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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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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교] PNS 포토이슈 | OC교계 이모저모 고 박재만목사 1주기 추모 예배 드려 사람과사회
    2024년 3월3일 소천한 故 박재만목사(OC교협 33대 회장, 미러클포인트교회 담임)의 1주기 추모예배가 고인이 담임하던 미러클포인트교회에서 OC교협 임원 및 함께 사역했던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3월2일 주일 오후 4시에 은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추모예배에는 OC교협 이사장 민경엽목사(나침반교회 담임)가 추모사를, 총무이사 심상은목사(갈보리선교교회 담임)이 설교를, 조현영목사(큰빛교회 담임) 이창남목사(주님의손길교회 담임, 현 교협 회장)가 추모사를 맡았다.  예배인도는 교협 총부 조진용목사(바인교회 담임)가, 축도는 김영찬목사(효사랑선교회 대표)가 맡았다. 현재 미러클포인트교회는 故 박재만목사의 사모, 권성연목사(앞줄 가운데)가 담임하고 있다. 
    2025-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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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0
    [종교] JAMA 설립자 김춘근 교수 별세, 향년 85세 사람과사회
    자마(JAMA·Jesus Awakening Movement for America) 운동 설립자 김춘근 전 캘리포니아주립대(CSUMB) 교수가 10일(현지시간) 신장암으로 인한 합병증으로 별세했다. 향년 86세.JAMA  관계자는 홈페이지를 통해 “김춘근 박사(Dr. John Kim)가 그의 주님이자 구세주이신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하게 됐다는 소식을 무겁지만 감사한 마음으로 전한다”며 “그는 그가 그토록 열정적으로 사랑했던 주를 온 마음과 정신, 영혼, 힘을 다해 지치지 않고 섬겼다”고 애도했다.JAMA는 “우리는 김 박사의 깊고 변함없는 믿음을 눈으로 봤고, 그가 더 이상 고통과 괴로움이 없는 곳에 있으며, 이 선하고 충실한 종이 주인의 기쁨과 영원한 안식에 들어갔다는 사실에 대해 하나님께 찬양을 드린다”고 전했다.1939년생인 김춘근 박사는 북미주 예수 대각성 운동(Jesus Awakening Movement for America, JAMA) 설립자이자 이사장으로서 미국 내 3개 대학에서 40여 년간 교수로 재직했다. 또 글로벌 리더십 개발원(GLDI)을 설립해 차세대 리더 양성에도 힘써왔다. 전북 익산에서 출생한 김춘근 박사는 한국에서 경희대를 거쳐 미국 서던캘리포니아대에서 정치학 석·박사 학위를 받고, 페퍼다인대와 알래스카주립대, CSUMB 등에서 교수로 지내며 후학을 양성했다.1976년, 간 경화와 간염으로 죽을 고비를 기적적으로 이겨내면서 하나님을 만나 회심한 후 평신도 사역자로 헌신했으며1985년 기도 중에 ‘미국을 신앙으로 위대하게 만들라’는 비전을 받은 후, 미국 각지의 350개 대학을 찾아 학생들에게 회개와 사랑의 중요성을 강조했다.이후 1993년 미 동부에서 열린 대학생 청년 비전 컨퍼런스 후, 하나님으로부터 “각성! 각성! 각성!”이라는 마음을 받고 기도와 연구를 시작했으며, LA에서 몇몇 동료들과 함께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자 기도하던 중 엄청난 비전을 보게 되면서 이를 통해 역대하 7장 14절을 중심으로 미국을 위한 기도의 사명을 받고 JAMA 운동을 시작했다.JAMA 관계자에 의하면 지난2월, 신장암으로 건강이 악화되면서 합병증에 투병 중이라는 소식과 함께 소식을 전했고, 이후 호스피스 돌봄을 받으며 안정을 취하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김 박사는 항상  “젊은이여, 꿈을 꾸고 환상을 보라”는 말씀을 전하며 젊은 세대에게 비전과 열정을 갖고 미래를 개척할 것을 권면하곤 했다. 한편 부고 소식이 전해진 3월10일, 카카오톡과 페이스북 등 다양한 SNS를 통해 김교수의 소천소식이 전해지자 청년시절부터 JAMA와 GLDI를 통해 도전받으며 성장해온 수많은 제자들과 동역자들이 다양한 응답으로 조의를 표하고 있다. 천국환송예배는 오는 17일 5시 텍사스 린데일(Lindale)에 위치한 JAMA에서 거행될 예정이다.JAMA는 역대하 7장 14절 말씀을 하나님 약속으로 붙들고 이 땅에 대한 오너십과 분명한 정체성을 가지고 강한 영향력을 주는 리더, 그리스도의 대사를 키우며, 이 땅을 영적·도덕적으로 살리기 위한 회개와 기도 운동, 영적 대각성 운동이다.JAMA는 먼저 그리스도인 된 우리가 우리 자신의 죄, 그리고 이 나라의 죄(느헤미야 1:6)를 회개함으로 교회, 커뮤니티, 도시, 미국 더 나아가 온 세계가 그리스도께로 돌아오도록 기도하는 부흥과 회복을 비전으로 삼고 있다.
