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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사회소식

  • 142
    [한인사회소식] 실로암미주후원회, 신임회장 용장용 목사 등 새 임원진 세워 사람과사회
    한인 사회 및 여러 지역사회를 향한 나눔을 실천을 통해 새로운 기부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는 오픈뱅크와 오픈청지기재단이 LA 지역 산불 지진 피해지역을 돕는 성금 20 만달러를 전달 했다과 밝혀서 주목된다. .은행장 재직 중 수익의 10%를 지역사회 환원을 위해 사용하겠다고 밝혀왔던 오픈뱅크(행장 민 김)와 오픈청지기재단은 지난 30 일 LA 인근에서 발생한 산불로 인한 피해자들을 돕기 위한 구호 성금 20 만달러를 파세디나 커뮤니티 재단(Pasadena Community Foundation)에 전달했다. 이 성금은 PCF 의 이튼 산불 피해자 돕기 펀드(Eaton Fire Relief and Recovery Fund)를 통해 이튼 산불 피해 주민들을 위해 사용된다.오픈뱅크는 산불 피해가 발생한 이후 여러 비영리단체 또는 기관을 살펴보면서 기부 방안을 고심해 왔고 산불 발생 지역 중에 실질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단체를 물색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튼 산불 지역에서 구호 활동을 하고 있는 비영리단체 PCF 는 산불 발생 후 빠르게 피해지역에서 활동하면서 20 여개 비영리단체를 지원, 쉘터로 대피한 피해주민을 위한 구호 물자 공급과 어린이들의 돌봄 서비스 등 실질적 도움을 주고 있다.PCF는 그동안 자체적으로 이미 800 만달러에 달하는 펀드를 마련해 임시 거주처 마련, 주택 복구와 관련된 재정적인 지원과 컨설팅을 준비하는 등 중장기적 지원책 마련에도 힘을 쓰고 있다.오픈청지기재단 이사회는 이번 재단의 성금 기부를 최대 30 만달러 까지 승인했으며 앞으로 추가적인 기부를 진행 할 예정이다. 오픈뱅크의 민 김 행장은 “PCF 는 자체적으로 든든한 재정을 가지고 있을 뿐아니라 이번 재난 상황에서 이튼 산불 피해 지역에서 빠르게 활동을 전개했으며 웹사이트에 모든 자료를 공유하는 등 여러 면에서 투명하게 운영되고 있는 단체라고 판단했다. 저희 오픈뱅크 모든 직원들의 마음이 피해를 입은 이 지역 주민들에 잘 전달되기 바란다”고 덧 붙였다.한편 오픈뱅크와 오픈청지기재단은  Covid-19 및 산불, 지진 등 각종 재난 상황이 발생했을 때 구호 성금을 전달해 왔고  특히 2016 년 블루컷 산불피해를 입은 한인 가정들을 돕기 위해 1 만달러를,  Covid-19 사태가 발생한 이후에는 한인요식업계를 지원하는 100 만달러 지원 프로젝트, LA 한인회의 3 차와 6 차 구호 기금에 총 6 만달러의 성금을 전달했다. 또한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때에는 한인회를 통해 Unicef에 10 만달러를 쾌척한 바 있다.
