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사회소식 9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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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사회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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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인사회소식] 약물치료의 기초지식 세미나 사람과사회
    한인들에게 무료상담을 제공하고 있는 오렌지카운티 소재 Bridgeway Family Life Center(브릿지웨이 가정생활센터)가  임상심리학자 월드미션대학 교수이신 김경준 교수를 초청 4월 6일 토요일 오후 5시와, 7일 일요일 저녁 5시-9시 양일간  지역의 크리스찬 상담자들이 꼭 알아야할 약물 치료의 기초지식세미나를 제공한다.미주 지역의 상담사들이 상담사님들에게 내담자들이 복용하고 있는 약물에 대한 기초지식을 배우는 기회가 될것이며 세미나 등록은 bridgeway.flc@gmail.com를 참조하면 된다. 약간의 세미나 등록비가 있으며 문의는 Bridgeway Family Life Center(브릿지웨이 가정생활센터)를 참조하거나 이메일: bridgeway.flc@gmail.com 혹은 657-325-4018 로 전화하면된다. 
    2024-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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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1
    [한인사회소식] 김포 청소년 오케스트라 초청 ‘동포음악의 밤’ 사람과사회
    OC장로협의회(회장 배기호)가 창립10주년을 맞아 주관하고, OC한인회(회장 조봉남), OC교계연합회와 공동으로 주최한 설맞이 동포 음악회가 지난 10일(토) 오후 세리토스선교교회 (담임 방상용 목사, 12413 195th St. Cerritos)에서김포 청소년 오케스트라(단장 박정훈 목사, 상임지휘 양정민) 초청, 미주한인들에게  '동포음악의 밤'을 제공했다.    단장 박정훈 목사는 “고국의 명절인 설날, 김포 청소년 오케스트라를 초청해 주심에 감사한다”며, 2024년에는 미주 한인 동포들이 더욱 복되길 소망한다고 밝혔다. 박목사는 팬데믹 어려운 상황을 지나면서도 김포 청소년 오케스트라의 어린 학생들은 밝은 미래의 꿈을 위해 노력하며 계속 성장해 왔으며 앞으로도 계속 자라날 고국의 청소년들의 연주를 기쁜 마음으로 함께 해주길 바란다”고 오프닝 인사를 통해 밝혔다. 또한 지난 7년전 때 처럼  “따듯한 사랑과 관심으로 초대해 주시고 아낌없이 지원해 준 OC한인회 조봉남 회장님, OC장로협의회 배기호 회장님과 도움 주신 관계자 분들께도 감사를 전한다”고 말했다.김종대 장로(행사준비위원장)는 “미주 동포들에게 아름다운 선율로 함께 하기 위해 먼길 온  모든 단원과 지휘자 반주자와 학부모, 스태프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한다”며 “한국 최고의 청소년 오케스트라 연주와 한국 전통 가곡을 감상하면서 고국의 정취를 맘껏 누리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회장 배기호 장로(OC장로협의회)도 “음악은 언어와 문화를 넘어 감정을 전하고 소통하는 특별한 매개체이다. 음악은 소통의 순간을 만들어내기 위한 작은 선물이다. 이번 음악회는 고국을 향한 마음과 추억을 함께 나누고, 새로운 희망과 기대를 품으며  OC장로협의회 창립 10주년 기념으로 마련됐다. 이번에 마련한 음악을 통해 공감하고 함께 울고 웃으며,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는 순간을 만들어가길 기대한다”고 인사를 통해 밝혔다. 김영완 LA총영사는 “동포 음악회를 통해 고국과 미주동포사회의 유대가 강화되어지고, 한미간 문화적 교류가 공고해지는 시간이 되길 소망하며, 올해 청룡의 해를 맞아 모든 동포들의 가정에 행복과 건감이 넘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박재만 목사(미러클포인트교회 시무, OC기독교교회협의회 회장)는 “OC장로협의회가 발족된 지 10주년이 되는 의미 있는 해에 미주동포들을 위로하고 격려하기 위해 한국에서 70여 명이 넘는 김포 청소년 오케스트라 단원들이 함께 해 주심에 OC지역 교회들을 대표하여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OC장로협의회 회장 배기호 장로님과 김영수 이사장님 그리고 협의회 모든 장로님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밝혔다.연주회는 김종대 장로의 사회로 세리토스선교교회 시무 방상용 목사가 시작기도를 했고 김포 청소년 오케스트라의 2회에 걸친 스테이지, 소프라노 지 경, 테너 오위영, 오렌지미션콰이어(지휘 강민석, 반주 방애린)가 찬조출연하고, 또 김성규집사의 색소폰 연주, 아리랑합창단(단장 김경자, 지휘 김정민, 반주 안은순), 그리고 김스피아노 대표 김창달 장로 등이 특별출연 한 후 김포 청소년 오케스트라가 '설날'과 '고향의 봄'을 참석자 전원과 함께 하면서 마무리 했다. 이날 연주를 잘 마친 김포 청소년오케스트라 전원에게 미셀 박 스틸과 영 김 연방하원에서 보내온 감사장이 참석한 허상길 보좌관을 통해 수여됐다.
