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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

  • 81
    [종교] 유대인 학생들 하버드대에 소송 제기…”反유대주의 방치” 사람과사회
    미국 하버드대가 반유대주의를 지켜주는 보루가 됐다며 유대인 출신 하버드생 6명이 대학 측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고 미 월스트리트저널(WSJ)이 11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학생들은 전날 매사추세츠주 지방법원에 낸 소장에서 하버드대가 반유대주의 학생 시위대와 교직원을 처벌하지 않아 자신들이 대학 캠퍼스에서 안전을 우려해야 하는 피해를 봤다고 주장했다.학생들은 또 하버드대가 교내 학생 반유대주의 시위를 허용하고 강의실에서 교수진이 반유대주의에 반대 목소리를 낸 학생을 위협한 것을 방치했다고 주장했다.이들은 하버드대가 인종과 피부색, 출신국에 따른 차별을 금지한 법을 위반했고, 자체적인 차별금지 정책을 시행하지 않는다고 지적했다.지난해 10월 7일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의 이스라엘 기습 공격으로 전쟁이 시작된 이후 하버드 내에서는 반유대주의 확산을 둘러싼 갈등이 커진 상태다.클로딘 게이 하버드대 전 총장은 반유대주의 논란, 논문 표절 등으로 사퇴 압박을 이기지 못하고 결국 이달 초 총장직에서 물러난 바 있다.미국 내에서 대학 측이 반유대주의를 방치했다는 이유로 소송을 당한 것은 하버드대뿐만이 아니다.앞서 지난해 11월 말 루이스 D. 브랜다이스 센터와 교육 공정성을 위한 유대계 미국인들(JAFE) 등 2개 유대인 단체는 대학 내 반유대주의를 방치했다며 버클리 캘리포니아대(UC버클리)와 이 대학 로스쿨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한 바 있다.
    2024-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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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0
    [종교] 포토이슈 사람과사회
    미주복음방송 창립자인 임종희목사가 2012년 은퇴 후 버지니아에서 거주 하던 중  7년 만에 남가주를 다시 방문했다. 미주복음방송 초청으로 올해 이사회 참석차 남가주를 다시 찾은 임종희 목사는 올해 90세를 맞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정정하고 온화한 모습으로 환하게 웃으며 근황을 나누었다. 임목사는 지난 2015년 지병으로 세상을 떠난 고 임수홍권사와 함께 1991년 부터 미주 교계 방송발전에 초석쌓은 입지전 적인 인물로 해군사관학교를 졸업하고 월남전 당시 함장을 지내는 등 군생활이 철저히 몸에 베인 근면 성실의 삶으로 후진들에게 본을 보여왔다. 고 임수홍 권사의 9주기를 맞는 1월19일 금요일에는 미주복음방송 직원예배에서 설교하는 등 여전히 방송사역을 위해 기도하고 있다고 강조하는 임목사는 1991년부터 2012년까지 만 20년의 부침 많았던 방송사역 기간 동안 눈물과 기도로 함께 했던 직원들과 동료들, 그리고 열악했던 방송사역을 위해 헌신해 주었던 남가주 교계의 목회자들과 성도들에게 깊이 감사한다는 말을 잊지 않았다.  임목사는 현재 동부지역 워싱턴장로교회를 섬기고 있다. 