    2025-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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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1
    [한인사회소식] 오픈청지기재단, LA 지역 산불 피해 성금 20 만달러 전달 사람과사회
    한인 사회 및 여러 지역사회를 향한 나눔을 실천을 통해 새로운 기부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는 오픈뱅크와 오픈청지기재단이 LA 지역 산불 지진 피해지역을 돕는 성금 20 만달러를 전달했다고 밝혀서 주목된다. .은행장 재직 중 수익의 10%를 지역사회 환원을 위해 사용하겠다고 밝혀왔던 오픈뱅크(행장 민 김)와 오픈청지기재단은 지난 30 일 LA 인근에서 발생한 산불로 인한 피해자들을 돕기 위한 구호 성금 20 만달러를 파세디나 커뮤니티 재단(Pasadena Community Foundation)에 전달했다. 이 성금은 PCF 의 이튼 산불 피해자 돕기 펀드(Eaton Fire Relief and Recovery Fund)를 통해 이튼 산불 피해 주민들을 위해 사용된다.오픈뱅크는 산불 피해가 발생한 이후 여러 비영리단체 또는 기관을 살펴보면서 기부 방안을 고심해 왔고 산불 발생 지역 중에 실질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단체를 물색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오픈청지기재단 이사회는 이번 재단의 성금 기부를 최대 30 만달러 까지 승인했으며 앞으로 추가적인 기부를 진행 할 예정이다. 오픈뱅크의 민 김 행장은 “PCF 는 자체적으로 든든한 재정을 가지고 있을 뿐아니라 이번 재난 상황에서 이튼 산불 피해 지역에서 빠르게 활동을 전개했으며 웹사이트에 모든 자료를 공유하는 등 여러 면에서 투명하게 운영되고 있는 단체라고 판단했다. 저희 오픈뱅크 모든 직원들의 마음이 피해를 입은 이 지역 주민들에 잘 전달되기 바란다”고 덧 붙였다.한편 오픈뱅크와 오픈청지기재단은  Covid-19 및 산불, 지진 등 각종 재난 상황이 발생했을 때 구호 성금을 전달해 왔고  특히 2016 년 블루컷 산불피해를 입은 한인 가정들을 돕기 위해 1 만달러를,  Covid-19 사태가 발생한 이후에는 한인요식업계를 지원하는 100 만달러 지원 프로젝트, LA 한인회의 3 차와 6 차 구호 기금에 총 6 만달러의 성금을 전달했다. 
    2025-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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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0
    [한인사회소식] 북한 '꽃제비' 주제 영화 ‘분노의 강’ LA 순회 상영 사람과사회
    북한 꽃제비를 소재로 한 안보영화 ‘분노의 강’과 기독교영화 ‘마라나타’를 한국의 메가박스, CGV, 롯데시네마를 통해 배급·상영한 국제문화예수선교회가 2025년 설날을 맞아 다가오는 2월 1일까지 LA와 오렌지카운티 내 지역 한인교회 10곳에서 ‘분노의 강’ (감독 윤철형) 무료 상영회를 개최하고 있다.  25일부터 시작된 순회상영 예정 교회는 은혜한인교회, 주님의영광교회, 서부열린문교회, 나성영락교회, 충현선교교회, 동양선교교회, 갈보리선교교회, 평화교회 등으로 주최측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신청을 받는다고 알렸다. 꽃제비는 북한에서 일정한 거주지 없이 먹을 것을 찾아 떠돌아다니는 노숙자 혹은 가난한 사람들을 지칭하는 말로 러시아어의 유랑, 유목, 떠돌이라는 뜻을 가진 '꼬체비예'와 중국에서 거지를 뜻하는 '花子’에서 유래했다는 두 가지 설이 존재하고 있다. ‘고난의 행군’ 이후 수많은 북한 사람들이 꽃제비 생활을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윤철형 감독은 명품 조연으로 브라운관을 누빈 배우로 북한의 인권문제에 관심을 갖게 되면서 이 영화를 연출했으며, 배우 김강일, 김소빈, 한유은, 김명국이 출연했다. 국제문화예수선교회 임영술 대표는 "LA 한인들에게 남북분단 현실에 대한 안보의식을 고취하고 북한의 참혹한 실상을 알리기 위해 영화를 무료로 상영하기로 했다"고 밝혔다.영화 상영 시간에 관한 문의는 해당 교회에 문의하거나 상영을 원하는 교회는 남교협 부회장 김은목 목사(213)249-2467로 문의하면 된다. 
