새벽5시30분에 시작되는 이번 21일 새벽기도회는 8월23일 수요일까지 주일을 제외한 채 계속된다. 설교는 21일 동안 21명의 30대에서 50대 사이의 추천된 차세대목사들이 하게된다.또 마지막 날인 8월 24일 개최되는 OC지역 한인 목회자 세미나에 우선 참여할 수 있는 권리를 주고 새벽예배 설교 후 일정액의 강사료를 지급해 용기를 북돋아 줄 예정이다.이번 행사는 중대형 교회를 이끄는 OC지역의 한인 목회자들이 지역에서 목회하고 있는 후배들을 격려하고 위로하기 위해 마련됐다. OC기독교교회협의회, OC목사회, OC기독교전도회연합회, OC장로협의회, OC여성목사회 등이 힘을 모으게 된다. OC교회협의회 회장 심상은 목사는 “지역 한인 목회들끼리도 교단과 교세에 따라 눈에 보이지 않는 거리감이 존재해 왔었다”며 “교계지도자들과 교류가 제한일 수밖에 없는 차세대 목회자들에게 대형집회 설교의 기회를 주고, 새로운 도전과 자신감을 얻게 하자 것이 목적이다”고 설명했다.24일 진행되는 목회자 세미나는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은혜한인교회에서 이어갈 계획이다.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대형교회 목회자 4명을 초청해 어려움을 극복해 온 과정 등을 설명하고 목회자들이 지녀야 할 덕목이 무엇인지를 살피게 된다. 목회자 세미나는 새벽기도회 설교자 21명과 지역 교회 부교역자들까지 초청할 계획이며 참가자 전원에게는 소정의 선물 등을 증정하고 지역에서 의지할 수 있는 선후배 목회자들이 있다는 점을 상기시킬 계획이다. 세미나는 새벽 기도회가 끝나는 다음날 진행되며 올해 강사로는 한기홍목사(은혜한인교회), 노창수목사(남가주사랑의교회), 이종용목사(코너스톤교회), 민종기목사(충현교회 원로목사, KCMUSA이사장)등이 후배 목회자를 섬기게 된다. OC3050차세대목회자 초청 새벽기도회 강사는 이무 추천을 마무리 한 상태이며 새벽기도회가 진행되는 매일 새벽마다 갈보리선교교회 여선교회회원들의 정성어린 따뜻한 조찬도 한 몫 감당하게 된다. 작년도 1차 새벽기도회를 준비했던 한 교계 관계자는 “지금까지 OC지역 교계 기관들이 많은 일을 함께하면서 이번처럼 기획 단계부터 기대되고 흥분된 적이 없었다”며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더 많은 일들을 함께 헤쳐나갔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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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6
    [종교] OC전도회연합회, 제4차 골프토너먼트 개최 사람과사회
    C 기독교전도회연합회(회장 신용, 이사장 윤우경)이 다가오는 8월7일(월요일), 제4차 선교사자녀 장학기금 마련을 위한 골프토너먼트를 개최한다.  장소는 로스코요테스 컨트리클럽으로 오전 10시30분에 등록을 시작해서 샷건 방식으로 12시에 티오프한다. 선교사 자녀 장학생은 해외 한인 선교사 자녀 가운데 고등학생 및 대학·대학원생으로 현지 또는 한국, 미국에서 학업중인 학생들을 대상으로 선발되는데 각 가정에 학생 한 명으로 제한한다. OC 기독교전도회연합회가 주관하고, OC 기독교교회협의회, OC장로협의회, OC 목사회, OC 여성목사회과 공동 주최해온 행사의 장학금기금 마련으로 지난해 3차 토너먼트로 마련된 기금은 올 초 에 50명 장학생을 선정,  페루, 캄보디아, 카자흐스탄, 인도, 태국, 우간다, 브라질, 베트남, 네팔, 멕시코, 필리핀, 러시아, 중국, 터키, 말리, 키르기즈스탄, 이스라엘, 엘살바도르, 아르헨티나, 탄자니아, 우크라이나, 미얀마, 요르단 등 해외 13개국의 오지 선교사 자녀들에게 전달 된 바 있으며2019년부터 시작된 선교사 자녀 장학금 전달은 지금까지 총 117명에게 5만8천 500달러를 지급했다.선교사 자녀 장학생은 해외 한인 선교사 자녀 가운데 고등학생 및 대학·대학원생으로 현지 또는 한국, 미국에서 학업중인 학생들을 대상으로 선발됐는데 각 가정에 학생 한 명으로 제한했다. 보다 많은 선교사 가정을 골고루 격려하고자 하는 배려다. 한편 OC 기독교전도회연합회는 1981년부터 남가주 오렌지카운티 지역을 중심으로 지역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도모하고 다양한 사역을 펼쳐오고 있는데  8월7일,  제4차 선교사 자녀 장학기금 마련 위한 골프대회에 이어 8월13일 주일 오후 4시30분에는 감사한인교회에서 광복절 연합예배를, 10월에는 교회 연합성가제 등을 계획하고 있다. OC기독교전도회연합회는 매월 첫 토요일 오전 7시30분에 갈보리선교교회 본당( 8700 Stanton Blvd, Buena Park)에서 월례 조찬 기도회를 진행하며OC및 인근지역 크리스천들 모두를 환영한다.  참여문의는 신용 회장 562-399-2022이나 윤우경 이사장 213-500-5449로 하면 된다.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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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
