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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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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교] 트럼프, 성소수자 인권의 달 '프라이드 먼스' 기념 않기로 사람과사회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6월 성소수자 인권의 달 '프라이드 먼스(Pride Month)'를 기념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미국 의회 전문매체 '더 힐(The Hill)'에 따르면 캐롤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은 2일(현지시간) 브리핑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6월을 '프라이드 달'로 인정하는 선언문을 발표하거나 다른 소수자 집단을 위한 행사 역시 계획돼 있지 않다"고 말했다.레빗 대변인은 이어 "하지만 트럼프 대통령은 인종, 종교, 신념과 무관하게 모든 미국인을 위한 대통령이라는 점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프라이드 먼스는 1999년 당시 빌 클린턴 대통령이 '게이와 레즈비언 자긍심의 달'로 처음 선포하며 시작됐다. 이후 2011년 버럭 오바마 전 대통령은 이를 양성애자, 트랜스젠더까지 포함하는 개념으로 확대했다.이런 가운데 공화당 소속 메리 밀러 하원의원은 6월을 '가정의 달'로 지정하자는 결의안을 제출했다. 그는 '데일리 와이어'와의 인터뷰에서 "미국 가족은 진실을 지우고, 결혼을 재정의하며, 우리 아이들을 혼란스럽게 하려는 급진 좌파 의제의 끊임없는 공격을 받고 있다"며 "6월을 '가정의 달'로 인정함으로써 '교만'이라는 거짓을 거부하고, 하나님의 완전한 설계를 믿어야 한다"고 강조했다.그러면서 "우리가 진정으로 국가를 회복하고 싶다면, 국가가 세워진 토대, 즉 가족을 보호하고 지키기 위해 단결해야 한다"고 호소했다.한편 미국 여론도 변화의 조짐을 보이고 있다. 리서치 기관 '그래비티 리서치(Gravity Research)'가 지난 4월 대기업 임원 200여 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에 따르면, 응답자의 39%가 올해 프라이드 관련 활동을 축소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매장 내 상품 진열, SNS 캠페인, 프라이드 퍼레이드 후원 등 대부분의 마케팅 활동이 대상이다. 또 전체 기업의 40%는 이 같은 활동에 따른 소비자 반발을 우려한다고 답했다.
    2025-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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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0
    [종교] 릭 워렌 목사 "아프리카는 전 세계 복음화 중심적 역할" 강조 사람과사회
    미국 새들백교회 설립자인 릭 워렌 목사가 아프리카 복음주의 지도자들을 향해 "세계 교회의 사명을 완수하는 데 주도적 역할을 맡아야 한다"고 촉구했다.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릭 워렌 목사는 최근 케냐 나이로비에서 열린 아프리카 복음주의 연합(Assembly of the Association of Evangelicals in Africa, AEA) 총회에서 화상 참석를 통해 아프리카가 기독교의 미래에서 차지하는 중심적인 역할을 강조하며, 세계적 리더십을 향한 아프리카 교회의 참여를 요청했다.워렌 목사는 "아프리카에는 미국 인구보다 더 많은 기독교인이 있다"며 "현재 아프리카는 4억 3,000만 명 이상의 성도가 있는, 세계에서 가장 기독교인이 많은 대륙이다. 아프리카 교회가 우리 모두를 이끌어야 할 때"라고 밝혔다.전 세계 모든 나라에 선교사를 파송한 워렌 목사는 새들백 교회 창립 50주년 글로벌 프로젝트인 '피니싱 더 태스크'(Finishing The Task) 비전을 공유했다. 이는 2033년까지 지상명령(마 28장)을 완수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프로젝트다.