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 제5차 차세대목회자 21인 초청 새벽기도회 OC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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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카운티 인근 개척교회 3050세대 목회자 추천 가능해 7월27일부터 8월20일까지 매일 새벽 5시30분부터

3050차세대 21인 목회자 초청 새벽기도회를 마친 마지막날에는 기성 목회자들을 강사로 목회자 세미나를 개최한다. 지난해 세미나를 마치고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했다.

사진은 지난해 4차 새벽기도회에서 임원진들이 함께 중보기도 하는 모습

5년째 이어지고 있는 제5차 21인차세대목회자초청 새벽기도회를 위해 오렌지카운티기독교 교회협의회(회장 최국현목사)가 다시 힘을 모으고 있다. 매년 7월 마지막 월요일부터 21일간 (주일 제외), 오전5시30분부터 1시간 가량 진행되는 새벽기도회는 그동안 지역교회 차세대목회자들을 강단에 초청, 말씀을 나누고 함께 기도하며 조찬을 나누고 격려하는 시간으로 마련 돼왔다.
OC교협은 지난 5월초 임원 모임을 갖고 올해는 지역 내 기성 목회자들도 초청해서 진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 새벽기도회는 2022년 처음 개최 된 후 올해까지 5회 째 이어지고 있으며 지금까지 84명의 목회자들이 강단에 섰다.
오렌지카운티 지역을 중심으로 개척교회, 혹은 미자립교회를 섬기고 있는 30대에서 50대까지의 차세대 목회자들 초청, 성도들이 새벽기도회를 드리며 각 강사들의 말씀을 통해 도전 받고 서로를 격려하는 취지로 마련된 후 해를 거듭할 수록 그 의미가 뚜렷해 지고 있다.
30대 회장 심상은목사가 제1차부터 3차까지 이끌었고 지난해 34대 회장 이창남 목사에 이어 올해 회장인 최국현목사(부에나파크임마누엘교회)가 맡아서 OC지역 교계 기관과 협력, 함께 상생하고 서로 격려하며 선한 영향력을 펼쳐가며 재정적 지원과 함꼐 영적대각성의 도전을 주는 기도회로 성장하고 있다.
이를 위해 OC교협은 강사 추천을 받고 있다. 추천은 지역내 건강한 개척교회 혹은 미자립교회 담임 목사로 교단에 소속되었거나 소속될 수 있는 자격을 갖춘 목회자로 30대에서 50대 목회자로 제한한다.
한편 21일간 진행되는 3050차세대 21인 목회자 초청 새벽기도회를 마친 마지막날인 8월21일 목요일에는 기성 목회자들을 강사로 목회자 세미나를 은혜한인교회 2층 세미나실에서 개최한다. 지난해 강사로는 강준민목사, 김종국목사, 이상명목사, 한기홍목사 등이 섬겼다.
제5차 21인차세대목회자 초청새벽기도회는 2026년 7월27일부터 시작하게 되는데 현재 강사 추천을 진행하고 있다. 관련 문의는 OC교협 총무 이사야목사(714)336-0520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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