    2025-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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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9
    [종교] 목회자, 선교사, 신학생들을 위한 2024년도 무료 Tax E-file 서비스 사람과사회
    Information Center for Mission and Ministry (선교와 목회를 위한 정보센터) 주관으로 James Accounting Office 의 전문적 도움을 받아 목회자, 선교사, 신학생을 위한 2024년도 무료 Tax Return E-file 서비스 이벤트가 준비되었다.이번 서비스 이벤트는 목회자, 선교사, 신학생들로 하여금 올바른 세금 보고 준비와 세법에서 정해진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하며 경제적인 부담을 줄이고, 보다 효율적인 신고 절차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주요 서비스 일정 및 장소는 다음과 같다. 일정: 3월26일, 4월 2일, 9일 (수요일)시간: 오후 3시 30분 – 6시 30분 (3시간) 장소: 7342 Orangethorpe Ave, Buena Park, California 90621 (B-115 강의실)신청 및 문의는 웹사이트: ICMM 선교회 홈페이지 http://churchhomepage.org  전화 문의는  949-667-0264 (J. Lee, JDSN), 714-393-4595 (Center)에서 가능하다. 이메일: icmm@churchhomepage.org서비스에서는 개별 자료 입력 및 세금 신고 상담이 제공되며  개인 및 비영리 단체 세금 신고의 경우 실비 지원을 통해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이번 행사는 사전 예약제로 진행되므로, 원활한 신청을 위해 미리 등록해야 하며 목회자, 선교사, 신학생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신청을 기대하고 있다.  [이 게시물은 사람과사회님에 의해 2025-03-12 10:00:21 한인사회소식에서 이동 됨]
    2025-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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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8
    [종교] 미국과 한국을 위한 특별 구국기도회 LA와 OC에서 사람과사회