그는 "지난 100년 동안 기독교 중심이 북반구에서 남반구로 이동했다"며 "100년전, 전 세계 기독교인의 95%는 북미와 유럽에 살고 있었다. 그러나 오늘날 95%가 아프리카, 라틴아메리카, 그리고 남아시아에 살고 있다"고 전했다.이어 "교회의 미래는 '남반구, 도시, 젊음' 3가지로 요약할 수 있다. 세계인구의 절반이 30세 미만"이라며 "우리가 전 세계에 복음을 전하려면 반드시 글로벌 남반구와 도시의 젊은이들에게 다가가야 한다"라고 설명했다.워렌 목사는 또한 아프리카 기독교 지도자들의 세계적 영향력을 강조했다.그는 "영국, 파리, 모스크바의 가장 큰 교회들은 모두 아프리카 목회자들이 이끌고 있다. 여러분은 단지 미래가 아니라 현재"라고 말했다.그러면서 "저는 하나님께서 아프리카 교회를 세계 선교의 리더로 부르셨다고 진심으로 믿는다. 전 세계 복음화, 이 시급한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 아프리카가 앞장서야 할 때다. 아프리카는 준비돼 있다"고 격려했다.   데일리굿뉴스
    2025-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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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9
    [종교] “우리 집 가정예배 이야기로, 이민 가정에 희망을 전해주세요” 사람과사회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이민 가정 내에서 드려지는 따뜻하고 진솔한 예배의 이야기를 나누는 특별한 공모전이 열린다.     ‘우리 집 가정예배 이야기’ 공모전은 가정 안에서 드리는 작지만 깊이 있는 예배가 어떻게 삶을 변화시키고, 다음 세대에 믿음을 전하는 통로가 되었는지를 나누는 자리로, 5월 1일(목)부터 6월 6일(금)까지 진행된다.이번 공모전은 월드미션대학교(총장 임성진) 주최, 미주복음방송(사장 이영선) 주관으로, 남가주 지역 한인 가정을 대상으로 한다. 가정예배의 감동을 회복하고, 그 은혜의 고백을 널리 나누고자 하는 취지로 기획되었다.공모전은 단순한 이야기 나눔을 넘어, 가정예배를 통해 경험한 은혜를 공유하며 이민 가정 안에 영적 회복과 새로운 결단을 일으키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한다. 부모-자녀가 함께하는 2세대 가정, 조부모와 함께하는 3세대 가정, 한부모 가정 등 다양한 형태의 모든 가정이 참여할 수 있다.<공모 내용>참가자는 월드미션대학교 또는 미주복음방송 홈페이지의 공모전 배너를 클릭해 ‘가정예배 소개서’를 다운로드한 후, 다음 항목을 포함하여 Letter 사이즈 3~6매 분량으로 작성하면 된다:▲가정예배를 시작하게 된 계기 ▲우리 가정만의 예배 방식 ▲예배 중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 ▲예배를 통해 경험한 변화와 가족의 소감 ▲비전과 기도제목 등.또한, 3분 이내의 영상(가족 소감 또는 감사 메시지)과 예배 장면이나 예배 소품이 담긴 사진도 함께 제출할 수 있다. 영상은 휴대전화로 간단히 촬영해도 된다.월드미션대학교 최윤정 부총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이민 가정들이 가정예배의 감동을 다시 회복하고, 그 소중한 이야기를 나누며 서로에게 위로와 도전이 되기를 바란다”며, “많은 한인 가정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전했다.미주복음방송 이영선 사장 역시 “가정예배를 통해 개인과 가정이 회복되면, 그것이 곧 교회 공동체와 사회 변화의 출발점이 될 수 있다”며, “이번 공모전이 단순한 이벤트를 넘어, 수많은 가정에 희망과 격려를 전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공모작 접수는 5월 1일(목)부터 6월 6일(금)까지이며, 미주복음방송 홈페이지(www.kgbc.com) 또는 월드미션대학교 홈페이지(kr.wmu.edu)의 공모전 배너를 통해 양식을 다운로드한 뒤, 구글폼을 통해 문서와 자료를 업로드하여 제출하면 된다.수상작 발표는 6월 13일(금), 미주복음방송 및 월드미션대학교를 통해 공지될 예정이다.                                             총상금 $5,000이 수여되며, 시상식은 6월 26일(목) 월드미션대학교에서 진행된다.▲대상(1가정) : $1,000 ▲최우수상(2가정) : 각 $500 ▲우수상(3가정) : 각 $400 ▲장려상(6가정) : 각 $300<공모전 안내>1.참여기간: 5월 1일(목)부터 6월 6일(금)까지2.접수방법: 미주복음방송 홈페이지(www.kgbc.com) 또는 월드미션대학교 홈페이지(kr.wmu.edu) 내  공모전 배너를 통해 양식을 다운로드하고, 구글폼을 통해 가정예배 소개서와 자료를 업로드하여 접수3. 문의: 미주복음방송 (714) 484-1190
