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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교] 2024 KIMNET 국제선교지도자 포럼 및 제 22차 연례총회 성료 사람과사회
    2024 KIMNET(Kingdom Inter-Mission Network, 국제상임대표 최일식 목사) 국제선교지도자포럼 (International Mis-sion Leaders Forum, IMLF) 및 22차 총회가 지난달, 28일(월)부터 30일(수)까지 풀러튼 소재 은혜한인교회(담임 한기홍 목사)에서 진행됐다. 세계 각지에서 활동하고 있는 선교지도자들과 킴넷 회원 및 임원진들이 함께한 포럼은  2박 3일간 다양한 방식의 전도전략과 다음 세대 전도를 위한 방안을 논의하고 다양한 분야로 나뉜 세션과 디스커션 등으로 진행됐다. 또한 이틀 간의 저녁시간은  ‘선교도전과 열방을 품는 선교대회’라는 주제로 첫날은 호주의 황 쌤 선교사의 특강과  권준 목사(시애틀형제교회 담임)의 설교가 선포됐으며 둘째날은 파라과이 임성익 선교사의 특강,  황성주 목사(이롬 회장)가 말씀을 전했다. 마지막 날은 브라질 한도수 선교사의 특강, 최석봉 목사(한국 면목동 대망교회)의 설교가 있었다. 환영인사를 전한 킴넷 국제대표인 한기홍 목사는 “신앙의 최고의 영성은 연합의 영성”이라고 강조하면서 “우리가 믿는 하나님, 삼위일체 하나님은 연합의 모델이시지만 연합과 하나됨은 현장에선 결코 쉽지 않음”을 언급하면서 “성령충만할 때 사단의 세력을 물리치고 연합하게 된다. 우리 킴넷은 그동안 연합의 영성으로 주님의 기쁨이 되는 공동체가 되려고 노력하고 있음”을 재확인하고 “이번 총회 및 컨퍼런스를 통해 그동안 각 선교단체들과 선교를 지향하는 교회지도자들이 어려운 시기에 세계선교완성을 위해 어떻게 연합할 것인지 논의하는 모임이 되길 기도한다”고 격려했다.첫날 개회예배는 신동우 목사(산돌중앙교회 선교목사, 현, MUP선교회 이사장)가 ‘가치 있는 사명’을 제목으로 사도행전 20장 24절을 본문삼아 설교했다. 올해 개최된 포럼과 총회의 키워드는 다음세대로 이어지는 ‘미션 스피릿(Mission Spirit) 이양’에 관심이 집중됐다. 썬 미니스트리의 김정한 선교사는 ‘차세대 동원’ 혹은 ‘다음세대로의 이양’은 교계 뿐 아니라 선교계의 오랜 과제라면서 ‘세대’, 특별히 ‘차세대’를 다시 정리해야 할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이면서 “사회학적으로 한 세대를 30년이라고 볼 때, 예수님의 열 두 제자 이후 2천녀대까지 66세대,  한인 이민교회도 1903년 최초 하와이 이민 이후 2024년인 지금 이미 4, 5세대가 흘렀다”고 밝혔다. “그런면에서 한국어를 쓰는 이민 1세대라 할지라도 이런 큰 시각에서 볼 때는 차세대라고 정의할 수 있을 것” 이라며 “중요한 것은 선교적 정신, 즉 미션 스프릿이 나이와 문화적 배경에 상관없이 이양되고 흘러 내려가야 한다는 것이다”라고 강조해서 주목됐다.킴넷은 현재 나이와 언어, 문화적 배경에만 국한시키지 않으면서 미션 스피릿을 이어 받은 세대라면 누구나 차세대가 될 수 있다는 도전속에 이번 세션들을 구성하면서  ‘다음세대 이양 성경강해’, ‘양방향 세대 선교 – 황금기 세대동원을 중심으로’는 이를 적극 반영한 선교의 도전을 주게 됐다. 킴넷은 앞으로  Inter-CP 북미주 사역자 컨퍼런스, UBF 컨티넨탈 리더십 컨퍼런스, 킴넷 세계선교동역 네트웤, GAMNET 알라스카 선상포럼, GSM 시애틀 세계 선교대회 등의 사역을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2024-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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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5