    미국과 한국, 그리고 최근 발생한 LA산불 피해 복구를 위한 '2025 국가를 위한 특별 기도회'가 지난달 31일 금요일 오전 9시에  LA새생명비전교회(담임 강준민 목사)에서,  풀러튼 은혜한인교회(한기홍 목사)에서는 저녁 7시에 각각의 지역 교계자들과 성도들이 데가 참석한 가운데 성대히 진행됐다. 이번 특별 구국기도회는 미주성시화운동본부, 다민족연합기도운동, 새생명비전교회, 은혜한인교회, OC교협이 주관하면서 남가주교협와 각 지역 목사회, 각 지역 여성목사회, 각 지역의 장로협의회, 청교도 기도 동역자 기도회, JAMA, 남가주중보기도팀연합기도대회, 미주한인군목회, 세기모서부지부, 월드쉐어USA, 국제교육 선교법인 '꼬레아(COREA)', 그리고 남가주한국예비역기독군인회가 공동으로 참여했다. 또한 이승만대통령기념사업회, 월남전참전전우회, CA월남전참전전우회, 각 기독언론(기독일보, 미주크리스천, 크리스천비전, 크리스천위클리, 크리스천헤럴드, 미주복음방송, 사람과사회, 우리방송)이 후원했다.     특별기도회 개최지로는 처음 주관처로 나선 새생명비전교회(강준민목사 담임)는 금요일 오전 9시에 시작된 기도회를 국윤권 목사(충현선교교회)의 사회로 문을 열었고 김경진 목사 (기쁜우리교회)가 개회기도를, 강준민 목사가 '국가를 위한 눈물의 중보기도'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강 준민 목사는 ”중보기도란 하나님의 약속을 붙잡고 드리는 기도”임을 강조하면서 “느헤미야가 하나님의 약속을 붙잡고 기도했던 것 처럼 우리가 붙잡을 것이 바로 약속의 말씀이다.”라고 강조했다. 또한 강목사는 이어서 “에스겔 37:17 말씀처럼 남과 북이 하나가 되고 좌측과 우측이 하나가 되면 우리 민족은 견고히 설 수 있다"고 말씀을 맺었다.금요일 저녁 7시, 은혜한인교회에서 열린 OC지역 기도회에서는 강문수 목사(OC 목사회 회장)의 개회기도 후 한기홍 목사(은혜한인교회)가 '기도로 나라를 지키자’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한 목사는 “'기도하는 한 사람이, 기도하지 않는 한 민족보다 강하다'라는 말로 기도의 힘을 강조하면서 “죽으면 죽으리라 금식하며 기도할 때 하나님께서 에스더의 기도를 통해 민족을 건져주신 것을 기억해야 한다” 며 “당면한 모든 문제는 인간적인 방법이 아니라 합심해 기도해야 하는 것”이라고 설교했다.송정명(미주성시화운동본부 공동대표)목사는 환영인사에서 “올해는 광복 80주년이 되는 해로, 6.25 동란으로 폐허가 된 우리나라는 존폐의 기로에서 성도들이 함께 모여 하나님께 눈물로 기도 했던 역사가 있지 않은가, 지금도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하나님께 간구하고 기도하는 것 밖에 없다”며 지속적인 기도운동에 도전했다. OC와 LA 두곳에서 열린 특별구국 기도회는 각각 1부와 2부로 나뉘어 1부는 예배로, 이부는 기도회의 순서로 진행됐다. LA지역에서는 첫번째 기도제목‘대한민국을 살려주소서!’를 주제로  ▲도전과 합심기도(강태광 목사) ▲자유민주주의와 한미동맹이 굳건한 대한민국이 되게 하소서(김은목 LA평화교회 담임 목사) ▲한국사회가 속히 안정을 찾게 하시고 흔들림이 없게 하소서(김영일 더 섬기는 교회 담임 목사) ▲한국사회의 대립과 갈등이 치료되는 진리로 하나 되게 하소서(예비역 군인연합회 심진구 목사)등이 대표 기도자로 나섰다. 