    2025-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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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8
    [종교] 美 장로교, 지난해 교인 5만명 교회 140개 감소 사람과사회
    미국에서 규모가 가장 큰 장로 교단인 미국장로교회(PCUSA)가 올해 말까지 교인 수가 100만 명 이하로 감소할 것이라고 예측했다.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PCUSA는 최근 교회 통계에 대한 연례 보고서를 통해 "2023년에는 교인 수가 약 109만4,000명에서 2024년 약 104만5,000명으로 감소했다. 지난해에만 약 4만9,000명의 성도들이 교단을 떠났다"고 밝혔다.2024년 활동 교인 수는 2021년 보고된 것과 비교하면 약 15만 명이 감소한 수치다. 2000년에는 250만 명이 넘는 교인이 있었지만, 현재는 100만 명을 조금 넘는 수준으로 급감했다.또한 회원 교회 수는 2023년 8,572개에서 2024년 8,432개 교회로 140개 감소했다.지난 몇 년간 세례 건수도 증가했다. 세례 건수는 2021년 7,511건에서 2024년 7,826건으로 많아졌다. 교단은 또한 '논바이너리/젠더퀴어'로 식별되는 교인 수가 2023년 1,547명에서 2024년 1,728명으로 약간 증가했다고 보고했다.보고서 작성을 감독한 팀 카갈 목사는 PCUSA의 공식 매체인 장로교뉴스서비스(PNS)와의 인터뷰에서 "이러한 감소 추세대로라면 올해 말까지 교단 회원 수가 100만 명 이하로 줄어들 것"이라고 말했다.CP는 "쇠퇴의 한 요인은 교단의 신학적으로 진보적인 방향으로 인해 수백 개 교회가 항의의 표시로 PCUSA에서 탈퇴한 것"이라고 분석했다.데일리굿뉴스
    2025-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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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7
    [종교] 시니어가 교회를 살린다… 관련 세미나 연속 개최 사람과사회
    미주 한인교회에 시니어 사역의 바람이 다시 불고 있다. 지난해 10월 처음 열린 시니어 사역 세미나가 예상 이상의 반응을 얻으며 시니어의 역할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한 가운데, 오는 6월 10일에는 더욱 구체화된 두 번째 세미나가 열린다. ‘시니어가 살면, 교회가 산다’는 이름 아래 열리는 이 세미나는 시니어를 단순한 사역의 수혜자가 아닌 동역자로 세우려는 움직임의 일환이다.이번 세미나는 캘리포니아 프레스티지 대학교 평생교육원(CPU 평생교육원)이 주관하며, 훌러톤 장로교회를 무대로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된다. 참가 대상은 목회자뿐 아니라 시니어 성도와 시니어 사역에 관심 있는 이들로, 등록자 200명까지는 점심과 자료집도 무료로 제공된다. 지난해 첫 세미나에 이어, 사역의 확장성과 실천적 방향에 초점이 맞춰졌다.특히 이번에는 사역의 이론을 넘어 실제 현장을 살펴볼 수 있는 데이터가 제공된다. CPU 평생교육원이 올해 1~3월에 걸쳐 진행한 ‘미주 한인교회 시니어 신앙 및 사역 현황 조사’의 결과가 처음으로 발표된다. 이 조사는 시니어 성도들의 신앙생활, 사역 참여도, 소명의식, 미래 사역 기대를 구체적으로 분석한 설문이다.프로그램도 다채롭다. 호성기 목사(PGM 국제대표)의 ‘시니어 전문인 선교사’ 강의와 이성희 목장의 조사 결과 발표, 송병일 목사(덴버 한인기독교회)의 현장 사례 발표 등이 예정되어 있다. 또한 참석자들이 실제로 시니어 사역에 대해 나누고 정리할 수 있도록 소그룹 토의 시간도 마련된다. 