    2024-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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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9
    [종교] 에브리데이교회 담임 손창민 목사 이·취임 감사예배 성황리에 사람과사회
    에브리데이교회 담임목사 이·취임 감사예배가 10일(주일) 오후 3시에 성황리에 드려졌다.교단국제총회 상임총무인 김종옥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예배는 사랑의빛선교교회 원로 김재문 목사의 ‘우리는 그리스도의 몸(고전12:25-27)이라는 제목의 설교로 이어졌고 국제총회 총회장 신승훈 목사가 최홍주 목사에게 원로목사 추대, 공포, 그리고 원로목사패 증정을 했다. 축사는 은혜한인교회 한기홍 목사와 한국컴패션 대표 서정인 목사 등이 나섰다. 원로목사로 추대된 최홍주 목사는 “개척부터 지금까지 에브리데이 교회를 섬길 수 있었던 것은 전적인 하나님의 은혜였다”라며 “더 많이 섬기지 못한것이 죄송스러우며 생각해보면 이런 큰 은혜를 받아도 되는 것인지 싶을 만큼 큰 은혜를 받았다”고 말했다. 최 목사는 “오늘 취임한 손창민 목사의 리더십은 나와는 다를것이다. 하지만 손 목사님을 믿고 따르고 사랑해주시기 바란다. 그래서 우리 주님이 기쁘시게 하는 여려분 되어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새생명비전교회 강준민 목사의  축사 후, 답사에 나선 손창민 담임목사는 “하나님께서 담임목사로 써주시는것에 감사하다. 돌덩이가 가슴에 얹혀진것 같은 인간적인 두려움과 걱정도 있지만 주님을 생각하면 담임목회 사역이 기대가 되고 설렘이 있다”고 말했다. 손 목사는 “담임목사가 되는 과정속에 만나게 되는 광야와 같은 시간이 있었다. 그리고 왜 광야를 지나야 하는지 수없이 질문했다. 하지만 내안에 드는 마음은 하나님의 목적”이라며 “모든일에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하나님의 목적은 무엇일까? 광야는 낮추심에 목적이 있다. 주님의 몸된 교회를 잘 섬기라는 주님의 마음을 읽게 되었다.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하시기에 기대가 된다”고 말했다. 또 손목사는 “하나님께서는 신음하는 성도들을 회복시켜 주실뿐만 아니라 영적 부흥과 크고 새일을 행하실 것이다. 무엇보다 주안에서 한마음으로 함께 손잡고 주님바라보고 전진하게 되기 바라며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교회와 성도들 섬기겠다”고 말했다.  이날 예배는최홍주 원로목사의 축도로 마무리됐다.
    2024-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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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8
    [종교] 남교협, 54대 회장단 취임 감사예배 사람과사회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가 신년하례기도회 및 제54대회장단 취임 감사예배를 오는 1월21일 주일오후4시, 영생장로교회(김재연목사 시무)에서 열린다. 이날 설교는 충현선교교회 담임인 국윤권목사가 전하게 된다. 지난 수년간 내홍을 겪어왔던 남교협은 지난 한 해 동안 교협의 위상을 다시 세우고 앞으로 나아가고자 회장단을 정비하면서 최영봉목사의 회장 연임을 결정하고 수석 부회장에 샘 신목사를 추대했다. 남교협은 건강한 교협의 회복을 위해 지도위원에 강준민, 김재연, 노창수, 민승기, 박성근, 박헌성 목사 와 한기홍, 신원규, 송정명, 강순영, 김영길 목사등 교계 원로와 현역 목회자들을 추대하고  이사회를 정비하고 있다. 현재 이사장직은 고심 중이며 부이사장에 국윤권, 이우호 목사와 정환식 장로를 세웠고 31개의 사역위원회를 조성하고 8개의 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있다. 참여 문의는 총무 최영하 목사 (213)999-1923으로 연락하면 된다. 
    2024-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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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7
    [종교] OC장로협, 회장 이사장 이취임예배 사람과사회
    오렌지카운티 장로협의회 제10대 회장 배기호 신임회장(오렌지카운티한인교회)과 김영수이사장(은혜한인교회)의 취임예배가 오는 1월 21일(주일) 오후 4시 오렌지카운티 한인교회에서 열린다.  배기호 회장은 회장에 선출되면서 “역대 회장들이 쌓아온 토대 위에서 지역 한인들이 좋아할 만한 사업을 벌이겠다. 한인사회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사업에 주력할 것이고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는 일들에 대해선 분명하게 입장을 밝히며 장로회를 이끌어 가겠다”고 밝혔다.  
    2024-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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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6
    [종교] 전 세계 종교 박해 사건 추적 데이터베이스 '최초' 공개 사람과사회
    기독교 박해 감시단체 '글로벌 크리스천 릴리프'(GCF·Global Christian Relief)가 최초로 전 세계의 폭력적인 종교 박해 사건들을 추적하는 데이터베이스를 출시했다.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대중들의 접근이 가능한 이 데이터베이스는 살인, 체포, 납치, 성희롱, 강제 결혼 등 12가지 이상의 폭력 유형을 나열하고 있다. 이 데이터베이스에서는 국가별, 종교별, 가해자별 검색 기능을 제공해 전례 없는 수준의 검증 또한 가능하다.박해에 책임이 있는 가해자에는 소수민족 지도자, 정부관리, 이념 압력단체, 다자 간 조직, 민간인, 조직 범죄, 정당, 종교지도자, 혁명가 또는 준군사단체, 폭력적인 종교 단체 등이 포함돼 있다.GCR 측은 이 데이터베이스가 2022년부터 전 세계의 폭력에 대한 보고를 기록하기 시작해 현재 6,000건 이상의 사건을 추적하고 있다고 밝혔다.GCR의 데이비드 커리(David Curry) 대표는 "새로 출시된 데이터베이스는 전 세계 기독교인들이 겪은 공격들을 세부적으로 기록하고 공유함으로써 목소리를 낼 수 없는 사람들이 목소리를 낼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라며 "우리는 박해 받는 교회들을 대신해 옹호하는 모든 사람이 이 놀라운 자료를 활용하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GCR과 함께 '폭력 사건 데이터베이스'를 연구해 온 국제종교자유연구소(International Institute for Religious Freedom)의 글로벌 전략 및 연구 분야 로널드 보이드-맥밀란 책임도 "우리는 기독교인에 대한 폭력적인 박해가 만연한 세상에 살고 있다"며 "이 데이터베이스는 우리가 폭력을 추적하는 것을 도울 뿐 아니라, 전 세계의 형제 자매들이 박해 받는 기독교인들에게 진정으로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이 데이터베이스는 오는 30일부터 31일까지 워싱턴 D.C.에서 열리는 국제종교자유정상회의에서 소개될 예정이다.