    [종교] 한인교회 발달장애 컨퍼런스, 북미 전연 13주, 46개 교회 연합으로 사람과사회
    ‘제 2회 한인교회 발달장애 컨퍼런스’가 지난 10월 25일(금) 부터 26일(토)에 걸쳐 양일간, 미주복음방송(사장 이영선 목사)과 나성영락교회(담임 박은성 목사)가 공동주최한 가운데 나성영락교회에서 "Walking Together in Christ 라는 주제로 뜨거운 관심속에 개최됐다.작년에 열린 한미 연합 컨퍼런스보다 더 확대된 규모로 열리면서 교수진, 학부모 대표 등 교회사역자 외에도 전문강연자들이 다수 참여해서 세션 강연이 동시에 열리는 등 다양한 관심을 드러냈다.  이번 컨퍼런스는 캐나다 및 미 전역 13개주의 46개 교회와 기관, 학교에서 약 300여 명이 참석했다.행사는 첫날 3시간에 걸친 프리 컨퍼런스 강연으로 “SOAR Special Needs”라는 기관의 스테판 닥 헌틀리 박사가 “디스어빌리티101-인텐스 미니스트리 드라이브라’는 주제로 장애인 사역의 기본가지와 실질적 전략을 설명하면서 시작됐다. 개막식에서는 나성영락교회 박은성 담임 목사가 환영인사로 나섰고 미주 복음방송 이영선 사장(현 미주밀알선교단 이사장)의 인사말이 이어졌으며, 캘리포니아 침례대학교 제프 맥네어 교수가 ‘장애인과 함께 걸어야 하는 이유’라는 주제로 고린도전서 12장의 성경적 원칙에 따라 장애인을 진정으로 사랑할 때 교회 내 문화적으로 어떤 변화를 만들어갈 수 있을지 발표했다. 기조연설에서는 ANC 온누리교회 김태형 목사가 "장애 아이를 키우며, 하나님 나라에서는 약함이 우리의 능력임을 깨달았다" 라고 말하며 20여년간 장애를 가진 딸을 양육하는 동안 느꼈던 슬픔과 좌절, 동시에 소망과 감사를 진솔하게 전하면서 공감대를 형성했다.이번 행사에 나선 강사는 29년 동안 장애사역을 해온 윌로우 크릭 커뮤니티 교회의 장애 및 포용 사역의 디렉터 제니 본 토벨, 칼스테이트 LA 특수 교육학과의 김효선(크리스티나 김) 교수등이었다.참석자들이 직접 선택하도록 진행된 세션 강의는 안송주 교수(그레이스미션대학교의 학부 및 다국어 트랙 학장), 에이미 켄달(마리너스 교회의 장애부서 리더), 백진숙 대표(Being Built Together 대표), 뉴저지초대교회의 추민지 전도사, 공인 행동분석가인 추필립 대표, 나성영락교회의 장애부서 이준혁 목사 등이었다. 젊은 시절, 교통사고로 인해 본인도 장애를 입게 된 미주복음방송의 이영선 사장은 이번 컨퍼런스에 대해 “장애를 가진 모든 구성원을 환영하고 포용하는 교회를 세워야 한다”며, 사도행전 2장의 초대교회 정신을 바탕으로 장애인을 포용하는 공동체를 지향할 것을 강조했다. 특별히 이번 컨퍼런스는 AI 통번역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언어 장벽을 초월했다. 2024 한인교회 발달장애 컨퍼런스의 모든 강연은 미주복음방송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되며, 컨퍼런스 자료집은 공식 웹사이트(https://www.k-churchconference.org)에서 제공한다. 