한국 목회데이터연구소 지용근 소장의 영상 메시지도 함께 상영될 예정이다.CPU 평생교육원 이성희 원장은 “이제는 시니어가 교회를 세우는 시대다. 1차 세미나가 가능성을 보여준 자리였다면, 2차는 방향성과 전략을 나누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현장에서부터 시작되는 시니어 부흥이 미주 한인교회의 새로운 길을 만들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이번 세미나가 말하려는 핵심은 명확하다. 교회를 다시 일으킬 수 있는 힘이 ‘다음 세대’만이 아니라, 지금 여기의 ‘시니어 세대’에게도 있다는 것이다. 사명을 다시 붙들 때, 그 노년의 발걸음은 교회를 새롭게 하는 시작이 될 수 있다.문의 및 등록:등록 링크: https://forms.gle/c9A13KFDwjCZZnFr7문의: lifelonghwang@ptsa.edu / 562-536-0128 (황성만 목사)세미나는 사전 등록을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없다. 등록자에게는 점심식사와 자료집이 무료로 제공되며, 선착순 200명까지 등록이 가능하다. 세미나에 관심 있는 이들은 등록 링크(https://forms.gle/c9A13KFDwjCZZnFr7)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세미나에 관한 문의는 황성만 목사에게 이메일(lifelonghwang@ptsa.edu) 또는 전화(562-536-0128)로 하면 된다. CPU 평생교육원은 가능한 많은 이들이 시니어 사역의 비전을 공유하고, 각 교회에서의 실천으로 이어질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2025-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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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6
    [종교] LA산불 화재피해자를 위한 남교협 현장 봉사 지속돼 사람과사회
    지난 1월 발생한 LA인근 대형 산불의 피해가 역사상 유래없을 큰 피해로 여전히 화마의 아픔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한국 유명 아토미회사에서 남교협으로 대량의 물품을 전달했다. 이에 남교협은 매주 토요일 에 계속하고 있는 재난 현장에 청소년 봉사단체인 화랑회원들과 함께 유홀 트럭을 동원해서 피해주민들에게 전달했다고 밝혔다. 
    2025-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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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5
    [종교] LA 대형 산불 피해 지원 활동 보고 및 호소문 발표해 사람과사회
    남교협 회장 샘신 목사는 최근 LA 지역을 덮친 대형 산불로 인해 피해를 입은 주민들이 여전히 대피소에 거주하며 일상을 회복하지 못한채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서 정신적 고통과 불안까지 동반하고 있음에 가주주민들의 도움의 손길을 기다리고 있다고 호소했다. 신목사에 따르면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는 산불 발생 직후부터 피해자 지원을 위해 즉각적인 구호 활동에 나섰왔으며 매년 초에 진행하던 신년하례식을 취소하고, 그 예산 전액인 $7,000을 긴급 구호금으로 사용하고 거의 현장을 찾아가 봉사해 왔으며 최근에는 토요일마다 여러 단체와 협력하여 구호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지금까지 십만불($100,000) 이상의 물품 도네이션과 오만불($50,000) 이상의 금전적 후원(체크 기부) 이 모였으며 여전히 도움의 손길을 보내주시는 분들의 지원을 힘입고 있다고 밝혔다.  지금까지 전달된 구호물품은 • N95 마스크 25박스 (12,500개) • 기저귀, 이불, 화장지, 비누, 식료품 등 생필품 • 후원받은 의류 및 양말 등을 위해 신목사의 스토리지를 비워 물품 보관 후 트럭으로 직접 전달해 왔다. 