    2024-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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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5
    [종교] “학교 내 성경 교육, 학업성적·행동·정서적 행복에 긍정적” 사람과사회
    미국 공립학교 내 성경 교육 프로그램이 학생들의 학업 성적, 행동, 정서적 행복에 매우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새로운 조사 결과가 나왔다.미국 기독교방송인 CBN 뉴스에 따르면 기독교 단체 '라이프와이즈 아카데미'(LifeWise Academy)는 학부모와 학교 관리자의 허락 아래 학교 시간 중에 성경 교육을 제공해왔다. 2019년 단 두 곳의 오하이오 주 공립학교에서 시작된 이 프로그램은 지난해 미 전역 315개 학교로 증가하면서 많은 학생들의 관심을 끌었다.최근 기독교 투자회사 '앰배서더 엔터프라이즈'(Ambassador Enterprise)는 데이터 조사 회사 '토마스 P. 밀러 & 어소시에이츠'(Thomas P. Miller & Associates)에 의뢰해 오하이오, 인디애나, 아이오와 전역의 6,478개 학교 데이터를 수집하고 분석해 해당 지역의 '라이프와이즈 아카데미' 효과를 파악했다.연구 대상 학교 중 76개 학교에서 성경 교육 프로그램이 여러 해 시행되고 있었다. 조사 결과 해당 프로그램이 시행된 후 첫 해에 학생들의 학교 출석률이 평균 7% 향상됐고, 학생 참여도가 10% 증가한 것으로 밝혀졌다. 또 교내 및 교외 정학이 모두 감소하면서 학교 규율이 개선되는 모습도 보였다.라이프와이즈 창립자 조엘 펜튼 CEO는 "우리 프로그램이 미 전역으로 확대되고 많은 부모들과 공립학교 교육자들로부터 소식을 들을 수록 저는 성경 교육이 학생들과 지역 사회에 절대적으로 귀중하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고 밝혔다.이어 "학생들이 기독교적 가르침을 받을 때, 그들은 영적인 성장과 더불어 향상된 정신 건강을 경험하게 된다"며 "성경 수업은 학생들의 행동과 수업 참여를 향상시킬 뿐 아니라 인격을 형성할 지혜로부터 영감을 받도록 도와준다"고 강조했다.오하이오의 한 초등학교 샬론다 라이클리-로치(Shalonda Likely-Roach) 교장도 라이프와이즈 프로그램의 긍정적인 영향에 대해 공유했다.그는 "해당 프로그램은 학생들에게 자신감과 소속감을 심어줬다. 우리 학교의 일일 평균 출석률 목표는 매일 90% 이상인데, 성경 교육에 참여하는 날 이를 초과 달성했다"며 "성경 교육 프로그램을 들은 학생들의 징계 위반도 크게 감소했다"고 전했다. 한편 공립학교에서 학교 시간중에 성경교육을 시작하기 위해서는 학부모 50명의 서명으로 시작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024-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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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4
    [종교] OC교협, 33대 신임 박재만 회장, 민경엽 이사장 취임 사람과사회
    오렌지카운티기독교교회협의회 제33대 회장과 이사장 이취임예배가 지난 1월14일 주일저녁 브레아 소재 미러클포인트처에(박재만목사 시무)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약 130여명의 교계관계자 및 지역기관장 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이취임예배에서 설교한 이임하는 심상은목사(갈보리선교교회 시무)는 지난 2년간 OC교협의 회장으로 섬김수 있어서 참으로 행복했다며 연합의 참 본을 보여준 지역 교계기관과 단체장들에게 특별히 감사했다. 