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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사회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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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인사회소식] 미서부한인기독실업인대회(CBMC), 샌프란에서 개최 사람과사회
    일터와 직장 사업체에 하나님 나라 실현의 비전을 품고 사역하는 미주서부 CBMC의 샌프란시스코 대회가 다가오는 4월 25일(목)부터 27일(토)까지 열린다.CBMC 미주서부 총연합회(총회장 강승태) 주최의 샌프란시스코 대회는 ‘믿음으로 하나 되자’ 라는 주제로 벌링게임 샌프란시스코 공항호텔(Embassy Suites)에서 3일간 전미주 지역 CBMC회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리게 된다. 이번 대회는 박성호 목사(산호세 임마누엘장로교회 담임)의 개회예배 설교를 시작으로 주 강사인 최혁 목사(주안에 교회 담임)의 메시지, 스탠포드 교육대학원 폴 김 부학장의 특강이 포함된다. 주 강사인 최혁 목사는 LA인근 노스릿지와 부엔나 팍 두곳에 소재한 주안에 교회 담임 목사로 말씀에 특별한 은사가 있는 설교자로 잘 알려져 있다. 또한 1970년대 유명 포크송 가수이며 최근에는 복음성가 가수로 활동중인 윤형주 장로의 찬양과 간증도 이어진다.샌프란시스코 대회는 지난 2023년 한국중앙회가 한국대회와 세계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된데 힘입어 미주 서부총연합회가 전격 나서 CBMC의 정체성을 재확립하고자 열리게 됐다.CBMC(기독실업인회)는 본래 미국의 대공황시기인  1930년 시카고에서 기독실업인 7명의 기도로 시작되었고 한국전쟁이 한창이던 1951년, 전쟁으로 인한 피해와 전후 복구및 교계지원을 목적으로 한국내 CBMC가 조직되면서 시작됐다. 이후 1975년, 다시 미 서부 로스엔젤레스에 역수입되어 결성되고 이어서 북미주 한인 CBMC로, 2019년 1월에는 남가주, 북가주, 서북부, 하와이지역을 총괄하는 미주서부한인 CBMC로 성장하면서 그 활동을 넓혔다. 초교파적 기독교 단체인 CBMC는 기독교인과 전문인을 상대로 전도와 양육, 리더십 개발, 성경적 경영을 통하여 일터변화를 추구하고 있다고 밝힌다. 이번 샌프란시스코 대회는 미주서부총연합회(KCBMCUSA, 총회장 강승태, 직전회장 황선철) 가 주최하며 북가주연합회(준비위원장 계용식, 손대운, 사무총장 박성희)가 주관한다.대회를 준비하고 있는 북가주연합회는 비즈니스 세계에 하나님 나라가 임한다는 비전을 품고 우리의 삶을 새롭게 할 샌프란시스코 대회에 많은 신앙의 리더십을 가진 기업인들의 참여를 기대하고 있다.대회 등록비는 개인 230달러, 부부 400달러, 자녀 100달러이다. 등록비에는 전체 강의와 점심과 저녁 식사비가 포함되어 있다. 문의: 408.623-5818. Kcbmcusa2019@gmail.com 남가주 지역 문의 지도위원 안신기목사 (909)677-0028
    2024-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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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1
    [한인사회소식] LA총영사관, 한인 학부모 세미나 개최 사람과사회
     LA총영사관(총영사 김영완)은 한미교육자연합(회장 민디박, 포톨라중학교 교감), 남가주한국학원(이사장 박성수)과 공동으로 뿌리교육의 중요성을 알리고 자녀의 정체성 함양을 위한 학부모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세미나는 5월 18일(토) 오전 9시 호바트 초등학교에서 개최되고, LA고등학교의 지경희 카운슬러의 ‘대학입시’강연 이후 전미지역 최초로 ‘미주 한인사 인종학 교과’를 개설한 제프 김 박사의 강연이 제공된다. 참석 대상은 차세대 정체성 교육과 한인들의 회복탄력성 이야기에 관심 있는 학부모· 교사·학생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별도의 등록 절차는 없다. 행사를 공동 개최하는 한미교육자연합(Korean American Education Alliance)은 한인 커뮤니티의 교육적 지지를 위해 1976년부터 활동해 왔으나, 팬데믹을 거치면서 활동을 중단하였다가 지난해부터 활동을 재개하였다.LA총영사관은 남가주지역의 한인 교장·교감·고위 행정가 등 교육 리더가 100여명에 이를 것으로 보며, 앞으로 한미교육자연합과 함께 이들의 전문성과 네트워크를 활용한 교육활동을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2024-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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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0
    [한인사회소식] 중소벤처기업 지원 협의회개최 사람과사회