    2024-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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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4
    [종교] OC장로협, 창립 10주년 감사연, 감동과 감사로 열려 사람과사회
    10년전 오렌지카운티 지역내 은퇴 장로들이 모여 창립한 OC장로협(회장 배기호 장로)이 창립 10주년을 맞아 교계와 각 교회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다채로운 내용으로 감사연을 개최했다. 세리토스퍼포밍아트센터 내 시에라홀에서 개최된 이번 감사연은 “둘로스, 하나님의 종”이라는 주제로 마련됐는데 이번 행사목적은 장협의 주요사업인 미자림교회 지원을 위함이다.초대회장이며 이번 행사 총괄위원장을 맡은 김종대 장로는 행사준비를 통해 감사와 기쁨의 열매를 경험했다면서 앞으로 다가올 10년 역시, 받은 바, 열매들을 이웃과 나누는 일에 힘을 쏟겠다고 밝혔다. 10대 회장 배기호 장로는 지난 시간들은 비오는 날, 맑은 날에도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경험했고 어려운 순간마다 힘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행사는 1부 감사예배와 2부 축하연으로 진행됐는데 정창섭장로(부회장)의 사회로 배기호장로의 기도에 이어 한기홍목사(은혜한인교회 시무, GMI총재)의 빛과 사명을 감당하는 공동체라는 제목의 말씀과 “함께한 10년, 함께할 10년” 영상으로 장로협의 10년을 돌아봤다. 1부는 노창수목사(남가주사랑의교회 시무)의 축도로 마무리됐다. 2부 진행자로 나선 김종대장로는 특유의 달변으로 행사준비에 수고한 분들을 소개하면서 축하연을 시작했고 환영사는 김영수장로(장협 이사장, 행사 부위원장)가, 식사기도는 김종규목사(OC제일장로교회), 축사에 이영선목사(미주복음방송 사장), GIFT대표 전달훈장로(남가주사랑의교회, 내과전문의)가 나섰다. 축하연 연주에는 아리랑합창단, 바리톤 장상근, 소프라노 이영주, 외 연주자들 그리고 장협회원이며 김스피아노 대표인 김창달장로(부이사장)의  My Way, Till 등의 피아노연주로 진행됐다. 이날의 깜짝 하이라이트는 55년 가수활동으로 한국의 대표적 국민가수로 유명한 패티김이 지인의 초대로 조용히 참석했다가 자신의 히트곡 “Till”이 연주되고 깜짝 영상이 나오기 시작하면서 사회자 초청에 응해 무대에 올라 어머님이 즐겨 찬양하시던 “내 영혼이 은총입어” 찬송가를 반주도 없이 즉석에서 불렀다. 참석자들은 국민가수 패티김의 찬양에 호응하며 “대가의 위엄”을 느꼈다며 환호했다. 축하연은 축하케익 커팅에 이어 참회와 감사의 기도를 남성수목사(OC한인교회 시무)가, 마지막 찬양을 조헌영목사(큰빛감리교회)와 함께 마무리했다.  
    2024-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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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3
    [종교] 신앙도서독후감 공모 전, 최종 심사 마치고 당선작 발표 사람과사회
    세계한인기독언론협회(이하 세기언, 회장 임승쾌 장로. 샌프란시스코 크리스천타임스 발행인)가 주최한 제10회 신앙도서독후감 공모 심사결과가 마무리되면서 당선작이 발표됐다. 세기언은 지난 10여년 동안 전세계 성도들을 대상으로 신앙도서를 추천, 매년 독후감 공모전을 개최해 왔으며 당선자들 중에는 실제 시인이나 작가로 등단하는 경우도 많아지고 있다. 올해는 뉴욕과 워싱톤 등 미국내를 넘어 영국과 키르키스탄 등 해외 지역에서의 참여가 늘어 주목된다. 올해 출품된 작품들의 심사에 에피포도예술과문학(Epipodo Art & Literature) 대표 백승철목사를 위주로 진행됐다. 다음은 백승철목사의 심사평이다. 제10회 신앙도서독후감 공모 심사평올해는 12편의 독후감이 심사에 올랐다. 벌써 10년의 세월이 훅 지나갔다. 