    2025-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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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9
    [한인사회소식] OC충청향우회, 5대 회장 취임식 개최 사람과사회
    충청도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친목과 화합을 이끌고 있는 OC충청향우회가 제5대 회장과 이사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지난 2월15일 토요일 오후 9시, OC한인회관에서 개최한 이번 행사에는 OC기독교교회협의회 이창남목사 및 목사회 강문수목사, 전도회연합회 한성준회장 외 관계자 및 OC한인회 조봉남회장과 각계 인사들 대거 참석, 회관을 가득 채운 가운데 거행됐다. 1부를 OC교협 이창남목사의 “하나된 마음으로 채워가는 공동체”라는 제목의 말씀으로 시작된 이취임식은 2부 애국가, 미국국가와 국민의례 후 4대 서준석회장의 이임사와 민김 신임회장, 김영수 신임 이사장의 취임사로 이어졌다. 서준석 장로는 임기동안 충청을 넘어 지역사회와 다른 향우들과 친선교류가 강화 되었던 점에 감사하며 새로운 회장단과 함께 한단계 더 성장하는 충청향우회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민김 회장은 충무 이순신 장군, 성삼문, 김좌진, 유관순열사, 만해 한용훈 등을 언급하면서 충청이 낳은 대한민국의 훌륭한 지도자들을 기억할 때 충청의 후손으로 자부심이 차오른다며 충청향우회에 대한 자긍을 감사했다. 이사장 김영수 장로는 회장을 비롯한 충청향우회의 활동이 더욱 발전해 나가는 데 대해 이사장으로써 최선을 다해 지원하고 섬길것을 다짐했다. 이날 축사는 조봉남 한인회장, 조이스안 뷰에나팍시장, 최원 충청남도 미국사무소장, 장로협의회 정창섭부회장 등이 나섰고 주 로스앤젤레스 김영완 총영사는 축하의 글을,  한국 충청도지사 등이 축하화환등을 보내왔다. 한편 한국 충청남도는 최근 미주에 미국사무소를 세워 최원씨를 소장으로 임명, 미주지역의 충청향우회의 발전과 확장에 힘을 기울이고 있다.  
    2025-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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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8
    [한인사회소식] 오늘의 화랑, 내일의 지도자 사람과사회
    화랑재단의 신임 회장 샘 신 목사님는 지난  1월 24일(토요일), 한국문화원에서 교육 현장에서 활동하는 선생님들과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특별한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청소년들이 직접 집필하고 제작한 책자를 중심으로, 과거부터 현재까지의 한국 문화와 관련된 다양한 주제를 다루고 발표 한 것이 주목된다. 청소년들의 목표는 한국 문화를 미국 교육계에 널리 알리고, 이를 통해 선생님들이 수업에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있습니다. 이번 발표에 참여한 청소년들은 직접 글을 작성하고 책자를 제작함으로써, 한국의 문화를 자랑스럽게 소개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화랑 청소년들이 이번에 제작 발간한 책자에는 첫 찹터에 문화 르네상스와 글로벌 K-Wave, 한국 문화 정체성의 육성, 문화 전통과 놀이와 한식문화 등이 수록됐고 두번째 찹터에는 한국의 경제 변혁과 글로벌 리더십으로  해방 이후 경제 발전의 맥락, 1950년대 수입 대체 산업화, 수출 중심의 산업화와 성장 (1960년대) 등이 담겼다. 세번째 찹터는 한국의 발전의 기둥으로서의 교육내용을 다루어 한국 교육 시스템의 진화, 한국 교육과 미국 교육의 차이, 정부의 교육 투자와 초·중등 교육의 확대, 학원과 사립 교육 내용들을 정리했고 네번째 찹터는 한국의 역사적 유산과 국가 정체성을 정리했는데 한국 역사의 연대표,  고조선과 한국 신화들이 게재됐다. 회장 샘신 목사는 화랑 청소년들의 이러한 프로젝트에 한인 청소년들의 노력이  더 큰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교계와 한인들의 더 많은 관심과 기도를 요청했다. 