회장에 취임한 박재만목사는 타지역 어느 곳 보다 연합과 단결의 힘을 뛰어난 오렌지카운티 교계를 섬길수 있게 되어 기쁨이 크다며 “약한 형편속에 목회를 하고 있지만 교협회장이라는 책임을 주신 것은 눈을 열어 힘든자들을 바라보고 함께하라는 것”이라 말하면서 “주님의 평가기준은 얼마나 어려움에 처한 자들에게 나누고 살렸느냐일 것이며 이를 위해 선배 목회자들이 한결같이 끌고온 ‘교회는 살리고, 목회자에게 힘을 주며, 커뮤니티에 복음의 확산’을 일으키는 일들을 지속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실제 확인된 OC지역 한인교히 240여개와 함께 교회개척과 발전을 위해 한꼐 고민하고 기도하며 전략적 발전을 모색해 나가고자 한다고 강조했다. 33대교협은 이창남목사, 권혁빈목사, 신용 연합회회장 등이 부회장으로 섬기게 되며 신임이사장은 민경엽 목사, 후원이사장은 김영수장로, 최용운장로와 김수연대표가 후원이사로 추대됐다. 이임하는 심상은 목사는 증경회장단으로 구성된 이사회 총무이사로 사역을 이어간다. 이날 축사는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목사가 영상으로, 은혜한인교회 한기홍목사, 조봉남OC한인회 회장, 이영선 복음방송 사장, 영김 연방하원의원등이 직접 나섰으며 순복음북미총회 증경총회장인 이영규목사가 축복기도를 했다.                                                                                                          또한 이자리에서 이임하는 심상은목사와 신원규목사에게 대통령 봉사상 금상이 수여됐으며 미쉘 스틸 박 의원의 허상길보좌관은 효사랑선교회(대표 김영찬목사)로 부터 효부상을 수상했다. 
    2024-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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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3
    [종교] CMF 선교원, 창립 25주년 맞아 신년 하례 감사예배를 드려 사람과사회
    25년전 창립되어 결혼교실 등을 주요 사역으로 젊은 가정과 청년 사역에 중점을 두며 사역해온 CMF선교원이 창립 25주년을 맞으면서 신년하례 감사예배를 드렸다. 지난 1월 6일 토요일 12시에  CMF 선교원 회관에서 진행된 이번 신년하례 감사예배는 음악 전문인들로 편성된 음악인들의 특별 연주와 더불어 말씀과 찬양을 통해서 하나님께 영광돌렸다.김철민 장로(CMF 선교원 대표)의 사회로 시작된 예배는 김인철 목사(가나안장로교회)의 대표기도에 이어 특별 찬양 순서가 진행됐다.말씀을 전한 엄영민 목사(전 KAPC 총회장)는 여호수아 1장 8절-9절을 본문으로 “세계 방방곡곡에서 선교하며 기도로 동역해온 선교사, 목회자와 가족들에게 하나님의 축복이 넘쳐 나기를 기원한다”면서CMF 선교회가 창립 제25주년을 맞이하여 전 세계에 많은 선교사를 파견하고 지원하고 있느데 앞으로도 주님과 동행 하면서 힘찬 선교의 사명을 잘 감당하실 것을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한다”고 전했다. 이날 프로그램은 특송 순서로 인도 선교사인 최영란 선교사의  '은혜' 에 이어 강순영 목사(JAMA 원로 대표)의 격려사, 정우성 목사(남가주광염교회)의 축사 후 엄영민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2024-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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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2
    [종교] 은혜한인교회, 1천번제기도, 1월13일로 종료 사람과사회
    팬데믹이 한참이던 지난 2021년 4월19일에 시작된 은혜한인교회 3차 일천번제기도가 오는 1월13일를 끝으로 종료된다. “기도는 미래를 위한 저축이다”라는 주제로 1월7일현재 994번제 기도를 마친 은혜한인교회는 다가오는 1월13일 토요일 새벽 6시 기도회에서 3차 1천번제 특벽새벽예배 종료 감사예배를 갖게 된다고 밝혔다. 또한 한국의 박순애 전도사를 초청해 고린도후서 9장8절의 말씀을 토대로 “축복의 거대한 파도에 올라타라”는 주제로 신년축복성회가 1월18일(목요일)부터 21일 주일까지 계속된다. 은혜한인교회는 “믿음의 명문 가문을 이루며 땅끝까지” 라는 주제로 올 첫 예배를 드렸다. 1천번제도회와 축복성회 참여 문의는 714.446.6200으로 하면 된다. 
    2024-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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