    2024-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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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0
    [한인사회소식] LA총영사관 재외선관위 OC/SD추가투표소 설치 예정 사람과사회
    주로스앤젤레스총영사관재외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황성원)는 지난 1월 26일 금요일 총영사관 5층 대회의실에서 오는 4월 10일 실시 예정인 제22대 국회의원선거  로스앤젤레스총영사관 재외선거관리위원회(이하 ‘재외선관위’) 제3차 회의를 개최했다.이번 위원회의에는 총 5인 위원(더불어민주당, 국민의힘 추천위원 2명 포함)이 모두 참석하였고, 추가투표소 설치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기 위해 재외투표관리관(총영사)을 대리하여 이현석 동포영사가 배석했다.위원들은 추가투표소 설치에 관한 이현석 영사의 의견을 들은 후 해당지역의 재외국민수, 유권자 등록(신고.신청인)수, 해당 지역과 공관과의 거리, 재외국민간 투표참여의 형평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남가주 오렌지·샌디에고카운티와 애리조나주 마리코파카운티에 추가투표소를 설치하기로 결정했다.한편, 총영사관재외투표소는 3월 27일(수요일)부터 4월 1일(월요일)까지 6일간, 오렌지카운티, 샌디에고카운티, 마리코파카운티재외투표소는 3월 29일(금요일) 부터 2024년 3월 31일(일요일)까지 3일간, 오렌지카운티한인회관(9876 Garden Grove Blvd, Garden Grove, CA 92844) 1층, 샌디에고한인회관(7825 Engineer Rd, San Diego, CA 92111) 2층, 아시아나마켓-메사 (1135 S. Dobson Rd, Mesa, AZ 85202) 1층에 추가투표소를 설치하여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황성원 재외선관위원장으로부터 지금까지의 유권자 등록상황1)을 보고 받은  외선관 위원들은 유권자들의 투표율을 제고할 수 있는 방안을 추진하며, 향후 선거일정이 차질 없이 진행되도록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다. 