    2025-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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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7
    [한인사회소식] 제48회 주택구매 박람회, 샬롬 센터 사람과사회
    샬롬 센터가 주최하는 제48회 주택정보 박람회로 초대한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남가주 기독교 교협과 협력하여 LA, OC 지역에서 주택 구매를 위한 목회자들이나 교인들에게 중요한 주택 정보를 제공합니다. 첫 주택구입을 위한 보조금 지원 프로그램과 전문가들의 조언, 그리고 도움을 주는 커뮤니티를 만나실 수 있다. 처음 주택 구매시 이 프로그램에 참석하면 유익한 정보를 받을 수 있다. 참가 인원이 200명 제한으로 선착순 등록이 필요하다. (213) 380-3700 나 contact@shalomcenter.net  장소: Double Tree by Hilton Buena Park / 7000 Beach Blvd, Buena Park , CA 90620  일시: 2/22/2025 – 토요일 오전 10:00 - 오후 12:30
    2025-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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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6
    [한인사회소식] 서울예고 “춤 공감” 이벨극장서 열려, 남가주동문회 주관으로 사람과사회
    서울예고 남가주동문회(회장 이현림)가 주관, 개최한 서울예술고등학교 학생 무용과18명으로 구성된 무용단이 LA소재 이벨극장에서 “춤 공감 SAHS 특별공연”으로 지난 2월15일 오후 6시, 화려하게 열렸다. 주최는 미주예원과 서울예고 동문회가 나섰다. 이현림 회장은 인삿말을 통해 6.25 전쟁 막마지였던 1953년 개교 후 올해로 72주년을 맞는 모교가 음악, 무용, 미술계에 세계를 누비는 수많은 예술가를 배출하여 명실상부한 한국 조기 예술 영재교육의 뿌리가 되고 있음에 긍지를 느낀다면서, 학교 초창기의 역사를 되짚었다. 매진이 된 무용과 학생들의 이벨극장 공연은 젊음의 꿈, 방황, 갈등, 도전과 극복을 주제로 펼쳤으며 17일 월요일에는 하버하이츠 양로호텔을 방문, 200여 시니어 환우들에게 세련되고 고급스러우며 화려한 의상과 춤사위 공연으로 위로하고 인근지역 고등학교를 방문, 차세대 예술 인재들의 활동 영역을 더욱 넓히면서 한국의 고전미를 널리 알릴 예정이다. 
    2025-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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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5
    [한인사회소식] LA한국교육원, FSD 연합 동아리 한국 문화·역사 체험학습 실시 사람과사회
    LA한국교육원(원장 강전훈)은 지난 2월 7일(금) 풀러튼 교육구 K-pop 댄스동아리 학생들이 교육원을 방문하여 전통공예 및 난타를 체험하고 한국 역사 체험관을 관람했다고 밝혔다. 오렌지카운티 교육구내 5개 중학교 학생들로 구성된 <K-pop battle of the bands>는 단순히 K-pop 댄스 기술을 익히는 것을 넘어, 한국의 문화와 역사를 배우고 이를 퍼포먼스에 반영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데 이번 방문은 그 일환으로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은 전통공예, 난타, 역사 체험을 통해 한층 깊이 있는 이해를 쌓은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동아리는 대구광역시교육청에서 받은 보조금을 활용하여 이번 체험을 진행했는데 난타 수업에 참여한 엘라니(Ellanae) 학생은 "북을 연주하는 것이 마치 K-pop 춤을 추는 것 같았고 친구들과 함께 연주해서 너무 신났다고 재밌었다고 말했으며 제일린(Jalane) 학생은 "조각보 매화 족자를 만드는 과정이 복잡했지만 선생님이 잘 설명해 주셔서 어렵지 않았고 작품이 너무 예뻐서 집에 걸어놓고 싶다고 말하기도 했다. 풀러튼 교육구의 필 링(Phil Ling) 디렉터는 "전통공예 수업을 통해 섬세한 한국 문화를 느낄 수 있었다면서 “북의 강렬한 리듬과 에너지가 K-pop 안무를 떠올리게 했고, 역사 체험관을 통해 한국의 과거부터 현재까지 알 수 있어서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강전훈 교육원장은 "처음엔 K-pop을 좋아해서 동아리 활동을 시작한 학생들이 난타 및 전통공예도 체험하고, 역사도 접하면서 한국 문화 전반에 대한 관심을 넓힌 것 같아 뿌듯하다고 말하며 “K-pop, K-드라마 등에 대한 관심이 한국의 유구한 전통과 역사에 대한 이해와 학습으로 이어지도록 교육원은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관련문의 : LA한국교육원 (680 Wilshire Place #200, LA, CA 90005) (213-386-3112) Homepage: www.kecla.org 주로스앤젤레스총영사관 담당자 이상범 부원장 (213-386-3112)