    LA총영사관(총영사 김영완)은지난  4월 16일, LA소재 기업지원 공공기관과 함께 2024년도 중소벤처기업 지원 협의회를 개최했다. Kotra LA무역관, 한국무역보험공사 등 17개 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각 기관별 주요 추진사업, 주요 현안 등을 공유하였고, 우리 중소벤처기업 지원을 통해 무역•투자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한 것으로 보도됐다. 김영완 총영사는 “미국의 대선, 공급망 재편 등 다양하고 복합적인 위기 상황에서 공공부문 각 기관의 활동 정보 및 네트워크 등을 공유하고 소통하여 우리 기업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의 공동 대응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LA총영사관과 참여 기관들은 향후 경제단체, 전문가, 기업을 추가로 초청하여 주기적으로 협의회를 개최하고, 총영사관을 주축으로 정보를 공유하여 우리 중소벤처기업 지원을 위해 합심하여 함께 노력하기로 결정했다. 관련문의는 영사 채봉규 (213-385-9300 내선 304)로 하면 된다. 
    2024-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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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9
    [한인사회소식] LA한국교육원, 여름학기 뿌리교육 프로그램 등록안내 사람과사회
     LA한국교육원(원장 강전훈)은 2024 여름학기 뿌리교육 프로그램을 개설하고, 한인 유・청소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4월 16일 화요일부터 등록을 받고 있다.  여름학기 뿌리교육 프로그램은 6월 17일(월)부터 7월 12일(금)까지 주 4회(월, 화, 목, 금) 대면수업과 온라인수업으로 실시되며 한국어 4개 반 및 한국문화 4개 반(점토 미술놀이, 태껸, K-pop, 한국전통미술)을 운영할 예정이다. 2024년 여름학기 뿌리교육프로그램은 오전 9시부터 시작해서 10시30분까지 한국어 반으로 기초1, 2,  가 대면수업으로, 한글기초 1와 전래동화로 배우는 한글은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한국문화 반은 오전 10시40분부터 12시10분까지 대면은 점토 미술놀이, 태껸, K-POP이 포함되고 온라인은 쉽게 배우는 한국전통미술 강으로 이어진다. LA한국교육원 강전훈 원장은 “한인 유·청소년들이 여름 방학을 활용해 한글과 우리의 전통 미술, 태껸, K팝 댄스를 배우며 한인으로서의 자긍심을 느낄 수 있도록 알차게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라고 말하며, “최고의 강사들이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는 최고의 수업을 할 것이라”면서 학생들과 학부모님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프로그램 등록은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LA한국교육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4-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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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8
    [한인사회소식] LA한국교육원, 올해 첫 한국어능력시험(TOPIK) 실시 사람과사회
    LA한국교육원(원장 강전훈)은 2024년 4월 13일(토) 대한민국 교육부와 국립국제교육원이 주관하는 제93회 한국어능력시험(TOPIK : Test Of Proficiency In Korean)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한국어능력시험(TOPIK)은 재외동포와 외국인을 대상으로 한국어 능력 을 평가하기 위해 1997년부터 시행되어 온 시험으로 한국 유학 및 한국 기업체・공공기관 취업 등에 활용되고 있다. LA 지역에서는 올해 3회(4월, 7월, 10월)에 걸쳐 LA한국교육원에서 시행되며 이날 시험에는 초급인 TOPIK-I에 55명, 중고급인 TOPIK-II에 121명 등 총 176명이 응시하여 한국어 학습에 대한 높은 열기를 확인할 수 있었다.  TOPIK에 응시한 데이비드 케이(David Kay)씨는 “주변에 Korean-American 동료와 친구들을 통해 OTT에 있는 K-컨텐츠를 많이 소개받았고 한국어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오늘은 그동안 공부한 나의 한국어 수준을 확인해 보고 싶어서 응시했다. 다음 시험까지 한국어를 더 많이 공부해서 또 도전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강전훈 LA한국교육원장은 “작년부터 TOPIK 응시자가 코로나 이전 수준을 회복하는 추세이다. 이에 발 맞추어 교육원에서도 TOPIK 응시기회를 기존 2회에서 3회(4월, 7월, 10월)로 확대하였고, 온라인 TOPIK 준비반을 5월부터 신설·운영하는 만큼, 한국어를 사랑하는 많은 이들이 TOPIK에 응시하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라며 “앞으로도 우리 교육원이 운영하는 한국어 프로그램과 온라인 TOPIK 준비반에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시험 결과는 5월 30일부터 TOPIK 홈페이지(www.topik.go.kr)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7월13일 시행하는 LA지역 두 번째 한국어능력시험(TOPIK)은 4월15일부터 원서 접수를 시작하고 있다.  관련문의는 이상범 부원장  (213-386-3112)으로 하면된다. 