    2024-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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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9
    [한인사회소식] 한미연합회, 내달 20일 美연방의사당서 ‘건국전쟁’ 상영회 사람과사회
    대한민국 초대 대통령 이승만의 일대기를 다룬 다큐멘터리 영화 '건국전쟁' 상영회가 다음 달 미국 워싱턴DC 연방의사당에서 열린다.한인 비영리단체(NGO) 한미연합회(AKUS·총회장 김영길)는 오는 3월 20일 오후 5시30분(현지시간) 연방의사당 지하 방문자 센터에 있는 '사우스 오리엔테이션 시어터'에서 건국전쟁 상영회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한미연합회는 이승만 전 대통령의 탄생 149주년 기념행사의 하나로 사단법인 이승만건국대통령기념사업회 미주지역 총회(총회장 김남수)와 함께 상영회를 준비했다.영어 제목은 'The Birth of Korea'(대한민국의 탄생)이며, 영어 자막을 입히는 작업은 한미연합회가 맡았다.장동신 한미연합회 사무총장은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한국계인 미셸 박 스틸(공화·캘리포니아) 연방 하원의원이 적극적으로 도움을 줬다"며 "200석 규모의 장소 대관을 완료했다"고 말했다.이어 "뉴욕과 뉴저지, 애틀랜타, 메릴랜드, 시애틀, 휴스턴 등의 도시에서도 건국전쟁 상영을 위해 준비하고 있다"며 "특히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의 상영을 위해 유엔 측 실무진들과 협의 중"이라고 덧붙였다.이달 1일 개봉한 건국전쟁은 흥행을 이어가면서 전날 기준으로 박스오피스 2위를 유지하고 있다. 국내 누적 관객 수는 79만2천22명이다.상영회에서 스틸 의원은 개회사와 폐회사를 통해 한미동맹의 의미를 강조할 예정이며, 김영길 총회장은 환영사에서 건국전쟁 상영회 개최 의의 등을 설명할 계획이다.영화 관람 직후에는 김덕영 감독과의 대화 시간이 마련된다.한미연합회 측은 상영회에 한미 정치인, 한국전 참전용사, 재미동포 등을 초청할 계획이다.한미연합회는 미국 내 친(親)이스라엘 단체인 미·이스라엘 공공정책위원회(AIPAC) 모델을 참고해 한국과 미국의 자유민주주의를 촉진하기 위한 목적으로 2021년 설립됐다.
    2024-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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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8
    [한인사회소식] 한인 위한 대규모 사회복지 박람회 3월에 열려, 부시장 조이스안 밝혀 사람과사회
    부에나파크 시와 코리안커뮤니티서비스(이하 KCS, 총디렉터 엘렌 안)가 오는 3월16일, 오렌지카운티 한인을 위한 대규모 사회복지 박람회를 연다고 밝혔다. 두 단체가 주관하고 약 20개 기관, 단체가 참여하는 이 행사는 내달 16일(토)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부에나파크 커뮤니티 센터(6688 Beach Blvd)에서 진행된다. 박람회에선 주택, 메디캘 신청 및 갱신을 포함한 다양한 사회 복지와 공중 보건, 캘프레시, 캘옵티마, 참정권 관련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조이스 안 부에나파크 부시장은 “부에나파크 시는 2022년 다문화축제, 지난해 한인 시니어 박람회의 성공적 개최에 힘입어 올해 OC 거주 한인을 위한 사회복지 박람회를 열게 됐다. 많은 한인이 필요한 정보를 얻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주최 측은 OC 거주 한인 중 예약자에 한해 현장에서 EBT 카드를 발급할 예정이다. 카드 신청 문의, 예약은 KCS(714-449-1125)에 월~금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 사이에 하면 된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OC사회복지국은 메디캘 신청을 돕는다. OC 거주자로 가구 세전 총소득이 연방 빈곤 기준 금액의 138% 이내면 신청할 수 있다. 