중단되지 않고 여기까지 이른 것이 기적이다. 시간이 흘러가는 속도만큼 책을 읽지 않을 요소도 그 시간에 비례할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번 제10회 독후감 공모 최종심사에 오른 작품은 총12편이었다.추천도서 7권 중 ‘마음을 따르지 않을 용기(사디어스 윌림암스, 두란노)'는 5명, '기도는 사라지지 않는다(최상훈, 규장)'는 4명, '어쩌다 거룩하게(나디아 볼즐웨버, 윤종식 역, 바람이불어오는곳)’ ‘일상의 유혹(손성찬, 토기장이)’ ‘시대를 읽다 성경을 살다(박영호, 복있는사람)’는 각기 1명씩 총 12명이 제10회 신앙도서독후감 공모 수상범위에 올랐다.독후감 공모가 10회를 넘기면서 단순 독후감이 아니라 문학적 솜씨가 뛰어난 작품들이 눈에 띄기 시작했다. 이번 회도 몇 작품에서 문학적 기량이 덧 보였다. 독후감의 질 역시 평준화되기 시작해서 당선작을 뽑는데 고민이 깊었다. 제10회 영광스런 수상자는 다음과 같다.△최우수상배홍철(영국 하펜던. UK) 기도는 사라지지 않는다(최상훈, 규장)△우수상신나리(얼바인 주교회. CA) 마음을 따르지 않을 용기(사디어스 윌림암스, 두란노)△ 장려상정유미(토렌스 제일장로교회, CA) 기도는 사라지지 않는다(최상훈, 규장), 손문식(플러톤 은혜한인교회. CA) 어쩌다 거룩하게(나디아 볼즐웨버, 윤종식 역, 바람이불어오, 박숙현(사랑의빛선교교회) 일상의 유혹(손성찬, 토기장이), 이지은(뉴욕 그리스도교회. NY) 마음을 따르지 않을 용기(사디어스 윌림암스, 두란노)한편 세기언이 제 10회 독후감 공모시상식을 12월5일 목요일 오전 10시에 LA소재 온달레스토랑 이벤트홀에서 진행하기로 했다. 시상식 후에는 세기언 총회가 연이어 열리게 된다. 
    2024-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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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2
    [종교] 제10회 실로암 개안수술 자선 음악회 열려 사람과사회
    16년 전 미주지역으로 사역을 확대한 실로암선교회가 펜데믹 기간동안의 침묵을 깨고 제10회 시각장애인 개안수술을 돕기 위한 자선음악회를 지난 10월6일 주일 오후 5시, LA에 소재한 나성영락교회에서 개최됐다. 각 참여 기관들이 3명의 개안수술에 일반적으로 필요한 1050불을 기금으로 마련하면서 참석하는 것으로 잘 알려진 자선음악회는 성가대, 일반 합창단, 동문 합창단 등이 적극 참여하면서 그동안 수많은 안과 질병에 의한 실명자들의 개안수술을 도와왔다. 올해는 그 10번째 회로 방송인 윤우경권사의 사회로 시작한 음악회는 상임부회장 용장영목사의 개회기도와 김선태목사의 영상 감사인사로 이어져 찬양이 울려 퍼졌으며 나성영락교회 브니엘 여성합창단(박은성목사 시무), 대흥장로교회 찬양대(김정훈 목사 시무), LA여성선교합창단(단장 정의희), 남가주이화여고 동창 합창단(단장 박영신), 사랑의 합창단(단장 주희숙), 선한목자교회 찬양대(고태형 목사 시무), 미주여성코랄(단장 낸시 윤), LW한인커뮤니티교회 찬양대(용장영 목사 시무), Young Artists Orchestra of Los Angeles(예술감독 다니엘 석), 그리고 메조 소프라노 원순일 등이 참석해서 그 의미를 더했다.또한 실로암선교보고가 영상으로 전해 진 후 용장영 목사가 미주후원회를 섬기는 임원들을 소개했다. 현재 홍춘만목사가 미주후원회 이사장으로, 용장영목사(LW한인커뮤니티 교회 시무)가 상임부회장으로, 고태형목사, 김신목사, 김봉호장로, 이영휘장로, 총무 윤우경권사, 회계 채송화 집사 등이 섬기며 올해 음악회 총괄기획은 박정숙목사가 진두지휘 했다.미주실로암 선교회는 6.25전쟁 중 어린 시절에 실명한 김선태목사가 설립, 운영중인 한국 의로법인 실로암 안과병원과 사회복지법인 실로암 복지회를 후원하면서 매년 자선음악회를 통해 모금운동을 벌여왔다. 한편 실로암미주선교후원회에 참여를 원할 경우 PO Box 743019 LA, CA 90004 로 보내주면 되며 문의는 714.323.0897, 혹은 213.519.1277로 연락하면 된다. 