그동안 연합해온 기관들은 Shalom Center(이지락 소장)과 함께 FEMA, SBA 대출, 정신 건강 서비스 등 피해자들을 위한 정보 안내 및 연계했고 ‘One Voice’등이 주최하는 연합 기도 모임 참여로 지역 주류 교회들과 연합하여 기도 및 실제적인 지원 논의할 기회를 극대화 했으며 청소년 참여 봉사를 도모하여 화랑청소년단등의 적극적인 활동을 이끌어 내기도 했다.  신목사는 현재 상황과 필요한 지원품으로 • 마스크 (N95, KN95, KF94, 일회용) • 생필품 (비누, 샴푸, 치약, 칫솔 등) • 반려동물 사료 (고양이, 강아지용) • 식품 (통조림, 건조식품 등) • 아기 및 성인용 기저귀 등을 꼽으며 재정적 지원은 • 기프트 카드 • 임시 거주비 지원 등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 구호물품 접수처: 922 S. Harvard Blvd, Los Angeles, CA 90006 •기금 전달처: CKSC, 125 S. Vermont Ave, Los Angeles, CA 90004 •문의 연락처: ☎ 213-619-3111 / 213-215-6029
    2025-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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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4
    [종교] '5대 비전 미션 컨퍼런스' 성황리에 개최 사람과사회
    5대비전미션센터(5 Vision Mission Conference, 대표 그레이스 우 목사)가 지난 6일(주일)부터 7일(월)에 걸쳐 주님의빛교회(담임 주혁로 목사)에서 '5대 비전 미션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그레이스 우목사는 행사 첫 시간에  “5대 미션 비전은 첫째, 경영사역으로 팀들이 각 사역의 운영을 담당하고 둘째, 교육사역으로 AI 교육을 통한 인재 양성을 목표로 다음 세대를 위한 크리스천 학교를 성장시키는 것이며 셋째, 복음사역으로 말씀, 찬양, 기도, 전도, 봉사를 중심으로 영성을 강화하고, 미디어와 출판, 문서로 확장해 나가는 것이다. 네번째로는, 치유사역으로 크리스천 병원, 재활병원, 양로원을 세우는 것이고  가장 중요한 것으로 다섯 번째, 복지사역은 소외된 아이들에게 직접 부모와 가정이 되어줌으로써 그들을 인재를 양성하고 성장시키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강사로 나선 캘리포니아 프레스티지 대학교 이상명 총장은 “현재는 교회, 병원, 교육, 선교가 각각 분리되어 있지만 이들을 하나로 통합하는 것이 지금 이 시대에 꼭 필요한 중요한 사역이 아니겠는가 생각하며 이를 위해 5대 비전 공동체는 하나님이 부여하신 선교를 실행하며, 행정, 교육, 목회, 병원(치유), 사회복지 사역을 통해 영혼과 육체의 온전한 구원을 지양하는 전인적 사역과 통전적 사역을 선교에 실천해야 할것이고 또한 공동체 내부 구성원의 성서적 세계관을 세우고 신앙 훈련과 영적 성숙을 끊임없이 이행하면서 지역 교회를 돕고 더 나아가 미주 지역의 다음 세대, 다문화, 다민족 공동체를 지원하며, 세계 열방을 복음으로 섬기는 공동체가 되어야 한다”고 비전 공동체의 방향을 제시했다. 본지 컬럼니스트인 AX Mission의 이충희 교수는 “AI와 한국과 유럽의 전문 의사들 10명이 모여서 40 개의 MRI사진을 판독을 했는데 AI는 12분 만에 정확도 72%로 뇌경색 환자를 진단한 반면 의사들은 45분 동안 50% 정확도에 그쳤다. 이제 의사도 직종도 사라지는 질 수 있다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이것은 직종이 사라지냐 아니냐의 문제가 아니라 Al를 잘 활용하는 사람이 살아남는 시대를 의미한다. 이러한 맥락에서 아이들에게도 Al를 통한 학습법이 필요하며, 우리 연구팀은 다음 세대 아이들이 공부를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할 수 있도록 ‘AI멜리츠 학습법’을 개발했다. ‘멜리츠’는 보혜사 성령님을 뜻하며, 성령님을 통해서 우리가 어려운 문제를 해결하는 것처럼, 이러한 중재 학습 이론을 가지고 만들었다”면서 AXnow.org에서 무료(한국과 전 세계)로 제공하고 있는 무료 학습법에 관해 설명했다.   이번 컨퍼런스의 두번째 날에는  스티븐 래비 박사(카이로프랙틱 운동학 재활의사)가 '건강을 되찾기 위한 신체 회복'에 관해 설명하고 샐리 조 대표(주 앰팩)는 '신바이오틱스 매직 바이옴' 주제로 강의 하면서 마무리됐다. 