    2024-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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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7
    [한인사회소식] 美교민단체 “선천적 복수국적 이민 2세 불이익” 법개정 청원 사람과사회
    해외에서 태어난 선천적 복수국적자들이 엄격한 국적이탈 규정 탓에 외국 현지 공직 진출이나 직업 선택에 제한을 받고 있다며 미국 교민단체가 윤석열 대통령에게 국적법 개정을 청원했다. 미국 뉴욕한인회는 뉴저지한인회, 코네티컷한인회, 퀸즈한인회와 함께 19일(현지시간) 뉴욕 맨해튼 뉴욕한인회 사무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한인 2세의 미래를 막는 복수국적의 족쇄를 풀어달라"라고 촉구했다.이들 단체는 "한국에 출생신고가 안 된 선천적 복수국적 남성의 국적 자동상실 단서 조항을 삭제한 2005년 국적법 개정 이전으로 국적 자동상실제를 부활해달라"라고 호소했다.김광석 뉴욕한인회장은 "현행 국적법상 재외동포 2세는 거주국 내에서 공직이나 정계 진출뿐만 아니라 모국 방문이나 연수 등에 심각한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청원 배경을 설명했다.현행 국적법상 미국 등 속지주의를 채택한 국가에서 태어났더라도 부모 중 한 명이 한국인이면 외국과 한국 국적을 동시에 보유한 선천적 복수국적자가 된다.남성 복수국적자의 경우 만 18세가 되는 해의 3월까지 국적이탈 신고를 하지 않으면 병역 의무가 해소되는 만 38세 이후에야 국적을 포기할 수 있다. 이 규정은 이중국적을 이용해 병역을 회피하는 일을 막으려는 취지에서 만들어졌다. 그러나 교포사회에서는 한인 2·3세들의 현지 공직진출에 장애를 받는다는 등 비판이 많았다.선천적으로 복수국적을 보유한 2·3세들이 외국에서 사관학교 입교나 군내 주요 보직 임용, 방위산업체 취업 등에서 불이익을 당하는 사례가 많다는 것이다.여성의 경우도 2010년 개정 국적법에 따라 자동상실제도가 폐지된 상태다.헌법재판소는 2015년 12월 해당 국적법 조항이 헌법에 위배되지 않는다고 판단했으나, 당시 결정문에서 재판관 4명은 해당 조항이 국적이탈의 자유를 침해한다며 위헌 의견을 냈다.헌재는 이어 2020년 공개 변론 끝에 해당 조항이 과잉금지 원칙을 위반했다며 헌법불합치 결정을 내렸고, 국회는 이를 반영해 2022년 국적 이탈 신고 기간이 지난 후에도 예외적으로 심의를 거쳐 한국 국적을 포기할 수 있는 길을 열어주는 내용의 개정법을 통과시킨 바 있다.이와 관련, 국적이탈 신고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이민 2세 등이 2건의 헌법소원을 추가로 제기해 헌재 결정을 앞둔 상황이라고 한인회는 설명했다.
    2024-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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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6
    [한인사회소식] LA관광청 “할리우드에서 한국 드라마 찍는다” 사람과사회
    로스앤젤레스(LA)관광청은 한국의 드라마 제작사인 이매지너스와 LA를 배경으로 한 드라마를 제작하는 내용의 업무협약(MOU)을 최근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미국 관광청이 국내 드라마 제작사와 콘텐츠 제작 MOU를 체결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양측은 할리우드 등 LA를 배경으로 한 색다른 콘텐츠를 보여주며, LA의 명소와 문화를 함께 소개할 계획이다.이매지너스는 최진희 전 스튜디오드래곤 대표가 2022년 설립한 콘텐츠 제작사로. 산하에 10여 개의 레이블을 거느리고 있다.아담 버크 LA관광청장은 "한국 드라마가 한국을 넘어 세계적 파급력과 영향력을 입증하고 있는 만큼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로스앤젤레스의 매력을 알릴 수 있어서 기쁘다"고 밝혔다.한편 LA관광청은 미국 메이저리그 야구(MLB) 서울 개막전이 열린 지난 20일, 샌디에이고관광청, 캘리포니아관광청과 함께 서울 시내 한 호프집에서 'MLB 월드투어 서울 시리즈 2024 뷰잉 파티'를 개최하며 경기를 응원했다.