소득 기준은 ▶1인 가구 의 경우 2만121달러 ▶2인 은 2만7214달러 ▶3인, 3만4307달러 ▶4인, 4만1400달러다. 60세 이상 또는 18세 미만, 장애인, 임산부에겐 별도 기준이 적용되니 KCS에 문의하면 된다.비영리기관 커뮤니티액션파트너십 OC지부는 선착순 500명에게 신선한 채소를 제공한다. H마트도 푸짐한 선물을 나눠줄 예정이다. 부에나파크 시 경찰국과 소방국, 시니어센터, 교통부와 홈리스 구호팀 등 여러 부서와 OC사회보장국, 캘옵티마, 덕 채피 OC 4지구 수퍼바이저, 섀런 쿼크-실바 가주 67지구 하원의원 등도 박람회에 참여한다.OC아태계커뮤니티연합(OCAPICA), 소망소사이어티(이사장 유분자), 카운슬온에이징(Council on aging), 알츠하이머협회, UC어바인, 시니어를 위해 통합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페이스(PACE), 잼보리,  원케어 등 여러 비영리단체는 정보를 제공하고 설명회도 열 예정이다. 또한 어바인 세종학당은 부스를 마련해 한복 홍보에 나선다.엘렌 안 총디렉터는 “이번 행사는 언어 장벽으로 잘 알지 못했던 다양한 복지 정보를 접할 좋은 기회일 뿐만 아니라 한인들의 위상이 이만큼 높아졌다는 것을 보여주는 이벤트다. 많은 한인이 참여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4-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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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7
    [한인사회소식] LA총영사관, 한-미 FTA발효 12주년 기념 특별 컨퍼런스 개최 사람과사회
    주로스앤젤레스 총영사관(총영사 김영완)은 한-미 FTA 발효 12주년을 맞이하여 오는 3.7(목), 09:00-14:00, 풀러튼 커뮤니티센터에서 ‘한-미 FTA발효 12주년 기념 특별 컨퍼런스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특별 컨퍼런스는 한미 FTA발효 12년간의 성과를 점검하고, 한미 FTA의 성공사례를 전파하기 위해 한미관세무역연구포럼(KACTS) 등 한인무역유관단체와 미 중소기업청 (SBA) 등 미국의 유관기관이 연합하여 “성공적인 한-미 FTA의 12년과 공급망의 지정학적 변화(Successful Free Trade Agreement between the U.S. and Korea : Geographical shift in supply chains)”를 주제로 열릴 예정이다. 이번 컨퍼런스에는 한-미 FTA 이행을 관장하는 한-미 양국의 고위 정부 인사를 비롯하여 한-미  양국의 주요 기업 관계자 등 300여명이 대거 참석 한다고 알렸다. 금번 행사에서는 미 무역대표부(Office of the U.S. Trade Representative)에서 Special Counsel로 근무하고 있는 Victor D. Ban가 주요 발표자로 발표할 계획이며 채봉규 관세영사 등 각 분야의 전문가가 한-미FTA진단, AI와 물류산업의 변화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한 발표가 있게된다. 또한 “한미 FTA와 공급망의 지정학적 변화”라는 주제가 다루어질 패널 토론 세션에서는 미국의 FTA 민간전문가인 김진정 변호사의 진행으로 다양한 분야 전문가의 토론이 이루어진다.LA총영사관 김영완 총영사는 “이번 행사는 한-미 FTA를 통해 구축된 한-미 경제관계를 공고히 하고, 공급망의 변화 속에서도 한-미 양국의 무역신장과 경제동맹 강화를 도모하기 위한 행사”라고 언급하면서 “한-미 양국 정부와 경제단체가 파트너가 되어 공동으로 개최하는 행사인 만큼 한-미 양국의 주요 기업인이 서로 교류하는 장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금번 컨퍼런스는 사전등록을 진행하면 무료로 참석이 가능하며, 참석 희망자는 3.6(수)까지 아래의 주소를 통해 등록하면 된다. 사전등록 : http://tinyurl.com/5ewwwzp3 기타 문의는 한미관세무역연구포럼 Eric Lee 총무(12thkorusfta@gmail.com) 또는 LA 총영사관 채봉규영사(chae400@mofa.go.kr)  (☎: 213-385-9300 내선 304)로 하면 된다. 