    [종교] 발달장애우”사랑의캠프”완전대면으로 사람과사회
    남가주밀알선교단의 주요행사 중 하나인 “발달장애우들과 함께하는 사랑의 캠프”가 지난 2년간 진행해온 온라인 행사를 벗어나 완전 대면행사로 다시 돌아온다.  ‘발달장애인들과 함께하는 사랑의캠프’를 오는 6월22일(목)-24일(토)까지 California State University at Long Beach 캠퍼스에서에서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사랑의캠프는 펜데믹 이후 4년만에 완전 대면으로 진행된다는 점을 강조하면서 주제를 ‘축제’란 의미의 ‘FIESTA’로 정했다.캠프 첫날은 심상은(갈보리선교교회 담임목사,  OC기독교교회협의회 회장) 남가주밀알선교단 부이사장의 인도로 개회예배를 드리게 되고 모든 참가자들이 함께 참여하는 세족식과 성찬식이 거행된다.둘째날은 참가자들을 성인팀과 아동팀으로 나누어 각종 레크리에이션과 수영, 장기자랑, 댄스파티 등이 이어지며, 특히 멕시코 등 라틴 문화를 배우게 되며 마지막 날은 팀별 공연과 기도와 나눔의 시간을 가진 후 폐회예배를 끝으로 2023년도 사랑의캠프가 막을 내릴 예정이다. 이번 사랑의캠프를 위해서는 그동안 밀알가족들과 후원자들이 기도와 펀드레이징 물품판매로 수고했고 재외동포재단(OVERSEAS KOREANS FOUNDATION OF THE REPUBLIC OF KOREA)에서도 지원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202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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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4
    [종교] 과테말라교육대회, 1,300명초청 순항 사람과사회
    다가오는 6월23일부터 26일까지 과테말라에서 개최되는 교육선교대회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이번대회를 주관하고 주최하는 글로벌선진교육재단 이사장이며  GEFLA 2023  대회장 남진석목사(사진)는 과테말라 인근 중남미 선교사 1,000명 초청 교육대회의 막바지 진행 사항을 전해오면서 현지 교사들의 뜨거운 관심이 폭발적으로 늘어나 지금까지 1,300명 교사들의 신청이 접수된 상황이라고 알려왔다. 남진석목사는 라틴아메리카의  현역교사 1,300여명을 초대하여 이들에게 창의융합교육 원리를 전수하고 다양한 교육리더십을 연수하며 의료봉사와 더불어 매일 저녁마다 KC-Pop을 통한 찬양과 복음집회를 통하여 교육선교사로 거듭나게 하는 하는 것이 이번 대회의 목적이라며 미주와 한국에서 현재까지 1,060명의 교사들을  4박 5일동안 연수교육하고 숙박과 교통을  지원할수 있는 비용이 사방에서 답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남목사는 또한 불과 열흘 남짓의 시간만 남겨둔 상태에 이제 9부능선을 넘었다며 미주와 한국, 엘살바도르 등지에서 자비량봉사자들 560여명이 참석하게 된다면서 다음주부터 한국과 미국에서 출발하는 선발대가 현지에 도착하여 준비를 시작할 것이며 교육팀 행정팀 선교팀등 본진은 행사 하루전 또는 당일 도착하게 된다고 밝혔다. 남목사는 지난 2018년 진행했던 유럽교육선교대회에 글로벌선진교육재단을 통해 무려 1,300명의 학생을 동원, 파송하여 학생들에게 유럽 교회의 흥망성쇠 과정과 동독과 서독의 통일의 과정들 까지 경험하며 이 시대, 유럽의 복음회복이 얼마나 절실한 가를 깨닫게 하므로써 한국 학생들이 유럽 대학 진학등에 관심을 갖게 하는 등 큰 영향을 끼치고 있다. 미주에서도 라틴아메리카교육선교대회 참가신청과 교사후원 참여가 가능하다. 1교사 후원금은 $500불이며 문의는 크리스천헤럴드 (213)559-7979혹은 admin@christianherald.com으로 하면 된다.