    2024-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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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1
    [종교] 아주사대학APU, 캘리포니아 최고 기독교 대학 WSJ선정 발표 사람과사회
    개교 125주년을 맞이한 Azusa Pacific University(이하 APU 총장 Adam J. Morris 박사)가 The Wall Street Journal(이하 WSJ)에서 발표한 2025년 미국 최고 대학 중, 캘리포니아 최고 기독교 대학으로 선정됐다.  APU는 미국내 전체에서는 101위를 차지했다.  APU는 미국 최고 대학 순위 외에도 사회적 이동성 (전국 29위, 사립 대학 중 5위), 학생 경험 (73위), 최고 급여 (161위) 부문에서 WSJ/College Pulse 목록에서도 높은 순위를 차지했다. “Azusa Pacific University 교수진이 제공하는 뛰어난 교육에 대한 전국적인 인정을 받게 되어 영광”이라고 밝힌 교무처장 아니타 피츠제럴드 헹크(Anita Fitzgerald Henck) 박사는 “강의실, 실험실, 임상 환경에서 학생과 교수 간 깊이있는 상호작용과 글로벌 참여 및 학술적 봉사 학습은 진정으로 전인적인 교육을 제공합니다. APU는 학부, 석사, 박사 수준에서 기독교 신앙 통합과 지역 사회 파트너와의 참여와 결합된 최고의 학문을 제공합니다.”라고 덧붙였다. 월스트리트 저널 /칼리지 펄스 베스트 대학은 미국 내 상위 500개 대학교를 평가하는 저명한 대학 순위 보고서다. 입학률과 다른 대학의 리더들의 의견에 따른 평판 순위와 같은 주관적 기준을 우선시하는 다른 국가 순위와 달리 WSJ의 방법론은 졸업생의 급여 영향, 순 수업료를 갚는 데 걸리는 기간, 졸업률 영향, 사회적 이동성, 학생 만족도와 같은 결과를 더 잘 반영한다. 그 외에도 학습 기회, 취업 준비도, 인성 점수, 다양성 등 다양한 요소를 고려한다.서부 해안 최고의 기독교 고등 교육 기관인 아주사 퍼시픽 대학교는 학생들이 그리스도를 위해 세상에 영향을 미치는 선한 리더가 될 수 있도록 준비시킨다. APU는 아주사 본교 캠퍼스, 남부 캘리포니아 전역의 여러 지역 캠퍼스 및 온라인에서 6,500명 이상의 학생들에게 66개의 학사 학위, 40개의 석사 학위, 32개의 자격증 및 자격 증명, 9개의 박사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apu.edu에서 확인하면 된다.
    2024-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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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0
    [종교] CMF선교회 10월 정기모임 가져 채형병 목사 설교 사람과사회
    CMF선교회(대표: 김철민 장로)가 10월 정기 모임 갖고 예배와 친교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지난 10월 5일(토) 오후 5시 CMF회관에서 열린 이날 모임은 김철민 장로가 사회를 맡고 임영호 선교사(중동)가 대표로 기도, 채형병 목사(CMF)가 설교 했다.채형병 목사는 “인생은 선택하고 분석하고 길을 찾아가는 것인데 하나님은 각자에게 주시는 인생의 길이 있다. 우리는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아야 하고 인생은 또한 목적지가 있어야 하는데 아니면 불안하고 근심에 쌓이게 된다. 예수께서는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셨는데 왜냐하면 예수께서는 우리의 길이요 또한 생명이기 때문이다. 내가 가야 하는 그 길, 하나님께 기도로 물으며 찾아가야 한다”고 강조했다.10월 모임은 이혜림 선교사(일본)간증과 채형병 목사의 인도로 합심 기도, 유영태 선교사(대륙)의 축도로 마무리 했다. 