두번째 기도제목  ‘한국교회를 축복하소서’ 주제에서는 ▲도전과 합심기도(민종기 충현선교교회 원로) ▲한국교회가 회개함으로 대 각성이 일어나게 하소서(김일형 새생명 오아시스 교회 담임 목사) ▲이 위기를 통해 한국교회의 기도가 회복되게 하소서(이수호 올림픽장로교회 담임 목사) ▲한국교회가 부흥을 위해 선교적 사명을 회복하게 하소서(김미영 주님의 영광교회 중보기도팀 전도사) 등이 기도 진행자로 세워졌다. 이어진 세번째 기도제목은  ‘미국의 새 대통령과 정부를 축복하소서’로 ▲도전과 합심기도(민경엽 목사 나침반교회 담임 목사) ▲트럼프 대통령을 축복하시고 그가 하나님과 동행하게 하소서 (미미송 박사·Reprogram미션 대표) ▲새 정부 각료들과 주요 리더들이 하나님께 순복하게 하소서(진건호 하톤교회 담임 목사) ▲각 주의 주지사와 주의회가 하나님의 뜻을 따르게 하소서(한현종 크렌셔 장로교회 담임 목사) 등이 나섰다.네번째 기도는 ‘미국이 성경적 가치관을 가르치게 하소서’ 라는 주제로 ▲학교에서 성경과 기독교 가치관을 가르치게 하소서!(안현숙 CBS 중보기도팀 목사) ▲교회들이 영적 각성을 통해 부흥이 일어나게 하소서!(남상권 남가주 어노인팅 교회 담임) ▲세계 선교사명과 세계 평화유지 사명을 잘 감당하게 하소서!(김요한 성암교회 담임) 등이 진행했다. 마지막 다섯번째 기도제목은 ‘LA가 화재를 극복하고 새롭게 되게 하소서’로▲도전과 합심기도(샘 신 샘커뮤니티교회 담임) ▲ 화재 피해자, 소방대원을 위해, 순조로운 복구를 위해(최정학 연합선교교회 장로·성시화 재정국장)로 이어졌다. 기도회는 이철주 목사(성시화 사무국장)의 광고와 새생명비전교회 찬양단의 찬양, 한기형 목사(미주 CBS TV 기독교 방송 대표)의 폐회기도로 마무리됐다. 1월31일 금요일 오후 7시에 시작된 은혜한인교회에서의 기도회는 OC교협 부회장 최국현 목사의 진행으로 첫번째 기도제목이 ‘하나님! 대한민국과 교회를 살려주소서’로 ▲자유민주주의와 한미동맹으로 견고히 세워져 가는 대한민국이 되게 하소서/대한민국이 진리 가운데 세워지고 화합과 연합의 나라가 되게 하소서(김기동 OC 교협 증경회장·세리토스충만교회 담임목사) ▲한국교회가 영적으로 깨어나게 하시고 선교적 사명이 회복되게 하소서(사무엘 리 목사·HOPE 기도회 대표)로 이어졌다. 두번째 기도는  ‘하나님! 미국의 새 대통령과 새 정부를 축복하여 주소서’로 ▲트럼프 대통령을 축복하시고 하나님과 동행하게 하소서/새 정부의 모든 정치인들과 리더들이 하나님의 뜻 가운데 서게 하소서(민경엽 목사·OC교협 이사장·나침반교회 담임) ▲미국이 다시 한번 청교도 신앙으로 회복되게 하소서(이원석 목사·OC 목사회 증경회장·하사랑교회담임)가 진행됐다.  세번째 기도는 ‘하나님! 화재 피해자들과 함께하여 주소서’로 ▲화재의 희생자들과 가족들을 위로하시고 피해자들을 위한 도움의 손길이 끊이지 않게 하소서(이창남 목사·OC 교협 회장·주님의손길교회 담임) ▲화재복구와 회복이 신속히 이루어지게 하소서(최국현 목사·OC 교협 부회장·은혜와진리교회 담임) ▲이번 재난을 경고 삼아 모든 교회가 하나님 앞에 회개하고 새롭게 변화되게 하소서(최국현 목사)로 이어졌다. OC지역 기도회는 광고에 조진용 목사·OC 교협 총무/바인교회), 은혜한인교회 찬양팀의 찬양, 한기홍 목사의 축도로 마무리됐다. 