    202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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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3
    [종교] 보블리스 선교콰이어, 제6회 정기연주회 사람과사회
    보블리스선교합창단(단장 유영애, 지휘 김철이, 이하 보블리스)이 제6차 정기연주회를 앞두고 본사를 방문했다. 지휘자 김철이목사는 2015년 창단된 보블리스선교합창단이 팬데믹 기간 동안 진행하지 못했던 정기연주회를 다시 회복하게 되었다며 반가운 소식을 전했다. 보블리스선교합창단는 약 30여명의 멤버로 구성되 있으며 성악전공자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현재 각 교회에서 찬양대에서 섬기고 있는 순수 아마추어 만으로 뛰어난 하모니와 발성으로 뛰어난 역량을 발휘하고 있는 콰이어로 잘 알려져있다. 가로써 적극적인 연주활동을 펼치던 중 지난 몇개월 건강 회복을 위해 잠시 쉼의 시간을 갖고 이제 다시 연주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면서 이번 연주회는 모두 3개 스테이지로 꾸며지는데 첫 번째 스테이지는 모든 음악의 근간이라 할 수 있는 클래식 성가곡 위주로 챔버오케스트라와 함께, 두번째 스테이지는 누구라도 함께 부를 수 있는 찬송가 편곡위주 곡으로, 그리고 마지막 스테이지는 성찬경, 박지훈 등 한국 작곡가들의 다이나믹한 곡과 프랑스의 오페라 작곡가이며 교회음악의 작곡가인 구노의 16분 길이의 갈리아가 챔버 오케스트라와 함께 연주 된다. 케스트 연주 스테이지는 소프라노 정원애와 남성 중창단으로 새롭게 준비하고 있는 LA Cantus의 중후하고 힘찬 찬양곡이 소개된다. 보블리스선교합창단의 연주회는  6월24일 토요일 오후 6시, 엘에이 올림픽 길 소재 남가주새누리교회 본당이다. 보블리스라는 이름은 불어의 보브와 브리스 두 단어의 결합으로 아름다운 소리, 혹은 천상의 소리 라는 뜻이며 앞으로도 계속 단원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정기연습은 매주 화요일 LACC앞에 소재한 승리장로교회에서 저녁 6시에 모여 진행된다. 문의(818)970-5106 혹은 (313)407-6124
    202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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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2
    [종교] GMU, 2023년 졸업예배 및 학위수여식 개최되 사람과사회
    그레이스미션대학교(Grace Mission University, 총장 최규남 박사, 이하 GMU)가 지난 6월5일 (월)오후 7시 은혜한인교회 비전센터에서 2023년 졸업예배 및 학위수여식을 가졌다.김현완 교무학장의 사회로 시작한 졸업예배는 안송주 교무학장의 기도와 제임스 조 교수의 성경봉독에 이어 설교자로 나선 최규남 총장이 '예수님의 유언'이라는 제목의 말씀을 통해 예수님께서 12제자의 참된 제자를 만드신 것처럼 어둡운 세상 가운데 세상을 밝힐 수 있는 참된 제자와 크리스천을 양육해야 하며 졸업자 각자가 먼저 빛과 소금의 역할을 잘 감당하므로써 하나님의 참된 제자로 쓰임받기를 바란다고 졸업생들을 격려했다.이날 학위수여식에서는 신학학사(BATh) 10명, 기독교 상담학학사(BACC) 1명, 목회학석사(MDiv)11명, 기독교 교육학석사(MACE)6명, 기독교 상담학석사(MACC) 8명, 선교학박사(DMiss) 1명, 교차문화학철학박사(PhD in ICS) 1명 총 38명이 학위를 수여 받았다. 이날 학위 수여식에서는 한기홍 이사장상은 양주옥(MACC)졸업자가,  최규남 총장상은  정정란 (BATh)졸업자가, 총회장상은 공선화(MACE)졸업자가 수상했으며 최규남 총장의 축도로 졸업식을 마쳤다.GMU는 현재 2023년 가을학기 신, 편입생을 모집중이며 신학(BA Th)와 기독교 상담학(BACC)의 학사과정과 목회학(MDiv), 기독교 교육학(MACE), 선교학(MAICS), 기독교 상담학(MACC)의 석사과정, 그리고 선교학(DMiss), 교차문화학철학(PhD in ICS), 교육학철학(PhD in ES), 그리고 상담심리철학(PhD in CP)의 박사과정까지 10개의 학위과정을 제공하고 있다. 오프라인 수업을 포함 전 과목이 100% 온라인 수업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학생들을 위한 다양한 장학혜택도 제공된다.  입학관련 문의: (714)525-0088, admissions@gm.edu
    202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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