    2024-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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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9
    [종교] 열린문실버대학 개강예배…“감사와 사랑으로 행복한 노년을!” 사람과사회
    서부열린문교회(박헌성 목사) 열린문실버대학(학장 진교륜 목사, 이사장 박진호 장로) 개강예배가 지난11일(금) 오전 9시 본당에서 있었다.열린문실버대학은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보다 즐겁고 행복한 노년을 보낼 수 있도록 서부열린문교회가 인근 지역 시니어들도 초청하면서 비영리로 운영된다.성경, 음악, 율동, 핸드폰, 영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포함되며 특히 오는 11월 1일로 예정된 첫 야외 행사로는 게티 빌리지를 방문하는 등, 야외 활동을 통해 하나님의 우주 창조의 비밀을 직접 경험하는 시간도 마련된다.개강예배는 이사장 박진호 장로 인도로, 학장 진교륜 목사 인사말, 부이사장 안소연 권사 기도, 박헌성 목사의 말씀선포가 이어졌고 음악과 율동등 강사진들의 특송과 율동찬양, 그리고 부학장이면서 성경 강사인 양준호 목사가 실버대학의 임원 및 강사진을 소개하고 박헌성 목사 축도로 마쳤다.학장 진교륜 목사는 인사말을 통해 “배움에는 나이와 관계없다. 열심히 배우고 즐기며 하나님 안에서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게 사는 것이 중요하다”며 “열린문실버대학 개강을 위해 아낌없이 헌신하고 최선을 다하신 임원들과 선생님들께도 감사하다”고 말했다.박헌성 목사는 ‘노년의 축복’(사 44:1-4) 제목의 말씀선포를 통해 “사람은 태어나면서 유년기, 소년기, 청년기, 장년기, 노년기를 거치는데 그 중에서 가장 복되게 살아야 하는 시기가 노년기다”며 “신앙적으로도 육적 야곱, 영적 이스라엘, 하나님 사랑안의 여수룬으로 불린 것처럼 노년기는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누리는 시기다”고 말했다.이어 박 목사는 “예수님을 믿는 사람에게는 메마름이 없고 항상 풍성한 삶을 살며 후손에게 복이 있다”며 “축복받는 노년의 삶이 되려면 첫째, 모든 것에 감사하며 살아야 한다. 둘째, 사랑하며 살아야 한다. 셋째, 믿음으로 살아야 한다. 넷째, 축복하며 살아야 한다. 다섯째, 천국을 준비하며 살아야 한다”고 강조하고, 이 다섯 가지를 꼭 기억하면서 복된 삶을 살기 바란다고 덧붙였다.또한 박 목사는 “교회의 사명이라 생각하며 여러분들을섬기기 위해 열린문실버대학을 시작한 것”이라며 “특히 교회 EM세대가 여러분들을 섬기는 일에 앞장서는 것을 보고 깊은 감동을 받았다. 실버대학을 통해 즐겁고 행복한 생활을 맘껏 누리기를 바란다”고 축원했다.부학장 양준호 목사(크리스천헤럴드 회장)는 열린문실버대학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영상으로 담아 온디멘드코리아를 통해 송출할 계획임을 밝히며 이에 수고할 이미경 집사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총무 이현주 권사는 교회가 어르신들을 위해 실버대학을 시작한 것에 감사하며, 모든 학생들은  위로와 사랑과 기도로 즐거운 학교생활을 맘껏 누릴 것을 당부했다.한편 열린문실버대학의 목적은 시니어들의 존엄성과 무한한 삶의 풍요를 도모하는 교육, 휴양, 체력단련, 문화, 인적 서비스에 중점을 둔 다양한 프로그램과 활동을 제공함으로써 시니어들의 정서적 안녕을 도모하고 보다 풍요한 삶의 기회를 제공하는 데 있다.하나님 안에서 함께 하며 하나님의 사랑을 풍성하게 누릴 수 있는 열린문실버대학은 60세 이상 누구에게나 활짝 열려있다.