    2025-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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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7
    [종교] OC 기관단체장 초청 조찬기도회 개최, 성황리에 사람과사회
    OC교계가 매년 설날 전후 개최하고 있는 기관 단체장초청 조찬기도회가 올해 11번째로 개최되었다. 약 50여개 기관과 단체장, 그리고 관계자 등 약 250여명이 참석한 이번 기도회는 OC교협과 목사회, 장로협, 여목회, 전도회연합회가 공동주최하고 미주성시화운동본부, 남가주교회협의회, 남가주장로협 등 LA 지역에서도 참석했다. 조찬기도회는 은혜한인교회 찬양팀의 찬양으로 교협회장 이창남목사(주님의손길교회)의 사회로 시작해서 한기홍목사의 환영사, 국민의례, 장로협 부이사장 정재용장로의 기도, 전도회연합회 한성준회장의 성경봉독으로 이어졌으며 국악찬양사역자 이정화집사의 “십자가의 전달자” 찬양이 가야금과 함께 연주됐다. “예수님의 리더십을 배우자”(마20장26-28절)을 본문으로 설교한 증경회장 심상은목사 (갈보리선교교회)는 “예수님의리더십은 섬김, 낮아짐, 희생으로 표현 할 수있다”면서 “예수를 닮은 리더십으로 공동체의 평안의 연합이 이루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심상은 목사는 이어지는 기도회에서 한국과 미국, 세계평화와 다음세대를 위해서 통성으로 기도하고 부회장 최국현목사(은혜와진리교회)는 교포사회와 한인회, 각 기관 및 단체의 각 발전을 위해서 기도했다. 한기홍목사(은혜한인교회, 미주성시화운동본부공동대표)는 정치인들을 위한 축복기도 순서자로 나서 참석한 영김 3선 연방하원의원(하원 외교위 동아태 소위원장)과 최석호 가주상원의원, 조이스안 부에나팍시장을 소개하면서 그들의 의정활동을 축복했다. 선교사자녀들의 장학기금은 지난 12월, 전도회연합회가 40명 학생을 지원하면서 부족했던 30명 학생들을 위해 은혜한인교회와 OC상공회의소가 약정했던 1만5천불을 전도회연합회 회장단에게 전달하는 순서로 진행됐으며 총무 조진용목사(바인교회)의 광고와 운성원목사(OC교협 증경회장)의 축도로 1부를 마무리했다. 2부 순서는 은혜한인교회에서 제공한 조찬과 함께 기관 및 단체의 네트워킹 시간으로 방송인(본지 발행인)윤우경권사의 사회로 진행됐는데 강문수목사(OC목사회회장)의 식사기도로 시작됐다. 참석 기관들의 사역과 대표자등을 일일이 소개한 윤 권사는 수집된 정보들이 OC지역사회 활동에 상호교류와 지원에 격려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특송 순서로 무궁화합창단(지휘 지경 교수)의 “손에 손잡고” 가 이어졌고 축사자로 샘 신목사(남교회 회장, 화랑재단 회장, 샘커뮤니티교회), 최석호 가주상원의원, 조이스 안 부에나파크시장등이 나섰다. 영김의원은 부군이 찰스김 회장과 함께 참석했다. 폐회기도는 송정명목사(미주성시화운동 공동대표)가 맡았다.
    2025-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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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6
    [종교] OC기독교전도회연합회 45대 회장단 이취임 열려 사람과사회
    평신도연합 단체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OC기독교전도회연합회 (신임회장 한성준, 이하 연합회)가 45대 회장단 취임식 및 신년하례예배를 지난 1월26일, 감사한인교회(구봉주목사 시무)에서 교계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은혜롭게 진행했다. 방송인 윤우경권사(연합회 부이사장)의 진행으로 시작된 이취임식은 한창훈장로의 대표기도와 감사한인교회 사랑성가대의 특별찬양에 이어 구봉주목사의 말씀으로 이어졌다.3년간 연임하고 이번에 이임하는 신용집사는 이임사를 통해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가능했다면서 선교사자녀 장학금 전달과 연합성가제 부활을 손 꼽았다. 45년전 창립 이후 자리를 지키면서 기도와 성원을 아끼지 않은 이사들과 자문위원들이 계셨기에 큰 힘이 되었다고 강조했다. 신용 집사는 앞으로 미디어분과를 맡아 연합회를 계속 섬기게 된다. 신임 회장으로 취임한 한성준 집사는 1.5세대로 부동산 사업을 하며 연합회와는 3년전부터 섬김을 이어오다가 이번에 회장으로 추대됐다. 한 회장은 연합회 활동을 통해 차세대를 세우는 일과 선교사 자녀들을 위한 활동을 더욱 넓혀가며 오렌지카운티 지역 300여 교회의 평신도 연합체로 지역 교회의 연합 활동에 최선을 다해 건강하고 선한 영향력이 지속 될 수 있도록 기대 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이임하는 41대 이사장 민김권사는 다가오는 2월15일, 충청향우회 이취임에서 회장으로 취임하며 연합회 신임 이사장에는 시민권자협회 김도영장로가 취임했다. 이번 이취임과 신년하례예배에 특별순서는 전성식목사, 무궁화합창단, 지경교수의 특송등으로 이어지고 초대회장인 양문국목사의 축도로 마무리했다. 