    2024-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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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5
    [한인사회소식] 주미대사·美의원들도 서울시리즈 ‘삼매경’ 사람과사회
    "마차도가 로스앤젤레스(LA)에 있을 때보다 샌디에이고 가서 더 잘하는 것 같아요."(로스앤젤레스 지역구인 지미 고메즈 하원의원)"샌디에이고에서 더 잘 대해 주기 때문에 그런거죠."(샌디에이고 지역구인 스캇 피터스 하원의원)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4 미국 프로야구(MLB) 서울시리즈 LA다저스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2차전이 열리고 있던 21일(미국 현지시간) 오전, 워싱턴의 미 의회 캐논 빌딩 내 고메즈 의원실도 열렬한 응원전으로 뜨거웠다.이날 로스앤젤레스, 샌디에이고를 각각 지역구로 두고 있는 고메즈 의원과 피터스 의원(이상 민주당)이 조현동 주미대사와 함께 TV로 경기를 시청하며 '야구 외교'를 했다고 주미대사관이 전했다.야구팬인 세 사람은 메이저리그 경기가 최초로 한국에서 열리는 기회를 그냥 지나칠 수 없다며 '의기투합'해 고메즈 의원실에 모였고, 8회부터 경기를 관전했다.12 대 11로 샌디에이고가 '살얼음 리드'를 잡고 있던 9회초, 한때(2018년) 다저스 선수였던 샌디에이고의 매니 마차도가 3점 홈런을 치며 친정에 일격을 가하자 두 의원의 희비가 엇갈렸다.LA 지역구인 고메즈 의원은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었고, 피터스 의원은 쾌재를 불렀다고 배석자는 전했다.경기는 난타전 끝에 샌디에이고의 15 대 11 승리로 끝났고, 조 대사는 두 의원에게 자필서명한 두 팀 모자를 선물하며 한국에서 열린 첫 메이저리그 경기를 기념했다.주미대사관 관계자는 '야구사랑'이라는 공통 분모를 가진 양국 간에 유쾌한 공공외교의 기회가 됐다고 전했다.
    2024-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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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4
    [한인사회소식] 2024년 각 지역별 부활절연합예배 행사일정 안내 사람과사회
    Orange County 지역OC 지역 부활절 연합예배는 31일(주일) 오전 5시 30분에 나침반교회(민경엽 목사, 1200 W Lambert Rd, Brea, CA 92821)에서 열린다.예배는 오전 6시 40분에 마친 후에 조찬이 준비된다. OC지역 5개교계기관이 공동주관하는 이번 부활절연합 예배는 교협 부회장 이창남목사가 사회를, 부회장이며 씨드교회 담임인 권혁빈 목사가 에스겔 35장 1절-5절을 본문으로 ‘다시 살아나리라” 라는 제목의 메시지를 전한다. 권목사는 최근 2년 동안 OC지역 미자립,개척교회에 교협의 차세대목회자 21인 초청 새벽기도회를 통해 6만여불을 지원해 온것으로 알려져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이날 예배는 이사장 민경엽목사의 환영인사와, OC장로협의회 배기호회장의 기도, OC기독교전도회연합회 이사장 민김 권사가 성경봉독을, 은혜한인교회 한기홍목사, OC한인회 조봉남회장, 고 박재만목사의 잔여임기를 맡게된 직전회장 갈보리선교교회 심상은목사 등이 부활절 특별축사를 맡는다. 찬양은 은혜한인교회 중창단(단장 지경교수), 레위성가대(지휘 권영대목사) 등이 나서며 헌금기도는 교협 후원이사 김생수장로가, 광고는 총무 조진용목사, 축도는 증경회장 박용덕목사가 맡는다.  이날 드려지는 헌금은 OC지역교계연합체의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는데 사용하게 된다. Los Angeles지역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회장 최영봉 목사)가 주관하는 남가주교계연합 2024 부활절 새벽예배는 오는 31일(주일) 오전 5시 30분에 충현선교교회(국윤권 목사, 5005 Edenhurst Ave, LA, CA 90039)에서 열린다.