    2024-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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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교] 목회자 부부 회복을 위한 샬렘 전인적 리더십 프로그램 사람과사회
    GIFT for Community (비영리 단체, 대표 DRS Joseph & Lydia Chun)가 주최한 제 4차 '샬렘' 전인적 리더십 프로그램이 지난 10월 5일부터 7일까지 진행됐다. 약 50명의 목회자와 사모들과 20여명의 봉사자들이 이 행사에 함께 했다고 샬렘측은 밝혔다. 참석자들은 강의와 나눔의 과정을 통해 감정적, 영적 회복과 부부관계의 회복을 경험했다고 고백했다. 이들은 서로를 위해 진심 어린 기도를 하며 마음을 열고 자신의 어려움을 솔직하게 나눔으로써, 서로의 짐을 나누고 위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과정에서 '상처받은 치유자'로서의 역할을 배우며, 그저 그 자리에 함께하는 것 만으로도 얼마나 큰 치유의 힘이 되는지를 깨달았다. 또한, 참석자들은 강의 내용이 자신의 삶과 깊이 공감되었다고 전하며, 삶에 적용할 수 있는 실제적인 유익을 얻었다고 간증했다.특히, 많은 이들이 어린 시절의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기회를 가짐으로써 자신을 깊이 이해하고, 하나님 안에서 회복되는 시간을 보냈다. 한 참석자는 귀한 동역자와 함께 죄를 자백하고 기도하며 영적 치유를 경험할 수 있어 감사했다는 간증을 나누었고, 또 다른 참석자는 임상 심리과학이 적용된 상담치유를 통해 과거의 상처와 쓴 뿌리를 끄집어내어 해결함으로써 마음이 홀가분해졌다고 고백했다. 이 과정에서 부부 간의 소통이 회복되고 서로 회개하며 용서하는 은혜를 경험한 점도 큰 의미로 다가왔다고 나누었다.또한, 참석자들은 이번 세미나를 통해 신학과 심리학의 통합적 적용에 대한 새로운 깨달음을 얻었고, 이를 사역에 어떻게 반영할 수 있을지에 대한 큰 비전을 가지게 되었다. 특히, 내 삶에 찾아오는 부정적 감정과 생각들을 하나님 안에서 어떻게 바꿔 나갈 수 있을지에 대한 구체적이고 실제적인 방법들을 배운 점에 대해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샬렘 Shalem'이란 히브리어로 '완전한(‘whole’ or ‘complete’)” 이라는 의미인데 샬렘 세미나는 '하나님의 눈으로 나와 타인을 발견하기'라는 주제로 현역 목회자/사모들을 대상으로 각자의 내면 탐색과 치유와 변화로 하나님의 나라와 다른 사람을 더 잘 섬기는 성숙을 이루도록 돕는다는 목적으로 GIFT for Community (501 C, 비영리단체) 에서 주기적으로 제공된다.
