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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소개-저자 이용철, "여름단기선교 준비 필독서" <유두고 추락사건의 원인과 책임은 누구에게 있는가?> > 종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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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 신간소개-저자 이용철, "여름단기선교 준비 필독서" <유두고 추락사건의 원인과 책임은 누구에게 있는…

작성자 : 사람과사회 작성일 :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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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는 의무가 아닌 약속 … 사도행전으로 준비하는 여름단기선교, 
책임은 서로를 돌봐야하는 우리들에게 있다"

여름 단기선교 시즌을 앞두고, 평범한 직장인이자 평신도의 시각에서 선교 준비의 실제와 영적 묵상을 담아서 회계사(CPA)로 일하는 이용철 저자의 신간 '유두고 추락사건의 원인과 책임은 누구에게 있는가?'가 12월10일 출간됐다.

이 책은 저자가 아마존 단기선교를 준비하며 사도행전을 묵상한 40개의 글을 엮은 것으로, 단순한 선교 여행기가 아닌 말씀 안에서 선교를 준비하는 과정과 기도의 내용을 담고 있다. 


안전불감증을 넘어 서로를 돌아보는 선교로

책의 제목이기도 한 '유두고 추락 사건(행 20:7-12)'은 선교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운다. 

저자는 "유두고 추락 사건의 원인은 안전불감증이며, 책임은 서로를 돌아봐야 하는 우리들에게 있다"고 지적한다. 

이는 선교지에서의 안전과 팀워크를 위해 깨어 기도해야 함을 강조한 것으로, 사도행전 말씀을 통해 선교 여행시 주의해야 할 안전사고와 기도의 중요성을 역설하고 있다. 

저자는 선교를 "해야 할 일(의무)"이 아니라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에게 주신 약속"이라고 정의한다. 그는 "믿는 우리는 기쁨으로 땅끝에 가는 것으로 그 약속이 이루어짐을 깨닫게 된다"며, 선교는 기쁨의 특권임을 고백한다. 


우연인 듯 운명처럼 합류한 선교팀, 기도로 채운 40일의 기록

이 책의 집필 배경에는 특별한 사연이 있다. 저자는 당초 아들과 함께 선교를 가려 했으나 인원 제한으로 가지 못하다가, 결원이 생겨 운명처럼 마지막 순간 선교팀에 합류하게 되었다. 뒤늦은 합류로 특별한 임무가 없던 그는 '기도'에 매진하기로 결심하고, 출발 전까지 읽어야 할 사도행전을 묵상하며 매일 기록한 글을 팀원들과 공유했다. 

저자는 머리말에서 "청년 때 캄보디아 단기선교를 다녀오며 매년 선교를 다짐했으나 결혼과 사업, 육아 핑계로 20년이 훌쩍 지나서야 약속을 지키게 되었다"며 "이번이 마지막이라는 마음가짐으로, 예수님을 닮고 싶은 평범한 평신도가 그 사랑에 못 이겨 기록한 영적 여정이자 은혜의 기억"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저자는 은혜로 완성된 이번 신간의 판매 수익금 전액을 선교 사역에 기부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저자 소개

저자 이용철은 미국 캘리포니아 어바인에 거주하며 회계 법인을 운영하고 있는 회계사다.  디사이플교회에 출석하며 교회 다락방 순장 및 평신도 양육반 인도자로 섬기고 있으며, 주일에는 주차 요원으로 봉사는 평범한 평신도이다.  

이 책은 사도행전 묵상을 통해 단기선교를 준비하는 평신도들에게 구체적인 기도의 방향과 영적 도전을 제시하며, 선교지로 떠나기 전 필독해야 할 안내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대형서점 교보문고, 알라딘, 예스24, 갓피플몰 등에서 구입가능하며 미국에서는 OC 가든그로브 도르가서점(714-636-7430), LA두란노서원(duranno.us, 213-382-5400)등 서점에서 판매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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