예배는 최영봉 목사의 사회로, 기도 김창영 목사(부회장), 성경봉독 심진구 목사(부회장), 찬양 충현선교교회 성가대, 설교 민종기 목사(KCMUSA 이사장), 봉헌 기도 권영신 장로(부회장), 특송 조준석 목사(음악부장), 특별기도 인도 샘 신 목사(수석부회장), 축하연주 정완기 목사(증경회장), 축하인사 인도 정요한 목사(부회장), 광고 최영하 목사(총무), 축도 한기형 목사(증경회장)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부활절메시지를 전하는 민종기 목사는 마태복음 28:1-10절을 본문으로 "예수께서 살아나셨느니라"라는 제목으로 설교한다. 이 날의 헌금 전액은 독거노인 사랑의 쌀 나눔 행사를 위해 사용된다고 회장 최영봉목사는 밝혔다. 엘에이 동부 지역동부 지역은 31일(주일) 오전 5시 30분에 선한목자교회(고태형 목사, 1816 Desire Ave, Rowland Heights, CA 91748)에서 부활절 연합 예배를 구자민 목사(유니온 교회)의 사회로, 기도 우영화 목사(동부사랑의교회), 설교 송병주 목사(선한청지기교회), 헌금기도 박진석(브릿지교회) 목사, 광고 박선호 목사 (늘푸른교회), 축도 고태형 목사(선한목자교회)의 순으로 드린다.베이커스필드31(주일)일 오전 6시에 베이커스필드 교역자협의회 주관으로 가주목양교회(254 Stine Rd., Bakersfield, CA, 93309)에서 안신기 목사의 사회, 이윤형 목사의 설교로 드린다.
    2024-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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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인사회소식] 올림픽경찰서 KLIP프로그램 오리엔테이션 사람과사회
    지난 2009년 설립이래, 한인타운 및 인근지역일대의 치안과 범죄예방을 담당해온 올림픽경찰서와 LA한인회가 보다 안전한 타운을 만들기 위해 공조해 오던 바, 다가오는 3월26일 화요일, 언어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을 위한 통역지원프로그램을 재개한다. LA한인회는 지난 2009년 1만불의 발전기금을 경찰서에 지원하면서, 경찰서내 한인통역 자원봉사자 배치, 지진등 비상대응팀 훈련 등을 이끌어냈고 지난 2020년 LAPD예산축소에 따른 올림픽경찰서 폐쇄론을 철회시키기도 하는등 올림픽경찰서에 각별한 지원을 이어오고 있었다. 그중 통역자원봉사프로그램의 경우, 지난 2012년 7월 당시 티나 니에토 서장과 협의하여 약 4년동안 한인통역봉사자가 경찰서에 상주, 한인들의 신고를 도왔지만, 자원봉사 특성상 참여자들이 줄고, 경찰서장의 교체, 그리고 팬데믹까지 이어지며, 통역지원프로그램이 중단 됐었다.이를 되살리기 위해 애론 폰세 서장과 지속적으로 협의하며, 언어문제로 인해 한인들이 경찰서 방문을 꺼리고, 아시안증오범죄가 온라인  접수가 안되는 점 등, 통역자원봉사 배치를 강력히 요청해 온 바, "KLIP(Korean Language Interpreter Program)"이란 프로그램을 재개하기로 협의하였고, 지난2023년 말부터 통역봉사자를 모집했으며  10여명 신청자가 통역봉사를 희망하였고, 서류검토와 적격자 신원조회등의 과정을 통해 총 7명의 봉사자가 선정, ID를 발급, 이제 본격적인 서비스를 앞두고 오는 3월26일(화), 올림픽경찰서 커뮤니티룸에서 오리엔테이션이 있을 예정이다. 이들은 경찰서 내부에서 민원인들의 통역을 도우며 사실상 경찰관들의 일부 업무를 지원하는 형태가 되기 때문에,  이와 관련한 유의사항, 통역서비스 일정등 전반적인 사안을 설명하게 되며, 한인들이 앞으로 통역서비스를 더욱 잘 이용할 수 있도록 홍보하고 있다.관련문의는 LA한인회 323-732-0777 으로 하면 된다. 
    2024-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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