    2024-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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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교] 하나님의 관점으로 보는 인생 2막의 의미 “웰 에이징” 사람과사회
    캘리포니아 프레스티지 대학교(California Prestige University, 구 미주장로회신학대학교)와 미주성시화운동분부가 공동주최하고 미주복음방송이 주관한 제1회 시니어 사역 교육 훈련 세미나가 지난 15일 화요일, 미주복음방송 공개홀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하이패밀리 송길원 대표, 한국영성노년학연구소 김기철 소장, Vision Mentoring International샬롬 김 대표, 그리고, Well Aging Mission 김재홍 대표를 강사로 열린 이번 세미나에는 남가주 지역 다양한 교회의 사역자와 시니어 성도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띤 관심 속에 진행되었다.첫 강의에서 송길원 목사는 ”웰에이징: 인생은 원더풀, 떠남은 뷰티풀”이란 제목의 강의에서, 성경은 죽음이 끝이 아닌 새로운 삶의 시작임을 이야기하기에 떠남 또한 아름답고 품격 있게맞이할 수 있다고 말하였다. 행복한 죽음은 행복한 삶이 이끌어낼 수 있으며, 이를 위해서는 행복한 삶을 위한 성찰과 교육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질의 응답 시간에, 송목사는 우리 사회 전반적으로 죽음에 대한 교육이 절실히 필요함을 강조하면서, 교회가 애도 프로그램 개발에 적극나설 것을 주문했다.김기철 교수는 ‘오늘은 남아 있는 내 인생의 첫날이다!”, “남아 있는 내 인생 중에서 오늘이 가장 젊다!”라는 문구로 두번째 강의를 시작하였다. 김교수는 인간은 나이 들어가며, 노화현상과 함께 찾아오는 육체적, 심리적, 영적 상실을 겪을 때 점차 자신의 고유함과 고귀함을 잃어가기 쉬움의 현상을 말했다. 내 안의 고귀함이 드러나면 하나님의 기대가 이루어지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드리는 것이고, 하나님의 작품인 고유함이 드러나면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것이라며 노년의 영성을 강조했다.세번째 강의에서 샬롬 김 박사는 사역자들과 평신도들이 하나님께서 주신 비전을 찾는 것이 중요함을 강조하였다. 따라서, 멘토링 방식의 제자 훈련을 통하여 그 비전을 효과적으로 실현케 함으로써 비전 영역을 하나님의 나라로 만들어 드려야 하는 사역이 필요하다고 하였다. 김박사는 교재인 '생명의 서'를 통해 시니어들이 천국에 있는 행위록을 미리 써보는 심정으로 인생을 돌아보며 살아 있는 동안 미흡한 부분을 점검하며 완성해 보기를 권유했다. 또한 삶 속에 얻은 다양한 영, 혼, 육, 물질과 관계의 지혜와 자원을 자녀들과 멘티 제자들에게 전수하여 줌으로써 그들은 본인세대보다 훨씬 더 강력한 지도자로 비전 영역을 주도해 나갈 수 있도록 특별한 노년의 삶을 강의했다.김재홍 목사는 넷번째 강의에서 현재 노인 사역에 대한 현황과 특징을 분석하였다. 체계적인 시니어 사역 이론과 신학이 미비 되어 있고, ‘노인 사역’ 이미지가 지배적인 현재 노인 사역의 모습을 보여주었다. 이런 현실에서 시니어 사역의 새로운 패러다임이 필요하고, 시니어 사역 전문가 양성 프로그램의 필요성을 강조하였다. 영성으로 깊어 가는 시니어 성도들이 늘어나야 한다. “시니어들이 마지막 순간까지 사명자로 설 때 교회는 큰 감동과 선한 영향력을 받을 것”이라고 내다봤다.이번 세미나는 덴버한인기독교회 송병일 목사의 기도와 미주성시화운동본부 김재권 이사장의 성경봉독, 송길원 목사의 설교, 그리고 미주성시화운동본부 송정명 목사의 격려사와 축도로 예배를 드리고 시작되었다.본 세미나는 이상명 총장의 인사와 강사 소개, 그리고 미주복음방송 이영선 사장의 축사로  이어져 강의가 진행됐으며 “어부들의 찬양”팀(리더: 박병권 목사)가 찬양을 인도했다. 세미나는 질의응답 시간으로 마무리됐는데  CPU 이상명 총장이, 시니어 성도들이 생동감 있게 사역할 수 있는 교회가 될 수 있도록 CPU, GBC, 그리고, 미주 성시화운동분부와 남가주의 많은 지역 교회들이 함께 힘을 모아 대안을 마련해보자는 제언 후  폐회기도로 모든 순서가 마무리됐다.한편 참석자들은 “개인적으로 하나님의 관점에서 일생을 되돌아보고 정리할 수 있어서 더욱 은혜가 되었다.”, “세미나 내용을 목회자들, 많은 시니어들이 함께 들었으면 하는 마음이 더욱컸습니다. “등의 후기와 함께 이번 세미나를 통해 다시 마음을 다잡게 된 감사와 감동의 소감들을 남겼다.
    2024-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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