    2025-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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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3
    [종교] 채플린 사역과 영적 돌봄 사역 강좌 오픈 사람과사회
    삶의 위기와 아픔 속에 있는 이들을 위로하고 돌보는 일에 마음이 있는 사람들을 위한 채플린 사역과 영적 돌봄 사역 강좌가 열린다.  하나님의 사랑을 실제 삶의 현장에서 전하는 통로가 되고자 한다면 누구든지 참여할 수 있다.[채플린 사역과 영적 돌봄 사역」강의는 병원, 군대, 교정시설, 학교, 지역사회 등 다양한 현장에서 채플린(군목, 병원 목회자 등) 또는 영적 돌봄 사역자로 섬기기 위한 이론적 기초와 실천적 준비를 제공하는 과정이다. 총 8주 과정으로 진행되며 매주 정체성과 소명, 병원안에서의 사명 인식 등 다른 주제로 진행 되며 치유 현장인 병원의 시스템과 채플린으로써의 역할, 영적돌붐의 원리와 실천등 동행의 기술등 의 주제로 진행된다. 참여 대상은 채플린 사역을 준비하거나 관심 있는 분으로 목회자, 신학생, 평신도 리더, 선교지 및 지역사회에서 돌봄 사역을 하고 있거나 영적 돌봄의 사명을 품은 자들이다. 강의 형식은 8주 수업 (대면 및 zoom, 통신) 수시 모집 하며 모든 강의자료와 강의 영상은 Moodle LMS(Learning Management System)을 통해서 강의 후 에도 계속 수강할 수 있다.이번 강의를 준비한 제임스 구( Dr. James Koo) 박사는 ACPE 가 인정한 교육기관을 통해서 Unit 4 를 이수하였으며 2022년부터 현재까지 Green Field Care Center 채플린으로 사역을 하고 있다. 제임스 구 박사는 학교 행정 전문가로서 여러 신학교 및 경영 대학교에서 교회행정 및 커뮤니케이션, NPO, 비즈니스 선교, 미디어 및 정보통신, 플렛폼 선교 및 목회, 실천신학, 경영 및 회계학 교수 사역과 함께 경영학 및 IT 분야의 전문가로 활동 중에 있으며 선교와 목회를 위한 정보센터와 그레이스 글로벌 비전스쿨(Grace Global Vision School) 대표로 교육을 통한 교육 선교 사역에 힘쓰고 있으며 글로벌비젼 교회를 통해서 플렛폼 선교와 목회 사역에 힘쓰고 있다. 일사 및 시간은  April 10, 2025 부터 Pacific Time (US and Canada), 매주 목요일 저녁 7시 8주간이고 장소 : 7342 Orangethorpe Ave., # B115, Buena Park, CA, 90621 강의 관련 문의웹사이트 https://globalvision.university/이메일 icmm@churchhomepage.org 전화: 949-667-0264(J. Lee, JDSN) 상담전화 714-393-4595 (ICMM Center) 등록비 : 100불 (학점이수가 필요한경우 $200불 별도)이다. 
    2025-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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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2
    [종교] “함께 만드는 안전한 공동체” 제 6회 KFAM 목회자 컨퍼런스 개최 사람과사회
    KFAM(한인가정상담소·소장 캐서린 염)은 오는 5 월 19 일(월), LA 가든스위트 호텔에서 제 6 회 가정폭력예방 목회자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이번 컨퍼런스는 “가정을 살리는 목회, 교회를 살리는 가정 – 함께 만드는 안전한 공동체”를 주제로, 한인 커뮤니티 안에서 가정폭력 문제를 신앙 공동체가 어떻게 이해하고 대응할 수 있는지 함께 고민하고 배우는 자리다. 목회자뿐만 아니라 신학생, 전도사, 목회자 사모 등 사역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행사는 오전 10 시부터 오후 3 시까지 진행되며, 등록비는 무료, 사전 등록자에게는 점심식사가 제공된다. 메인 강연자로는 “유상훈 목사(The Faithful City 설립자, AZTIFC)가 초청되어, 사회복지학 석사(MSW) 및 목회학 박사(D.Min) 학위를 바탕으로 가정폭력의 실제 사례와 교회 내 대처 방안, 그리고 피해자 지원을 위한 유용한 리소스를 공유할 예정이다. KFAM 의 소장 캐서린 염은 “신앙 공동체 안에서 조용히 아픔을 감내하는 이들이 있다. 그 분들에게 먼저 다가가 손을 내밀 수 있는 분들이 사역자들이며, 이번 컨퍼런스가 그런 따뜻한 연결의 시작점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등록 마감은 5 월 5 일(일)까지이며, 아래 링크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등록링크: https://forms.gle/dd4GwDA48ZooTbAE6 문의: 강유미 213-600-7310 / ykang@kfamla.org
    2025-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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