    2025-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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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5
    [종교] 포토이슈 사람과사회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 증경회장단이 지난 29일 하늘문교회(담임 한기형 목사)에서 정기총회 및 신년하례식을 개최하고 제10대 신임회장단을 세웠다. 예배는 최영봉 목사의 인도로 정완기 목사가 기도를, 한기형 목사가 ;모르드개여 힘을 내라;(에스더 3:1-6)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했고 정해진 목사의 축도로 마무리됐다. 이날 총회는 회장에 정해진 목사, 부회장에 정완기 목사, 총무에 최순길 목사, 서기에 민종기 목사, 회계에 최영봉 목사가 각각 선출됐으며, 만장일치로 가결됐다. 신임 회장 정해진 목사는 취임 인사를 전한 후, 샘신 목사(현 교협 회장)와 권영신 장로(장로회 대표)가 축사를 전했다. 
    2025-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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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4
    [종교] 한기홍 목사, 미주성시화운동 공동대표로 추대 사람과사회
    미주성시화운동 본부가 은혜한인교회 한기홍 목사를 공동대표회장에 추대해서 송정명 목사와 함께 공동대표회장제를 이끌게 됐다. 최근 공동대표회장에서 사임한 진유철목사(나성순복음 교회)는 앞으로 공동회장으로 계속 미주성시화운동에 협력한다.  2월 9일(주) 은혜한인교회 제3부 예배 시간을 통해 한기홍 목사  공동대표회장 임명식이 진행됐으며 이사장인 김재권 장로가 임명장을 전달하고 공동대표회장인 송정명 목사가 추대패를 전달했다.
    2025-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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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3
    [종교] 은혜한인교회, 기독영화 감상회, 재개, 첫 영화로 “파파 오랑후탄” 사람과사회
    2012년 부터 시작된 후 펜데믹 기간에 중단되었던 은혜한인교회 기독영화 감상회가 재개된다. 은혜 한인교회(담임: 한기홍 목사) 문화 사역국(담당교역자: 김현철 목사, 국장: 장순범 피택장로), 공동 사역부서 / 전도국 (담당: 김영환 목사, 국장: 이재환 안수집사) 는 팬데믹 이후로 중단 되었던 기독영화 감상회를 다시 시작한다고 밝혔다. 2021년 9월까지 10년간 100여편의 영화를 상영해 왔으나 중단되었다가 지난 2024년 9월, “예수는 역사다”를 시작으로 다시 재개 했고 2025년 첫 상영작이 “파파 오랑후탄”으로 크리스천헤럴드가 북미주 지역 독점 상영권을 갖고 있다. 금년 2025년 시작하는 첫 영화는 한국 선교 영화 “파파오랑우탄” (2018년 작품, 크리스챤 헤럴드 협찬) 으로 <파파 오랑후탄>은 말레이시아에서 20년째 원주민 사역 중인 박철현 선교사의 사역을 담은 영화이다.  ‘오랑후탄’은 사람을 뜻하는 ‘오랑’과 정글을 의미하는 ‘후탄’이 합쳐진 말로 원주민들이 박 선교사에게 붙여준 별명이다. 대장암 말기를 선고받고도 힘든 정글 복음화를 이어가고 있는 파파 ‘오랑후탄’ 박철현 선교사의 원주민 사랑 이야기 <파파 오랑후탄>은 정글속에서 펴쳐지는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는 이야기 이다. <영화 줄거리 > 한국에서 누구보다도 안정적인 목회 활동을 하고 있었던 박철현 목사는 어느 날 TV에서 병든 딸을 제물로 바치는 말레이시아 원주민들의 정령신앙을 접하게 된다. 큰 충격을 받은 그는 무작정 말레이시아 정글로 떠난다. 복음을 전하기 위해 우여곡절 끝에 8시간을 걸어서 도착한 우루 깜 바 마을. 이곳에는 폭군이자 악마라고 소문난 식인종의 후예 ‘까심’이 살고 있었다. 