    2024-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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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6
    [한인사회소식] K-minton(태극민턴) - 미국 라켓스포츠시장 돌풍 일으켜 (K-minton: 한국에서 개발한 양손을 사… 사람과사회
    2023 세계한인비지니스대회 개최지 미국 캘리포니아주 에너하임컨벤션 센터에서 지난해 10월 11~14까지 4일간 세계한인비지니스 대회가 열렸다. 올해 처음으로 해외에서 개최되는 세계한인비지니스 대회는 미국에 거주하는 한인 동포들에게는 매우 반가운 행사이기도 하였다. 매년 한국에서 개최하던 것을 올해는 미국에서의 개최로 많은 기대와 함께 대회를 성공리에 마치게 된것은 유의미하다.특히 고국에서의 많은 기업들이 참여하고 미국 내에서도 많은 관심있는 기업들과 바이어들이 함께하는 행사이기에 미주 동포들의 관심 또한 매우 높은것으로 알려졌다.  한국의 전국 지자체에서 우수한 상품들로 선정된 기업들의 참가와 대기업들의 제품홍보전이 이루어지면서 미국 정부기관에서의 관심 또한 매우 뜨거웠다. 특별히 이번 대회에 참가한 업체 중에 눈길을 끈 업체 중에 하나가 태극월드스포츠였는데 개발자인 박기범 대표는 K-minton(태극민턴)이라는 양손을 사용하는 신개념 라켓스포츠를 전 세계 22개 국가에 소개하고 보급 중에 있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를 경험하면서 박대표는 미국인들은 물론 한인교포들 또한 스포츠에 대한 관심이 매우 높고, 한 사람이 여러 개의 스포츠를 즐기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며 특히 방문객들의 K-minton 시연 후에 양손을 사용하는 것이 매우 쉽고, 좁은 공간만 있어도 운동을 할 수 있다는 것에 매우 신기해할 정도 였다고 소개한다. 더구나 시연 후에는 라켓세트의 구입문의가 줄을 이어 가져온 라켓세트가 부족해 내년 아마존 입점을 통해 판매를 약속할 정도였다.박 대표에 의하면, 한국에서 태극민턴으로 알려진 K-minton은 양손사용과 좁은 공간에서의 운동이 가능해 유치원에서부터 초, 중, 고, 대학교를 비롯해 스포츠센터, 복지관, 체육관 등에서 인기있는 스포츠로 자리 잡아 가고 있는 중이다. 또한 첫 미국시장 공식진출에 대한 소감으로 K-minton으로 미국시장 개척과 새로운 라켓스포츠 종목으로서의 시장가능성을 가늠해 볼 수 있는 소중한 기회였다고 말하였다.  박 대표는 또한 본 대회에서 만난 현지 바이어와 고객들의 체험의견을 수렴해 아마존 제품 입점과 미국에서의 K-minton의 보급화를 위한 지도자 양성을 위해 정기적인 방문을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더구나 미국시장을 필두로 많은 국가에 K-minton 라켓스포츠단체가 만들어지고 K-minton스포츠를 전 세계인들과 함께 즐기는 날이 빨리 올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는 각오와 의지를 밝혔다. 문의 : www.twsports.kr문의(USA) : 213-700-2490 (브라이언) [이 게시물은 사람과사회님에 의해 2024-01-20 17:01:08 한국뉴스에서 이동 됨]
    2024-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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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5
    [한인사회소식] 영김 “김치 사랑해주세요”…美의회서 ‘코리안 소울푸드’ 홍보 사람과사회
    한국계인 영 김 미국 연방하원의원(공화·캘리포니아)이 6일 하원 본회의에서 한국 전통 음식인 김치를 '한국 요리 아이콘'으로 소개하면서 '김치의 날(11월22일)' 지정을 지지해줄 것을 촉구했다.지난 4월 '김치의 날' 지지 결의안을 발의한 김 의원은 이날 오전 하원 본회의에서 "저는 '김치 데이'를 지지하기 위해 나왔다"라면서 "배추나 다른 채소를 절여서 만든 김치는 한국의 대표적인 반찬"이라고 말했다.이어 "한때 한국 가정의 식탁에만 머물던 김치는, 첫 한국 이민자들이 미국에 도착한 100년여 전 이후 미국에서 커지고 있는 한국의 문화적 영향력을 반영하는 요리 아이콘이 됐다"고 설명했다.