    2025-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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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4
    [한인사회소식] 영 김 의원, 한국계 미국인, 남북 이산가족 재결합 추진 사람과사회
    워싱턴 D.C. – 영 김 하원의원(CA-40)과 수하스 수브라마떌 하원의원(VA-10)은 미주 한인들과 북한에 있는 한국계 미국인들의 가족들의 상봉을 지원하기 위한 초당적 '이산가족 국가등록법'을 발의했다.한국전쟁 이후, 수천 명의 한국계 미국인 가족들이 전쟁으로 피폐해진 북한의 친척들과 연결될 기회를 기다려 왔다. 이 법안은 북한에 있는 친척들과 재결합을 희망하는 사람들을 파악하고, 미국 국무부의 가족 재결합 노력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계 미국인으로서 저는 수십 년 동안 북한에 있는 사랑하는 가족들을 만나기를 갈망해 온 분들을 이해하고 깊은 공감을 느낍니다"라고 밝힌 영 김 의원은  "우리는 이 고통스러운 아픔을 해결하는 데 우선순위를 두어야 하며, 너무 늦기 전에 전쟁으로 피폐해진 가족들을 재결합시켜야 합니다."라고 강조했다. "버지니아와 미국 전역에 있는 수천 명의 한국계 미국인 가족들은 70년 이상 한국전쟁으로 인해 사랑하는 사람들과 강제로 헤어져 왔다"고 수하스 수브라마니얌 하원의원은 말했다. "저는 김 의원과 함께 이 초당적 법안을 주도하여 오랫동안 미뤄왔던 이 가족들의 재회를 더 가깝게 만들 수 있게 된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주고 이 법안이 앞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도와준 모든 한국계 미국인 가족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테드 크루즈 상원의원(공화당-텍사스)과 팀 케인(민주-버지니아) 상원의원은 상원에서 동반 법안을 제출했다.김 의원은 제118대 의회에서 이 법안의 하원 통과를 지지했다.
    2025-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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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3
    [한인사회소식] 신년집회, OC기관 및 단체장 초청 연합 조찬기도회 사람과사회
    오렌지카운티에서 활동하는 주요 기관과 단체의 리더들을 초청해서 매년 열리고 있는 OC기관 및 단체장 초청 연합 조찬기도회가 올해는 2월15일 토요일 오전 7시30분에 Fullerton소재 은혜한인교회 2층 친교실에서 개최된다. 매년 구정 설날 전후로 열리는 조찬기도회는 교계뿐 아니라 일반 기관과 단체의 리더들, 그리고 오렌지카운티와 LA카운티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정치인 및 행정관계자들을 초청해서 각각의 사역을 소개하며 지역의 단합과 협력을 구축하는 의미있는 행사로 자리매김 해 오고 있다. 올해로 11차를 맞고 있는 연합조찬기도회는 특별히 올해, 미국과 한국의 정치와 사회 전반에 만연한 극과 극의 대치상황과 최근 불거진 캘리포니아의 유래없는 역사상 최악의 산불 등 자연재해에 의한 피해 등에 깊은 관심을 두고 함께 기도하고자 한다고 밝히고 있다. OC기관 및 단체장 초청 연합 조찬기도회는 OC교협을 중심으로 목사회, 장로협, 여성목사회, 평신도연합체인 전도회연합회 가 공동 주최하며 매년 약 300여명의 로컬 리더십 및 정치인, 목회자 와 교회 리더십들이 대거 참석하고 있다.자세한 정보는 본보 4면에 게재된 홍보안을 참조하고 참가 등록은 큐알코드를 클릭하면 가능하다.    
    2025-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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