늘 술과 마약에 취해 살았던 그는 사사건건 박철현 선교사의 사역을 방해하고 목숨까지 위협하는 초강수를 두지만 포기를 몰랐던 박철현 선교사는 까심의 눈을 피해 몰래몰래 복음을 전파한다.   박철현 선교사는 말레이시아 정글사역이 “사명이라기 보다는 사랑인것 같다. 난 원주민과 완전히 사랑에 빠졌다” 고 고백한다.영화는 무료이며, 각 교회의 단기선교팀들과 선교와 전도, 마지막 추수를 위해 영혼구원을 하고자 하는 모든 성도들을 초청하며, 어른과 아이들이 함께 볼수 있는 PG 등급의 가족 영화 이다.상영 당일, 문화사역국은 매점을 운영하며 각종 음료수와 커피, 다과 그리고 저녁식사 (불고기 덮밥)를 기존 영화관보다 훨씬 저렴한 요금으로 판매하며 수익금은 역시 미디어선교를 위해 사용된다.  문화사역국 김현철 목사는 2025년 한 해 동안 분기별(4회)로 영화를 상영할 예정이라면서 다음 상영날자는 5월 말경으로 차기영화로는 “Passion of Christ”, “십계”, “ Heaven is for Real”, “레미제라블”  등 과거에 인기 있었던 영화를 상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파파오랑후탄 상영 일시: 2025년 2월 22일(토) 저녁 6시30분, 장소: 은혜 한인교회 비전센터 2층 친교실, 주소: 150S Brookhurst Rd, Fullerton., CA 92833, 문의: 714-446-6200한편 “파파 오랑후탄”을 선교를 목적으로 상영하기 원할 경우, 크리스천헤럴드 본사 (213)994-0888로 문의하면 된다. 북미주지역 상영으로 발생하는 수익금은 박철현선교사가 사역하고 있는 동남아시아 지역 학교 운영과 미디어 사역에 지원된다. “파파 오랑후탄”은 2018년 개봉 된 이후 한국내 일반 영화관에서 상영된 바 있고 언더우드 선교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2025-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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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교] ‘2025년 한국교회 키워드’ 1순위는 ‘양극화“ 사람과사회
    데이터 설명 ▲목회데이터연구소가 구독자에게 10가지 한국교회 관련 키워드를 제시한 후 ‘2025년 한국교회 키워드’를 하나만 선택하도록 한 결과 ‘양극화’를 1순위로 꼽았다.  “귀하는 '2025년 한국교회 키워드' 하나를 정한다면 다음중 무엇을 선택하시겠습니까? (상위 7위, %)”라는 질문에 대한 답이다. 목회데이터연구소가 구독자에게 10가지 한국교회 관련 키워드를 제시한 후 ‘2025년 한국교회 키워드’를 하나만 선택하도록 한 결과 ‘양극화’를 1순위로 꼽았다.목회데이터연구소가 지난 13일부터 26일까지 실시한 제99차 넘버즈 폴 결과 이같이 조사됐다.936명이 응답한 조사 결과 양극화 17%, 영성회복 16%, 고령화 15% 순이었다. 이어 ‘다음세대’ 11%, ‘공동체성’ 9% 등의 순이었다.이같은 조사결과는 지난해 1월 ‘2024년 한국교회 키워드’ 조사 결과와 약간의 차이가 있다.2024년 키워드로는 ‘다음세대’(25%)가 1순위를 차지했다. 그런데 올해는 ‘다음세대’는 4순위로 밀렸다. 대신 지난해 2순위였던 ‘영성회복’은 올해도 2순위를 차지했다.특히 국가•사회적 문제이인 ‘양극화’와 ‘고령화’가 1위 키워드로 응답됐다는 데 주목이 된다. ‘양극화’의 의미에는 ▶인구감소와 교인수 감소로 인한 농산어촌교회 목회자들의 생활에 대한 어려움 ▶도시 중소형 교회 교인들의 대형교회로의 이동 ▶기독교 신앙을 갖고 있으면서도 지역교회에 출석하지 않는 사람들 ▶다음세대는 약화되 고령신자는 증가 등의 추세에 대한 목회자와 교인들의 고민이 담겨 있는 것으로 보인다. 특히 곧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의 더불어 공동체성 강화에 대한 바람을 담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2025-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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