김 의원은 앤디 김(민주·뉴저지), 미셸 박 스틸(공화·캘리포니아) 등 다른 한국계 연방 하원의원의 이름을 부르면서 "4명의 한국계 미국인이 의회에서 일하게 돼서 자랑스럽다"고 소개한 뒤 "그들은 저와 함께 초당적으로 협력해 11월 22일을 김치의 날로 지정하는 결의안을 발의(introduce)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고 말했다.김 의원은 하원 동료 의원들을 이날 낮 연방 의회 건물에서 열리는 김치 홍보 행사에 초청하면서 한국말로 "김치 많이 사랑해주세요"라고 말하고 발언을 마쳤다.앞서 김 의원이 대표 발의한 김치의 날 지지 결의안에는 한국계인 앤디 김, 메릴린 스트리클런드(워싱턴주), 미셸 박 스틸 의원 이외에 지미 고메즈(캘리포니아), 주디 추(캘리포니아·이상 민주당) 등 모두 16명의 의원이 공동 발의자로 참여했다.결의안은 김치의 유래와 장점 등을 소개하는 한편 한국이 11월 22일을 김치의 날로 기념하고 있다고 전하면서 연방 하원도 그것을 지지한다는 내용을 담았다.당초 이날 하원 본회의에서 결의안이 채택될 것이라는 관측이 있었지만 표결 등 채택에 필요한 절차는 진행되지 않았다. 그 대신 대표 발의자인 김 의원이 김치를 알리고, 김치의 날 지정을 축하하는 발언을 하는 것으로 갈음했다.11월 22일은 한국김치협회가 선포한 김치의 날로, 한국에서는 2020년부터 법정 기념일로 지정됐다.미국에서는 캘리포니아주, 버지니아주, 뉴욕주, 워싱턴DC, 미시간주, 조지아주, 하와이주 등 7개 주가 김치의 날을 제정했다.이날 연방하원 전체 회의장 방청석에서 김춘진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과 김민선 미주한인이민사박물관 관장 등 한국측 관계자 10여명이 김 의원의 발언을 경청했다.김춘진 사장은 연합뉴스와의 인터뷰에서 "미 의회에서 김치 데이에 지지를 표명해 준 것은 역사적이고 기쁜 일"이라며 "750만 재외동포들이 한민족의 정체성을 나타내는 김치를 기억하고, 김치를 맛보고, 김치에 담긴 김장문화와 한민족의 협동과 나눔의 정신을 이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aT에 따르면 김치의 대미 수출액은 작년 2천900만 달러(381억 원)를 기록하며 지난 10년 사이에 8배 가량 늘었다. 올해도 10월말까지 작년 동기 대비 36% 증가한 3천300만 달러(434억 원)의 대미 수출 실적을 냈다.
    2023-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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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인사회소식] 한미관계사 교육, 美역사 교사들에게 사람과사회
    세계역사디지털교육재단(이사장 한종우)은 지난달 30일 미국 테네시주 내슈빌에서 미국사회역사교사연합회(NCSS) 연례 총회에 참석하는 역사 교사들을 상대로 한미 관계사에 관한 사전 콘퍼런스 클리닉을 열었다고 5일(현지시간) 밝혔다.교육재단 소속 제작팀이 제너럴셔먼호 사건(1866)부터 한미동맹에 이르기까지 한미 양국의 교섭 역사를 다룬 중고등 교사용 역사·사회 교육자료집 교안을 배포하고 교육하는 자리로 마련됐다.교사용 교육자료집 발간 사업은 한국국제교류재단(KF) 지원으로 이뤄졌다.
    2023-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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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3
    [한인사회소식] 경찰사칭 전화 “기부금 요청” 기승부터 사람과사회
    오렌지 카운티 지역에서 경찰을 사칭한 전화가 기승을 부리고 있어 당국이 경고에 나섰다는 보도가 한인사회까지 이어지고 있다.한인들 거주가 증가하고 있는 사이프러스 시 경찰은 최근 몇몇 주민들로부터 국제전화로 걸려온 왓츠앱(WhatsApp) 전화로 경찰을 사칭하면서 기부금을 요청하는 전화를 받았다는 신고가 접수됐다고 밝혔다.사이프러스 경찰에 따르면 발신자는 ID와 프로필에 사이프러스 경찰 패치를 로고처럼 사용해 전화를 받은 주민들에게 경찰국과 경찰협회에 기부할 것을 요청했다. 당국은 이러한 전화를 받을 경우 절대로 응대하지 말것을 당부하며 어떤 경우에도 돈을 송금하지 말고 경찰에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3-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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